고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목숨으로 용서를 구한 것이고, 피해자에게 사죄를 한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완벽하지 못하다면 하나의 잘못으로 모든 평생의 업적을 무참히 밟아버리는 것은 지나친 것이 아닐까요?

 

SBS와 조선일보, 중앙일도 등을 비롯한 이땅의 기레기들이 보도하는 행태를 보고 있자만 살의가 올라와 참을 수 없습니다. 예수나 부처, 공자, 마호메드가 아니면 누구도 저들의 반인륜적 폭력과 일방적 여론몰이 앞에서 살아남을 방법이 없습니다.

 

극우유튜버와 일베는 말할 것도 없고. 노무현 때도, 조죽 때도 그러더니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하는 이들의 행태는......

 

 

 

 

 

 

 

https://www.youtube.com/watch?v=dFPKVqcwWNU

 

  1. 선한이웃moonsaem 2020.07.11 17:25 신고

    박원순 시장인의 사건은 마음이 아픈 사건입니다.
    그러나 페미니스트라고 자부 하시는 성평등의 중심에 서있는 여성 인권운동가라고 자부 하시던 분이였기에
    충격과 실망이 큰 것은 사실입니다. 죄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언론의 심판을 받았던 죄에 대하여 박원순 시장님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지 않을까요?

  2. 언제나 2020.07.11 22:53

    한명숙,유시민 사건 생각해보새요. 고소되었다고 진술이 있다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예단하지 마세요. 그렇게 인생 살아오신분 아니고, 사람의 가치관은 그렇게 변하는게 아닙니다

  3. 한심... 2020.07.13 15:06

    무죄추정원칙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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