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언론이 살처분대상으로까지 회자될 만큼 타락에 타락을 거듭한 끝에 기레기라는 최악의 비아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민주주의 제4부로써의 역할을 방기한 채 오로지 광고 유치를 통한 돈벌기에 매몰된 과정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선정적이고 상업적이고 폭력적인 자극적인 뉴스 보도로도 모자라 가짜뉴스와 조작과 왜곡을 서슴지 않은 범죄자에 준할 만크 타락한 이유와 과정을 다루었습습니다. 

 

 

 

기레기의 보도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단어들이 어떤 뜻을 가졌는지 번역기가 필요한 상황이 한국언론의 진면목입니다. 기자의 수준이 떨어지고 재정상의 어려움 때문에 정말 쓰레기에 해당하는 보도 아니면 수준 낮은 얼치기 지식인의 칼럼들로 먹고사는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얼치기 지식인이나 셀럽들의 SNS를 그대로 옮기는 것으로 기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서 취재를 한다거나 오랜 기간이 걸리는 탐사보도 같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습니다. 언론개혁을 위한 저널리즘 전공자와 언론학자들의 노력들이 아무런 효과도 거두지 못하자 최근에 들어서는 다룬 분야의 석학들이 언론 살리기를 위한 연구와 장기적인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그래서 양질의 기사들이 양산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언론의 타락은 가짜뉴스 전성시대로 절정을 이루었고, 그들의 광고를 뺏아가는 다른 미디어의 공격 앞에 기레기가 되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여기제 경제학자들이 잘못된 조언과 설계 때문에 회복불능의 단계에 접어듭니다. 이때부터 모든 언론은 기레기로 정체성이 변화됐습니다. 

 

살처분대상이라는 수치스러운 말이 별로 이상하지 않을 만큼 언론의 타락은 끝간 데를 모를 정도로 회복불능의 지점까지 추락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언론이 국민에게 사실과 진실을 전해주는 것이 아니라 정반대의 것들을 전해줌으로써 거의 모든 갈등과 분열의 창조자로서 막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이런 역사적 과정을 다차원적 접근을 했습니다.  

 

 

 

www.youtube.com/watch?v=1eNBpOqq5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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