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영상을 보고 이해하면 제가 바로 아인슈타인입니다.

 

그가 말하길 "한 분야의 진정한 대가라면 자신의 할머니도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한다"라고 했지만 그조차 못했답니다. 

 

 

 

만일 제 영상을 보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저는 데니얼 데닛이나 스티븐 핑거 정도의 수준으로 추락하고요?

 

부디 100번 정도 집중하고 집중해서 돌려보고 또 돌려보며 시청하시면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장기기억이 된답니다.

 

그게 바로 뇌에 '물리해부학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표현입니다.

 

영원히 잊지 않는 것으로 치매에 걸려도 가장 늦게 사라집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