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출처는 <펜트하우스2>의 지적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방송사나 제작사가 되겠지만... 소주는 모든 국민의 피로회복제가 아니라 피로촉진제이기 때문에 이런 젊은 남녀는 절대로 마시면 안된다는 것을 모르는 초딩은 없으리라.  

 

단지 걱정이 있다면 모든 초딩이 소주의 종류를 다 아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몇 개의 샘플 사진을 올리니, 모델은 절대 보지 않았으면 한다. 경고!!!!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모델만 보는 초딩이 있다면 절대 중딩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니라고 한다. 술에 취하면 필름이 끊기는 일은 있지만, 기억이 통째로 날아가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이것도 아니라고 한다. 

 

 

잊고 싶을 게 많을 땐 역시 술이 최고 아닌가? 술이라고 하면 소주가 최고이고, 해서 결론은 하나다. 뭔가 글에 함정이 있는 것 같아 이쯤에서 그만두려 한다, 마지막으로 사진 한장 올리면 그녀를 떠올려본다. 

 

어, 이 여인이 아닌데? 많이 보긴 했어도.. 다시 그녀를 떠올리면서 사진을 찾아보면.. 

 

 

이 여자도 아니다. 왜 이렇게 실수가 많아진 것일까? 술 먹으니 자판 하나가 두세 개로 보이는 모양이다. 아니면 손이 떨리거나? 그것이 무엇이던지 간에 확실한 것은.. 

 

절대 이 두 년은 아니라는 것이다. 구글이미지에서 찾아낸 이 사진은 출처가 확실하기는 하다. 흔히들 약자로 말하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하면 이쑤시게보다 가는 일베에서 노는 년들이라고 한다. 아니면 말고.. 결국 다른 얘기만 하다 경제적효과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했다. 사진으로라도 대신해 달라는 요청이 빛발치듯 쏟아지니는 관계로.. 이만!!

 

 

이런 처죽일 방송사가 있었다니? 마치 엠병신을 방불케 하는구나!!!

 

 

 

https://youtu.be/lZ-1AsgmGxY

 

 

과학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아니 반대인 관계로 글로 설명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영상으로 곧장 넘어갑니다. 이해해주시면 짧은 영상을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뭐, 이런 놈이 다 있나고요? 그냥 넘어가 주시면.. ㅋㅋ 

 

 

 

 

https://youtu.be/pTy109TP3xk

 

 

 

 

뭔가 시작하기 위한 글을 써야 하는데 머리가 멍하네요. 오랜만에 너무 오랫동안 잠을 잔 것 같습니다. 정신부터 차리고...... 벌써 차렸습니다. 유명가수들은 무영에서 벗어나자마자 너무 힘든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소화에는 가스 활멍수가 제격이지만, 특정 상표를 광고할 수 없는 탓에 알아서 하기를 바랄 밖에요. 

 

 

참으로 힘들게 시작했기에 길게 끌지 않고 어떤 미사여구도 없이 영상으로 넘어갑니다. 링크만 남기겠습니다. 너른 이해를 바랍니다. 

 

 

https://youtu.be/HDP3wc-iWWI

 

 

참으로 오랫동안 마음의 빚으로 남아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이 배출한 세계 최고의 스타! 모든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아니 비교될 수 있는 모든 부분을 통틀어 김연아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존재란 BTS와 블랙핑크, 김연경, 박세리, 손흥민, 류현진 정도 밖에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밖의 위대한 스타들은 김연아처럼 절대적 위치에 오를 만큼 최고의 기량을 꾸준히 보여주는데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김연아는 아우라가 저절로 생기는 자체 발광체입니다. 그것 이외의 어떤 것으로도 김연아를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학문적으로 말하면 태양의 탄생과 같은 우주적 사건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영원한 여제 김연아에게 바치는 용서의 글을 학문적 언어로 표현해봤습니다. 조금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김연아는 노래도 잘 부르니 나중에 이승윤과의 듀엣을 추진한다면 시청률 대박의 슈퍼 기획이 될 듯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또는 이 사진 밑에 링크해둔 영상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https://youtu.be/TcgIxwv1WjA

 

 

늙은도령이라는 놈팽이ㅡ연대를 나오면 거의 모두 다 놈팽이가 된다고 이대녀는 주장하는데 고려대생은 모두 다 이에 동의하는 편이지만 난 그렇지 않다, 놈팽이가 확실하기 때문에ㅡ가 죽기 직전에서 기사회생하자마자 미친 또라이 짓거리를 남발하고 있다. 그를 말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밖에 없다. 어떤 미지의 여자! 정체불명의 그는 나도 모르는 나만의 누구? 아마도 누구겠지, 그렇게 말할 수 있다.

 

 

먹방은 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예전의 네이버라면 모를까? 시청하면 된다, 미쳐버린 늙은도령이 얼마나 망가질 수 있는지. JTBC의 언더커버가 내 배를 통일시키지 못한다면 내 스스로 통일시킬 바에야. 뭐, 그런 마음으로 먹방을 시도했다. 그러니 시청하시라, 장르를 깨는 장르가수가 되기 싫은 이유가 배고픈 가수를 고집하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이승윤씨는 누구보다도! 

 

 

홍일씨와 무진군에는 정말 미안. 갈수록 말라가는 게 눈에 보이는 승윤씨부터 먹이고 난 뒤 남은 게 있다면 새로운 먹방용 음식을 배달시켜 드릴 것이니. 그렇게 퉁치면 너무 하나요, 이소정님?!! 님을 위한 만찬은 따로 준비해뒀지요, 다만 아이유가 먼저여서 문제지만. 그래도 괜찮다면 무엇이라도 준비할게요, 언능.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천둥벼락이 친다고.. 아니 서리가 내린다고 했지만.. 하지만.. 하지마.. 넵!!

 

 

먹고죽기에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빛의 속도로! 광속이 별거 있나요? 이 정도면 막나가자는 것이지만, 아이유의 성공신화 앞에서 아인슈타인의 성공신화도 별거 있나요? 중요한 것은 사고실험이 아니라 사고 그 자체죠. 총알 탄 사나이가 배달하는 곳을 상상이나 했겠어요? 상상이 현실이 되는, 그래서 주문과 거의 동시에 도착하는 배달음식! 수정씨.. 소정씨, 만족하시지요?? 반말과 존댓말도 가려쓰는 센스는 뭐야?!! 

 

 

 

https://youtu.be/lB3J9cUCTsE

 

 

맛있었다. 식인종의 전설이 결코 거짓이 아니었음을 몸소 증명한 나는 부끄러움 없이 입맛을 다질 수 있었다. 아쉬운 것은 내가 뜯어먹은 대상이 남성이었다는 점이다. 여성이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자세히 뜯어보기 전에 상했는지 싱싱한지 확인하기 위해 주요 부위부터 살펴보고 만져보고 냄새맡고 닦아낸 다음, 디저트 고르듯이 어느 부위부터 잘라 생으로 먹을지 구워먹을지 고민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눈이 슬퍼 아름다운 사슴의 면상에서 녹용을 잘라내면 목이 막혀서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식인종이 바로 옆에까지 와도 슬픈 눈으로 바라볼 뿐 풀을 씹으며 뿔로 들이박으려고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정홍일이 궁금해졌다. 그의 눈을 보면 사슴이 떠오르고 무대를 찢어버린 열창이 거짓말만 같기 때문이다. 그의 얼굴을 그리게 된 것도 이 때문인데, 털이 너무 많아서 턱이 힘들어보였다. 그게 문제였지만, 그리기를 멈출 수 없었다.

 

 

그게 다였다. 더 이상은 필요없었다. 필요를 만들고 싶다면, 나 또한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to be continuned

 

 

https://youtu.be/FE3zv0WNBAM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 이유를 알아내기 전부터 나무 같은 사람이 좋았다. 무성했던 잎이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져도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는 그 묵직함이 좋았다. 바람이 매섭게 부딪쳐도 흔들릴 뿐 부러지지 않는 그 강인함이 좋았다. <장자>에 나오는 우화처럼 모든 나무는 존재해야 할 가치를 스스로 만들내는 것이 신비하고 따라하고 싶었다. 어렸을 때부터 잔병치례가 많았던 관계로 꾸준함을 보여주는 것에 매료되곤 했었다. 

 

 

<공자>를 접하게 되면서부터는 나이를 먹는 것이 더 기다려졌다. 나이를 먹을수록 지식과 성품이 더욱 풍부해지고 유연해지며 불혹을 거쳐 지천명에 이른다는 사실에는 충격을 금할 수 없었다. 지천명이라니?!! 인간의 하늘을 뜻을 알 수 있을 정도에 이른다면 매일같이 죄의식을 강요하는 종교의 억압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 환갑이라는 현실적이지 않은 나이에 이르면 자연의 섭리에 이른다는 것에서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머니의 사형을 늦추기 위해 배속에서 70년을 버티다 나왔다는 노자의 얘기야 중국인 특유의 썰이라고 치부할 수 있었지만 공자의 경험은 너무 구체적이어서 상당히 신빙성있게 다가왔다. 여문 곡식일수록 고개를 숙이고, 물은 깊을수록 고요하며, 빈 수례가 요란한 법이라는 말을 귀가 따갑듯이 들었던 터라, 나이가 들수록 연륜이 쌓여가는 어른들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늙어가고 싶었다. 말년이 멋있는 사람, 그게 하나의 꿈이자 목표처럼 자리잡았다.

 

 

아버님이 구입한 책들을 중에는 위인전과 영웅전 같은 책들도 상당히 많았는데, 공자 같은 사람을 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공자처럼 꾸준한 발전과 성숙미를 보여주는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아버지ㅡ9남매의 장남으로 월남한 가족을 챙기는 것을 너머 자식 3명도 키워야 하는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셨다ㅡ도 나이가 들수록 주량이 느셨고, 그에 따라 늘어난 주사를 받아내느라 난 초죽음 상태에 빠지는 일이 비일비재했었다. 

 

 

공자와 아버지가 비교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이었고, 어머니의 시집살이가 살인적이라는 점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ㅡ내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다, 두 분다ㅡ아버지와 삼촌, 고모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삼키는게 김치찌개에서 꺼낸 돼지비계를 삼키는 것보다 힘겨웠다. 몇 년의 시차는 있었지만 두 분이 모두 1월 초에 돌아가신 덕분에 제사를 한번만 해도 된다는 것이 유일한 위안이었다.

 

 

어머님만 생각하면 제사와 차례는 전쟁이었고, 그것도 일년에 십여 차례를 치뤄야 했으니,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기만 하다. 어느 시대의 청춘이나 힘든 시절을 보내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던 시절이었지만 어머님의 30대 이후는 살아가는 것 자체가 지옥과 비슷했다. 자기 잘난 줄만 아는 아들들이 알아서 공부하고 크는 바람에 자식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됐지만 모두 다 서울대 진학에 실패해 아쉬움은 평생 가지고 가셨다. 

 

 

정말 희한한 것은 조부모 두 분과 아버님이 52세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우리 가족 모두는 52이라는 숫자를 두려워했다. 52세를 넘기면 최고의 행운이자 장수라 여겼다. 할머니를 빼면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는 점까지 더하면 52라는 숫자는 암과 동의어였다. 어머니의 건강이 늘 좋지 않았기 때문에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신다는 것은 꿈도 꾸지 않았지만, 어머니는 90세까지 장수하면서 52라는 악마의 숫자는 위력을 잃었다. 

 

 

내가 간암에 걸린 것도 40대 중반이었지만 그후로 10여 년을 생존하고 있으니 52라는 숫자의 위력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그 덕분에 공자가 이른 경지에 나도 이를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갔지만. 생각하지 않는 시대에 접어든 것까지 생각하면 쓸데없는 걱정을 참으로 오랫동안 이어왔던 것이니 열불이 날 정도다. 나도 몇 년만 더 살면 국민연금이라는 것을 수령하게 될 터인데 가입을 할 기회조차 없었으니, 제기랄!!

 

 

그 얘기는 일단 여기까지만 하자. 지금부터 국민연금을 든다고 해도 세월이 흘러 받을 나이에 이르면 나의 불알처럼 쪼그라들 대로 쪼그라들어 있을 테니까. 그것과 함께 연결돼 있는 가운데 다리란 놈은 늘어지기만 할뿐 줄어들지는.. 흘낏 보니, 이런 제기랄, 확실하게 줄어들었다. 눈을 부릅뜨고 찾아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라마르크의 용불용설, 다윈이 죽였지만 어찌어찌해서 부활하는데 성공한 용불용설은 진실이었다. 

 

 

쓰지 않은 것은 퇴화하고 쪼그라들고 작아진다, 분명히! 명백히... 적어도 나에 한해서는!!! 죽어 하늘에 가면 공자에게 묻고 싶었던 것도 이것으로 바뀌었다. 60세에 정말 이순에 이르렀는지? 그 댓가로 생식기가 아예 사라져버린 것은 아닌지? 나처럼 당신도 쓴 적이 별로 없는지? 다윈의 진화론은 물론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을 알고나 있는지? 나이가 들수록 머리를 숙였던 것이 수염의 무게 때문이 아니라 사라진 무게 중심 때문에 어쩔 수 생리현상이었던 것은 아닌지?  

 

 

관속으로 들어가기 전, 당신이 하체는 사진과 같지 않았는지? 무성한 것은 뒤늦게 맛들여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의 소용돌이이되 숙여진 머리속에 가득할 뿐 분출할 수 없어서 온갖 생식세포들로 갈라져 제멋대로 떨어져나가려 하다가 북풍한설에 모조리 얼어붙은 쪽팔림 같은 것은 아닌지? 입지, 약관, 불혹, 지천명, 이순이란 표현들은 한 마리의 정자도 남겨주지 않은 성욕의 감퇴가 너무나 슬프고 아쉬워 알레고리나 메타포의 일종으로 미화한 것은 아닌지?

 

 

미학을 했다고 하는 놈들 중에서 천하의 잡놈에 등극해 유치찬란함을 거대한 대가리 주위에 아우라처럼 두르고 있는 진중권이라는 쓰레기에게 보여주기 위해 차마 털어내지 못한 최후의 정자인 것은 아닌지? 서민이 되지 못한 기생충 서민은 말할 것도 없고. 뭐, 홍세화라는 기레기까지 포함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우기면 양보에 양보를 거듭해 그 놈까지는.. to be continuned. 

 

 

먼저 분명히 하자, 문프는 언제나 옳았음을. 그래서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KBS(어제 9시뉴스를 보라, 그들의 매국노적 변신과 등신짓거리를)가 문재인 대통령이 백신 문제까지 포함해 모든 일을 잘하는 원래의 모습을 또다시 보여주자, 비명을 지르며 오줌을 흠뻑 지렸다. 모기보다 빠른 그들의 방향전환은 칭찬 뒤에 의문부호를 다는 얍샵함으로 지랄발광을 숨기는 짓거리가 끝없는 구역질을 불러왔다.

 

 

런던에 가보지는 않았지만, 심지어 꿈속에서도 가보지 않았지만 런던에 대한 인상은 심상과는 달랐다.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대체로 그랬다. 18세기의 런던은 19세기 들어 수도의 명성을 파리에 빼앗기기는 했지만 그래도 경제는 여전히 런던이 중심이었다, 정치가 파리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해도. 나의 이런 주장에 베야민은 절대 동의하지 않겠지만, 보들레드도 그렇다고 한다면 생각을 바꾸지 못할 벽창호는 아니다.

 

 

 

늙으면 그렇게 된다.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변신할 수 있다. 카프카는 대단히 불쾌해 하겠지만, 하늘이나 땅에서나 변함없이. 그는 죽을 때까지 한결같은 삶을 살아서 완결한 소설을 하나도 남기지 못했다.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무엇이 진실이던 팩트체크는 하는 것이 손석희 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리라. JTBC 뉴스룸의 명성은 그의 퇴진과 함께 미끄러들었지만, 지옥의 늪으로 눈속으로. 

 

 

 

 

늘 그렇듯 사건은 알려졌지만 이미 늦어 있었다.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한 공원들로 가득한 나라에서는 모두가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도 듣지 못하는 일들이 생기곤 한다.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한 공원들로 가득한 나라에서는 모두가 들을 수 있거나 없기 때문에 누구도 듣지 못하거나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오래된 얘기도 아니다. 정말 그리 오래되지 않은 얘기다. 

 

 

발단은 이랬다. 여성의 날 기념식에 참석ㅡ직접 확인할 방법은 없었다ㅡ했다 집으로 귀가하며 통화하던 한 여성이 백인 경찰에게 납치/살해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것도 강남역 살인사건처럼 백주대낮에. 모두가 볼 수 있었지만 아무도 보지 못했다, 강남역 살인사건처럼 공개된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었기에. 경찰은 수사에 들어갔고, 직전에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수사는 오리무중으로 빠지는 듯했지만 괴물같은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섬뜩한 19금도 부족하기에 영상으로 갈무리하는 것이 나을 듯하다. 부탁하건데, 임신부나 노약자, 미성년자는 시청하지 마시라!! 

 

 

 

 

 

 

노미네이터에서 위너로 변신하는데 성공한 윤여정 대배우가 북한의 대배남 김정은의 숨겨진 그러나 숨길 수 없었던 내연녀(조성과 종양일보의 보도였나?), 혹은 친동생이자 자신과 동명이인인 김여정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폭탄선언을 하고 말았습니다. 중앙에 있는 것을 치마로 가리는데 성공한 중앙일보와 달리 여자만 보면 3고ㅡ고성능·고혈압·고무장ㅡ에 시달리는 종양일보의 보도에는 환장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숨기기 힘든 것도 있는 법이지요. 종양일보가 조성일보만큼 눈알을 부라리고 있으면. 문제는 장고만 하면 악수를 두기로 유명해 그 이유가 궁금하기도 했던 무식의 제왕 이재명이 문재인 대통령의 참모들과 원래 없어서 보이지 않는 비선실세인 조력자들(정체불명), 늙은도령처럼 노빠와 문파를 오가는 나부랑이와 차별화에 나선 것입니다. 성웅 이순신 장군의 후예인양 떠벌이기를 좋아하는 이재명은 이번의 장고가 낭중지추로 판명날 것이라며 의기양양하게 나왔습니다.

 

 

반상에 놓고 보면 즉각적으로 낭중지추가 아닌 난중지충으로 드러나기 일쑤인 그의 장고는 악수라는 죄명이 붙기 전에 이미 사형대에 올라있습니다. 이번의 차별화도 그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재산과 자산을 구별하지 못하고, 재산과 소득을 구별하지 못하고, 재산의 종류도 이해하지 못하는 놈이니, 마냥 디어문이라고 몰아붙일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디어헌터들이 벌써 국내로 잠입했다는 소문도 있고요. 로버트 드 니로가 택시드라이버까지 그만두었다고 할 정도면.. 

 

 

 

 

재명이라고 써놓고 죄명이라고 읽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의 차별화 선언은 노빠와 문파에게 철저하게 차별받는데 안성닭이 될 것 같습니다. '혜경궁김씨'로 일세를 풍미한 그의 부인은 마춤덕이 될 것 같고요. 닭이나 덕이나 오리이나, 그놈이 그 년이지요. 부창부수 유유상종 초록동색 오월동주 오십보백보 이구동성 읍참마속... 아, 이건 아니구나. 허면 읍참마속 빼고 나머지 다이지요.  

 

 

수도권 언저리에서 연이은 터진 빅뉴스에 자지러진 세 명의 미인들이 "못해, 더 이상 못해! 빼, 당장 빼, 빼란 말이야!!!! 이 처.. 처.. 처.. 처죽일 놈의 메니저 새끼야!" 라며 울부짖었지만, 이미 늦어도 한참은 늦어 있었습니다. 다함께 하는 짝짓기 놀이에서 중간에 빠져나가려면 폭탄이 돼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나 미인들이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면 빠져나올 방법이 없었지요. 자기 혼자서 빼면 그만이지만 그건 반칙이고 오타여서 재생이 불가능합니다.

 

 

강제로 당해 음란마귀가 된 늙은도령은 아무 일도 없는 척하며 은근슬쩍 채널을 돌리기도 뭐했습니다. 사고를 치고 내빼는 데는 장모 재원씨 아들놈을 따라갈 수 없지만 뱉어놓은 말들이 너무 많으면 그럴 수도 있답니다. '없답니다'가 맞나? 아무튼, 늙은도령의 슬픔이 바로 그것이지요. 모든 증거를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면 과거의 범죄들이 수면 위로 떠올라 소리치기를, 이해충돌방지법과 재산비례벌금제가 필요해! 

 

 

세 명의 초대박 미인들은 뜻밖의 출연자가 고성방가를 하는 바람에 더욱 놀라 창백해지며 "이건 또 누구야? 사전통보도 해주지 않았잖아? 런닝맨이 원래 이래?!"하면서 유재석을 죽일듯이 째려보며 "튀겨버릴 거야!!" 하며 단체 짝짓기놀이 미팅장을 떠나려 했습니다, 무단으로. 건강이 대단히 악화된 기린 이광수와 함께.   

 

 

 

 

번호로 불리던 세 미녀는 그래서 가상의 세계로라도 도망가려고 했는데, 그곳까지 가려면 수많은 대가리들을 짓밝으며 신생문파들이 무한히 배출되는 '블레이드 앤 소울'의 캐릭터들처럼 수상비라도 펼쳐야 합니다. 입장료로 지불해야 할 수백 수천만의 가상화폐는 또 어디서 구한답니까? 희대의 사기꾼들이 즐비한 세상에서 사기 치려면 자신의 경력부터 손 봐야 하는데, 통장에 입금될 출연료를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옛말에 뛰지 말고 걸어가라고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더듬더듬.. 어둠이 내리면 매일같이 했던 은밀한 짓거리도 마다하지 않은 채 기어갔으나 시간이 부족해.. 런닝맨 PD와 작가들은 세 배우를 향해 걷지 말고 뛰라고 하지만, 이미 기어가기 시작한 세 배우는 급히 멈추려다 앞으로 고꾸라지며 대자로 쓰러졌습니다. 누워서 생각하니 자신이 너무 처량했던 세 배우는 누운 김에 쉬어간다고 같이 기었던 광수를 향해 음란한 눈빛을 흘렸습니다, 일제히.

 

 

이런 말도 안되는 전개를 참을 수 없었던 최후의 음란마귀 늙은도령은 누운 채로 채널을 돌려버렸습니다, 리모콘을 사용해. 속도가 심하게 느려진 인터넷 속도 덕분에 몇 분이나 더 볼 수 있었던 것은 이전에는 꿈도 꿀 수 없었던 행운이었습니다. 삶이 주는 뜬금포 기쁨이란! 미녀들 못지않게 저 역시 뜬금없는 결론이 필요했습니다. 설사 구렁이 담넘듯 끝낼 수 있다고 해도 미인박명이라 했으니, 이미 말라버린 사정의 흔적들로는 탈출이 불가능하겠지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뛰어난 미로를 지닌 세 미녀 배우에게,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아직 살아있다고요? 그럼 명복을 취소합니다. 역시 배우들의 메소드 연기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기자회견에서 확실하게 보여준 윤여정 대배우의 능수능란함이란 모든 여배우들에게는 옵션처럼 장착된 것이니 세 명의 여배우도 다르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멀쑥해진 늙은도령은 그저 먼산만..     

 

 

 

 

뛰는 것이 지옥보다 힘겨운 늙은도령의 런닝맨.. 비슷한 시각 미국에서는 윤여정 대배우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에 성공했습니다. 이런 우연의 일치는 여우조연상 수상과 함께 더 이상 이어질 수 없었습니다. 정말 슬펐지만 여우조연상 수상은 조모라는 개자식에게 날리는 멋진 카운터펀치와 같아서 마음은 후련했습니다. 스탈린이 말했지요, 한 명이 죽으면 뉴스가 되지만 백만 명이 죽으면 기록이 된다고. 정말일까요? 인용문이면 뭔가 더 필요하다는 사실에 주목한다면..

 

처음은 두려움이고 설렘이다.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도 이것이 처음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 두려우면서도 설레고 있다.

이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떤 인연들을 만들고, 색다른 경험을 할지 나 자신도 궁금하다. 양자역학에 의하면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불확실하고 현재도 누군가 개입하지 않은다면 불확정이라고 한다, 모든 게 멈추지 않고 변한다고 주장하는 양자역학은 공부하면할수록 모르는 게 많아지는 거의 유일한 학문이다.

 

그렇다면 글은 어떨까? 글쓰기로 압축하면 또 어떨까? 죽어있는 경험들의 시공간적 변형에 불과하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을까? 무엇을 담아내던 현재만 존재할 뿐이라면 어떤 인칭인들 상관이 있을까? 글과 글쓰기가 과거와 미래를 대신할 수 없다면 글을 쓰는 모든 순간만 현재일 뿐일까? 지우고 수정하고 삭제하고 새로 쓸 수 있는데도 모든 게 현재에 속한다면 어떤 글이던 죽은 감정의 배설이자 표현일 뿐일까? 아인슈타인과 푸코는 과거의 사람일까 현재의 사람일까? 

 

 

미셀 푸코는 『지식의 고고학』에서 "한 사람 이상이, 의심할 바 없이 나처럼, 더 이상 얼굴을 가지지 않기 위해서 쓴다. 내가 누구인지 묻지 말라, 나에게 거기에 그렇게 머물러 있으라고 요구하지도 말라. 이것이 나의 도덕이다. 이것이 내 신분증명서의 원칙이다. 쓴다는 것이 필요할 때, 이것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라고 말헸늗데 이 또한 무효화시켜야 하는가? 푸코에게 현재란 무엇이었을까? 인용문에 나오듯 자유였을까? 출생증명서처럼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게 현재였을까?     

 

특수 및 일반상대성이론을 정립한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석학 중 한명으로 꼽히는 푸코는 존재했을까, 존재하지 않았을까? 모든 걸 분리하고 분절하고 도약하고 비약하면서 분석해서 분류하고 범주화해 낙인찍고 구분하는 권력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는 권력의 방식과 똑같은 접근을 통해 전혀 다른 결론에 이를 수 있음을 증명함으로써 권력을 해체하는데 성공했었다, 최소한 글이나 끌쓰기를 통해서는.

 

 

그는 이런 식으로 해체작업과 계보학적 분석을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었지만, 너무나 많은 추종자로 하여 자신이 지적 권력으로 우상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껴 무려 8년 동안이나 침묵을 했다. 아인슈타인이라면 엿이나 먹으라고 혀를 내밀고 말겠지만 푸코는 8년간의 침묵을 선택했다. 그런 과정의 결과로 나온 것이 그 유명한 푸코의 출생명증서다, 유시민의 '항소이유서'가 아니라. 

              

좌우와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집중포화를 받아야 했던 유시민이 항소이유서로 모든 비판을 일정 기간 피할 수 있었다면, 푸코는 사정이 달랐다. 비판의 질과 양이 월등하게 높았고 깊숙했던 푸코의 입장에서는 모든 비판들에 일일이 대항할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 논란에 빠져들지 않는 방법은 침묵밖에 없었다. 그는 알제리에서 발행된 출생증명서를 프랑스로 가지고 오는 대신 8년이라는 침묵의 고행을 선택했다. 그의 의지는 돌파보다는 멈춤을 선택했다.

 

의지의 원인이자 결과인 자유만 놓고 보면 필자도 푸코와 비슷하다. 쓸 것이 필요할 때, 사유의 결과물을 기록으로 옮겨야 할 때, 이곳에 글을 남김고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에 올림으로써 비로소 자유로운 구속을 선택한다. 나는 글로써 말할 것이며, 영상으로써 존재할 것이다. 나의 얼굴은 없으며, 신분증명서도 갖지 않고 있다. 표절과 같은 모방이 있을 뿐이다. 이에 대한 비판은 하나만 가능하리니 침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는 그럴 것이다.

 

어느 누구도 완벽하지 않기에, 나 또한 끝없이 모방하고 보다 많은 습작을 통해 보다 깊은 유사함을 내것으로 속화할 것이다. 이를 위해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것이며, 그것들을 글고 영상으로 대신할 것이다. 로렌스와 아렌트가 말했듯, 인간의 조건은 시작이며 언제나 사막과도 같았다. 자유로운 자만이 사막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출발하는 삶을 이어갈 수 있다. 내가 이해한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상보다 조금 높은 곳을 보기 보다는 현실의 가장 낮은 곳에서 주위를 둘러보며 생각에 대한 생각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죽음에서 시작하면 영원히 살 것이며, 출생부터 시작하면 죽음을 피할 수 없으리라. 오늘 또는 내일의 나는 또 다른 출발을 시작했고 할 것이다. 나의 실존은 푸코의 출생증명서가 아니라 나만의 죽은 감정이며 표현된 영상의 멈춤이자 탄생이다. 길은 있어서 가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가 지나왔기에 길이 될 수 있음을 잊지 않으면서. 윤여정 배우의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면서, 그레타 가르보와 다른 길을 가는 윤여정의 오늘이 브래드 피트의 냄새가 아닌 향기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인생을 오래 살아서 배반을 많이 당했기 때문에 요행수는 믿지 않는다'는 미나리 같은 윤여정 배우는 1947년 한반도에서 태어나 국적이 없었다고 한다. 출생증명성의 진실 여부를 가려주는 제헌헌법과 하위 법령들이 1945년에 모두 다 갖추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그때만 한반도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중앙일보 때문에. 미나리는 존재했어도 설사 윤여정이 태어났어도 태어난게 아니라고 말했다.

 

 

TMI로 유명한 중앙일보의 TMT 짓거리는 인류역사상 다시 없을 나치의 논리였고, 히틀러를 동경한 맥카시의 꿈이었으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했던 레이건이 대처로 성전환을 시도하다가 실패했을 때 조선일보가 보도했으나 보도되지 않았다. 위대한 전두환 각하가 언론통제를 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방씨와 전씨의 악연관계는 지금까지도 검증하지 못했으니 냄새와 향기의 차이 정도라 할까? 지금까지 CSI도 검증하지 못했다, 아래의 영상까지!!



https://youtu.be/RG_0UCYjZXk

 

 

나왔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유시민이 나온다 해서 봤더니만. 늘 진실을 찾는 호기심이 문제라고 했듯이 나 또한 '기쁨의 원천에서 서식하는 발레'를 찾고 싶었다. 그래봤자 무질서도만 높아지며 엔트로피가 큰소리 빵빵치겠지만. 열이 역하여 몇 개의 법칙을 세워 토를 하는데 두 번째인가 하는 순서에 따르면. 진실이 무엇이고 대단히 불편하다 해도 재방송에 나왔어도 나온 것이겠지?

 

 

누군가 말했었다, 죽도록 즐기라고. TV로 안되면 스마트폰이라도 꼬셔서. 무엇보다도 액정 화면을 살살 문질러 크게 만드면 잘 보일 수도 있으니. 역시 만지는 것보다 문지르는 것이 효과가 컸다. 액정에서 부드러운 무엇인가 나와 역한 표정의 유시민을 즐겁게 해주었다. 아, 내가 즐거웠구나. 요즘에 들어 하도 왔다갔다 해서. 이 죽일 놈의 설왕설래!! 해어질 것을 왜 그렇게 만나려 하는지? 만나면 반드시 떠나가면서.

 

 

 

 

 

 

어쩌면 꼬인 것은 유시민의 무릎과 무릎 사이가 아니라 털보에 대한 나의 열등감 아니었을까? 꼬인 건 털보의 머릿털인데, 왜 양심에 털이 나면서 내가 꼬여버렸을까? 답은 하나고 누구나 알지, 나만 빼고! 그것만 인정하면.. 하지만 됐어!! 쫄 이유가 뭐 있다고?!!

 

 

아무튼 난 재방송을 봤어. 봤지만 볼 수 없었어, 기대한 것을. 그래서 본방사수하라고 하는구나?!! 늦은 깨달음이라도 괜찮다면 김어준, 오늘만 넌 멋있었어. 무려 유시민보다!!! 그럴 때도 있어야지 너도 살아남을 수 있지 않겠어? 신은 참 개구장이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유시민과 김어준을 일란성쌍둥이로 만들었다면.. 아, 상상도 하지 말자! 그냥 내 배나 통일시키자, 사진에 나온 것처럼.  

 

 

 

너, 뉴스룸? 나, 뉴스데스크!

너, JTBC? 나, MBC!

너, 정말로 화장? 나, 정말로 확장!

개편이 문제면, 게편이 문제게?

(숨어있던 늙은도령이 아이유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면서도 음흉하게 웃는다, 이미 두 손이 움직였으므로 해서)

 

 

아버지가 방으로 들어가셨다? 응, 돌아가셨어!

들어가셨어? 돌아가셨어?

아빠가 엄마 따라? 엄마가 설마?

그래서 사위는 장모사랑, 자위는 장인자랑!

 

 

김치국부터 먼저 마시면, 김칫국부터 먼저 마를까?

동생이 부르면 동상이 부러운 것이라면..

그래, 만사가 꿈이라면 인사도 꿈인 걸..

끝나면 끝난 것이지.. 방송은 왜 하래?

 

앵커에게 엔딩을 시키면 어떡해? 

아, 짜증나!

 

 

 

(다시 한 번 늙은도령이 어둠속에서 기어나와 아이유을 향하던 두 손의 방향을 틀어 위에 있는 사진을 손가락 하나로 가르키며)

"아이유, 당신이 아니라 당신 위에 있는 사진 속의 저 여인.."

(늙은도령의 말을 중간에 절단한 아이유가 얼굴을 찌프리며)

"늦었어, 유명가 누구에게 1억원이나 줬는데 이제 말하면 뭐해? 손의 방향은 왜 바꿔? 돌려나, 둘 다! 가슴을 만지란 말이야, 두 손을 잘라버릴. 수 있게, 나의 아저씨가!!!" 

 

이때 위에 있던 여인도 말했다.

"내것도!!"

어리둥절 늙은도령, 함박웃음을 터뜨리면서도 조심스럽게 아이유의 눈치를 살폈다.

"뭘 봐?!!"

"위아래.. 아래위?"

"이.. 대(가리만).. 남(다르게) 큰 놈 새끼야, 죽어버려! 아니, 잘라버려!" 

 

to be continued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바이러스보다 더 바이러스 같은 좀비스러운 놈들이 미친듯이 날뛰고 있다. 모든 걸 먹어치우며 놀았던 탓일까? 아니면 이런 부정뉴스는 놓치지 않는 YTN이 이대남 좋아하라고 속보나 단독으로 스윙한 것이라면.. 전 몰라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싶지만 표절이 더 급해서.. 그렇게 찾다보니 River 근처까지 왔는데 호수는 없고.. 이거다! 싶었는데.. 왜 하필 박세리가 나와??

 

 

표절이 표절같으려면 표절다워야 하는데 무엇이 표절이지? 표절의 핵심이 뭘까? 정체가 모호하면 무조건 표절일까? 성정체성처럼 모호하게 감추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 미국에 딸을 홀로두고 귀국하면 일어나는 일일까? '나혼자산다'가 음흉한 오락이어서 그랬나? 혼자 나가지 말고 무인과 함께 나갔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 문파는 그 때문에..

 


정말 좋아했던 박세리인데, 최근에 들어 다이어트 한다고 미친듯이 놀더니 '완전히 돈 언니로 돌아버린 것일까? 돈만 많으면 장땡이라는 이대남들이 싫어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혹시 표절로 보여서? 그들이 입을 열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가 '피콜로 더듬어 빠는 소리'가 된다고 하지만, 이게 무슨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아니고...

 

 

뭐 때문에 박세리를 확진자를 만들어버렸을까? 박세리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죽어야 할 놈들은 모든 결정이 바이러스처럼 조변석개하는 놈들이거늘?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면 한 사람이 있다. 

언제나 내 편에 서있었던 단 한 사람

몇 분, 어쩌면 며칠 늦춰진 죽음에 대한 근원적 공포에

가뜩이나 푹 들어간 두 눈을

있는 힘을 다해 깜빡이지 않은 채 

한없이 동그란 회색빛 검은 시선으로 나를 놓아주지 않았던 분

 

 

아무런 말도 없는 몇 분 간 

조금 앞에 있는 죽음과

바로 뒤에 있던 삶이

두려움에서 공포로, 떠남과 붙들 수 없음으로 요동치던 그때

창밖으로는 요란한 불길과 날카로운 경고음이 

빛의 속도로 영겁회귀하는 작은 공간에서 몸부림쳤다. 

 

 

더 이상 부를 수 없는 이름

양자요동처럼 떨고있는 사람

떠남은 광속으로 다가와선

영원히 엉킨 시선에 느릿느릿 부딪쳐

하나의 점, 하나의 선, 하나의 파편, 하나의 습기, 하나의 눈물로 차올라선

세상 첫날의 파편처럼

세상 끝날의 연기처럼 

 

 

시간이 바람에 채여 뚝뚝 떨어진다.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면 한 사람이 있다.

언제나 내 편에 서있었던 단 한 사람

사랑을 가르쳐준 단 한 사람

자신의 멍에는 나두고 내 멍에만 보듬어준 단 한 사람

모든 걸 용서하라고 말하던 그 사람

 

 

허걱!! 으으... 윽!! 혀? 틀니는? 턱까지 내려온 혀에 대해... 

 

https://youtu.be/BzhN_89qmLA

 

 

 

이번에도 여지없이.. 아, 지랄맞은 내 인생이란.. 대체 언제까지 참아야 한단 말인가? 죽기 전에 단 한 번이라도 내 의지대로 복수를 할 수 없는 것인가? 나란 존재는... 왜, 이 모양이란 말이냐?? 사진을 도저히 올릴 수 없어..

 

때가 올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용서하지만 관련 모든 자료는 축적했고, 지금도 축적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구루에게 저를 괴롭히는 자들의 아이디들을 추적해달라고 했어요. 어머님께 죄를 짓는 한이 있더라도... 

 

 

https://youtu.be/fUd2bK_p8Nc

 

 

 

 

다음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사과문 전문. 

2019년 12월 24일, 저는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검찰이 2019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사이 어느 시점에 재단 계좌의 금융거래 정보를 열람하였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누구나 의혹을 제기할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행사할 경우 입증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제기한 의혹을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그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판단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사실이 아닌 의혹 제기로 검찰이 저를 사찰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검찰의 모든 관계자들께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사과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리라 생각하지 않으며, 어떤 형태의 책임 추궁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노무현재단의 후원회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는 입증하지 못할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노무현재단을 정치적 대결의 소용돌이에 끌어들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모든 강물을 받아 안는 바다처럼 품 넓은 지도자로 국민의 마음에 들어가도록 노력해야 할 이사장의 책무에 어긋나는 행위였습니다. 후원회원 여러분의 용서를 청합니다.

 



'알릴레오' 방송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가 제기한 의혹을 접하셨던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정부여당이 추진한 검찰 개혁 정책이나 그와 관련한 검찰의 행동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제가 했던 모든 말과 행동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기본을 어긴 행위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 시 민


 

 

아침 무렵 내 양심은 나의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을 강요한다. 나는 많은 죄를 본다. 인생의 죄. 더 이상 바뀔 수 없는 순간에 이런 통찰이 주는 고통은 컸다. 나는 니나에게 마지막 편지를 썼다. 동이 터온다. 이제 시간이 됐다. 고통이 나의 의식을 덮고 있다. ....... 대체 누가 그 그물을 찢어버릴 수 있 이싿는 말인가? 설령 그 그물에서 벗어났다 해도 그것은 발치에 걸려 있으며 인간은 그것을 끌고 다닐 수밖에 없다. 그 그물은 아무리 얇아도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다. 

 

 

얼마 동안 앉아 있었는지 모른다. 나는 빗소리와 먼 데서 나는 도시의 소음들을 들었다. 천천히 저녁이 오고 있었다. 나는 기다리는 것이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나에게는 이 남자를 만나는 것이 힘에 벅찬 일로 느껴졌다......나는 떠나고 싶었다. 시내로, 아니면 친절한 이웃집 여자에게라도. 그러나 나는 이 집을 단 5분간만이라도 떠나는 일을 감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나에게 무겁고 수수께끼 같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이 일에 대해 어떤 말도 그에게서 듣지 못하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그에게 몇 가지를 말해야만 했다. 나말고 누가 하겠는가......고맙습니다. 그는 중얼거리듯 말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당신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아닙니다. 나는 말했다. 그렇지 않을 거에요. 아마 나는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일을 한 것 같아요.

 

 

이상은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에 나오는 내용이다. 소설의 전반적인 내용이 참 많은 것을 말해주지만 서로를 모두 다 알고 모두 다 모르는 두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노무현과 문재인, '운명'이라는 것이 끝이자 시작으로 갈라놓은 두 사람. 우리는 지금 끝나지 않은 소설을 보는지도 모른다. 무엇이 사실이던, 건너야 할 것은 대지나 강, 바다가 아니라 늘 사람들이었다. 벽창호가 아닌 유시민 또한 그러하리라. 

 

 

 

 

 

https://youtu.be/9zZu3JjqTy8

아닌 밤 중에 홍두깨.. 아니 주진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자의반타의반 방송에서 퇴출된 김제동이 화려한 입담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굶주렸던 짐승들이 울부짖는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더욱 더 카랑카랑해졌고, 정곡을 찔렀으며, 거침없었고, 부드러웠으며, 따뜻했고, 다정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변함없었고, 더 젊어진 것 같았고, 더 늙었으며, 주인없는 방에서 혼자 떠들되 주인이 주인 같지 않고, 손님이 주인 같았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놈 중에 하나인 주진우의 방송에 초대된ㅡ새로 출판된 책을 장사하러ㅡ그는 이분법으로 보면 가장 완벽하게 설명될 '적'이라는 단어를 금기처럼 싫어하는 것이 여전했습니다. 나꼼수 아류에 불과했던ㅡ불과하며 불과할 것일ㅡ주진우는 무명에서 유명으로 수직상승 했다는 점에서 이승윤과 그의 동료들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기회를 찾아 천하를 누볐으나 별로 얻은 것 없었으나 친구 따라 강남 간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의 출세스토리는 모두가 아는 것, 동시에 모르는 것이지만ㅡ루이저 진제에 의하면 "여자형제들은 서로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던지 혹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든지 둘 중 하나"라고 하지만 중요한 것은 결과일 수 있으리라. 강자가 살아삼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자라면 주진우가 그러하리라, 김제동처럼. 삶의 여러 굴곡을 초라하게 때로는 멋지게 가끔은 놀랍게 뛰어넘어온 김제동은 이번에도 지옥에서 돌아왔고, 부활에 성공한 듯하다.    

 

 

지속성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 내가 그렇게도 좋아하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은 분명하나, 그가 완전히 변했는지는 알 수 없다. '변하는 중에는 변한 것이 아니'라는 마루야마 마사오의 말이 참이라면, 그는 참과 거짓, 그 사이 어디쯤 자리하고 있는지, 그러면서 유동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없으나, 이번에 출판한 책을 기준으로 하며 별로 변한 것은 없어보인다. 수단이 목적을 결정하는 법이기도 하니. 

 

 

아무튼 지켜볼 일이리라. 다시 시작점에 선 김제동, 그의 변화가 진실하고 완전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그야말로 진정한 벽창호려니, 유시민은 김제동의 귀환을 어떻게 평가할까? 서로 짜기나 한듯이 20대에 대한 생각도 완전할 정도로 똑같다. 일란성쌍둥이라 해도 모자랄 판이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 일란성쌍둥이는 상당한 수준의 동성애적 성향을 띠고 태어난다. 자라서 바뀌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고자ㅡ다수의 뜻을 내포한다ㅡ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1. 머털 2021.05.13 12:16

    단단해졌다
    스텐레스처럼

 

 

모든 내용을 사진에 담았으나 사진을 영상에 녹여내지 못하는 무능함으로 인해 이렇게 글로 설명해야 하는 비애란.. 최고의 유튜버 중 한 분으로 오직 하나의 주제, 조국의 무죄 판결만 주구장창 외치는 빨간아재가 '#나도범인이다' 라는 표절논란을 피할 수 없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많은 분들에게 자신의 범죄에 대한 고백성사를 강요하는 캠페인이라 범죄자 양성 프로그램의 최고봉으로 등극하겠지만 푸코가 매우 슬퍼할 것 같다(그 이유는 잔인하게 생략한다. 영상에선 혹시??). 

 

 

빨간아재가 이런 역발상의 캠페인을 기획한 것은 역사상 최악의 악마집단인 윤석렬의 전 검찰이 한명숙 전 총리에게 했던 짓거리를 정경심과 조국에게도 했기 때문이다(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정도면 가히 습관성이라 할 수 있는데, 이들의 악랄한 범죄행위에 극도로 분노한 빨간아재가 더욱더 빨가진 감정을 용암처럼 폭발시키며 들고나온 것이 '#나도범인이다'라는 캠페인이다(누구나 알고 있는 거, 뭐하러 설명? 에고고).

 

 

이 캠페인을 하늘나라에서 지켜본 세종대왕이 슬퍼하시는 이유야 다들 알아차렸으리라. 그럼으로 해서 이것도 잔인하게 생략한다.....면 맞아 죽으리라. 성난 소리와 온갖 욕설들이 주먹과 함께 쓰나미처럼 밀려오니.. 띄어쓰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치명적인 한계를 잉태하고 있는(설마 제목에 나오는 '모방'을 '유방'으로 읽는 분들은 없겠지? 나, 말고는?) '#나도범인이다' 캠페인이 유명가에 1년간 세입자로 살게 된 3명의 유명가수에게도 전해졌다. 

 

 

 

이승윤 : 형, #나도범인이다? 이게 뭐야?  

정홍일 : 국회의원 년놈들이 가장 잘하는 표절, 그런 거 말하는 게 아닐까? 미국과 유럽 등에서 수십 년 전부터 써왔던 표절프로그램을 마징가 숨겨진 곳을 지들끼리만 알고 국민에게는 알려주지 않는 년놈들의 논문들에 적용해봤더니 가히 요지경이라는 얘기를 어디선가 누군가에 의해 들은 것 같아.    

이무진 : 형, 나도 들었어. 우리학교만이 아니라 모든 대학의 교수들도 벌벌 떨고 있다고 해. 표절공화국이라는 얘기도 있잖아! 

정홍일 : 삼성공화국이 아니라? 검찰공화국도 아니고?? 

이승윤 : 뭐, 그렇게 공화국이 많아? 그럼, 미사여구 없이, 승윤공화국 그런 건 없나? 크흥크흥. 근데, 그것과 '#나도범인이다'이다 코카인과 무슨 관계인데?   

정홍일 : 오잉? 코카인? 난 안했어!! 

이무진 : 코카인이라니?!! 형, 미쳤어. 코카인이 아니라 캠페인!!

(정홍일을 향해 고개를 돌리며) 이무진 : ....형, 정말 안했어??

정홍일 : 안했다니까!! 정말 안했다니까!!!

(도둑이 제발 저린듯) 이승윤 : 내 코가 석자인데 그걸 하겠냐??

이무진 : 내가 언제 물어봤어??

이승윤 : 그건 됐고. 그렇다면 '#나도범인이다' 코카.. 아, 캠페인이 어르신들 표절과 관계된 거나 보구나? 그분들은 내 노래, '교재를 펼쳐봐'를 들었더라면 그런 일이 없었을 텐데.. 아까비!!

이무진 : 각설하고! 그거, 빨간아재가 진행 중인 캠페인이야! 

(정홍일과 이승윤이 동시에 화들짝 놀라며) : 뭐, 빨갱이가?

이무진 : 그게 아니라, 빨간아재!! 이그.. 늙으면 죽어야 된다니까!

(삐진) 이승윤 : 야, 니가 더 늙어보여!

(더 삐진 선비, 차마 욕을 할 수 없는) 정홍일 : 안들려. 안들려. 안들려야 해. 안들릴 거야. 안들리고 싶어, 절대로!!! 

이무진 : 내가 더 늙어보인다고? 형! 그건... 맞아. 그래도 형 이마보다는..

이승윤 : 이마까지 언급할 거야?!! 

정홍일 : 맞아. 무진아, 너, 너무했어. 승윤이 최악의 컴플랙스까지 건드리면... 

이무진 : 그런가? 이마는 너무 했지?

이승윤 : 됐어, 약 주고 병 주냐?? 그렇지, 아니, 반대지! 그나저나 우리도 하나 하자, '#나도유명가수다' 이런 거!

정홍일 : 야, 그거 좋다!

이무진 : 정말 좋아! 어, 그런데 표절 아니야?

이승윤 : 그런가? 그렇군. 무진아, 그럼 너도 '#나도이대남이다' 그런 거 해.

정홍일 : 그것도 표절일걸?! 김혜수 배우님이 원조잖아? 탁자에서.

이무진 : 크크, 탁자가 아니라 "타짜!"

 

(김혜수 : 어? 왜, 귀가 가렵지?)

(머리털을 긁적이며) 정홍일 : 아, 그래. 탓자(아무도 모름, 받아쓰기가 틀렸음을). 

(이때까지 없는 듯이 조용히 듣고만 있었던, 어떻게 들어왔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거기에 있었던) 늙은도령 : 표절에 표절을 더한 표절이라 할 수 있어요. 헌데, 이소정과 아이유는 없어요? 

(늙은도령의 출현에 화들짝 놀란) 3명이 동시에 : 누구냐, 넌?? (잠시 보더니) 누구세요, 아저씨는?? 

늙은도령 : 나.. 나는.. 아마.. 이소....저..

이번에도 3명이 동시에 : 아, 됐어! 알거 없고. 그냥 꺼져!!! 

(이때 마침 김범수가 유명가로 들어섰는데) 김범수 : 왜, 나만 갖고 그래?? 내가 그렇게 못생겼어?!! 그래도 난 유명가수, 아니 거의 가왕이라 할 수 있어!

늙은도령 : 그래도 반말은 좀..   

이번에도 3명이 동시에 : 아, 이런 제기랄!! 사운드 자꾸 겹치네! 우리 말은, 범수 선배에게 한 게 아니고, 저, 저, 늙은이 말이야! 짜리몽땅한! 당신, 당장 꺼져!!! 

 

 

이렇게 해서 늙은도령은 모든 문파 사이트에 이어 유명가에서도 또다시 강퇴당하는 불운을 되풀이해야 했다. 유명가수전 녹화가 시작됐다. 아, 몰라?! 몇 회인지 내가 알 필요도 없잖아?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알고 싶었던) 늙은도령이 투덜거리며... 에이, 죽을 사자 4회였으면 좋겠어. ㅋㅋㅋ 

 

사친 출처 : 헷갈리지만 아마도 이승윤 나오는 유명해진 집일까? 유명가일까? 유명가.. 

 

사토시가 악마적 천재인 이유..

 

 

앨런 머스크가 그보다 더 천사적 악마인 이유..

 

이대남들아 부디 정신 좀 차려라. 너희가 억울하다면 세상을 바꿔라, 직접. 억울한 것들을 다 열거해놓고, 세상에 알린 다음 전복의 정당성을 확보한 다음 니들 꼴리는 대로 하라. 세상은 바뀌어도 본질은 그대로인 법, 니들이 하겠다면 본질까지 바꿔야 할 터, 이번 영상에서 다룬 두 가지 바로 그것들이다. 

 

 

doitnow61.tistory.com/1992

 

사토시는 왜 비트코인을 2100만 개로 한정했을까?

2008년에 사토시가 블록체인에 기반한 비트코인을 설계하며, 채굴 가능한 코인을 2,100만 개로 한정한 이유는 자유시장 자본주의의 최대 약점인 인플레이션(특히 바이마르 공화국을 무너뜨려 히

doitnow61.tistory.com

 

더 알고 싶다면...   doitnow61.tistory.com/1991

  1. ㅉㅉ 2021.05.05 01:41

    도지물렸음?ㅋㅋ

 

제가 어느 영상에선가 지나치는 말로 경로의존성의 중요성을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호기심에 휘둘리는 경향이 강하지만 보통은 해온 대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이미 검증된 방식으로 가는 것이 제일 안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던 방법이 좋은 것인데, 이런 경향을 경로의존성이라 합니다. 

 

 

앞의 두 영상에서 패턴의 중요성을 기준으로 오랫동안 떠벌렸으면서도 왜 그런지 근거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했기는 했지만, 아주 조금 했습니다. 이 때문에 유튜브에 올렸다가 금새 내리고 한참 수정한 후 겨우겨우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은 제 패턴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그럴 경우 경로의존성도 무너져 하는 것마다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제가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저는 거의 죽었습니다, 거의 부활하기 위해서. 벤야민과 카프카의 패턴에 빠져든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들의 방식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모든 것이 꼬였던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는 그들의 방식이 이승윤과 정홍일, 이무진, 이소정을 응원하는 저의 방식과 충돌나는 일이 잦았고, 저는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그 과정을 이번 영상에 자세히 담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앞의 두 영상에서 잘려나간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좋은 내용이었음에도ㅡ제 주관적으로ㅡ잘랐기에 다시 살리는 부활작업에 착수한 것이지요. 이것이 마음에 드시지 않으면 저를 비난하고 죽여주시되 부활할 수 있을 만큼만 해주십시오. 많은 유튜버가 받고있는 '구독과 좋아요'를 저도 받고 싶어요.  

 

 

 

 

https://youtu.be/xCrNm3beK18

 

 

 

파워유튜버 '빨간아재'가 진행하고 있는 '#나도범인이다' 캠페인을 유시민과 이승윤 그리고 조국의 관점에서 바라봤습니다. 대단히 위험하거나 아니면 대단히 파괴력이 있는 캠페인이어서 옳고 그름을 떠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빨간아재가 질 수 없습니다. 캠페인이 더 커지기 전에 빨간아재는 근본적인 수준에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책임질 수 없는 일을 벌일 땐 수천 수만 번의 고민으로도 부족하니까요. 

 

 

빨간아재는 평생을 하나의 목표를 위해 살아온 조국과 몇 개의 목표를 지녔지만 나름대로 일관성을 유지하려 했던 유시민이 인지부조화를 거쳐 집단극단화에 스스르 빠져들었는지 참조해야 합니다. 명곡을 남기는 것과 그를 위해서는 이름이 노래보다 조금 앞에 있어야 한다고 고집했던 이승윤이 방구석을 박차고 나온 이유도, 그리고 지금의 변화상도 살펴봐야 합니다.

 

 

최고 수준의 파워블로그에서 형편없고 그저그런 유튜버로 전락한 저의 변화도 집단극단화에서 벗어나고 싶은 몸부림에서 나왔습니다. 결과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지만 패턴을 깬 덕분에 뒤늦게나마 즐거움이란 것에서 나오는 행복의 개념에 눈을 떴습니다. 빨간아재는 최고 수준의 유튜버가 되는 동안의 패턴과 '#나도범인이다'의 캠페인이 하나로 연결되는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보겠지만 그것 자체가 인지부조화 상태를 말해줍니다.

 

 

빨간아재는 '#나도범인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그것도 뒤늦게 동참한 사람들에게 반드시 닥치는 후폭풍을 책임질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단순한 시청자에서 행동가로 변화시키는 작업은 많은 위험을 동반하는데 그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존재는 세상에 없습니다. 신이라도 불가능한 일입니다(가능한 일이라고 하네요, 죽일듯이 저를 욕하는 개독교들이.. 어, 맨앞에 전씨가 둘이나 있네? 한 놈은 분명 전광훈인데, 머리가 홀라당 까진 저 늙은놈은 누구지? 뭐라고? 왜 나만 갖고 그래? 아...).

 

 

https://youtu.be/R-OsGp0qnrc

 

 

 

 

 

누구나 글을 읽을 때면 확실하게 아는 어떤 글자가 다르게 보일 때가 종종, 또는 자주 일어납니다. 아예 이런 어이없는 경험에서 자유로운 분들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이런 해프닝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최고의 인공지능이라 하는 것들도 유튜버 상에서 이런 실수를 매일같이, 그것도 무더기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모두가 알고 있으리라 믿기에 여기서는 절대 다루지 않겠습니다, 죽어도.

 

 

구글이 어떤 유튜버도 모르게 천억 쯤 찔러준다면 생각을 당장이라도 바꾸겠습니다. 여기저기서 성난 소리들이 쓰나미처럼 밀려드네요. 죽어도 다루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죽여주겠다고 합니다. 살아있을 때 잘했어야 했는데, 저는 이런 경우 손바닥 뒤집듯 제 발언을 뒤집어버립니다. 추호의 주저함도 없는 한없이 가벼운 인간이라 이런 치사한 짓거리를 자행하는 것이지요. 이것도 제 삶의 패턴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사이클이 아니라요. 

 

 

패턴이라는 게 그렇게 무거운.. 또는 가벼운.. 그래서 어떤 무엇입니다. 패턴을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것도 하나의 패턴입니다. 모든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말해주는 패턴을 발견하면 신을 능가하는 돈을 벌 수 있음도 이 때문입니다. 증권사에서 일어나, 또는 거래에 관여하는 모든 이들이 주가의 패턴을 알아내고자 발악을 하는 이유를 이제는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고의 유튜버(아, 부럽당!!!) 빨간아재의 깊은 고민과 가벼운 성찰.. 아니, 변화를 부탁드리며, 캠페인이 성공하던 실패하던 조국은.. 아니, 늙은도령은 다른 방식으로 살아납니다. 그건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장남이 아니라 기꺼이 책임도 질 수 있습니다. 장남이 장님이면 책임질 수 없다고 해도. 제가 만일에 대비해 보험을 두는 이유는 이 글을 여기까지 읽는 모든 분들이 다 알아차리라 확신합니다. 

 

 

이 놈이 정말.. 하시며 이번에는 미사일을 발사시킨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두 번이나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구렁이 담넌듯 넘어가려고 하니. 아마도.. maybe.... 혹시 오월이 오면 달라질까요? 에이, 여기까지 온 거, 나도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캠페인이나 하나 벌이고자 합니다. 캠페인은 장난이 아니지만 모방까지 못하게 막지는 않겠지요? 이런 캠페인이면 그렇지 않을까요?

 

 

#나도유명가수다. 아니면, #너도유명가수다. 이것도 아니면 #나만유명가수다. 이것마저 아니면 #유명가세입자만유명가수다. 목슴을 걸고 마지막으로 하나도 아닌 두 개, 혹시나 몰라 하나를 더 더하고자 합니다. #나도무명가수다. #나는유명가수다. #이소정도유명가수다. 이렇게 많이 하고도 뭔가 걸리고 찝찝합니다. 그게 아마도.. JTBC 뒤에서 웃고 있는 텐센트?? 두 개의 눈동자를 특정한 방향으로 따로따로 모아놓고 있는대로 성질을 최대한 부리는 아이유가 걸려서??

 

 

P.S. 제목에서 '모방'을 '유방'으로 읽는 사람들은 늙은도령처럼 음흉한 생각의 소유자!!!

 

 

 

 

 

오늘 새벽에 올린 글과 영상이 갈팡질팡에 엉망진창인 이유는 이 한 장의 사진에서 출발했습니다. 저는 사실 이승윤이 나오는 글이나 영상이 아니면 조회수의 급격한 하락을 막지 못하는 악몽의 되풀이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경험하고 성찰하고 반성한 모든 깨달음을 이승윤이란 가수를 수단으로 최대의 다수에게 전달할 방법을 찾지 못하면 제가 먼저 고갈돼 죽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히틀러의 입을 자처했던 괴벨스는 자신의 대소변마저 히틀러의 대소변으로 만들면서도 어떤 어려움과 두려움도 느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모든 얘기는 히틀러의 얘기보다 더욱 조심해서 선별하고 인용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알게 된다면 저도 이승윤의 대소변을 저의 대소변으로 바꾸는데 어떤 자괴감과 죄의식도 느낄 필요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괴벨스는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고 말했지만 저의 글과 영상은 몇 개의 댓글에도 휘청거려야 했습니다. 강력한 지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여성 대중이 늘어난 까닭인지,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는 괴벨스의 주장이 틱은 몰라도 턱은 될 수 없다며 비아냥을 당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는 괴벨스의 주장도 텐센트로부터 천억 원 정도를 투자 받았다는 JTBC스튜디오의 드라마 <괴물>의 흥행 실패에서 무력화됐습니다. 시청률 등락에 연연하지 않으리라 다짐해도, 시청자의 마음을 연다는 것은 '문지기가 없는 성'에서 문을 열어놓고 나가지 말라는 것과 다를게 없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대중에게는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 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견지하는 것뿐이었습니다.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는 또다른 주장은 한 문장이 아닌 수만 편의 문장이 주어졌기에 검증할 방법도 없었습니다. "국민들에게 무조건 불쾌한 뉴스를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이" 때문에 "적당한 낙관주의를 기본 태도로 삼아야" 했지만, "모든 부문에서 더 현실적으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내용이 좋으면 시청자는 만족하겠지라는 생각이 너무 안이했습니다.

 

 

"위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선전이야말로 진정한 정치 예술이"라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있는 피아노가" 되지 안된다는 선전을 주구장창 떠들어댔지만, 조선구마사 퇴출이 결정적이었습니다. "피에 굶주리고 복수에 목마른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하는데 저를 향한 회사의 협박은 왜 마피아 변호사의 인기가 그렇게도 높은지 알려주었습니다.

 

 

"국민의 흔들리는 영혼을 이해하는 예술가"를 꿈꾸었던 여진구도 역부족이었습니다. "선전은 창조와 생산적 상상력에 관련된 문제"임에도, 아버지와의 뻔한 갈등울 재발시키고 또 재발시키는 것으로 '기적을 일구어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반드시 (광고주)들에게 낙관적 전망을 심어"주면서 "긴장을 해소하고 유쾌함을 주는 오락 영화"로 전환하려 했는데, "면밀히 구성되고 조직"된 드라마가 아니어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괴물>은 중국이 이탈리아가 아닌 한국에서 참패한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쪽팔린 기록으로 불명예의 전당에 오를 것 같습니다. '아니면 (텐센트에게는) 가장 악랄한 범죄자로.' 적어도 11년은 무명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물을 물처럼 해석해 물같이 작사한 이적과는 달리 물을 불처럼 해석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노래한 이승윤이 부러운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괴물>의 제작진이 유명한 무진서로 제발로 찾아온 신하균과 방구석에서 선비만 흉내내던 최대한을 최대한 드러낸 이마남 여진구로 대체하기를 반복했다면, <싱어게인>의 제작진도 유명한 방송사로 제발로 찾아온 이무진과 방구석에서 선비만 흉을 보던 정홍일을 최대한 들어낸 이마남 이승윤으로 대체하기를 반복했다고? 최성은이 유명한듯 꿈꾸었다면 이소정도 유명한듯 꿈꾸었다면, 대체 유명가는 어디에? 

 

 

https://youtu.be/2ZuTjYxQFfk

 

 

드레퓌스를 죽음으로 내몬 프랑스와 독일, 서유럽의 사악한 반유대주의를 돌아보면 손흥민과 인종차별의 영국과 맨유의 위선, 짐승보다 못한 악마성을 볼 수 있습니다. 손흥민을 향한 양아치집단 맨유의 쌍놈질은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 참담합니다. 크로멜의 독재 10년이 없었던 여전히 살인과 인종차별의 나라에 머물렀을 영국, 그리고 최악의 축구조폭 맨유집단, SNS에 기생하는 악마들의 난장판!!

 

 

마녀사냥의 기원도 영국에 기원하고 있다. 그 복잡한 과정을 여기서 논할 수 없지만, 유럽대륙과의 차별성을 지키려 종교전쟁도 서슴지 않았던 영국 때문에 손흥민처럼 위대한 인물들이 화형당하고는 했다. 손흥민은 의연하게 대처하도 정의를 실현하기 위함이라면 용감하게 맞서도 된다. 손흥민의 이적을 간절히 원하는 슈퍼클래스 팀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한류의 한 축인 스포츠는 대한민국의 자긍심이며, 손흥민은 우리의 영웅이다. 용납하지 않으리라, 맨유의 만행을!

 

 

 

https://youtu.be/9gi6gpkv36w

 

 

 

본색 드러낸 붕신 유시민과 뒤질새라 백신 이재명, 숨어도 보이는 털보본색 김어준.. 초보본색 민초변색? 밀어주고 끌어주고 타락하고 나락하고, 추락하고 즉사하고.. 지랄이 풍년이면 무엇이 지랄이며 무엇이 풍년인가? 개자식이나 개새끼나.. 뒤질새나, 뒤질래나? 난형이 난제이면 추풍이 낙엽되리.. 아, 이건 아니다.

 

 

오월이면 동주이고, 유월이면 맥주이다. 감탄하면 구토하나, 고토하나? 가재는 게 편이면 개는 옆편인가? 초록이 똥색이면 설사인가 똥색인가? 초록이 동색이면 변은 무슨 색깔? 궁하면 통하니 통하면 잘린다, 주요 부위가! 소변 금지, 소똥 금지.. 닭 쫓던 개는 지붕에, 개 쫓던 주인은 똥 밟았어! 

 

 

이런 거다, 이재명의 말은.. 유시민의 특기는 그리고 아무도 그들을 보지 못했다. 김어준의 창고에 모여 혁명을 모의하니 모지리들의 모집단.. 또는 무지리들의 무답변?!! 꼴뚜기와 망둥이와 어물전, 유시민과 이재명과 김어준.. 내일에는 내일이 태양이 뜨지만 오늘의 창고에는 털들만 나부낀다. 삼고초려면 삼국지여. 와룡이 뜨니 봉추가 죽네. 그게 인생이라고?

 

 

 

5초본색, 5초반색! 제기랄 또는 니미럴!!!  

  1. 空空(공공) 2021.04.16 15:01 신고

    지리멸렬...거정입니다 ㅡ.ㅡ;;

 

 

간암이 재발됐을 때처럼 CT와 MRI가 다르게 나와 2주 후에 CT만 다시 찍기로 했습니다, 다만 암의 재발이 아닌 가능성은 높아졌습니다. 당장 먹을 약들의 처방전만 받고 나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에 생겼습니다. 무려 대여 차례 생사의 갈림길을 오가야 했습니다. 지옥과 행운이 수시로 겹쳤던 어제의 8시간... 그 미스터리부터 풀어볼까 합니다.

 

모든 댓글에 답하지 못한 죄성스럽고 고맙습니다. 당장 내일 죽어도 여러 분 덕분에 행복하게 눈을 감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까지만 가슴에 담아둔 것을 모두 다 풀어낼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다시 늙은도령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空空(공공) 2021.04.16 15:07 신고

    힘내세요....╰(*°▽°*)╯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사람만큼 아름다운 이들은 없다고? 그딴 것은 없어. 누구나 죽음이 두렵고 삶의 미련이 무서워. 그래서 함께 하는 건데, 홀로 된 자의 외로움은 거짓말로 채울 수 없다. 누구나 임계점에 이르면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하지만 처음에 생각이 없다면 끝이라고 생기지 않는다. 늘 깨어있어라, 그러나 잠들어야 한다면... 

 

 

 

https://youtu.be/kVzgOMaNQ98

 

 

며칠, 몇 주, 몇 달, 몇 년 더 산다고 달라질 것이 있겠냐만은 확실한 병명이라도 알고 죽으면 그나마 다행이리라.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살아온 지난 30~40년, 이젠 쉴 때도 되지 않을까? 평생의 3/4을 그렇게 보냈으면 그만 좀 놓아도 되지 않을까? 힘들다, 정말 힘들다. 떠나고 싶지만 지랄맞게도 남고 싶은 마음도 조금은 있다. 둘 사이에 종이 하나가 자리하고 있다. 찢어버리지 못하는 종이 한 장 차이.

 

 

민주당의 참패는 예상된 것, 그런데도 발광하는 초선오적은 을사오적의 부활이다. 이들과 함께 박용진, 조응천, 김해영, 이재명, 이해찬, 추미애 등을 관감히 정리해야 한다. 문프의 대규모 인사가 가슴 아프지만 그를 믿기에 응원하고 또 응원한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는 국제적 지탄을 받을 터, 앞으로 남은 2년 동안 일본과의 국격에 차이를 더욱 벌리고 토착왜구의 내부선동을 찍어누를 수 있다면 전화위복의 보복도 가능하다.   

 

 

 

https://youtu.be/vMGpLhbkN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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