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는 진보진영을 대표하며 정치사회적 담론을 정제된 언어에서 멀어지게 만들고, 낮은 수준의 음모론과 정치사회 주변의 가십 등으로 물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대성공은 정치권 주변을 서성이거나 많은, 그러나 질이 낮은 아웃사이더들에게 돈벌이 모델을 제공해주는 놀라운 성공을 거둡니다. 그들이 선정한 주제가 정치사회적 주제로 한정될 정도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네트워크를 벗어난 정치인과 사이비 평론가들이 살아남기 힘든 정치사회적 이슈 독점화와 각종 음모론의 번성, 수준 낮고 한정된 주제 선정에 따른 돈이 되는 시장구조를 만들어낸 데 있습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민주당 의원들의 상당수, 언론계를 독식하고 있는 그저그런 비평가들의 난립, 그들의 추종자들을 통한 강력한 네트워크 구성, 모든 것을 돈으로 연결시키는 상업적 네트워크와 상당수 사이비 시민단체의 등장까지.

 

그들의 영향력이 계속되는 한 극단적 양극화와 진영논리는 더욱.....

 

 

https://www.youtube.com/watch?v=4_SAC6eCKgE

 

 

 

 

 

인류 역사상 불평등과 양극화가 가장 심했던 시기는 벨에포크 시대(1880~1914)입니다. 프랑스혁명 대표들의 정치적-이데올리기적 실패 때문에 1대 99사회의 출현이 가능하게 된 것이지요. 크게 두 가지가 주범으로 지목되는데 사유재산의 신성화와 지극히 낮은 조제재정제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평등주의 세력의 정치적 실패는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약한 청년들에게 더욱 가혹했습니다. 공교육 붕괴, 무차별적 민영화, 낮은 세율, 무한경쟁, 각자도생으로 대표되는 신소유주의 사회의 폭주 앞에서 2030세대들이 최대 희생양이 됐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NH4Yd7ScaAU

 

 

 

저와 종친인 신승목 대표가 양극성 장애가 의심되는 슈퍼울트라매직 관종 쓰레기 진중권을 고발했답니다. 지난 달에 만난 이후 신 대표와 통화를 하지 못해 관련 내용을 듣지 못했지만 아무튼 잘했어요. 자네 때문에 무려 2~3시간이나 지옥을 경험하는 고역을 치룬 것은 빼고ㅋㅋ.

 

그나저나 처음으로 들어가 본 진중권의 페이스북, 오래 전부터 사이비 저질 쓰레기라는 것은 알았지만 막상 확인해보니 진짜 구역질이... 그보다 놀라운 것은 고발 당하기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앵벌이(=후원계좌)부터 시작하는 행태에서 그만...   

 

 

https://www.youtube.com/watch?v=GjpSunNTvz0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범죄 사실을 특정하지 못한 채 정치적 판단으로 법원에 제출한 윤석렬 검찰의 공소장과 지금까지 벌어진 조국 관련 재판들을 볼 때 조국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검찰 개혁을 평생의 소명으로 여겨온 조국을 죽이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막을 수 없기에 세계 사법상에 치욕으로 남을 짓거리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살처분만이 답인 기레기들과 손잡고. 

 

인국공 사태를 키워가는 자들의 뒤에 자리하고 있는 구역질 올라오는 정치적 프레임과 엘트주의적 보수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공정이라는 프로파간더는......  

 

 

 

https://www.youtube.com/watch?v=5AqY8_6_hto

 

 

두 대통령의 리더십 차이로 본 부동산정책과 추미애와 윤석렬의 충돌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불평등과 양극화의 원인과 해결책도 포괄적으로만 다루었습니다. 유튜브와 지식인의 문제도 다루었고, 방탄과 블랙핑크에 대한 보도량을 기준으로 한국 언론의 남성주의적 지배를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XA3z1zPuCk

 

 

진중권과 조기숙을 우려먹고 또 우려먹으며 조중동과 반문 언론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맹공했는데...

앗! 이런 문통이 조기숙과 참여연대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모양새를 취하며 종부세 강화 등 강력한 입법 추진 지시라는 정치력을 발휘하자..... 앗 뜨뜨!!!  

 

 

https://www.youtube.com/watch?v=OZQB4iWuH5s

 

 

 

 

21대 국회 원구성이 끝나자마자 별별 년놈들이 나와 지랄을 떠네요. 반문 언론들은 신이나 조국 죽이기 때처럼 어마어마한 양의 보도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잘하는 지도자와 정부를 때려야 자신의 권위가 선다는 듯한 이따위 사이비 꼴통들의 행태를 보고 있자면 일본의 아베가 침몰하는 이유를 알 것도 같습니다. 

 

조국 관련 재판과 김경수 관련 재판에서 드러나고 있듯이, 의혹이나 범죄혐의에 대한 정당한 수사결과에 의한 기소가 아니라 정치조작에 의한 기소라는 것이 밝혀지는 것도 세계적으로 쪽팔릴 뿐입니다. 검언유착이란 막강한 무기를 앞세워 윤석렬 정치검찰 조폭집단의 증거조작과 제멋대로 법리 적용도 세계 사법사의 흑역사에 경이적인 기록으로 남을 듯합니다.

 

국민은 수십 걸음 앞에 서있는데, 무소불위의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이들의 행태에 중앙일보 이정민이 빠질 수 없겠지요.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조차 못하고, 인용조차도 자기 입맛에 맞게 왜곡한 이정민의 짓거리는.......

 

 

https://www.youtube.com/watch?v=n1WCp24Fqic

 

 

 

 

https://www.youtube.com/watch?v=AkW12vy8eJQ 

 

 

 

 

국민을 상위50%와 하위50%로 나눠 부동산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참여연대의 이분법은 철저한 실패로 끝난 사회주의 실험을 하자는 것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그들이 요구한 7가지 요구사항을 문재인 정부가 수용하면 중위40%의 중산층이 박살납니다. 상위1%는 어떻게든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낼 것이며, 그것이 아니라면 해외투자로 방향을 아예 틀 수도 있습니다. 

 

현실성이 전혀 없는 참여연대의 요구사항은 글로벌 블평등 해결과도 연동될 수 없는 자살행위에 불과합니다. 그들의 요구사항이 잘못된 판단과 기준에 의거했기 때문에 어떤 정부도 수용할 수 없는 막무가네 요구입니다. 민주 정부만 들어오면 지나칠 정도로 오버하는 이들의 이중행태도 가증스럽기만 하고요. 

 

문통을 직격한 조기숙과 참여연대, 그들의 주장을 어떻게 봐야 할까?  

 

 

 

https://www.youtube.com/watch?v=5vnS63FqgQM

 

 

 

참여연대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의 주장을 살펴봤는데, 부동산시장을 아예 죽여버리자는 이들의 7개 요구사항은 오만방자한 조기숙 교수보다 몇 배는 더하네요. 모조리 실패한 유토피아적 사회주의 실험을 대한민국의 부동산에 관해서 특별나게 적용하자는 것이어서 기가찰 노릇입니다. 진중권이라는 루저의 양극성 장애현상(자기조절능력을 상실한 상태)이 조기숙을 거쳐 참여연대로까지 일파만파로 퍼져가니,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권력으로 밀려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오로지 하나의 잣대로만 세상을 보는 이들의 7개 주장은 대한민국 경제를 파멸로 몰고가자는 것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들의 대단히 사회주의적이며 전체주의적인 발상 앞에서 할 말을 잃을 정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독재자도 아니고, 연임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아예 시장 기능을 뭉개버리라고 하네요. 조상들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지만, 조기숙이나 참여연대를 두고 한 말이었나 봅니다.

 

꼴뚜기가 뛰니 망둥이도 뜬다고,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이들의 레파토리는 변할 줄 모르는 화석과도 같습니다. 상위 50%를 죽여 하위 50%를 살리자며, 국민을 일도양단해버린 이들의 7개 요구사항을 하나로 묶어 시뮬레이션 해보면, 저 이민 가고 말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yitVkL7H7U

 

 

참여연대가 제안한 투기 규제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7대 요구안은 

  1. 보유세 실효세율 획기적인 강화, 공시가격 즉각적인 현실화
  2.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강화
  3. DSR(채무상환비율, Debt Service Ratio) 등 상환능력에 따른 대출규제 강화
  4. 등록임대사업자에 대한 과도한 세제혜택 폐지
  5. 계약갱신 청구권 보장, 전월세 인상률 상한제 도입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과 전월세 신고제 도입
  6.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전국 투기과열지구 전역에 분양가상한제 시행

20년 이상 장기공공임대주택 대폭 확대 등입니다. (참여연대 홈페이지에서 퍼옴)

 

 

 

코로나19 펜데믹이 길어지면서 모든 국민, 특히 엄마와 청소년, 청년에 가중되던 '코로나 블루'가 아이들에게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 때마다 ‘외롭다’ ‘우울하다’며 울거나 작은 일에도 짜증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청년들의 한숨에 이어 아이들마저 '코로나19 펜데믹 스트레스'가 우을증으로 발전할 지경입니다. 

 

엄마의 감정기복도 덩달아 늘어나는 등 아이들의 미래와 가정의 화목을 파괴하는 '코로나 블루'의 부작용과 분노조절장애가 전방위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각종 수치로도 이런 현상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방치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 코로나 블루의 폭발적 확산세는....... 

 

 

https://www.youtube.com/watch?v=AZZSIyqUgzk

 

 

https://www.youtube.com/watch?v=zfLYab7zkcw

 

 

전문 미술인들이 조용남 무죄에 대해 속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으면서도 침묵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진중권 같은 또라이나 무죄 운운하지만 절대 다수의 미술인들은 조영남의 행태를 사기라고 말합니다. 대법원 판사들의 고루한 인식과 당사자가 아닌 검찰이 기소하는 바람에 조영남의 사기극이 무죄로 결론났지만 정치경제적으로 절대적 약자인 현역 미술인들은 정반대의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국공 사태를 보는 시각도 여러가지로 나뉩니다. 무엇보다도 Z세대로 화려하게 조명받지만 실이익은 전혀 없는 2030세대와 그들과는 전혀 다른 행성에서 살아온 5060세대 간의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 멀기만 합니다. 이런 차이에 대해 수많은 설명이 가능하나 불평등과 양극화를 연구하는 세계 최고의 학자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인국공 사태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많은 논란이 예상되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wXEOU6xd9RY

 

 

 

https://www.youtube.com/watch?v=eAGh62z9AAM

 

 

 

https://www.youtube.com/watch?v=arTfxWe9Dns

 

YouTube

 

www.youtube.com

 

 

비록 1심에 불과하지만 조범동 사건에 대한 재판부의 판결은 윤석렬 총장의 '조국 죽이기'가 권력형 범죄에 대한 정의 실현이 아니라 검찰 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저지하기 위한 정치 공작이었음을 간접적으로 얘기해주었습니다. '노무현 죽이기'와 완전히 닮은꼴이었던 '조국 죽이기'는 이땅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두 집단이 정치적으로 합작하면 전임 대통령은 물론 현직 법무부장관까지 죽일 수 있음을 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탄핵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치의식을 보여준 깨어있는 시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던 과거의 잘못과 회한을 되풀이할 생각이 추호도 없었습니다. 두 번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한 동안 모든 국민을 속일 수 있었던 윤석렬이 조국을 죽이기 위해 그의 부인과 딸을 탈탈 털어댄 것에 대한 여성들의 분노 표출과 정치적 반격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유시민 이사장의 김경록 pb와의 인터뷰였습니다. 법조팀이 장악하고 있었던 KBS 보도를 한 방에 뒤집는 그 인터뷰는....... 

 

 

https://www.youtube.com/watch?v=pP5WR2BZShQ

 

 

 

대부분의 국민들이 원하는 언론 개혁을 말할 때 우리는 언론 전체를 통칭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몇몇 언론을 빼곤 합니다. 드러내지 않을 뿐 분명한 선호 언론이 있기 마련이어서 언론 개혁을 외치고 기레기, 기더기, 살처분 등을 말할 때 마음 속의 선호 언론은 빼놓고라는 자기만의 구별이 이루어지기 마련이지요. 

 

 

그런 언론 중에서 한때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JTBC가 많이 포함돼 있을 것입니다. 신뢰도 등 측정항목 7개 모두에서 1등을 독식한 적도 있었고 박근혜 탄핵의 결정적 역할까지 했으니 당연한 일이지요. 손석희로 대표되는 뉴스룸은 만인의 뉴스였고, '손석희 저널리즘'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다음의 아고라가 잘 돌아갈 당시 제가 올린 글 중에 가장 많이 읽힌 글도 JTBC 뉴스룸의 앵커이자, 당시에는 보도담당 사장이었던 손석희를 비판할 글이었고요. 20만을 넘긴 그때의 글은 아고라 활동을 한 이래 처음으로 긍정보다는 부정이 두 배 이상 많은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보는 손석희 저널리즘은 진실 추구보다는 인기(시청률) 지향적이며 인터뷰 방식 등은 선정적이고 폭력적이었기에 부정적 견해를 유보하지 않았었습니다.

 

 

조국 가족 보도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xo20znIe-3c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이해집단(정당부터 국민 개개인까지)최대한의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플라톤과 마찬가지로 토크빌도 다중의 독재를 걱정했지만, 어떤 노력을 해도 합의가 되지 않으면 다수결로 가는 것입니다. 상생과 협치는 정치권의 이야기일뿐, 국민의 차원에서는 자신과 가족의 이익과 행복의 추구, 안전의 보장이 먼저입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에 어긋나지도 않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상생과 협치는 사치일 뿐이고, 애당초 합의가 불가능한 정당하고 같이 갈 수도 없습니다. 억울하면 출세.. 아니, 다음 선거에서 정권을 탈환하라고 하면 됩니다. 가깝게는 내년의 보궐선거도 있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VFU4EA9dOs

 

 

https://www.youtube.com/watch?v=tN4ZiskQ1aE

 

  1. yeet 2020.07.01 13:14

    오오 드디어 쫌 정상적인 블로거를 만나네요

    • 늙은도령 2020.07.01 16:44 신고

      유튜브 영상에 더 자세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쪽으로 구독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이 대단히 위대한 정치학자인줄 아는 조기숙의 오만방자함이 대기권을 넘어 안드로메다로 갔습니다. 자신이 공부하면 어떤 분야던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격을 의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수많은 논란을 야기한 어제의 페이스북 글에 이어 오늘의 페이스북 글은 지적 오만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자신을 비판하는 모든 이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 턱없이 부족하고 언어 사용은 일베 정도의 수준이라 여기는 듯 꼰대 같은 글을 올렸네요.

 

 

추미애 장관을 저격한 법조인(내가 보기에는 국회의원 아님) 조응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대여당의 재선의원이 되니 세상 무서운 것이 없나 봅니다. 조응천의 글이 사실이라면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문재인 대통령과 다수의 국민들이 열망하는 검찰개혁과 공수처 조기 출범을 방해하는 주적이 됩니다, 그것도 언론의 모든 스포라이트를 받아 차기 대선주자로 떠오르기라도 하는 것처럼.  

 

 

둘 다 문재인 지지자(조기숙의 페친 제외)와 국민 알기를 개나 소로 보는 것인지... 자신의 글이 분란을 야기했다면 문제되는 부분의 문장이나 문단에 대한 추가적인 해명은 내놓지 않은 채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수준 이하의 사람들로 만드네요. 참으로 건방지기 짝이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nS9l5vElrs&t=24s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수석을 했던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에 대한 인식과 국토부 중심의 부동산정책이 일본을 모델로 하고 있다며 비판을 가했습니다. 조 교수의 비판은 옳고 그름을 넘어 지식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부터 갖추지 못했기에 비판 자체의 신뢰성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일본처럼 부동산가격이 폭락할 것이라고 몇십 년부터 주장해온 선대인이나 김광수 같은 진보경제학자들의 주장이 뻥이라는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그밖의 것들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소식통만 언급하며 비판을 이어간 조 교수의 페이스북 글이 정말로 현직 교수의 글인지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차이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서, 그리고 스스로 공부하고 확인하지 않은 채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일본부터 제대로 공부하고나서 비판하면 그나마 인정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DlG8oMrTpE

 

민주당의 최근 움직임을 보면 정말 좋아졌는지 의문이 듭니다. 군기반장을 자처하는 이해찬 대표부터 시작해, 윤미향 사태, 조응천의 추미애 저격까지 민주당에서 흘러나오는 얘기들이 하나같이 과거로의 퇴행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인국공 사태에 대한 김두관의 발언이나 민주당의 대응도 마찬가지로 형편없기 그지없습니다. 

 

미통당과의 지루하고 한심한 운영위원장 분배 문제를 봐도 거대여당으로써의 민주당의 행태는 열린우리당의 전철만 밟지 말자는 모양새입니다. 국뽕의 대유행, 포스트코로나 운운하는 것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관련 전문가들의 예상이 정확하다면 재유행 가능성도 대단히 높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도 간절하게 부탁하는데 3차 추경의 국회 통과는 하세월입니다. 국민의 정치 수준을 의심하지 않고는 이런 식의 국회 공전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책임정치라는 것이 정당정치의 기본이라면, 득표 차이에 비해 많은 의석을 얻었다고 해도 그것에는 국민의 선택이 녹아있기에 그것에 호응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입니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민주주의와 충돌나는 것만큼 자유주의도 민주주의와 충돌되는 면이 많습니다. 유시민조차도 이 부분에 대한 성찰이 부족한 것이 한국 자유주의적 진보지식인들의 현실입니다. 나이 든 분들은 물러나 주십시오. 그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며, 청춘들의 지지를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QYXNOe_dyY

 

인천국제공황 비정규직 정규화를 둘러싸고 청와대와 청년들 간의 충돌을 지켜보면서 많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짜뉴스 타령과 옳은 방향 또는 틀린 방향을 놓고 공방전을 벌이는 것은 본질 자체를 가려버립니다. 이데올로기와 진영논리를 거둬놓고 봐야 진실이 보입니다. 모든 것을 이념과 진영논리로 접근하는 진보좌파 지식인의 문제점도 고민해야 합니다.

 

공시적이 압도적으로 늘고 3수, 4수도 마다하지 않는 청춘들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제 주장은 무조건 청춘의 입장에서 보라는 것입니다. 성폭력 문제처럼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라는 것입니다. 586이나 686의 정의나 공정과, 1020세대의 정의와 공정이 다르다는 것부터 인식해야 합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거대노조 중심의 철지난 이데올로기적 접근입니다. 노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조차 기득권이라는 청춘에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기회의 박탈과 무임승차의 용납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 거의 모든 직업이 프리에이전시처럼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것까지 고려하고 있는 청춘들의 절망은 단순히 희망없음을 넘어 인류사적 문제로 바라봐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정치와 경제, 사회적 접근만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음을 밝혀둡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wtZAyuGye0 

 

  1. 청렴한 세상 2020.07.04 08:48


    입사지원시 연봉 근로조건 복지여건 등을 고려해서 지원합니다. 사소한 계약들도 그렇고요. 진입장벽없는 열악한 비정규직 사업장들 개선해 나가야죠. 로또식 전환은 불공정 이고 기회의 역차별 입니다. 양질의 공기업 정규직 자리는 공개 경쟁채용 해주세요. "취준생이 원하는 자리가 아니다" ??? 그럼 지원자가 없겠죠. 제발 양심 좀 챙기시고 편법과 요행으로 불법도 떼쓰면 되는 비정상이 아닌 공정한 세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늙은도령 2020.07.04 19:35 신고

      그랬으면 가장 좋지요. 시간이 걸릴 거에요. 근본적인 문제를 건드려야 하는데 세습되는 기득권의 힘이 만만치 않아서...

 

이 기사들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의 문제와 인공지능 및 4차산업혁명이 불러올 머지않은 미래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밑에 걸어놓은 영상에서 다양한 부분을 다루어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vLczgcam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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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자산 평가액이 하루만에 8조원 넘게 증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인종차별 반대시위 관련 게시글을 유지하기로 결정하자 대기업들이 광고를 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26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주가는 하루 만에 8.3% 급락했다. 최근 3개월 내 최대 낙폭이다. 때문에 시가총액도 560억달러(약 67조2000억원) 증발했다. 이로 인해 페이스북 주식을 보유한 저커버그 자산 평가액도 이날 72억달러(8조6000억원) 증발해 총 823억달러(98조7000억원)로 감소했고 세계 부호 순위에서도 한 단계 밀려났다. 

이같은 주가 급락은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페이스북에 게재하는 광고를 끊겠다며 `페이스북 보이콧`을 선언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최근 페이스북은 인종차별 반대시위를 비난하는 트럼프 대통령 게시글에 대해 "최대한 많은 표현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에 세계 최대 광고주 중 한 곳인 유니레버를 포함해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 의류기업 노스페이스 등이 광고 보이콧을 선언했다.

상황이 이처럼 악화되자 저커버그는 한 발 물러나 증오나 폭력을 선동하는 정치인의 게시물은 삭제하고, 공공 이익에 부합하는 게시물에는 `표지(label)`를 달겠다고 밝히 사태 진화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내 일부 구글 사용자가 구글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몰래 수집해온 혐의로 집단 소송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집단소송을 요구하는 구글 사용자들의 소장은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됐다.

윌리엄 바이어트 등 구글 사용자 3명은 소장에서 구글이 2016년 이후 `시크릿 모드`에서도 사용자의 검색 기록, 위치 정보 등을 수집했고 그 피해자 수가 수백만 명에 달한다며 1인당 5천달러(약 600만원) 규모의 보상금을 요구했다. 시크릿 모드는 사생활 보호 등을 위해 사용자가 스스로 설정할 수 있는 모드다. 소장은 "사용자들이 시크릿 모드에서는 통신 기록이 수집되지 않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기대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소송이 법원에서 집단소송으로 인정되면 구글은 최소 50억달러(6조원) 규모의 소송에 직면하게 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구글은 이와 관련한 공식 의견을 내지는 않았다. 앞서 미국 애리조나 주가 구글을 상대로 사용자의 충분한 인지나 동의 없이 위치 정보를 수집했다면서 소비자를 기만한 혐의로 지난달 소송을 제기하는 등 구글의 개인 정보 수집 문제는 이미 여러 나라의 법정에서 다뤄지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정보기술(IT) 기업 애플에 대한 미국 시민사회 여론이 심상찮게 흘러가고 있다. 애플은 앱스토어에 대한 반독점 시비가 현지에서 뜨겁게 붙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아웃도어 회사인 노스페이스는 페이스북이 인종차별적 콘텐츠와 정치적 의도를 가진 가짜뉴스를 허용하는 정책을 유지한다는 이유로 광고를 중단한다고 회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혔다. 또 다른 아웃도어 회사인 REI와 온라인 채용서비스 회사인 업워크(Upwork) 역시 7월 페이스북 광고를 끊는다고 선언했다.

현재 소셜미디어상에는 `이익을 위해 증오를 확산시키는 것을 중단하라(#Stop Hate For Profit)`는 해시태그가 확산되면서 페이스북에 대한 광고 중단을 촉구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애플에 대한 공격 여론도 커지고 있다. 스타트업 `베이스캠프`는 `HEY`라는 이름의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 올렸는데 애플을 통해 결제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퇴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베이스캠프` 최고경영자 제이슨 프리드는 20일 "애플이 개발자와 고객 사이에 부당하게 지속적으로 개입하려 하는 접근 방식에 근본적 문제가 있다"고 성명을 냈다.

 

 

출처 : 전자신문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으로 수렴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의 미래가 유토피아인지, 아니면 디스토피아인지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만 놓고 보면 충분히 경계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인간을 물리적 실체를 가진 존엄한 존재로 보지 않고 뇌에서 처리되는 정보의 전기화학적 반응으로 보는 디지털 천재들의 미래상은 가상세계에서 삶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생물학적 실체를 버리고 바이트로 이루어진 가상의 존재로 진화할까요? 인간이란 진화상의 중간 단계에 불과하며 최종적으로 정보처리의 데이터로 존재하게 될까요? 특이점주의자들이나 보편적 인공지능의 출현을 필연으로 보는 초천재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그것도 2062년을 전후로 해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날로그의 반격>이란 책을 중심으로 이런 디스토피아적 전망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저도 답은 모르지만 확률적으로 디스토피아를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아날로적 가치를 잃지 않고 유지하지 않는 인류의 멸종은 피하기 힘들 것입니다. 유발 하라리의 3부작 <사피엔스>, <호모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도 이런 전망을 다룬 시리즈입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물리학자 중 한 명인 태그마크 또한 <life, 3.0>를 통해 더욱 나쁜 디스토피아를 말합니다. 세계 최고의 천재들로 이루어진 이들은 이런 추세를 막을 수 없다고 하며, 인류가 할 수 있는 최대치가 인간우호적인 인공지능의 탄생이라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답은 알 수 없지만 그 출발점의 의문들을 영상으로 다루어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I6U62lwuyE

 

 

코로나19로 가려졌지만 미국과 영국, 대한민국 같은 선진국가에서도 교육의 차별이 모든 양극화와 불평등의 근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신분제가 없어진 지금 세습되는 것은 재산만이 아니라 교육에 의한 지위 상승과 유지, 획득이 새로운 불뎡등과 양극화 등 모든 불의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작년 미국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세계적 석학 로버트 퍼트남의 <우리 아이들>을 가지고 교육의 문제를 다루어보았습니다. 한국이 가장 미국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특히 교육제도와 그에 따라 지위 경쟁이 빼박은듯이 같기에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교육의 질이 국가경제만이 개인의 생애주기를 결정하는 상황에서 퍼트남이 <우리 아이들>에서 보여준 문제의식은 인류 전체의 문제라고 봅니다. 이에 대해 영상을 통해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E7aDkBhRSY

 

 

유치원부터 시작된 현대의 불의는 다음의 다섯 가지로 구성된다. 엘리트주의는 효율적이다, 배제는 필수적이다, 편견은 자연스럽다, 탐욕은 좋은 것이다, 절망은 불가피하다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 다섯 가지는 서로 순차적으로 맞물리며 현대의 불평등과 양극화, 차별과 혐오, 절망, 무력 같은 온갖 문제들을 초래하고 있다. 

 

 

이번 안산유치원 집단식중독은 이런 불의들이 어린이를 거쳐 유아의 단계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만연해졌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본건교사가 평균적으로 거의 제로에 가까운 현실은 다섯 가지 불의에 대처하느라 유치원에 배정할 재정적 여력이 없음을 말해준다. 

 

 

한국의 부채가 너무 적은 것을 고려할 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모든 유치원에 보건교사를 배치해야 한다. 유치원과 정부가 반반의 돈을 투자해 청년일자리 창출의 행태로 진행하면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이는 우리의 아이들이 다섯 가지 불의로부터 보호받고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NGwKXNl7LA

 

 

유치원과 관계기관의 대응이 늦어진 것일까? 유아교육계 안팎에서는 "보건교사와 상주 영양사가 없는 유치원의 일반적인 상황이 이런 사태를 불러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날 교육부가 운영하는 유치원 알리미 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실제로 A유치원의 경우 보건교사와 영양교사가 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상주 영양사 또한 없었다. 주변 유치원을 여러 개 묶어서 업무를 맡는 공동 영양사만 배치돼 있었다.
이처럼 A유치원에 원아들의 식사위생과 보건방역을 담당할 전문 인력이 사실상 단 한 명도 없다 보니 대응이 늦어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A유치원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전국 8837개의 국공사립 유치원(국립 3, 공립 4856, 사립 3978) 가운데 정규직 보건교사는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간제 보건교사는 24명이었다. 모두 63만 명이 다니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유치원에 보건교사가 사실상 0명인 것이다. 전국 유치원에 영양교사 또한 한 명도 없었다. 2019 교육통계연보를 살펴본 결과다. (현행 학교보건법 제15조는 '모든 학교에 보건교육과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교사를 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유치원도 학교다. 이 규정에 따른 보건교사 배치율은 전국 초중고가 각각 73.4%, 57.8%, 72.4%인 반면, 유치원은 0%인 것이다.) ㅡ 오마이뉴스에 인용

 

 

 

이런 열악한 수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알려드립니다. '정치하는 엄마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두 권을 세 편의 영상으로 설명하고 낭독해드리겠습니다. 세계사적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정립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nRgl4Mbws

 

 

무명의 미술작가에게 주문을 맡겨 전시회를 열고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작품을 팔아, 검찰에 의해 사기죄로 재판을 받게 된 조영남에게 최종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검찰이 아닌 대작을 한 당사자가 재판을 걸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가능성이 높지만 일사부재리에 의해 조용남은 완전한 미술가로 우뚝 설 수 있게 됐습니다. 진중권 같은 미학 전공의 자칭 전문가들은 팝아트와 현대미술 등을 예로 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유시민은 정반대로 생각했습니다.

 

 

대법원 판결과는 달리 1심 재판부는 조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작업에 참여한 송씨를 조씨의 조수가 아닌 '독자적 작가'라고 봤고 조씨의 '그림 대작'도 구매자들을 속인 행위라고 판단해 조영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했었습니다.

 

 

항소심은 이를 뒤집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화투를 소재로 한 작품은 조 씨의 고유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이고 조수 작가는 저임금노동에 해당하는 기술 보조에 불과하다는 취지였습니다. 최종심인 대법원은 미술 작품이 제3자의 보조를 받아 완성된 것인지 여부는 구매자에게 필요한 정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는데 이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미술계 관행이라는 주장과 당사자 고발이 아니라는 점이 먹힌 것이지요. 

 

 

재판부는 "미술작품 거래에서 기망 여부를 판단할 때 위작 여부나 저작권에 관한 다툼이 있지 않은 한 가치 평가는 전문가의 의견을 존중하는 사법 자제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판시했는데, 창작과 판매를 구별하지 않은 이상한 판결입니다. 정확히 일치하는 사례는 아닐지라도 '핑크레이디' 사태와 비교해봤고, 향후 인공지능 시대의 세계상에 비추어 이번 판결의 파장에 대해 영상으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A5rxa9t4tg

 

세계에서 4번째로 비싼 대학생등록금 반환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기득권은 사립대학이라는 사실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언론들도 사립대학은 건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등록금 반환문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기재부와 교육부는 '현재의 법으로는 정부로써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방관자적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행정부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치도 존재할 이유가 없고요. 지난 14~5년을 문재인 대통령만 지지하고 응원했었는데 처음으로 비판적인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잘해왔지만 청년 문제 해결은 많이 답답한 상황입니다. 보다 전향적인 모습을 기대하면서 이 문제에 관해 영상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DJO0CABFM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내전, 대리전, 수정주의, 국제전, 국제이념전 등으로 분류되는데, 어느 학자도 한국전쟁 전체를 포괄할 수 없을 정도로 나라마다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미완성의 영역입니다. 이에 대해 다양한 책들을 가지고 다루어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XLxGSq5vFU

 

미 공군의 독도폭격사건을 아십니까? 트럼프의 미국을 믿을 수 있을까요? 윤석렬의 이재용을 구속영장 청구를 어떻게 봐야할지, 일본과의 문제 해결은 어떻게 할 것인지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Vt5yBfUYc4

 

맨 아래의 동영상은 같은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루었습니다. 목표는 같지만 내용은 많이 다릅니다. 선택하는 재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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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종교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법을 만들 수 없다)가 헌법상의 기본권으로 정착된 것은 미국의 수정헌법 1조가 최초이며, 법앞의 평등과 무죄추정의 원칙과 함께 프랑스 혁명의 기폭제로 작용한 '인간과 시민에 대한 인권선언'에 명시됨에 따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로 자리잡았습니다. 검열에 반대하는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에서 본격화된 표현의 자유는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했던 자유민주주의적 이상으로 확고해졌습니다. 세계 최초의 민주주의 국민국가로 평가되는 미국의 탄생으로 표현의 자유는 천부인권과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비약합니다. 

 

 

<미국의 민주주의>의 저자 토크빌을 비롯해 수많은 학자와 정치인, 시민들이 공권력을 독점한 정치권력과 유한한 자원을 독점하다시피하는 경제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수단으로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민주주의의 핵심가치로 규범·제도화했습니다. 프랑스혁명 정신을 유럽에 전파한 나폴레옹의 정복전쟁, 기술과 금융 위주의 자본주의적 산업혁명, 자기조절능력이 있다는 시장경제(보이지 않는 손), 팽창주의와 제국주의의 결과물인 식민지 확장경쟁 등의 대의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근대성과 함께하면서 표현의 자유는 정치경제사회적 약자들의 천부인권과 권리지킴이, 저항과 감시의 상징으로로써 굳건히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또한 인쇄술의 발전에 따른 각종 팜플랫과 신문, 잡지 등의 폭발로 더욱 일반화되었습니다. 빛의 속도로 정보와 뉴스, 지식을 전달하는 전기와 그것의 기술적 파생물인 라디오,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폰, 포탈, SNS 같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권재민과 시민주권을 넘어 직접민주주의로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표현의 자유와 기술의 발전은 표현의 자유를 반박불가의 가치로 승천시켰습니다. 

 

 

하지만 천부인권과 민주주의와 동급인양 대기권까지 진출한 표현의 자유(언론의 자유)도 사실과 진실에 기반하지 않고, 타자와 사회, 국가, 인류에 즉각적이고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줄 경우 제한받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너무 높은 곳까지 올라가면, 즉 무소불위의 지위까지 올라가면 그에 따르는 책임으로부터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 수준에 이른 가치는 생사여탈권을 지녔다는 인정되는 신과 다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유의 과잉은 책임의 부재를 초래하고 타인과 사회, 국가, 인류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으로 변질되기 일쑤입니다. 

 

 

사실과 진실 여부를 확인하기도 전에 빛의 속도로 전파되는 디지털 기술과 책임지지 않는 익명성, 특수·집단이익을 대변하는 언론의 타락과 가짜뉴스의 온상이 된 거대 플랫폼기업의 독점이 일반화된 작금에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단계를 넘어 민주주의와 시민주권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권력에 대한 감시라는 민주주의와 헌법상의 기본권으로써의 표현과 언론의 자유가 그것이 탄생하게 된 존재의 근거마저 위태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들 입장에서 광고의 이탈에 따른 이윤 악화와 기자들에 대한 구조조정, 저널리즘 전반에 대한 기해 하락 등으로 어뷰징을 위한 극단적이고 선정적이며 폭력적인 보도의 량이 늘었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될 수 없습니다. 언론의 존재 이유를 근본으로부터 무너뜨리는 자가당착적 변명이기 때문입니다. 살기 위해 가짜뉴스와 악성댓글, 각종 혐오 표현 등을 허락해야 한다면 언론 자체가 필요없는 세상이 더욱 낫습니다.  

 

 

억울한 피해자를 양산하고 극단적인 갈등을 야기하는 악성댓글의 범람은 가짜뉴스에 의해 촉발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본질을 호도하는 디지털 찌라시의 홍수로 이어집니다. 포탈의 실시간검색어와 SNS, 카톡 등을 통해 무한대의 자양분을 얻은 가짜뉴스와 음모론, 막말, 찌라시들은 악성댓글의 지원 속에 여론 조작과 인지 편향을 넘어 정치의 역할까지 마비시켜 버립니다. 필터링을 통해 교정과정이 끼어들 수 없는 즉시성은 수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잘못된 판단을 유도하고 불합리한 행태로 표출되게 만듭니다. 

 

 

촛불혁명처럼 압도적인 다수의 시민이 나서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도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내세운 가짜뉴스와 악성댓글, 막말, 악성 루머와 저열한 음모론, 인격살해 등의 범람에서 기인합니다.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기레기와 댓글부대, 각종 이익집단, 사회불만세력, 이념·종교적 근본주의자, 차별·혐오주의자, 악성 아웃사이더, 진중권 같은 비열하고 어리석은 사이비 지식인 등에 의해 정치·경제·사회적 갈등의 첨예화를 넘어 극단적인 진영 갈등과 세대 갈등, 젠더 갈등까지 확대재생산되고 있습니다.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악용한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악순환적 연쇄고리는 소집단의 무한적 팽창이란 인터넷과 SNS의 무정부주의적 속성과 어우러져 '자유방임에 의한 다양성의 역설'에 직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자유방임, 즉 책임지지 않는 자유가 표현의 자유를 죽이고 있고, 책임지지 않는 기레기들과 인터넷언론, 지역언론들이 사주의 이익을 위해 사실은커녕 거짓과 왜곡으로 점철된 보도를 쏟아내며 언론의 자유를 죽이고 있습니다.

 

 

사주의 이해와 광고팔이에 목을 맨 온갖 언론들의 기록적인 타락상은 권력과 자본에 대한 감시라는 그들에게 주어진 민주적이고 헌법적인 특권을 더 이상 인정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저널리즘으로써, 시민의 이익에 봉사하는 매체로써,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미디어로써 이 땅의 언론들은 사실상 종말을 고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마저 내다버린 이들이 타락과 반칙의 범람은 민주주의의 적으로써의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범죄를 저질렀는지 끝을 알 수 없는 이명박의 5년과 얼마나 무능하고 사악했는지 바닥이 보이지 않는 박근혜의 4년이 그래서 가능했습니다. 천하의 사기꾼 이명박과 최악의 무능아 박근혜를 누가 어떻게 포장했는지 확인해보면 답은 금새 나옵니다. 권력의 압제에 대한 시민의 기본권으로 제시된 법 앞의 평등, 무죄추정의 원칙, 표현의 자유가 책임지지 않는 강자와 상위 1%의 무기로 자리잡은 것도 이런 과정에서 민주주의가 거꾸로 뒤집어졌기 때문입니다. 

  

 

인터넷과 SNS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이 가장 크게 성공을 거둔 곳이 정치 분야였습니다. 정치의 본질이 말이고, 그에 따른 관계의 확대를 추구하는 것이라면 인터넷과 SNS가 가장 정치적인 매체로 자리잡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정경언 유착이 민주주의의 역설이었다면, 인터넷과 SNS는 시민의 힘으로 뒤집힌 민주주의를 바로잡는 최대의 무기라 할 수 있었습니다.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범람은 이런 추세를 근본적으로 뒤흔들었습니다. 

 

 

최근에는 표현의 자유의 성지라고 하는 미국에서 대통령과 그의 핵심 간부였던 전임관료와의 추잡하고 비열한 폭로전과 표현의 자유를 천부인권이라 운운하며 한반도를 전쟁위협 및 과거로의 퇴행으로 이끌고 있는 탈북단체와 그 후원자들의 파시즘적 행태까지 더해졌습니다. 게릴라전을 방출케하는 그들의 행태는 빨갱이의 전형으로 비판받아온 빨치산의 게릴라전을 빼다박았습니다. 그들이 북한을 김씨 일가에 의한 빨갱이 독재라는 주장은 그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는 사실조차 무시하며 남북관계를 파탄지경으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휴전선 근처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들의 파시즘적 빨갱이짓거리에 하루하루가 공포와 두려움의 연속입니다. 극소수에 불과한 탈북민의 반민주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의 자유가 상당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유와 권리, 생명권, 행복추구권 등으로 대표되는 천부인권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존하는 명백한 위협을 넘어 수많은 국민들에 대한 사실상의 범죄이자 폭력이지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결코! 이들을 옹호하는 뉴라이트 제성호와 기타 극우 인사들의 주장은 기본적인 논리조차 갖추지 못한 파시즘적 궤변에 불과합니다.

 

 

노인은 빈곤과 고독 속에 죽어가고, 청년은 사회에 진입하지 못해 포기의 대상들이 늘어나고, 여성은 폭력과 차별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공습을 정치적 자양분으로 삼는 꼰대정치인들의 좌파타령, 종북몰이, 안보팔이, 음모론, 무분별한 폭로, 책임지지 않는 아무말대잔치에 짓눌리기 때문입니다. 총선에 참패하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미통당과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최악의 기레기들, 권위주의 독재를 찬양하는 댓글부대라는 악마의 삼각편대는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을 고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을 때, 대한민국은 코로나19 극복의 성공사례를 넘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적인 모델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만이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촛불시민과 깨시민들이 간절하게 원하고 하나하나 실현해가고 있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으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는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은 표현과 언론의 자유에 속하지 않습니다. 탈북자의 대북전단 살포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중권의 게릴라식 막말 퍼레이드는 표현의 자유를 악용한 언어폭력이자 스트레스를 양산하는 루저의 전단 살포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시민주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생산자, 폭력적인 막말, 의도적인 갈등 조장에 가혹할 정도의 가중처벌이 부과돼야 합니다. 국민의 절대다수도 이에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있었으니 정치권, 특히 국회(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의 결단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입법화하지 않는 그 무엇도 이런 반민주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론부터 시작해 조국죽이기를 거쳐 볼턴 회고록과 남북관계 경색, 코로나19의 n차감염 및 재유행 등으로 끊임없이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을 흔들어대는 언론과 사이비 평론가들을 바로잡으려면 '가짜뉴스 보도 언론사의 징벌적 과세'의 입법이 절대적으로 요청됩니다. 자체적인 언론개혁을 기대할 수 없다면 국민의 힘으로 언론을 개혁하고 단죄해야 합니다. 시민과 세대, 성별, 계층 간의 갈등과 혐오, 폭력을 조장하는 언론은 살처분해야 마땅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징벌적 손해배상만이 현실적으로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자유의 소중함은 결과에 책임질 때 가장 강력한 힘이 되고 선한 연대의 동력으로 작용하며, 시민주권과 민주주의의 보루이자 사람사는 세상의 뿌리로써 착근하며, 미래세대의 동반자이자 희망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 보수 기독교,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이념적 기성세대들의 각성과 반성이 불가능하다면, SNS로 대표되는 집단지성의 현명함과 예리함,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Z세대와 k-pop세대로 대표되는 미래세대의 현명한 대처만이 이 모든 퇴행적 행태들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iy-yzQAkIg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자연선택과 함께, 진화의 또다른 축을 이루고 있는 성선택론은 도덕적 리더십을 진화에 유리한 형질로 만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조국(법적으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등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반면 비도덕적 리더십을 보여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비판하고 경멸하는 것입니다. 여성의 선택과 이에 따른 남성의 적응도 향상은 인간을 도덕적 동물로 발전시켰습니다. 첫 번째 영상의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C9Set3avOc

 

 

결과의 평등이 진화론적으로, 또는 인간의 본성에 적합한 이상일까 다루었습니다. 자신의 이익에 따라 비도덕적 음모론을 남발하는 진중권은 이런 면에서 최악의 인간 중 하나이고요.  2번째 영상의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sused4fIiQ

 

진화심리학적 성선택론으로 여러 명의 국가지도자를 살펴봤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찾아나지만 하나의 관점인 도덕적 행위를 더욱 높게 진화시킨 정치인일수록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성공한 지도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 신뢰는 그런 경우에 저절로 우러나옵니다. 그것이 성선택론적 진화가 발전시켜온 인간의 도덕적 성향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트럼프와 아베는 최악의 지도자이고요.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은 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r3Y5-2oQBU

 

 

 

 

 

https://www.youtube.com/watch?v=JZEDBIdIi5Y

 

구글이 크리에이터에 대한 보다 완화된 정책을 내놓을 때 비로소 사악해지지 않고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됩니다. 현재의 체제는 절대 다수의 크리에이터를 번아웃으로 몰고가고 극소수의 크리에이터만 승자독식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슈퍼챗 정책은 그것이 극대화된 대표적인 예이며, 성선택에 의한 진화로 얼마든지 설명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hIu38EvWL8

 

 

검찰의 유시민 죽이기인 신라젠 사건으로 본 진중권과 유시민의 지적, 도덕적 차이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인간의 일부 성향인 악한 성질을 전체인양 포장해낸 것이 극단적 이데올로기로써의 성악설입니다. 이에 대해 영상으로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oH1_lG2U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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