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수 전 대법원이 이끄는 검찰수사심의위의 본질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좀먹는 엘리트주의자들의 패거리정신입니다. 공화국을 앞세워 법조3륜을 구축한 이들은 그들만이 이익을 위해서라면 민주주의를 죽이는 짓거리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마크트웨인의 표현을 빌린다면, 한동훈을 권력에 맞선 투사로 만들기 위한 이들의 반민주적 결정은 국민이 주인인 내일의 대한민국에서 한동훈을 사형대에 오를 수밖에 없는 중범죄로 단죄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아래의 보도는 연합뉴스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youtu.be/Ykf7f7C_B0o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의 당사자인 한동훈 검사장이 검찰수사심의위에서 현 정권을 상대로 수사했다는 이유로 보복을 받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 검사장은 전날 열린 수사심의위에서 "지금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은 권력이 반대하는 수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수사심의위가 불기소를 권고해도 법무부 장관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저를 구속하거나 기소하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검언유착' 의혹을 둘러싼 현재의 논란을 '광풍'이라고 표현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 검사장은 "지금 이 광풍의 2020년 7월을 돌아볼 때 적어도 대한민국 사법시스템 중 한 곳만은 상식과 정의의 편에 서 있었다는 선명한 기록을 역사에 남겨달라"며 위원들에게 수사중단·불기소 권고를 호소했다.

이어 "그래 주시기만 한다면 저는 억울하게 감옥에 가거나 공직에서 쫓겨나더라도 끝까지 담담하게 이겨내겠다"고 덧붙였다.

한 검사장의 전날 발언은 심의위원들의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했던 데로 윤석렬을 딱갈이로 내세운 법조3륜(검사, 판사, 변호사)과 엘리트주의적 불평등주의 기득권들의 발악이 한동훈 수사 중단 권고로 맨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이재용 기소 중단 권고'라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성공적인 연습게임을 마친 그들이기에 압도적인 표차로 한동훈의 불기소와 수사 중단에 일치단결했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이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온 이유도 이것을 예상했기 때문일 터, 윤석렬이 사회적 흉기집단의 두목 방상훈을 만났다는 보도와 합치면 완벽한 뒷배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동재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울 때부터 충분히 예상했던 결과였기에 충격적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옛것이 악착같이 버티면 촛불혁명 이상의 충격을 가할 수밖에요. 어둠이 짙어야 새벽이 오듯이 새것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유시민 이사장이 몇 번 정도 더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조국의 반격과 김경수 지자의 무죄 가능성이 높아지자 초조해지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S1AUitHmeQ

 

 

찌질한 루저 진중권이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인터뷰를 했던 유시민에게 또 헛소리를 쏟아냈네요. 그의 말에는 유시민에 대한 열등감이 가득하지만, 그 수준이 거의 정신질환에 이르렀습니다. 유시민이 자신을 상대하지 않을 것을 알기에 제멋대로 떠들어대는 것이지만, 그것보다는 치료가 시급해 보입니다.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 여론조작이라 하면서 국민들을 능멸하는 그의 발언은 피해망상과 자기학대의 극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 무너지면 이런 행태를 보이지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그의 정신상태 감정까지 포함해서.

 

 

 

https://www.youtube.com/watch?v=O4I2p7QNhwE

 

 

 

 

정말 오랜만에 유시민 이시장이 바깥나들이를 했습니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것이지요. 한동훈과 이동재의 녹취록을 분석하면서 윤석렬의 연루 여부까지 추론해냈는데, 특유의 날카로움을 보여주는 유시민은 그 다웠습니다. 덕분에 제가 궁금했던 것까지 풀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큰 그림을 이제는 알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들 각자의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고 있어서 참 기분 좋은 요즘입니다. 고난의 시기는 끝나가고 이제는 결실을 거둬들일 시기입니다. 그 서막을 조국 전 장관이 열었고, 유시민 이시장이 크라이막스로 인도했습니다. 김경수 지사가 무죄 선고를 받고, 임은정 부장검사가 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되면 멋진 종극이 될 것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N6W0lO6yWM

 

 

저는 마침내 노무현 대통령의 후계자를 찾았습니다. 조국 전 장관과 김경수 지사입니다. 두 사람은 정치검찰(허익범 특검 포함)과 살처분대상인 기레기들, 극우 유튜버들에 의해 희생될 뻔한 미래의 지도자입니다. 노무현 리더십과 문재인 리더십은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도 그곳에 이르는 길은 제법 다릅니다. 두 분은 대등한 위치에 있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듭니다.

 

헌데 청출어람청어람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두 지도자를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땅의 기레기들과 쓰레기 유튜버 등을 일소하고 있는 조국 전 장관의 거침없는 행보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보여줍니다. 나쁜 경제학과 나쁜 정치학, 나쁜 정치인이 지난 40년의 불평등과 양극화를 추동했다면 좋은 경제학과 좋은 정치학, 좋은 정치인이 앞으로의 40년, 아니 100년을 추동해갈 것입니다.   

 

국회에서 연일 철지난 색깔론 저질의 헛소리를 날리고 태영호를 보면 강남주민(민주당에 표준 주민과 기권한 주민 제외)의 인식 수준을 알 수 있듯이, 조국 전 장관과 그의 지지자들의 정의로움과 뚝심을 보면 보다 나은 세상에 대한 기대가 꿈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기레기와 유튜버와 미증유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조국 전 장관은 그 하나하나가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에 커다란 힘으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고요. 

 

이번 영상에서는 조국 전 장관의 진가에 대해 다루었고, 덤으로 김경수 지사도 조금 다루었습니다. 힘겨운 시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Bf9pyxWFNc 

 

 

문재인 정부의 국토부가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었던 이유에는 근본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한국처럼 아파트공화국인 경우에는 부동산가를 잡기 위한 과격한 정책이 너무나도 많은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하도록 만듭니다. 부동산 투기세력이 노리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단지 내에서 한두 채만 팔려도 전체가 오릅니다. 몇 몇 단지에서 투기세력이 고가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짜고치는 고스톱판을 벌이면 모든 단지의 집값이 오릅니다. 그에 따라 정부가 세금을 올리면 소득이 적고 오래 산ㅡ오래 살ㅡ집주인만 피해를 봅니다. 투기세력은 오른 가격에 아파트를 팔고 차익을 실현하면 오른 세금은 껌값도 못됩니다. 

 

국토부가 풍선효과가 일어날 줄 몰라서 그랬을까요? 그처럼 멍청할까요? 이번 영상에서 국민에게 말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담았습니다. 문통의 고뇌와 국민 사랑을 풀어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8xeSGmJ2Xg 

 

 

재선이 사실상 물건너간 트럼프가 인류를 종말로 이끌 모양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은 물론 전 세계 석학들이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 10가지 요인 중에서 인간으로는 트럼프 한 명만 들어갔지요. 지구온난화, 핵전쟁, 전염병, 인공지능, 근본주의, 인종차별 등과 동등한 수준의 위협이라는데 모두가 일치한 것이지요.

 

그런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히틀러와 매카시가 부활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트럼프의 미국을 맹렬하게 닮아가고 있는......

 

 

https://www.youtube.com/watch?v=n4XWJZnQW9c

 

 

고 박원순 시장을 성폭력으로 고발한 피고인측 변호인단과 후원단체들의 2차기자회견을 보며 자신의 일에 신성을 부여한 자들의 일방통행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법원에서 이재명의 무죄(자신들이 신과 동급인지 알지만 실제로는 멍청하기 그지없는 검찰이 고소한 내용에 대해서만)가 확정되자 본색을 드러낸 얼치기 진보매체들의 악취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신에 오른 이들이기에 자신에 반대하는 모든 행태가 2차가해라는 주장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막무가네식 일방통행은 일베의 여성버전인 메갈과 워마드를 떠올립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까지 끌어들인 이들에게서 조기숙 효과와 이재명 효과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겨레 기자의 질문이 하이라이트였던 오늘의 기자회견에 대해 영상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KCcP3EwKiE

 

 

시민으로 돌아온, 여전히 피의자 입장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언론과의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평생을 민주주의 공고화와 검찰개혁을 위해서 살아온 그가 공수처 법안의 국회 통과를 이루어냄으로써 하나의 목표를 완성했습니다.

 

그 대가로 노통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검언유착의 광기에 희생양으로 전락하는 듯했습니다. 지옥 같은 나날이 흘러가고 있었지만 조국은, 그의 가족은 의연하게 버텨냈고, 싸웠습니다. 그 험남했던 과정 중에서 조국에게는 또 하나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목표가 생겼으니 행동에 들어가는 것은 당연했고요. 

 

이번 영상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죽이기에 나선 기레기들의 위선과 조작, 왜곡에 대한 반박과 함께 시민 조국의 언론 바로잡기를 다루었습니다. 조국 홧팅!!!!!

 

 

https://youtu.be/Y8fHl7xrvQ0

 

 

 

 

모든 기레기들이 한동훈과 이동재 편에서 보도를 쏟아내고, 고 박원순 시장을 몰아붙이며,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든 것들도 경계하고 의심해야 합니다. 모든 언론들이 같은 시각으로 공통적으로 다루는 사안들을 모두 다 경계하고 의심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레기들이 이구동성으로 짖어댄 것들이 모두 다 거짓으로 판명난 것이 태산을 이룰 정도입니다. 왜 살처분대상들이 이동재와 한동훈에게 유리한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지 영상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법원이 고 박원순 시장 관련 압수수색 영장들을 기각하는 이유는 덤으로 다루었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5UDN1xx2I7w

 

 

 

의외로 공황장애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 저는 공황증상이 어렸을 때부터 있었는데, 대학교 3년 때 극도로 악화돼 거의 40년째 약을 먹고 있습니다. 공황장애의 원인은 너무나 다양하고 증상도 사람마다 다른데, 몇 가지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불면증과 우을증이 대표적인 것이지요.

 

공황장애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은 죽을 것 같은 공포가 일어났던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기억하지 않으려 해도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 무조건 공황증상이 일어납니다. 약물의 도움을 받는 것을 꺼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이든 받아들여야 합니다.

 

저는 하루에도 여러 번 공황장애가 일어나 죽기 직전까지도 가봤지만, 한발 한발, 15여년의 노력 끝에 공황장애를 거의 다 극복했습니다. 두 번이나 간암에 걸렸으면서도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는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것은 참으로 질기고 힘들며 긴 싸움입니다.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제 40년간의 경험담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dm6ODW-bNdU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면 인류 전체가 불행해집니다. 미국의 백인우월주의자들도 피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트럼프가 시진핑과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하며 재선의 수단으로 활용한 미중무역전쟁은 인류 전체를 불행하게 만들었을 뿐입니다. 

 

미국이 착해지면 세계가 착해진다는 역사적이고 실증적인 증거는 수두룩합니다. 반대로 미국이 악해지면 스탈린의 소련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나라가 됩니다. 이럴 때 인류는 불행해집니다.

 

미우나 고우나 미국이 착해져야 합니다. 그들이 어려우면 세계 모두가 힘들어집니다. 불평등과 양극화도 미국이 40~70년대로 돌아가면 많이 좋아집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EwvyzYMb3PI

 

 

주호영 미통탕 대표가 국회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재인 정부가 독재정부라고 하네요. 전세계의 석학들과 언론들은 정반대로 얘기하는데 주호영만 반대로 얘기합니다. 같은 사안을 반대로 보는 것이 이제는 익숙한 시대가 돼버렸네요.

 

문재인 정부가 경제에 실패했다는 것도 전세계 경제학자들의 평가와 정반대이고, 부동산정책도 단기적으로는 실패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성공할 것으므로 주호영의 연설은 문통의 지지율 하락에 올라타 한 건 해보자는 선동정치의 전형입니다. 제2의 나경원 나왔습니다. 

 

지금 세계는 한국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함입니다. 오거든의 성추행과 박원순 시장의 황망스러운 죽음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과는 직접적 연결이 돼있지도 않지만 모든 불평과 불만이 문통에게 쏟아지는 형국입니다. 

 

꼴통은 영원할 것이며, 몇 달만 기다려 보면 모든 것이 명확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QDyvSoeAnoU

 

 

트루킹 특검의 김경수 죽이기가 조국 죽이기와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조국과 정경심 관련 재판들과 똑같이 김경수 지사 재판에서도 특검측이 내놓은 증거들이 모조리 뒤엎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레기들이 철저하게 침묵한 채, 또는 조선일보처럼 거꾸로 보도하는 것처럼, 김경수 죽이기와 조국 죽이기는 정치검찰과 기레기, 미통당이라는 일란성 세쌍둥이의 정치공작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닭갈비 식사'와 '네, 이젠 산채 삼촌들이 처리할 겁니다.'라는 단 두 가지 근거로 김경수 지사를 고발했지만, 전자는 닭갈비집 사장의 법정 증언으로 무력화됐습니다. 후자는 변호인측이 아니라 재판부조차 증거 능력이 있는지 의문을 표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후자의 증거에서 킹크랩을 의미하는 증거를 어떻게 유추할 수 있는지 신이 아닌 이상 알 방법이 없는데, 재판부도 똑같은 의문을 표한 것이지요. 

 

'역작업' 공방도 정점으로 치달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GwVTSrrtGI

 

 

대한민국을 극단적인 이분법으로 몰아가는 자들이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핵심에 자리한 채 부와 권력, 언론을 지배하고 있는 6070세대들입니다. 이들이 물러나지 않는 이상 문통도 실패한 대통령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신소유주의 담론을 이끌고 있는 양극단의 스피커와 기레기들 때문에 노통의 재평가와는 달리 끝끝내 실패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정의당의 폭망에서 보듯이, 미투조작설을 주도하는 나꼼수와 그 아류들 때문에 극우 못지않게 부라만 좌파(유시민과 조기숙이 대표적이지만 유시민은 공이 과보다 훨씬 크다는 점에서 다르다)와 음모론적 진보스피커, 정의당을 장악한 메갈류들이 대한민국을 말아먹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들이 마음놓고 문통을 공격하며 이재명을 띄워주는 이유도 여기에서 연원합니다.

 

그렇게 많이 속았음에도 또 속고 있는 분들이 많아진 것은 문통의 지지율이 데드크로스를 한 것에서 명확히 드러납니다. 노무현을 팔아먹으며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누리는 이들이 진보스피커를 자처하는 이상, 이재명 같은 극단적 포퓰리스트가 반사이익을 독점합니다.민주노총이 기본소득제을 주장하는 이재명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이유도 영상에 담았습니다.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 중에서 59년 이전의 세대는 모두 다 물러나야 합니다. 이들이 대한민국의 기득권을 독차지한 채 불평등주의체제를 이끌어가는 한 청장년 세대의 미래는 초라하게 귀결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평등한 세상을 향한 인권운동을 추동해온 위대한 페미니스트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을 것이고요.   

 

 

 

 

 

https://youtu.be/7n5wOC6GAkE

 

 

두 개의 죽음을 두고 서로 다른 잣대를 들이밀며 하이에나 같은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미통당과 기레기 연합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청출어람청어람을 악착같이 막고 있는 6070세대 산업화와 민주화세력의 독선과 위선에 대해서도 짚었습니다.

 

기레기들에 의해 극단적으로 폭증한 성폭력 관련 피해의식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갈라놓은지도 다루었습니다. 이들의 여론몰이에 언제나 당하면서도 기레기들의 보도에 또다시 휘들리는 이땅의 많은 국민들은.....

 

 

https://www.youtube.com/watch?v=mr90pM7oELI

 

  1. 여강여호 2020.07.20 04:54 신고

    그렇게 많은 전쟁영웅 중에 왜 보수는 친일 경력이 있는 백선엽에 열광할까요? 답답하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괜히 토착왜구는 아닐테니까요.

    • 늙은도령 2020.07.20 05:09 신고

      백선엽의 공훈도 과장된 것입니다. 조중동이 만든 것으로 한국전쟁의 영웅들이 그 거짓말들을 격파해 찌그러졌지요. 친일의 뿌리는 깊고도 넓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지 않을 것이란 발언만 편집해 기레기들이 융단폭격을 가하는 이유와 박원순 사태를 풀어가기 위한 4가지 접근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김현아의 유도질문에 넘어간 진성준의 실언은 조기숙에게 원죄가 있습니다. '악마의 편집'을 남발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동시에 저격하는 기레기들의 목적은 따로 있습니다.

 

 

황망하기 이를데 없는 '박원순 사태'는 한 발 물러서 냉정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의 일생 전체와 함께, 성추행이 자행된 기간이 4년이라는 것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편집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dnqBUOTRqQ

 

 

 

현존하는 석학 중 최고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피케티의 <자본과 이데올로기>는 마치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민주주의를 떠올리게 만듭니다. 수없이 많은 통계와 수치를 계량적 분석을 통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적 종교적으로 융합해 녹여내는데 성공한 피케티는 마르크스-엥겔스의 계급투쟁이 아닌, 정치적-이데올로기적 접근과 실제 역사의 다양한 궤적과 분기를 통해 '사회참여주의'를 해답으로 내놓았습니다.

 

 

피케티는 <자본과 이데올로기>를 통해 자산과 소득에 대한 누진과세(누진자산세, 누진소득세, 연간누진소유세, 국제적 차원의 조세정의 실현 등)와 양질의 공교육 제공(이민자 포함)을 양대축으로 시민의 참여와 탈중앙집중적 분권화를 '참여사회주의'의 핵심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자본과 이데올로기>를 통해 중세시대의 삼기능사회가 프랑스혁명을 통해 사유재산을 신성화하는 소유주의사회로 대체됐고 이것이 정치적-이데올로기적 충돌과 분기를 통해 하이퍼자본주의와 신소유주의사회로 이어졌음을 입증했습니다. 

 

 

 

산업혁명과 세계화,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과 그를 따라가지 못한 국제적 조세체제의 부재로 인해 하이퍼 자본주의가 출현했음을 입증하면서, 그 기저에 무한대의 불평등을 성장 동력이라고 주장한 정치적 동원이 있었음을 폭로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자료와 데이터를 가지고 계량적 접근에 성공한 그의 지적 여정은 노무현 대통령의 '4대개혁입법'과 참여민주주의(수도 이전과 지방분권, 국토균형발전, 보편적 차별금지법 등)와 놀라울 정도로 닮았습니다. 

 

 

그가 제시한 '참여사회주의'는 마르크스-엥겔스의 '자유의 왕국'과 거의 동일하지만, 분석과 종합, 과정과 실천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국가와 사회의 상이하고 비슷한 역사적 분기점들을 거의 다 포함시킬 수 있었습니다. '참여사회주의'를 '평등주의적 참여민주주의'와 같다고 말한 피케티와 그의 결론을 17년 앞서 실천한 노무현 대통령과의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은 만남이 이루어진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acQwIjGml5w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돼 있다'는 단테의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형국입니다. 상위1%의 이익을 대변하면서 그들의 부를 무한대로 늘리려는 부동산 투기세력의 승리가 코앞에까지 다가왔습니다. 민주진보정부를 무너뜨리는 최상의 방법이 부동산투기세력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어떤 정책도 실패하게 됩니다.

 

사유재산의 신성화가 초래한 무제한의 불평등과 양극화, 상위1%ㅡ최근에는 상위1% 내에서도 불평등이 급속도로 늘어나 0.1%와 0.01%으로의 초집중이 이루지고 있다ㅡ가 세계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그들을 대변하는 미통당과 기레기들... 

 

정의당은 자중지란에 빠졌고.. 정말 답이 없네요. 불평등한 사회는 그에 대한 나름의 해명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이 나라의 부동산불패신화는 내집 마련이라는 단 하나의 욕망만 부추기고 또 부추깁니다.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데 성공한 피케티와 그의 동료들이 통곡하고 돌아가실 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IGmGHWWOjU

 

 

 

대법원에서 무죄취지로 파기환송될 것은 공청회와 생중계 결정으로 이미 예상했습니다. 제가 이재명을 비판한 지점과 고발의 지점이 일치하지 않으니 이런 결과가 노온 것이지요. 검찰의 고발이 너무나 형편없어 이재명에게 일종의 정치적 면죄부를 주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판단이 절대적 힘을 가지기에 뚜렷한 위법증거가 나오지 않는 이상 토론회에서 나온 발언을 근거로 그를 엮었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었지요. 대한민국 검찰의 수준이 그 정도에 불과했던 것이지요. 8대 5로 갈린 대법원 다수의견과 소수의견도 마찬가지구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상에 담았습니다. 진정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9vdqvpJsWQQ

 

 

 

총선 이후 꽃길을 걸을 것 같았던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정부, 민주당 등 범여권이 연이은 악재와 이를 악용한 기레기들의 융단폭격으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문통 지지율의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추월하기 직전이라며, 데드크로스를 기정사실화하는 여론조사기관과 기레기들의 일치단결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 때와 상당 부분 일치합니다. 

 

 

한경오와 프레시안, KBS, MBC를 포함한 진보 매체까지 포함해 이땅의 모든 기레기들이 조국 죽이기가 관련 재판을 통해 거의 다 뒤집어지고 있어서 조심하는 것은 있지만 그것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명백한 오보에 속하는 한겨레의 '탁현민 일감몰아주기'를 비롯해 좌우의 모든 기레기들이 문재인 정부에게 맹폭을 가하고 있습니다.

 

문통의 인격마저 조롱한 조기숙과 참여연대, 문통과 민주당의 지지층인 2030세대 여성들을 등 돌리게 만드는 미투공작설까지 문재인 대통령을 식물대통령으로 몰아가는 일들이 거리낌없이, 아무 생각없이,그저 진영논리와 음모론에 빠져 자행되고 있습니다. 노통에게 비극적 선택을 강요하도록 만들었던 그때의 공격들도......  

 

 

 

 

https://www.youtube.com/watch?v=web-MkXV9I0

 

 

연이은 악재들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들은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지르기 직전이라며 데드크로스 운운합니다. 뉴욕타임스 아시아지부가 홍콩에서 서울로 이전하기로 하는 등 여전히 외국은 대한민국을 주시하는데 우리만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정부를 맹폭하고 있습니다.

 

헌데 세계적 레가시 미디어 중에 유일하게 유료화에 성공했고, 최고의 언론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는 뉴욕타임스는 홍콩에 있는 아시아지부를 싱가포르가 아닌 서울로 선택했습니다. 극단적 불확실성의 시대에 접어든 상황에서 뉴욕타임스의 선택은 대한민국의 위상이 어떠한지를 말해줌과 동시에 세계사적으로 커다란 의미가 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9z7Un4N2WzM

 

 

다음이 기레기들의 모임이자 살처분 대상의 집단성명이랍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한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기자에 대해 욕설을 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최근 제기된 故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고인에 대한 의혹과 관련 당 차원에서 대응할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던 취재기자를 쏘아본 뒤 인터뷰를 마치고 부적절한 욕설을 사용했다. 

 

이해찬 대표와 故 박원순 시장은 40년 지기로 우정을 쌓아 왔다고 한다. 그만큼 이해찬 대표의 슬픔이 클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바 아니다. 그러나 이 대표는 집권당을 대표하는 공인이다. 기자의 질문에 사적 감정을 개입시켜 과격한 언행으로 대응하는 것은 분명 적절치 못한 처사였다. 


공인에 대한 언행은 국민의 관심사다. 그리고 기자는 국민의 알권리와 사회 정의를 위해 취재하고 보도한다. 이번 취재 장소가 질문 내용에는 다소 부적절한 곳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기자가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서까지 질문하는 이유는 진영이나 이념의 논리가 아닌 진실을 보도할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이해찬 대표 또한 공인으로서 고인에 대한 명예회복 차원에서라도 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사실 그대로 밝히면 될 일이었다.

 

그럼에도 저속한 비어를 사용하면서 취재 기자에게 모욕을 준 것은 기자들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것이자 또 다른 비하 발언에 다름 아니다. 물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욕설과 관련해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사과를 했다.

 

그러나 당 대표의 잘못에 수석대변인이 사과를 한 것은 진정성이 의심받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해찬 대표의 진심어린 사과와 결자해지를 촉구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sFjYIwSAzy0

 

  1. 아이구 2020.07.14 21:11

    결국 뇌절하셨군요...

 

고 박원순 시장을 두고 언론과 정당, 지식인, 스피커, 유튜버, 성별, 세대 등으로 갈라져 벌이고 있는 극단적인 충돌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두 개의 음모론을 중심으로 한 극단적인 충돌은 많은 사람들을 절망에 이르게 합니다. 이재명과 김경수 지사까지 유죄가 나오면 내년도 보궐선거는 지방선거와 동일한 수준에 이르기 때문에 이런 충돌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입니다.

 

고소인측 기자회견이 정치적 여론몰이를 위한 문제 있는 접근이었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이에 대한 대항접근으로 미투 공작설을 들고나온 것도 똑같은 문제가 있는 접근임을 모를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호소가 있었지만, 여러 개의 층위를 갖고 있는 이번 충돌은 내년 보궐선거까지 계속될 것은 분명합니다. 진상 파악을 위한 수사가 빨리 이루어질 수도 없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이번 충돌을 막을 방법이 없다면 보다 근원적인 문제에 눈을 돌리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됐는지 그 정치적이고 이데올로기적 역사를 파악하지 못하면 최악의 갈등과 반목, 혐오만 부추기면 대한민국을 갈갈이 찢어놓을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문제의 근원을 찾기 위한 첫 번째 접근을 다루었습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석학, 토마 피케티의 <자본과 이데올로기>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SMJctd_ps

 

 

진영논리에 빠져 박원순 시장을 영원히 죽이고 있는 두 가지 음모론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짐승보다 못한 이들의 짓거리 때문에 박원순 시장과 고발인 모두 다 최악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언론, 일부의 유튜버들이 조장하고 있는 이런 두 가지 음모론은........

 

 

 

https://www.youtube.com/watch?v=papdfKMF8cQ

 

정의당의 고 박원순 시장 장례 불참 선언에 숨겨져있는 특정 세대의 과잉대표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야 합니다. 스토리텔링돼 정치사회적 후광효과까지 지니게 된 그들의 과잉대표 때문에 4050세대와 그들의 자식세대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까지 파괴하고 있는 그들의 과잉대표된 전염성은 코로나19보다 심각할 지경입니다. 

 

이때의 정의당은 어디 갔을까요? 서울시민과 각지의 국민으로부터 골고루 사랑을 받던 그 정의당이. 

 

 

현 정의당의 문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이 사진은 우리나라를 과잉대표하고 있는 세 개의 담론을 보여줍니다. 하이에나 같은 언론들에 의해 무한증폭된!! 

 

이땅의 20대 여성 중 상당수는 현재의 대한민국이 노예 거래가 이루어지던 그리스 시대로 퇴행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벌거벗겨진 여성들로 상징되는 이 그림이 2020년 상당수 20대 여성들이 인식이자, 두려움이며, 과잉된 공포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추동했던 6070세대의 권력과 담론 독점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고요. 그들의 권력과 담론 독점은 이명박근혜 9년의 극단적 퇴행으로 결론났지만, 두 사람의 퇴장 이후로도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는 4050세대의 약진으로 보다 평등하고 민주롭고 참여적인 사회로 달려가고 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q_vUqLgdYuw

 

구글의 모토는 ‘악해지지 말라(Don't be evil)’에서 은근슬쩍 '옳은 일을 하자(Do the right thing)'로 바뀌었습니다. 수평적 민주주의 세상을 만들겠다면서 창업자들이 내세운 모토로는 더 이상 천문학적인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구글이 유럽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때려맞는 것도 사악해질대로 사악해졌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구글의 모토도 바뀐 것이지요. 천문학적인 시장을 놓칠 수 없어 중국 공산당에 굴복한 것은 너무나 유명한 일이고요.

 

 

 

가장 수직적이고 위계적인 기업(구글의 경영진과 대주주들이 노조파괴의 최고 컨설팅회사 IRI와 계약하는 바람에 구글 직원이 거리로 나서며 '사악해지지 말자'는 구호를 외쳤다)으로 승승장구하게 된 구글로써는 사악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옳은 일을 하자'는 모토도 헛소리에 불과했던 것이지요. 인종차별의 상징인 트럼프와 성향이 비슷한 저커버그의 페이스북과 별반 다를 것이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입니다. 

 

 

 

조세천국(조세회피처)을 이용해 탈세를 일삼던 구글이 유로로부터 천문학적인 규모의 벌금을 부과받고 1조 7천억에 겨우겨우 합의했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서 출발해, <구글의 두 얼굴>을 거쳐 <구글의 종말>까지 구글을 공격하는 책들이 줄줄이 출판되는 등 사악해질대로 사악해진 구글로써는 변화를 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크리에이트와의 이익 공유'가 그것입니다.    

 

 

 

구글은 어떤 크리에이터들과 이익을 공유할까요? 공유하는 이익은 매출의 몇 % 정도에 이를까요? 사악해지는 것을 포기한 구글이 옳은 일을 하고 있기는 할까요? 구글은 옳은 일의 정반대에 위치한 크리에이터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요? 무엇보다도 구글코리아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대한민국 정부쯤은 우습게 여기는 구글코리아는 돈이 된다면 어떤 크리에이터던 간에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안하무인의 행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이 그 결과 중 단 하나만을 보여줄 뿐입니다. 

 

 

 

 

더 무엇을 보여드려야 할까요? 부동산정책 실패했다면서 투기적 다주택 세금과 상위 2~3%만 포함되는 종부세를 강화하니까 세금폭탄이라며 이율배반적 행태만 주구장창 보여주는 미통당과 무엇이 다를까요? 구글의 이익 공유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최대 이익을 위해 기꺼이 사악해지는 그들의 추천 영상 알고리즘의 정체(이것은 별도로 다루겠습니다)는 무엇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PaJ1K-JtsVA

 

고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목숨으로 용서를 구한 것이고, 피해자에게 사죄를 한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완벽하지 못하다면 하나의 잘못으로 모든 평생의 업적을 무참히 밟아버리는 것은 지나친 것이 아닐까요?

 

SBS와 조선일보, 중앙일도 등을 비롯한 이땅의 기레기들이 보도하는 행태를 보고 있자만 살의가 올라와 참을 수 없습니다. 예수나 부처, 공자, 마호메드가 아니면 누구도 저들의 반인륜적 폭력과 일방적 여론몰이 앞에서 살아남을 방법이 없습니다.

 

극우유튜버와 일베는 말할 것도 없고. 노무현 때도, 조죽 때도 그러더니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하는 이들의 행태는......

 

 

 

 

 

 

 

https://www.youtube.com/watch?v=dFPKVqcwWNU

 

  1. 선한이웃moonsaem 2020.07.11 17:25 신고

    박원순 시장인의 사건은 마음이 아픈 사건입니다.
    그러나 페미니스트라고 자부 하시는 성평등의 중심에 서있는 여성 인권운동가라고 자부 하시던 분이였기에
    충격과 실망이 큰 것은 사실입니다. 죄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언론의 심판을 받았던 죄에 대하여 박원순 시장님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지 않을까요?

  2. 언제나 2020.07.11 22:53

    한명숙,유시민 사건 생각해보새요. 고소되었다고 진술이 있다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예단하지 마세요. 그렇게 인생 살아오신분 아니고, 사람의 가치관은 그렇게 변하는게 아닙니다

  3. 한심... 2020.07.13 15:06

    무죄추정원칙은 어디로...

 

 

春分

 

 

꿈이었을 게다

절름발이 시집보내는

삼십년 어미의 삼켜온 눈물

 

꽃이었을 게다

떠나는 상여에 하늘 같은 슬픔들

밤마다 돌아오겠나이다

꽃마다 맺힌 자식의 약속

더 축축한 神의 사과였을 게다

 

까치가 운다

비는 꼬박 사흘을 멈추지 않고

지난밤에는 내 기억 밖의 누군가

전화를 했다

되돌리지 못해도 그것도 한 生이고

이 비 그치면

바람에도 햇살이 묻어온다 하기에

 

 

 

 

 

 

 

 

 

봄나들이

 

 

 

더듬어 읽는 한 줄의 글에

어머님의 눈물이 맺혀 있었다.

바람에 걸어논 슬픔

하나의 목련과

하나의 진달래 나의 봄은 늘

손끝으로 오고

느낌이 햇살 같아서

마음을 풀어 놓았다

언젠간 하늘도 만져 보리라

지금 같은지

이렇게 더듬는 봄나들이

어머님의 눈물은 무슨 색인지

 

 

 

 

 

 

 

 

퍼져가는 모습이

 

그렇구려, 사랑이라는 것이 

보낼 수 없다는 것이

떠나는 사람에겐 한없는 부담이라는 것을

그래서 떠나는 순간까지 몇 번이고

흔들린다는 것을

몰랐구려 바람을 타는 그대가

내 손끝에서 날아오를 때

퍼져가는 모습이 너무 자유로워 보여서

나는 내 손에 남아 있는 온기에도 울지 못했소

죽음이란 남는 자의 것이라 생각했는데

떠나는 사람에겐 선택조차 없었다는 것을

몰랐구려, 지는 노을 속을 떠가는

당신의 모습이 슬프도록 아름다워 보여서

오늘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돼서

 

 

 

https://www.youtube.com/watch?v=T0nTlEg6azI

 

 

우리는 어느 맑은 새벽에 출발했다. 지난밤에 오랫동안 사색을 했기 때문에 지성은 몹시 피곤해서 아직까지도 잠을 자고 있었지만, 감각은 태양과 함께 번쩍 눈을 떴다. 이런 아침에는 한두 시간 동안 이 세상의 모든 소리와 냄새와 색깔이, 생각을 통해 여과되거나 정형화되지 않고 개별적으로 직접 우리에게 와 닿았다. 그것들은 그 자체로 충분히 자족하며 존재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신의 창조물들에서 모양의 결함이나 부주의한 면을 보았을 때 느껴지는 안타까운 마음 같은 것은 더 이상 떠오르지 않았다.

 

 

T.E.로렌스의 <지혜의 일곱기둥>에서 인용

 

 

저는 그래서 이렇게 썼습니다. 

 

 

만물은 아름답거나 초라하고 복잡하거나 단순했다.

날것 그대로의 세상에선 모든 것이 투명해 어떤 꾸밈도 필요하지 않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배하는 관성의 법칙도, 거대한 거리에서 작용하는 중력의 힘도, 나노 세계보다 더 작은 극소의 공간에서 작동하는 양자역학의 에너지도, 질량불변의 법칙에 이르기까지 우주를 지배하는 모든 물리학 법칙마저도 사라져버렸다.

사실마저 왜곡하는 언론들의 승냥이 같은 물어뜯음도 없었고 욕망의 질주도 바람에 쓸려나갔다. 

모두가 침묵했고 모두가 꿈꾸었다. 

그렇게 시공을 뛰어넘어 내가 로렌스의 영적 경험에 빙의됐거나 아니면 로렌스가 내 몽상적 경험에 빙의됐거나, 그 꿀맛 같은 몇 분, 아니 몇 십 분, 몇 시간이었는지도 모른다.

거듭 말하지만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깨달음이나 본질의 차원을 얘기할 때는 시간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정말 그 몇 분이 거짓말처럼 지나갔다.

 

 

있는 그대로의 세상

투명한 질서만이 혼돈처럼 자유로운 곳.

 

 

 

이성은, 죽음이란 단지 육체가 정신의 사슬을 끊고 자유롭게 풀려나는 것에 불과하다고 속삭였다.

 

인생이란 너무나 개인적인 것이어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을 정당화할 수 없는 것이다. 한 개인의 죽음은 그의 마지막 남은 자유의지이며, 견딜 수 없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자 은총인 것이다.

 

 

T.E.로렌스의 <지혜의 일곱기둥>에서 인용

 

 

그래서 저는 이렇게 썼습니다.

 

꿈꾸면서도 외치지 않는 자에게 용기를, 지켜보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투지를, 결말을 상상하면서도 처음에 저항하지 않은 자에게 결단을, 현실의 한계에 짓눌려 침묵하는 자에게 참여를, 개인의 자유와 견해의 다름을 주장하는 자에게 연대를 그리고 나에게는 죽음에 이르러 마침내 내려놓을 고뇌의 여정과 대가 없는 평화를.

 

 

그들은 출발의 민족이다.

그들에게 추상적인 것은 가장 커다란 동기였다. 그리고 무한한 용기와 다양한 변화의 과정을 거쳐서 끝내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물처럼 불안정하다. 그리고 아마도 끝내는 물처럼 모든 것을 극복할 것이다. 생명이 시작된 이래로 그들은 끊임없는 파도가 되어 육체의 해안에 스스로를 부딪치면서 살고 있었다.

 

언젠가는 걷잡을 수 없는 파도가 물질적인 세상이 자리 잡고 있던 그곳을 완전히 뒤덮어 버릴 날이 올 것이다. 그리고 신은 그 수면 위로 움직일 것이다.

 

세속적인 일의 저항을 받고 물러난 그 파도의 잔해를 씻어내는 것은 뒤를 이어서 밀려오는 파도가 할 일이다.

그래서 언제가 때가 무르익으면, 바다는 또다시 커다란 물결을 일으켜서 서서히 몸을 일으킬 것이다.

 

 

T.E.로렌스의 <지혜의 일곱기둥>에서 인용

 

 

 

 

그래서 저는 이렇게 썼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aPe6RGsPQQ

 

  1. 우향 2020.07.10 13:36

    박원순 시장님
    편안히 쉬소서
    당신의 깨끗한 삶에
    더러움이 물들지 않게
    선택한길이라 믿습니다
    가신 그곳에선 원하는 삶
    이루어 나가시길 발원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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