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팔이 유튜버의 이낙연 죽이기가 도를 넘었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극우유튜버의 거울상인 이들의 행태는 노무현 죽이기가 진행되던 시절과 상당히 닮았습니다. 전략적 목표는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이며, 전술적 수단은 문재인 죽이기를 위한 얼치기 사이비 진보좌파 진영의 암묵적이고 비열한 분업입니다.   

 

이들은 문파의 상당수가 건재한 현실을 고려해 노무현 대통령을 재소환해 옛날처럼 물고 씹고 뜯어버린 후에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진보팔이 유튜버들은 종중동과 종편보다 더 노골적으로 이낙연 죽이기에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발전을 모르는 고리타분한 좌파 지식인들은 철지난 리영희의 <전화시대의 논리>를 되살리는 방식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죽이고 있습니다.

 

하류인생에 완전히 정착한 듯한 얼치기 진보매체는 고리타분한 지식인과 논객들에게 무한정의 공간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싸가지 없는 공영상송(MBC와 KBS)은 레디컬 페미니즘과 급진적 보수정당으로 변질한 정의당을 앞세워 문재인 대통령을 죽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명박근혜가 싸질러놓은 똥덩어리와 한국경제를 붕괴시킬 수도 있었던 미중무역전쟁과 한일무역전쟁, 초장기 장마, 코로나19 팬데믹 등은 모조리 건너뜁니다.   

 

 

이들의 암묵적이고 비열한 분업은 노무현 죽이기 시절의 완벽한 오버랩으로 생각하지 않는 수많은 대중들ㅡ깨어있는 시민들이 아닌ㅡ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실정만 주구장창 공격하고 부각하는 선동정치와 상징조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미국에 준하는 분열상으로 몰고가고 있는 이들의 이낙연 죽이기와 노무현 재소환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든 상위 10%의 탐욕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상황이어서 상당한 설득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급진적이고 권위주의적이고 기회주의적인 보수주의자 이재명에게 모든 희망을 거는 이들의 행태는 노통을 이용한 문통 죽이기여서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진정한 문파라면 분노하고 결집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Cd0JgFchGDc

 

 

'시무7'에 대한 쪼가릭 지식을 가지고 문재인 정부를 공격했던 가짜 청원을 완벽하게 박살낸 김재욱 교수의 4흉은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명문은 물론 동양철학과 동양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실패를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세력들을 정확히 고발함으로써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유쾌 통쾌 상쾌했던 김재욱 교수의 상소문에서 빠진 또 다른 원흉들이 있으니, 그들은 모든 음모론과 가짜뉴스, 갈등과 분열, 차별과 폭력 등을 유발하는 악성 콘텐츠들을 무차별적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거대 플랫폼공룡들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들의 활동을 방치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기술은 모두에게 최고의 지식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었지만 반대로 3~5% 정도의 악성 분자들이 국가와 사회를 혼란 속으로 내모는 바이러스성 콘텐츠를 양산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합니다. 이런 양면성은 극소수에 의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플랫폼사업자들을 규제하는 국제적 차원의 법률 제정이 필요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극히 일부 때문에 우리의 소중한 민주주의적 소통의 장이 오염되고 타락되는 것을 막으려면 정부간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합니다. '구글세' 등도 중요하지만 표현의 자유와 익명성 뒤에서 디지털 공간을 악마가 날뛰는 공간으로 만든 자들을 규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https://youtu.be/-Ffjpkrp9-0

 

  

구글의 모토는 ‘악해지지 말라(Don't be evil)’에서 은근슬쩍 '옳은 일을 하자(Do the right thing)'로 바뀌었습니다. 수평적 민주주의 세상을 만들겠다면서 창업자들이 내세운 모토로는 더 이상 천문학적인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구글이 유럽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때려맞는 것도 사악해질대로 사악해졌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구글의 모토도 바뀐 것이지요. 천문학적인 시장을 놓칠 수 없어 중국 공산당에 굴복한 것은 너무나 유명한 일이고요.

 

 

 

가장 수직적이고 위계적인 기업(구글의 경영진과 대주주들이 노조파괴의 최고 컨설팅회사 IRI와 계약하는 바람에 구글 직원이 거리로 나서며 '사악해지지 말자'는 구호를 외쳤다)으로 승승장구하게 된 구글로써는 사악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옳은 일을 하자'는 모토도 헛소리에 불과했던 것이지요. 인종차별의 상징인 트럼프와 성향이 비슷한 저커버그의 페이스북과 별반 다를 것이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입니다. 

 

 

 

조세천국(조세회피처)을 이용해 탈세를 일삼던 구글이 유로로부터 천문학적인 규모의 벌금을 부과받고 1조 7천억에 겨우겨우 합의했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서 출발해, <구글의 두 얼굴>을 거쳐 <구글의 종말>까지 구글을 공격하는 책들이 줄줄이 출판되는 등 사악해질대로 사악해진 구글로써는 변화를 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크리에이트와의 이익 공유'가 그것입니다.    

 

 

 

구글은 어떤 크리에이터들과 이익을 공유할까요? 공유하는 이익은 매출의 몇 % 정도에 이를까요? 사악해지는 것을 포기한 구글이 옳은 일을 하고 있기는 할까요? 구글은 옳은 일의 정반대에 위치한 크리에이터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요? 무엇보다도 구글코리아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대한민국 정부쯤은 우습게 여기는 구글코리아는 돈이 된다면 어떤 크리에이터던 간에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안하무인의 행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이 그 결과 중 단 하나만을 보여줄 뿐입니다. 

 

 

 

 

더 무엇을 보여드려야 할까요? 부동산정책 실패했다면서 투기적 다주택 세금과 상위 2~3%만 포함되는 종부세를 강화하니까 세금폭탄이라며 이율배반적 행태만 주구장창 보여주는 미통당과 무엇이 다를까요? 구글의 이익 공유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최대 이익을 위해 기꺼이 사악해지는 그들의 추천 영상 알고리즘의 정체(이것은 별도로 다루겠습니다)는 무엇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PaJ1K-JtsVA

 

민주당의 압승!!!

유시민이 옳았다.

늙은도령은 더 옳았고ㅋㅋㅋ

나경원, 김진태, 민경욱 떨어져라, 제발!!!

 

 

 

https://www.youtube.com/watch?v=QyjZOddS6bo

 

https://www.youtube.com/watch?v=sRWldJi9Q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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