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때의 장면을 이렇게 봤는데 이 또한 거짓같구려. 천하의 개자식 이명박!
이것도 내가 잘못 판단한 것이 아닌지?

 

 

문재인 대통령, 59세 장애인인 내가 은평경찰서와 서부경찰소, emaet, 연대의대 등에서 겪은 일을 알려드리리다. 시간되면 청와대에서 나와 마포와 홍제견인보관서도 가보시고,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도 함께 가보시오. 최관호 서울경찰청장도 함께 의전이 특기인 공무원의 지랄 같은 방식도 이어가시고, 박범계 법무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도 검사 나부랑이와 SH공사 직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그것부터 살펴보시오. 

 

 

대권은 무슨 얼어죽을 대권! 연대를 나온 59세 장애인도 병신 취급하는 이 나라 대한민국과 서울시에서 대가리 노릇이나 하며 창피하지도 않나? 내 고모와 고모부가 여성운동연합의 대부였고, 이명박 개자식의 하늘같은 선배였으며, 동아일보 해직기사 출신이고 최시중 같은 나부랑이가 그 밑에서 지랄 같은 짓거리를 했을 때의 고 이인철씨니 그분에게도 쪽팔리지 않소?

 

 

남인순 의원, 신자 용자 자자 쓰는 내 고모 밑에서 자라고 나와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선생님 선생님 하던 시절이 이젠 우습다 이거지? 황해도 해주에 있을 때 우리집안과 안창호 선생, 명성왕후 집안과 친했고, 명성황후의 언니나 동생, 사촌이었던 친할머니 같았던 민씨 할머니나 뵈러 하늘나라에나 가야겠소이다. 부친과 모친을 만나면 너무 기뻐 덩실덩실 춤이나 추면서.   

 

 

내가 마흔살 때 사랑스러운 두 제자와 찍은 사진. 구글을 치는 관련 검색만 37,900건이 0.37초만에 검색되네. 유시민 같은 사기꾼이나 이문열 같은 글재주만 가진 꼴통과 달리 나는 5,000여권에 이르는 모든 분야의 책들을 정독과 완독, 다독을 했으니, 시간 나실 때, 티스토리에 있는 <늙은도령의 세상보기>와 같은 이름의 유튜브계정이나 보심이 어떠하실까? 

 

 

나는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아온 신현재라오 하오. 신사 수자 용자를 쓰는 선친과 이자 종자 선자 쓰는 모친을 독잡동 국립묘지에 안장해둔 자랑스러운 부모를 둔 다리병신이요. 평생을 소아마비로 살아온 나는 81년도 재수해서 연대에 입학했소이다. 

 

 

나는 신성재라는 훌륭한 동생과 위선적인 삶을 이어온 개차반 같은 형이 있소. 동생은 어제 삼성의료원에서 고관절 수술을 받았고, 형에게까지 자신의 이름을 발설하지 하면 안된다며 형이 세브란스 앞에서 죽을 뻔한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수술타령이나 하고 있소이다. 

 

 

자신의 입으로는 햇반과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링커팩을 만들었다고 주장(대부분 사실)하는 형과 의절했고, 이제는 동생과도 의절해야 하는 판에 지난 몇달 사이 서부경찰소와 은평경찰소, emart, 연대의대 임상검사연구소 등에서 벌어진 일들을 말하고자 하오. 이 나라의 공무원과 경찰이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고 장애인을 평생취급하며 법을 밥먹듯이 어기며 늙은 장애인을 병신취급하는지 알려 드리리다. 

 

 

먼저 서부와 은평경찰소에서 근무하는 경찰 나부랑이가 나를 경멸하고 빙빙 돌리며 법을 어기는 놈들은 나두고 나를 위압하며 죽이려는 듯이 행한 일들을 말하겠소. 동창이라는 변호사들은 일을 처리하는게 하나같이 등신 같았고, 그들 때문에 내가 길거리에서 세브란스와 이대서울병원에서 죽을 뻔한 얘기를 전하겠소. 

 

 

윤석렬, 이 미친 새끼는 조국 가족이나 박살내지 않나!!! 
조민양 힘내요!!

 

 

국가권익위의 처리도, 구글이 하는 짓거리도 이 나라와 전세계에서 벌이고 있는 악마같은 착취에 대해 모조리 까발리겠소. SH공사와 구산동 주민센터에서 벌어지는 일, 모든 거대조직의 콜센터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LGu+에서 벌이는 짓거리도 더해서 말하겠소. 

 

 

유시민과 이재명, 김어준 대국민사기질과 선동질도 낱낱이 밝힐 터이니 대한미국 서울이라는 도시가 얼마나 장애인과 청년, 여성, 노인들에게 위험천만한하고 악질 같은 곳인지 말하드리리라. 박범계와 조선일보 기자라는 놈들이 펼치는 짓거리도 모조리 밝히겠소. 

 

 

나는 지난 59년을 돌아보면서ㅡ7월13일이면 환갑이오 모두를 용서하며 이 나라의 디지털 소외계층과 약자, 장애인, 노인들을 위한 포털을 구축해 피케티 교수가 온갖 통계와 계량경제학으로 밝힌 불평등과 양극화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포탈을 구축할 생각이오. 그것을 위해 죽어라 뛰고 있는데 이땅의 공무원과 장애인을 정신병자 등신 취급하는 구산동 주민센터와 서부경찰소, 은평경찰소, 응암동 emart에서 벌어진 일부터 말하겠소이다.

 

 

서울의 지잘같은 상태와 배달원의 죽을 듯한 곡예비행, 좋은 차만 타면 장애인, 노인을 한심한 버러지처럼 서울의 지랄 같은 상태를 말해드리리다. 대통령이 돼 청와대 깊숙이 들어가 앉았으면 똑바로 일하고 임기를 마치시오, 문재인 대통령!!

 

 

장애인 나를 에스칼레이트에서 뒹굴게 만든 이마트, 그곳 직원들의 한심한 짓거리. 특히 삼성전자 갤럭시 매장. 대표이사가 나와서 사죄하라고 했더니 얘꿎은 직원과 나만 병신처럼 돌린 응암동 이마트. 용진아, 니 밑에 애들부터 단속해라.  

 

 

먼저 구산동 주민센터에서 벌어진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겠소. 난, 말단 공무원을 다치게 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 그것보다 서부경찰소와 은평경찰소, 은평구 emart 수장, 대성고등학교 동기동창으로 거대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로 전횽희와 그가 소개시켜준 검찰 출신 변호인 최변에 대해 먼저 말하겠소.

 

 

이 자식들이 내게 찾아와 무릎꿇고 빌지 않으면 모조리 박살내 능지처참에 들어가리다. 대한민국에 태어나 모범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았고, 장애인으로 누구 앞에서도 굴하지 않았는데 민중의 지팡이요, 공권력을 법과 제도에 따라서 행사해야 하는 서부와 은평경찰소 개자식들이 나에게 가한 위협과 개차반 같은 위법.

 

 

요즘 경찰이라는 놈들은 공무원법이나 경찰공무원법, 도로교통법 등은 안중에도 없으며, 장애인, 시민, 국민 무시와 위협부터 하는 조폭짓거리나 하는지 다음 글에서 밝히겠소. 뭐, 현행법을 단 하나도 어기지 않고 교통법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에게 차를 빼라고 확성기나 틀어대고ㅡ그것도 내 면전에서ㅡ내 이름과 주민번호, 가족 상황을 말해도 병신, 또라이 취급을 하지 않나? 당신, 청와대에 들어가니 의전에 취했소, 노통을 팔아먹는 개자식들에 포위됐소이까?

 

 

어떤 국민도 통치자 밑에 있지 않으니, 루소의 <사회계약론>이나 다시 읽어보심이!!
마이클 샌덜의 최신작 <공정하다는 착각>
유시민의 알릴레오북스를 보면 뒤에 진열된 책 중의 하나

 

 

모레 국민권익위와 청와대 민원센터ㅡ우리 막네 삼촌이 청와대를 지켰소이다ㅡ를 방문할 테니, 서부와 은평경찰소가 내게 붙인 정보과 나부랑이와 내 기술과 사업계획을 외국으로 빼돌린 놈의 고발조차 못하게 만든 그들의 민낯부터 까발려드리리다. 단통법이 얼마나 개같은 것이며, 장애인주차법 등이 얼마나 지켜지지 않고, 단 돈 일원이라도 더 빼앗아 먹으려는 재벌들의 흡혈귀 같은 짓거리도 모조리 까발릴 것이요.

 

 

지금까지는 무시한 채 넘어왔지만 TBS와 농협카드, 구팡과 배민의 실체와 그들의 수익구조의 문제도 밝히겠소. 통신사의 이익구조와 emart, 카카오, 네이버 등의 지랄 같은 수익구조도 밝히겠소. 그들의 흡혈귀 짓거리 때문에 실제 도로상에서 벌어지는 청년들의 아찔한 곡예와 경찰공무원법과 도로교통위반법들을 밥먹듯이 어기는 서울의 도로(인도, 차도, 자전거도로 총합) 상황을 말하겠소이다.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로 디지털 약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주거약자와 SH공사. 오세훈 이 턱돌이야, 정신차려!!! 연합뉴스 인용

 

 

SH공사가 하는 짓거리, 국립도서관과 중앙박물관이 약속과 말의 중요성을 개떡처럼 여기는 현실,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 국가 기증을 우습게 여기는 행태들까지 모조리 까발릴 테니,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없을시 문재인 정부와 죽는 날까지 싸울 것을 맹세하리다. 내가 본격적으로 움지기이기 전에 이 글에서 언급한 놈들과 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을 서부경찰소나 내 차 키를 뺏아는 척하며 가지고 갔을 수 있는 놈에게 경고부터 보내오.

 

 

마지막으로 세브란스 병원 앞에서 차가 멈춰섰을 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홍은차량보관소, 마포차량보관소가 장애인과 노인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증거들도 제출하겠소. 거의 모든 문자메시지와 MMS 서비스, 주정차단속시스템 같은 내 핵심기술과 사업계획들을 가져간 강동원이라는 사기꾼 청년에 대해서도 말하겠소.

 

 

정보과 형사들로 나를 상시 미행한 장본인들, 이곳이 아니면 서부경찰소. 노통의 공권력 행사는 없고 야만공권력만 판을 치더이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고소고발을 들어가기 전에 서부경찰서장과 은평경찰서장, 응암동 emart 대표이사, 구광모 LG회장, 정용진 회장 등이 대국민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나는 죽을 때까지 문재인 정부와 재벌들과 싸울 것이요. 삼성전자가 어떻게 국민을 상대로 등쳐먹는지, 조중동과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 같은 자들이 무슨 짓거리를 하며 노인과 청춘, 국민을 상대로 장난질을 치며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지도 말씀드리리다.

 

 

이밖에도 지난 3달 동안 나에게 벌어진 일들이 하도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고 싶지만, 형제라는 놈들과 조카라는 년놈들이 나를 대하는 자세도 그에 못지 않으니 창피하고 쪽팔려 당장이라도 자살하고 싶은 생각 뿐이오.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얼굴에 더 이상 똥칠하고 싶지 않다면 이 모든 것을 당장 다음주에라도 바로 잡으시오.

 

 

이번 글이 첫 번째요. 페미니즘도 모르는 것들이 페미니즘을 능멸하고, 이땅의 여성들 앞에서 큰소리나 치는 230대 남자의 데이트폭력이나 헬조선 놀이도 까발리려고 책을 집필 중이요. 디지털시대가 장애인, 노인, 청춘들을 어떻게 약탈해먹는지, 민중의 편에 서야 할 경찰들이 장애인인 나를 향해 무슨 짓거리를 벌였는지 모조리 까발리겠소. 

 

 

문재인, 당신이 노통처럼 나의 대통령으로 남아 영원히 기억되려면 지금까지 벌어진 일들과 국민권익위의 형편없는 대처까지 모조리 살펴보시오. 난 문재인재단 2만번째 회원으로써 당신과 한명숙 총리와 점심 만찬을 하기로 되있었는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치르며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긴 어머님을 두고 밖으로 나갈 수 없어서, 간암 투병 중이어서 노무현재단도 갈 수 없었던 얘기도 해 드리리다.  

 

 

민주화운동 팔아먹고 대국민사기질이나 치는 분열과 반페니즘의 상징 유시민, 섹스와 크루그먼 같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비롯해 <사피엔스> <호모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안>의 저자 유발 하라리, <초예측>의 공동저자 유발 하라리조차 기본소득은 불가능하다 했다. 이재명 때문에 이들의 반대가 공적으로 나온 것이다. 모든 경제학자들이 반대하는 온갖 공약으로 히틀러와 괴벨스 같은 짓거리를 하는 정치양아치 유시민과 이재명. 

                             

 

김동범 사무총장, 나는 독자적으로 가겠소. 당신이 얼마나 대가리 커진 자들과 일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당신도 아웃이오. 난 무소뿔처럼 홀로 가리다. 평생을 장애인 소아마비로 살아오면서 요즘처럼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날들이 없었으면 죽음의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는지, 서울이대병원과 세브란스 의대의 파렴치하고 비인간적 짓거리들까지 바로잡아주시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헌법 제1조, 1항과 2항이 그냥 성문인지 아니면 실제로 작용하고 있는지 확인해야겠으니 말이다. 이제부터 나에게는 형제도 조카도 삼촌도 숙모들도 없소.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면 되고 난 죽을 때까지 홀로 가며 대한민국의 선진문화, 시민문화 정착을 위해 투쟁할 것이오?

 

 

오늘 일단 이 글로 접으리다. 내 스마트폰을 가져간 놈, 오늘 12시까지 가져오지 않으면 네놈이 나를 죽여서 입을 봉해야만 이땅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며 글을 마치겠소. 문재인 정부 치하의 서울시, 이런 개판도 개판이 없소. 40년만에 나라를 위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순간 이땅의 공무원과 재벌, 통신사, 어머님의 생전 추억이 담긴 emart가 나를 병신 취급하는 것을 용서할 수 없소이다. 

 

 

내 회사 루팡이 만들었으나 LG전자 고 구본무 회장이 말아먹고 사기꾼 강동원에 의해 외국으로 빼돌려진 내 통신사업 프로그램 CD

 

 

스마트폰(지랄같은 삼성 갤럭시 21s)을 경찰 나부랑이가 가져가 충혼당에 안장돼 있는 우리 부모님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오. 민중의 지팔이라는 경찰이 59세 장애인을 상대로 어떤 짓거리를 벌여왔는지 더욱 키울 수 있게 됐으니! 강동원이라는 놈이 10년에 걸친 접근을 통해 내게서 빼내간 문자메시지 대량전송 장비와 프로그램 CD요. 자기가 최지만과 야구를 같이 했다면 필리핀과 중국 얘기를 끝없이 떠들어댔소. 지 어머니와!

 

 

국민을 개나 소 취급하는 국회의원 나부랑이들이, 자신이 역차별 특혜로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으면서도 2030세대 남성 운운하며 국민의당 대표나 하는 위선적인 이준석도 모조리 까발려 드리리다. 나를 죽여 입을 막아야 만이 당신들 모두가 이땅에서 살아갈 수 있소.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잊혀진 사람으로 사라지겠다'는 나약하기 그지없는 말이나 하면서 노통을 팔아먹는 짓거리 이제는 지겹고 구역질이 올라오니 나를 죽이던지, 나를 바로잡던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오. 권영진 같은 놈과 윤석렬 같은 버러지를 검찰총장에 앉히거나, 이해찬과 이재명, 유시민 같은 천하의 사기꾼이 판을 치는 나라를 만들었으니 모 모든 것이 당신과 집권여당의 책이이오. 대통령으로 쪽팔리지도 않소이까?

 

 

이곳에 영면에 들은 부친과 모친
오래된 사진이라 바뀌었지만 부친과 모친의 유해가 모셔져 있는 곳이오. 충혼당 119호
멀리있는 사이다가 어머님이 좋아하시던 것이라, 놓아드렸다.
노무현재단 2만번째 회원이라는 증거
고 이인철 동아일보 해직기자, 내 고무부님
이게 민주주의 대통령의 진짜 모습이지.

 

허스트나 퓰리처 등의 황색저널리즘을 박살내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한 허친슨 위원회의 최종 결과보고서
유튜브 영상 첫 회를 찍고 간암이 두 번쩨로 재발해 딱 한 편만 촬영한 파주의 스튜디오.
내가 길거리에서 쓰러져 119 구급충동으로 서울이대병원에 갔을 때 이런 상황이었고, 연대 세브란스에서는 이것보다 조금 나았소.
노통, 그림으로 그려보니 더 그립네요.
전주 이씨의 명문에서 신씨로 시집와 평생을 고생하신 나의 모친! 귀천 4일전의 모습. 내 삶의 전부!
내가 읽은 책의 1/100 정도나 될까? 9평 원룸으로 오느라 3,000여권의 책을 추가로 버려야 했다.
지우개 없이 그려서 대 실패한 이승윤이라는 청년가수.

 

 

글을 그치기 전에 국방부 직원의 실수로 하늘에서 통곡하시다 한 위대한 시민의 마지막 투쟁으로 지금은 웃고 계실 부친과 모친부터 박살난 자동차가 수리되고 나면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볼 생각이오. 대통령이 됐으면 똑바로 하시오, 문재인!!! 

 

 

최종적으로 밝히니 이 일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말단 경찰과 공무원, 직원들이 다쳤다는 소리가 10년 후에라도 들리면 이재용과 구광모, 정용진이 대국민 사과를 하도록 만들 생각이오. 방송사와 언론 나부랑이들, 내 주변에 얼씬 거리고 방송이나 기사로 다룬다면 너희들도 죽어!!!!

 

 

페리클래스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근현대 민주주의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정치지도자, 노통!!
교통개발원을 만들어 한국교통의 모든 것을 정립한 신부용 삼촌
구글을 쳐도 나오지 않는 한국여성민우회의 초대사무총장, 신자 용자 자자의 내 고모

 

 

P.S. 이재명, 니가 떠들은 공약들을 모두 다 단순계산해봐. 얼마의 필요한지? 박용진, 더 이상 노동자니 약자니 하면서 사기질 치지마! 이해찬 상황 노릇하려는 거 그만둬. 유시민, 너 정말 뻔뻔하고 타락할대로 타락했구나. 노무현재단 이사장직 당장 때려쳐! 노통의 자식, 노건호!! 남자로 태어난 아들놈이 뭐가 그리 두려워!! 

 

 

TBS, 이 개자식들아! 김어준과 나꼼수 아류들, 개총수니 뭐니 하는 정치브로커. 모두 다 방송을 접고 이 나라를 떠나든지 조용히 살아라! 그만큼 사기를 쳤으면 사람이 돼야지? 니들이 인간이냐!! 

 

 

내 스마트폰에 모든 증거가 있는데 기가우징으로 파괴시키고 있겠지? 서부경찰소 놈들아!!! 

 

 

이 사진은 어디서 왔는지 찾아 추가로 명기하겠습니다.

 

아리스토 텔레스가 말했지, "도덕이 없으면 인간은 짐승 중에서도 최악이라고!" ㅡ

피터 롤링의 <공정사회>

 

  1. 파이채굴러 2021.07.12 11:04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면 한 사람이 있다. 

언제나 내 편에 서있었던 단 한 사람

몇 분, 어쩌면 며칠 늦춰진 죽음에 대한 근원적 공포에

가뜩이나 푹 들어간 두 눈을

있는 힘을 다해 깜빡이지 않은 채 

한없이 동그란 회색빛 검은 시선으로 나를 놓아주지 않았던 분

 

 

아무런 말도 없는 몇 분 간 

조금 앞에 있는 죽음과

바로 뒤에 있던 삶이

두려움에서 공포로, 떠남과 붙들 수 없음으로 요동치던 그때

창밖으로는 요란한 불길과 날카로운 경고음이 

빛의 속도로 영겁회귀하는 작은 공간에서 몸부림쳤다. 

 

 

더 이상 부를 수 없는 이름

양자요동처럼 떨고있는 사람

떠남은 광속으로 다가와선

영원히 엉킨 시선에 느릿느릿 부딪쳐

하나의 점, 하나의 선, 하나의 파편, 하나의 습기, 하나의 눈물로 차올라선

세상 첫날의 파편처럼

세상 끝날의 연기처럼 

 

 

시간이 바람에 채여 뚝뚝 떨어진다.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면 한 사람이 있다.

언제나 내 편에 서있었던 단 한 사람

사랑을 가르쳐준 단 한 사람

자신의 멍에는 나두고 내 멍에만 보듬어준 단 한 사람

모든 걸 용서하라고 말하던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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