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재계단체와 저명 교수와 논객, 언론(사설·칼럼)은 물론 자유청년연합과 어버이연합 등 민간 극우보수단체들을 활용해 박 시장에 대한 비난 여론을 조성하게 하는 등의 계획이 적힌 이 문건은 2013년 5월 <한겨레>의 지면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민주통합당(지금의 더불어민주당)은 이 문건을 바탕으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 9명을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하지만 검찰은 같은 해 10월 “국정원의 기존문건과 글자 폰트나 형식이 다르다”며 사건을 각하한 바 있다.





위의 인용문은 8월1일자 한겨레신문에 실린 '국정원 전 직원들 "박원순 제압문건 국정원이 작성한 것 맞다"'라는 기사 내용 중 일부다. 필자가 한 자도 고치지 않은 이 인용문만 봐도 국정원의 선거개입과 정치공작이 얼마나 광범위하고 전방위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말해준다. 국정원이 설계하면(청와대의 하청을 받았을까?), 자본(기업)이 돈을 대고, 보수언론과 쓰레기 교수와 짝퉁 지식인들이 선동에 나서면, 공권력의 호위를 받는 관변단체들이 폭력을 행사하고, 조작된 중국의 공문서를 증거로 채택하는 정치검찰이 각종 고소·고발을 기각(최후에는 대법원이 무죄를 때린다)하는 '박원순 죽이기'는 '노무현 죽이기'와 '문재인 죽이기'의 복사판이다. 



박정희가 유신독재를 반대하는 정적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정형화된 이런 방식은, 정적 제거의 달인이자 친일파와 뉴라이트에 의해 국부로 회자되는 이승만에 뿌리를 두고 있다. 기시 노부스케가 자금을 댄 것으로 알려진 하나회 출신의 전두환과 노태우가 군부독재를 자행할 수 있었던 것도 박정희가 완성한 '정적 제거 공식'을 (미국 연방정부의 묵인 하에)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영삼과 김대중 정부를 거치며 명백만 유지하던 이런 방식은 노무현의 참여정부 때 완전히 제거됐지만(국가보안법 폐지에는 실패했지만), 재임 기간 동안 온갖 종류의 대국민사기를 쳐댄 이명박이 박근혜에게 정치적 보험을 들기 위해 유신독재의 무덤에서 부활시켰다. 박정희의 유신독재 시절을 요순이 통치하던 태평성대로 믿고 있는 박근혜가 중앙정보부로 돌아온 국정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수순이다. 





박근혜 정부 3년7개월이 국정원의 3년7개월이었던 것도 이 때문이다. 박근혜의 당선이 확정된 순간부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무한퇴행을 시작했고, 국민의 기본권과 인권은 물론 헌법마저 무시되기 일쑤였다. 정부의 부재와 폭력, 불통과 무지의 통치는 수백~수천 명의 국민을 죽음과 지옥으로 내몰았고, 대한민국을 반칙과 특권, 부패와 비리가 난무하는 무법천지이자 부패공화국으로 만들었다. 



여전히 진행 중인 '노무현 죽이기'는 조중동과 종편만 보는 김종인의 간접지원을 받아 '문재인 죽이기'로 이어졌으며, 똑같은 방식으로 '박원순 죽이기'에 동원됐다(마찬가지 방식으로 '이재명 죽이기'도 진행 중). 전직 국정원 출신의 증언이 사실이라면(그들의 증언이 없어도 사실이지만), 위의 인용문에 나온 집단과 인사는 모조리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 드골의 나치 청산에 준하면 바람이 없겠지만, 최소한 국정원과 정치검찰에 대한 청산작업이라도 확실하게 진행돼야 한다. 



서산대사는 "눈 덮인 들판을 밟아 갈 때/함부로 어지럽히지 마라/오늘 나의 발자취는/반드시 뒷사람의 길잡이가 된다'라고 했는데, 박정희의 나쁜 것만 따라가는 박근혜 정부의 3년7개월이 우리 후대에게 남긴 것을 생각하면 등꼴이 오싹해진다. 아직도 박근혜의 임기가 1년5개월이 남았다는 것에 이르면 숨을 쉬는 것도 힘들다. 반사이익이나 주워먹는 더민주 지도부의 이적질 덕분에 임기를 채울 것 같은 박근혜의 퇴진이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기를 바라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공수래공수거 2016.08.02 06:54 신고

    대권주자 죽이기 일환이군요
    보수당의 비열하고 치졸한 행태의 끝입니다

    정권을 향한 해바라기들은 잘라내야 합니다

    • 맹그로브 2016.08.02 12:41

      구족을 멸해야 합니다.. 단 한 놈도 살려두어서는 결코 안되죠.

  2. 맹그로브 2016.08.02 12:56

    애초에 민주진영이 착각한 것은 수꼴을 정치의 한 트랜드나 계파로 인정했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즉, 같이 나라를 위하는 데 접근 방법이나 성향이 다를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죠. 하지만, 지금 그들에게 바톤이 넘어가 지난 9년여를 돌아보면 이건 정치색이나 계파나 트랜드가 아닌 철저하게 매국성향을 가지고 있는 그야 말로 매국노라는 점입니다. 그들의 뿌리가 이승만을 넘어 친일파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을 민주진영에서는 너무 가볍게 본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지난 쥐박정부나 현 닭그네 정부의 운영 내용을 보면 절대적으로 국익과 거리가 멀고 민생과는 담을 쌓고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서 모든 인사, 경제 정책을 펴냈으며, 하물며 법치주의도 무너 뜨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미 그들에게는 대화로서 풀수 있는 그 어떤 상식도 원칙도 없었고 야당은 바보 같이 되지도 않을 약속 따위로 매번 뒤통수를 얻어 맞고 있었을 뿐 입니다.

    협치라는 것은 추구하는 바가 같을 때, 같은 목표를 향해서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애초부터 새누리의 길은 절대권력을 놓지 않을 수단을 강구하고 그것을 위해서는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국익과 무관하게 가는 것 뿐이 었습니다.

    야당이 이것을 깨닫고 있기를 바랄 뿐 입니다. 되도 않는 협상이니 백날 해봐야 가는 길이 다른 것이 아닌 목적이 다른 놈들하고는 결코 협상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은 오직 한 가지.... 담합만 있을 뿐 입니다.

    • 늙은도령 2016.08.02 16:13 신고

      박근혜가 오늘 미친 소리를 했더군요.
      나라가 이러니 개판이지요.
      국정원이 판을 치는 것도 박근혜 때문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퇴진시켜야 합니다.

  3. 노란 빛 2016.08.02 16:24 신고

    국정원이...그러면 안되는데...
    너무 권력에만 치우쳐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물질만능주의의 폐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 늙은도령 2016.08.02 18:52 신고

      국정원이 나라를 다스리고 싶은 것이지요.
      국정원에서 일하면 국민이 빨갱이와 그 외로만 구별됩니다.
      자신들이 보기에 빨개이 같으면 무슨 짓이라도 합니다.
      박정희의 중앙정보부가 그랬던 것처럼...



국영방송으로도 모자랐는지 이제는 정권방송을 자처하는 KBS의 사드 관련 보도(7월 15일, 금요일)가 성주 주민들을 체제전복세력에 준하는 폭도로 몰아갔다. KBS는 9시뉴스 첫 번째 꼭지에서 성주 주민들이 (박근혜 만큼 거짓말의 대가인) 황교안 총리와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6시간이나 감금했다며, 대통령이 외유 중인 상황에서 국정과 NSC를 총괄해야 할 총리와 국방장관을 가둔 것은 나라를 마비시킨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사법처리를 위한 사전단계). 





KBS는 사전에 모의라도 한듯, 9시뉴스 앵커에서 청와대 대변인으로 곧바로 옮긴 민경욱 새누리당 의원이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군 통수권를 대리하는 총리와 국방 장관이 6시간 넘게 사실상 감금된 상태"였다는 질문에 강신명 경찰총장이 '총리나 국방 장관이 대외적으로 통신을 했기 때문에 감금된 것은 아니다'라는 답변은 아예 다루지도 않았다. 이런 식으로 KBS 9시 뉴스는 '총리와 국방 장관의 6시간 감금'만을 최대로 부각시켰다.  



사드 배치가 자신이 사는 지역과 무관해진 시청자와 국민들이 이 보도를 접하면 성주 주민을이 지역이기주의에 빠져 국가의 안위따위는 생각하지도 않는 체제전복세력에 준하는 폭도로 비쳐질 수밖에 없다. 초대형 이슈를 터뜨리면 어김없이 해외순방에 나서는 박근혜와 미국의 이익만 대변하는 국방부, 자사 출신의 새누리당 의원의 시각으로만 사드 관련 보도를 내보낸 KBS는 평생을 박정희와 박근혜, 새누리당만 찍어온 성주 주민의 분노와 배신감, 두려움 등은 무시한 채 총리와 국방 장관의 감금만 극대화시켰다.



KBS 9시뉴스의 '성주 주민을 폭도로 몰아가는 악마의 보도'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KBS 9시뉴스는 두 번째 꼭지로 파리에서 벌어진 트럭 테러를 배치함으로써 트렉터를 동원한 성주 주민을 테러리스트와 오버랩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뇌과학, 신경심리학, 인지심리학 등을 동원하지 않아도 물병과 계란을 투척하는 것(KBS는 여기서도 물병과 계란을 투척하지 말라는 성주 군수의 호소를 내보내는 치밀함과 사악함을 잃지 않았다)을 넘어 트랙터로 총리와 국방 장관이 타승한 버스를 가로막은 장면은 트럭 테러 장면과 오버랩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은 어려운 일도 아니다. 



KBS가 더욱 사악한 것은 이것으로 사드 관련 보도를 끝내지 않았다는 점이다. 9시뉴스는 세 번째로 꼭지로 한국민을 납치(KBS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해 대외선전용으로 이용하는 북한 관련 보도를 배치했다. 보도의 사악함은 사드 배치에 관련해 북한이 한국민을 테러하거나 납치할 수 있다는 KBS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멘트로 시작한 것에서 크라이막스를 이룬다. 이 정도면 TV조선과 채널A도 두손 두발 다 들 지경이다. 





그러면 세 번째 꼭지에서 모든 것이 끝났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KBS 9시뉴스는 네 번째 꼭지로 사드 배치에 대한 북한의 격한 반발(중국 반발이 핵심임에도)을 '차마 보도할 수 없을 정도의 말을 썼다(새삼스러울 것도 없다)'면서, 시청자로 하여금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야당과 시민단체, 국민들의 반대논리가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는 빨갱이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것은 마치 사드 배치 반대논리를 괴담으로 몰고가기 위한 사전포석처럼 다가왔다. 



그 다음의 보도들은 국회의 대정부질문, 법조비리, 롯데수사처럼 대형이슈들이 넘쳐남에도 9시뉴스에서 다룰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든 것들만 이어졌다. 그 바람에 성주 시민이 총리와 국방 장관을 감금한 것과 프랑스 트럭 테러와의 유사성만 머리에 맴돌았다. 스포츠광인 필자도 놀랄 만큼 스포츠뉴스 분량이 15분 이상 이어진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을 터였다. 박근혜 방송으로서의 KBS는 오늘의 9시뉴스로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다. 



민주선진국가였다면 탄핵을 면치못할 일들이 넘쳐남에도, 박근혜 정부가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일방통행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은 국민의 시청료로 돌아가는 KBS가 MBC와 조선일보, TV조선, 채널A보다 더욱 구역질나는 쓰레기로 타락했기 때문이다. 기자란 놈들과 노조들은 언론의 사명 대신 침묵으로 일관하고, 경영진과 고위간부들은 대놓고 박근혜의 안위와 레임덕만 신경쓰면서, 민경욱처럼 정치권이나 기웃(관언유착의 극치)거리니 대한민국의 또다른 이름이 헬조선이 된 것이다.



불의한 권력에 철저하게 길들여진 KBS 구성원들에게 천벌이 내리기를 바라는 것은 필자만이 아니리라. 드골은 나치에 부역한 자들이면 단 한 명의 증언만 있어도 전범이자 반역자로 철저하게 청산했다. 내년의 대선에서 정권을 탈환해야 하는 이유는 이로써 더욱 커지고 절실해졌다. 독자의 부탁으로 KBS 9시뉴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한 필자가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한 것은 KBS의 행태가 박정희 시절의 괴벨스식 선동정치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공수래공수거 2016.07.16 08:35 신고

    KBS는 점점 정부 국영방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니..되어 버렸습니다

    죄없는 앵커까지 이제 꼴보기 싫어졌습니다

    • 늙은도령 2016.07.16 14:58 신고

      네, 앵커들도 현 경영진의 총애를 받는 것이니 똑같은 놈들입니다.
      불의에 묻어가는 자들도 불의한 자들입니다.

  2. 스텔 2016.07.16 10:07

    어제 KBS노조들이 사드 보도지침을 폭로했다고 합니다 어제 뉴스 볼 때 성주의 시위 다음에 프랑스 트럭 테러에 관한 장면이 나오는 거 보면서 파리테러 때가 떠오르더군요 박근혜는 복면 쓴 시위대를 IS에 비유했는데 이제는 트랙터를 IS에 비유할 까봐 걱정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152237025&code=940705

    • 늙은도령 2016.07.16 14:59 신고

      그렇게 갈 것입니다.
      성주 주민을 폭도로 몰아 법적 처리가 이어질 것입니다.
      그 사전포석입니다.
      성주 주민을 개, 돼지로 보는 것이지요.

  3. 정의시민 2016.07.16 16:18

    폭도 맞습니다. 무장공비세력들이 맞습니다. 만약 폭도와 무장공비세력이 아니라면 518때 희생된 광주 시민도 무장공비가 아닐것이고 억울하게 죽은 세월호 유가족들도 무장공비가 아닌것입니다.

  4. james 2016.07.16 19:08

    공영방송이 국가에 하수인이더냐?
    정권이 영원하지 않다는것을 알지언데~
    낙하산 인사들이 포진돼있어 그러나?
    한심하기 짝이없는 거머리같은 존재들아 인생을
    어찌 그렇게 평생 비굴하게 사느냐~!!!
    하루라도 소신있게 살아봐라~

    • 늙은도령 2016.07.16 19:38 신고

      내부에서 투쟁하는 자들이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변명거리에 불과합니다.
      세월호참사와 사드 배치에 대해 언론통제가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연이어 나오는데도 파업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잘먹고 잘살려고 기자와 언론인으로서의 사명은 물론 인간으로서의 근본도 저버리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5. ahn 2016.07.16 22:15

    진정 께어있는 기자는 kbs에는 없는가?

  6. 성주군민의 한사람으로 어제의 일은 제발 일어 나지 말앗어야 하는 일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제가 어재 현장에서 느낀점은 총리나 국방장관이나 그걸 노리고 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KBS나 MBC는 총리가 군청 안으로 피신한 이후에 카메라가 도착하여 찍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언론몰이의 희생양이 되어진 저희 성주군민이 되어버린거죠
    무슨 준비를 하고 왔는지는 모르겟지만 갈려고 햇다면 성주군청 옥상으로 이용해서 헬기로 라도 가지 않았겟나 싶네요
    그냥 버스에서 경찰의 보호를 받다가 상주군민들의 분노가 최대한으로 끓어오르게 만들고 경찰들을 자꾸 증강시켜 군민들의 불안감을 극대화 시키면서 분노도 자극하여 폭력을 만들어 냇다는 느낌이 강한건 저 혼자 만의 생각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결국은 언론 플레이에 놀아난 성주군민이 불쌍하고 그 언론플레이에 성주군민을 이상하게 보시는 국민여러분 덕분에 마음이 무겁고 그런 언론플레이를 하는 언론이 싫어지고 그런 얼론 플레이를 지시한 정부가 한 없이 미워지는 이틀이였습니다

    • 아 오타가 있었네요
      상주시민들에게 죄송하게도 성주군민을 상주군민이라 적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늙은도령 2016.07.16 22:42 신고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성주 군민 중 알고 있는 분이 없어 현장 상황을 뉴스로만 접할 수 있어서 글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부탁을 하나 드리면 다른 분들의 생각도 비슷한지 알고 싶습니다.
      그러면 제가 글로 옮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짱~~나 2016.07.17 22:51

      여당 홍보방송국 TV수신료가 아깝네요

    • 늙은도령 2016.07.17 23:18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7. 하늘인간 2016.07.17 12:59

    노조도 함부로 나서못하는것이 국민들일부가 노조는 빨갱이라는 것이 머리속에 박혀있습니다. 함부로나섰다간 테러하러 북한에서 내려온 공작원으로 4개 방송사는 너도나도 다투며 방송을 내보낼것입니다.

    • 늙은도령 2016.07.17 13:45 신고

      정말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명박근혜 정부가 성공한 유일한 것이 노조를 빨갱이로 만들어 무력화시켰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8. 2016.07.17 19:04

    알보고 kbs도 친일파네

  9. 멋이중헌디 2016.07.17 20:19

    시청료는 왜 강제로 징수되는지 이유를 모르는 1인 ,,,, 내기 싫음

    • 늙은도령 2016.07.17 20:46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비판을 위한 뉴스 이외에는 전혀 보지 않는데.......

  10. 심진섭 2016.07.17 22:06

    지금야 꿀처럼 달겠지...
    이빨썩는줄 모르고.....
    차기정권에서 썩은이빨 뽑혔으면.........

    • 늙은도령 2016.07.17 22:36 신고

      다른 놈들은 몰라도 두 방송의 경영진은 철저하게 처단해야 합니다.
      끝까지 밝혀서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11. 정의파 2016.08.19 17:45

    무엇이 그렇게 불만이냐.너희가 공산주의와 전투를 해봤냐?
    네 목숨이 아무렇지도 않게 버려지고 찟겨죽어도 괜찬다면,그 따위로 선동을 하고 방패 막이가 되여봐라.
    너 같은놈이 전쟁이나면 똥오줌 못가리며 아주 꼴 물건일 것 같다.
    정신 병자 같은놈

    • 늙은도령 2016.08.19 17:49 신고

      말 조심해라.
      우리 아버님은 6.25때 참전해서 훈장까지 받은 분이다.
      군 생활만 22년 했다.
      까불지 말아라, 이 일베충 같은 놈아!
      북한과 전쟁하고 싶으면 너나 해라.
      나는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할테니.

    • 킬리만자로 2016.09.04 23:56

      이런분들이 아직두 있네요
      저두 멸공에 횃불아래.... 노래불렀던 53세 아저씬데 이젠 아니다 싶네요 아닌건 아닙니다
      저희아버님두 625참전용사이십니다
      20년전에 돌아가셨지만
      이젠 세상이 다오픈되어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
      없습니다 대한미국 아닌 울대한민국으로
      우뚝 섰으면 좋겠네요

    • 늙은도령 2016.09.05 00:00 신고

      자신도 군대에 가지 않고, 자식도 군대에 보내지 않은 놈들을 지지하는 자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런 놈들은 전쟁이 나면 완장차고 범죄를 저지를 놈입니다.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전쟁을 막고자 노력하고, 전쟁이 일어나면 맨 앞에 섭니다.
      답답한 노릇입니다.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