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침내 노무현 대통령의 후계자를 찾았습니다. 조국 전 장관과 김경수 지사입니다. 두 사람은 정치검찰(허익범 특검 포함)과 살처분대상인 기레기들, 극우 유튜버들에 의해 희생될 뻔한 미래의 지도자입니다. 노무현 리더십과 문재인 리더십은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도 그곳에 이르는 길은 제법 다릅니다. 두 분은 대등한 위치에 있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듭니다.

 

헌데 청출어람청어람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두 지도자를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땅의 기레기들과 쓰레기 유튜버 등을 일소하고 있는 조국 전 장관의 거침없는 행보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보여줍니다. 나쁜 경제학과 나쁜 정치학, 나쁜 정치인이 지난 40년의 불평등과 양극화를 추동했다면 좋은 경제학과 좋은 정치학, 좋은 정치인이 앞으로의 40년, 아니 100년을 추동해갈 것입니다.   

 

국회에서 연일 철지난 색깔론 저질의 헛소리를 날리고 태영호를 보면 강남주민(민주당에 표준 주민과 기권한 주민 제외)의 인식 수준을 알 수 있듯이, 조국 전 장관과 그의 지지자들의 정의로움과 뚝심을 보면 보다 나은 세상에 대한 기대가 꿈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기레기와 유튜버와 미증유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조국 전 장관은 그 하나하나가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에 커다란 힘으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고요. 

 

이번 영상에서는 조국 전 장관의 진가에 대해 다루었고, 덤으로 김경수 지사도 조금 다루었습니다. 힘겨운 시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Bf9pyxWFNc 

 

 

시민으로 돌아온, 여전히 피의자 입장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언론과의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평생을 민주주의 공고화와 검찰개혁을 위해서 살아온 그가 공수처 법안의 국회 통과를 이루어냄으로써 하나의 목표를 완성했습니다.

 

그 대가로 노통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검언유착의 광기에 희생양으로 전락하는 듯했습니다. 지옥 같은 나날이 흘러가고 있었지만 조국은, 그의 가족은 의연하게 버텨냈고, 싸웠습니다. 그 험남했던 과정 중에서 조국에게는 또 하나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목표가 생겼으니 행동에 들어가는 것은 당연했고요. 

 

이번 영상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죽이기에 나선 기레기들의 위선과 조작, 왜곡에 대한 반박과 함께 시민 조국의 언론 바로잡기를 다루었습니다. 조국 홧팅!!!!!

 

 

https://youtu.be/Y8fHl7xrv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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