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시작한지 4개월,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하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이유들을 내세워 온갖 음모와 조작, 선동과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세력들과의 싸움에 몰두하느라 소소하더라도 저에게는 대단히 소중한 행복들을 누릴 수 없었습니다. 사심이 없는 문통이 성공해야 나라가 잘되고 국민의 삶이 좋아지고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전력을 다해 싸웠습니다. 

 

지식 채널을 통해 세상에 널린 가짜, 사이비들을 가려내 소수에게 돈과 권력, 기회가 독점되는 불공정하고 차별적인 탐욕의 체제를 조금이라도 일찍 끝장내고 싶었습니다. 늦은 나이에다 최악의 상황이었지만 가족 운은 있어 마음 편히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정말 감당하기 힘들 만큼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20년에 가까운 노력들의 결과인 지적 성찰들이 쌓여 세상에 널린 가짜와 사이비를 가려낼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는 이르렀습니다. 

 

마침내 목표했던 지적검증부대를 꾸리는 것이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얻은 지식과 성찰들을 잘만 나눠주면 디지털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는 곳곳의 사람들이 나라와 국민, 미래세대와 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자들과 집단들을 가려낼 수 있으리라 희망했었습니다. 가짜와 사이비를 찾아내고 진짜와 전문가를 구별할 수 있다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써 깨어있는 시민들이 늘어날 것이라 낙관적인 전망도 했었습니다.

 

좋은 지식과 성찰로 무장한 사람들이 늘면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사람사는 세상'에 성큼성큼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사람이 먼저이기 때문에 상호 존중과 배려, 호혜적 평등, 책임지는 자유, 의무를 받아들이는 권리, 전쟁보다는 평화, 경쟁보다는 공존, 각자도생보다는 상생, 폭력적인 성장만능보다는 지속가능한 성숙경제도 가능할 것이라고 희망했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잘만 다스리면 지구온난화와 전염병의 공습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지난 4개월 그런 마음가짐으로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형편없는 조회수에 불구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반응이 있을 거야 하면서 저를 몰아붙였습니다. 지적검증부대를 조직하겠다는 이 모든 노력들이 한여름 밤의 꿈에 불과함을 깨달은 것은 납득할 수 없는 변화를 들고나온 MBC 백분토론과 그 과정에서 거칠게 되돌아본 문재인 대통령의 3년 3개월이었습니다. 치솟았던 분노가 가라앉으며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하나의 깨달음이 '며칠 지나면 한가위'야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카페에 가서 책을 읽기 위해 준비를 하는 중에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전교조 지도부와 만나 '대법원의 판결'을 마무리짖는 행정조치를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 약속한 보도를 봤습니다. 연락이 끊긴 오랜 친구가 소식을 전해온 것처럼 그렇게 다가온 바람의 전언, '야, 지금이 한가위라니까'라는 것이 지칠대로 지친 세포 하나하나에 전해졌습니다. 문통 임기 말에야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전교조 해직교수 복직이 한가위 선물처럼 다가온 것이지요. 

 

 

'그래, 그랬구나! 나만 안달이나 광분했던 것이구나. 문통은 취임 첫날의 마음과 전혀 달라지지 않았고, 지난 3년 3개월 동안 단임제 대통령이 겪었던 위기들의 총합보다 더 많은 난제들에 부딪쳤지만 변명과 좌절, 방향 전환없이 그 모든 위기들을 극복해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들이 밀물처럼 밀려들었습니다.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경제 성적, 위기의 연속 중에서도 미국을 한참이나 아래에 둘 정도로 상승한 사회발전지수처럼 문통은 또 다른 신화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의 방송부터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문통의 호위문사처럼 싸워왔던 방송을 접을 생각입니다. 돌아보면 지난 4개월 간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은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았습니다. 가짜뉴스 같은 바이러스성 콘텐츠를 까발려야 했고, 그러면서도 숫자에 연연하게 되는 등 저답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야 했습니다. 책을 읽는 속도도 대단히 느려졌고, 어머님을 찾아뵙는 횟수도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수십 억의 빚을 지고 모든 재산을 날릴 때도 단 한 푼의 돈도 빼돌리지 않았던 저였는데, 광고비라는 몇 푼의 돈에 연연하는 저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됐는데도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영상을 찍고 자르고 올렸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죽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케인즈의 말처럼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모두는 죽지만, 살아있음에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즐겁지 않으면 어떤 일도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매달릴 수 없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독서가 즐거웠기 때문에 20년 가까이를 한 번도 지치지 않은 채 수많은 책을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의 간암으로 병원에 입원해서도 책을 읽었을 정도로 저는 제2의 안중근이 돼있었습니다.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혀에서 가시가 돋는 것 같다'고 말했던 위대한 안중근 의사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에 상당히 근접한 상황에는 이른 것이었지요. 

 

저는 되던 안되던, 지식 채널로 가는 연습을 시작할까 합니다. 문통을 걱정할 이유가 더 이상 없습니다. 문통은 그 자체로 완성된 지도자이고, 어떤 역경이 밀려들더라도 끝내는 해결해내고 마는 지혜와 뚝심을 가진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제가 걱정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그런 분이시고, 노통의 지혜와 성찰, 경험 등이 문통에게 온전히 전해져,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지도자도 문통을 따라갈 수 없는데 제가 싸움닭이 될 이유가 없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부터는 즐길 생각입니다. 방송을 찍는 것과 자르고 올리는 것이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유유자적, 느릿느릿, 이것저것, 그날그날 저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들을 다룰 생각입니다. 문통을 믿고, 위대한 깨어있는 시민을 믿고, 저는 좀 즐기고 살겠습니다. 무엇에 매여있지 않으면 어린아이처럼 자유분방해지는 저이기에 마음이 가는대로 가볼 작정입니다. 한 번 뿐인 삶, 즐겁게 살다 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6ABx4Ph-odc

 

민주주의는 국민의 다수가 결정하도록

모든 정보가 다양한 연령과 세대의 국민에게 똑같이 전달되지 못할지라도

어떤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는 언론이나 특정 이데올로기에 편향된 지식인들이 왜곡되고 조작되고 그래서 거짓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가 속출한다 하더라도  

그래서 단순 다수, 또는 절대 다수가 선택하고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그것이 최악의 선택이라도 스스로 책임지고 고쳐나가게

플라톤의 주장한 철인정치는 위대한 철인이 실현가능한 대안 중 최상의 것을 찾아내는 경향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다수의 국민, 더 넓게는 대부분의 국민이 원하는 대안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한계 때문에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써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한 것이며

좋은 언론과 지식인들이 필요한 것이며

그럴 때만이 다수의 국민들이 히틀러나 무솔리니 같은 독재자에게 속아넘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런 것들이 조화를 이룰 때 민주주의는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

 

언론과 지식인이 히틀러나 무솔리니를 밀어줬기에 그들이 정권을 잡을 수 있었다.

특히 당대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가 그것을 가속화시켰다.

무솔리니의 로마행진, 히틀러의 선동정치가 가능했던 것도 뉴미디어 덕분으로 라디오, 흑백TV, 영화, 다큐멘터리 등이 절대적 영향을 끼쳤다. 

 

기술에도 이데올로기가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닐 포스트만의 <테크노폴리> <죽도록 즐기기> 등, 그 이전에는 루이스 멈포드와 마셜 맥루한 등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지그문트 바우만, 울리히 벡, 니콜라스 카, 로버트 고든 같은 지식인이 있었다. 

 

민주주의는 그 나라 국민의 수준에 따라 결정되지만 국민의 수준이라는 것이 첨단기술을 반영하는 경향이 대단히 강한 미디어의 영향력에 따라 달라지기 일쑤다.

선거를 통해 독재자가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리처드 쌩크만의 <우리는 왜 어리석은 투표를 하는가>와 토마스 프랭크의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같은 책들이 이래서 나올 수 있었다. 

 

현대국가에서 벌어지는 다종다양한 이슈들에 하나의 시선과 관점,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접근할 때 기생충 5인방으로 대표되는 얼치기 사이비 지식인, 가짜뉴스와 상징조작만 남발하고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의 장막 뒤로 숨어버리는 기레기들이 여론환경을 갈등과 분열의 난장판으로 몰고갈 수 있다. 

제가 어떤 이슈를 애기할 때 중간에 옆으로 세기 일쑤인 것도 문제지만, 그래서 형편없는 유튜버에 머물러 있지만, 사실 혀를 통해 어떤 단어나 문장이 돌이킬 수 없는 엎질러진 물이 됐을 때 제 뇌 속으로는 오만가지 단어와 문장이 미친듯이 경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 혀가 가장 친한 놈들이 새치기를 하며 그날의 주제에서 벗어나 온갖 가지를 칩니다.

횡설수설..... 갈수록 줄어드는 시청자수와 시청시간...... 뭐하는 짓이지?!!!!!

 

저만 알고 있지요, 말을 하는 중에 제 머리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가 '나는 나만 내 뇌가 하는 일을 알고 있다'가 되버린다.

헌데 정말로 지랄맞은 것은 특이점주의자들과 미래학자들은 인공지능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에 노출되면, 헐! 허걱! 대박! 이렇게 된다. 

구글의 온갖 추천영상이나 검색결과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고 우긴다.

아날로그 기술들을 구닥다리로 만든 뉴미디어가 이렇게 새로운 무솔리니와 히틀러를, 즉 트럼프와 아베 같은 자들을 최고 국가의 지도자로 만들 수 있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첨단기술의 경연장인 미디어의 영향력을 받는다. 

그것도 상당히 많이 받는다. 

여기에 기생충 5인방과 미디어를 살처분대상으로 만드는 기레기 같은 지식인과 언론들의 영향까지 더해지면 '조국 죽이기'와 '추미애 죽이기'처럼 황당무계한 공작정치가 가능해진다. 

 

그람시가 말했듯, 옛것이 가고 새것이 오기 전에는 온갖 병리적 현상들이 속출하기 마련이다.

지난 50년 동안 전세계를 지배했던 신자유주의 체제의 공고함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병리현상들이 속출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이땅의 최고 엘리트라 주장하는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기절초풍할 정도로 무지하고 어리석고 이기적인 주장만 반복했던 것도 이런 병리현상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 3년 3개월을 돌아보면 국란에 준할 정도의 위기들이 내부에서도 외부에서도 한시도 쉬지 않고 줄기차게 달려들었다.

준비가 안된 대통령과 정부라면 수백 번 무너졌을 상황이었지만 우리가 받아든 성적표는 세계 최고의 것들로 수두룩하다. 

기레기들이 전혀 보도하지 않았을 뿐이지, 세계의 선진국조차 문재인 정부와 위대한 국민들을 주목하고 있다.

 

어둠이 깊어야 새벽이 온다.

미레르바의 부엉이는 밤이 깊어야 날아오른다.

노무현 대통령이 씨를 뿌렸고 문재인 대통령이 열매 맺고 있는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가 마지막 고비에 이르렀다.

진통이 클 수밖에 없다.

이번 고비만 넘기면 고지가 바로 코앞이다.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영원히 속일 수 있는 것은 없다.

아무리 거짓말로 속이려 해도 진실을 이길 수 없다.

우리는 모든 것을 극복했고, 극복하고 있으며, 극복해낼 것이다. 

그게 바로 세계 최고의 나라 대한민국이고 깨어있는 시민들의 촛불혁명이 꿈꾸었고 명령했던 나라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최후의 보루로써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는 이상, 사람이 먼저이며 비약하는 민주적 발전만이 있을 뿐이다. 

 

 

 

https://youtu.be/o9aVR27O7Us

 

 

온갖 증거 조작과 검언유착의 가짜뉴스로 대표되는 '조국 죽이기'로 공수처 설치라는 검찰 개혁의 핵심이 무력화됐습니다. 서초동에 모인 촛불시민과 유시민 이사장의 활약 등으로 '조국 죽이기'의 거대한 파도가 일부 꺾였지만 조국과 그의 가족들의 따박따박 고발이 이루어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했습니다. 검찰 개혁의 동력은 상당히 약화됐으며 공수처 출범은 아득히 멀어졌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4대의료정책이 전공의와 의대생의 불법파업으로 사실상 좌초된 것처럼, 검찰 개혁의 동력을 되살리기도 전에 '조국 죽이기'의 재판인 '추미애 죽이기'가 시작됐습니다. 기획된 폭로부터 온갖 의혹들과 가짜뉴스들이 기레기와 극우유튜버, 각종 음모론자들을 통해 무한정으로 쏟아져나왔습니다. 조선일보와 TV조선의 서로 충돌나는 보도들에서 보듯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과 음모, 조작 등으로 얼룩진 정치기획이자 공작의 전형이었습니다. 

 

이런 엉망진창, 막무가내식 테러에도 불구하고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국민에게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이것으로써 연내에 공수처 출범의 가능성은 90% 이상 사라졌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르면 항상 내외부의 총질러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박용진, 조웅천, 금태섭, 조기숙 등이 그들입니다. 이해찬 대표가 물러난 뒤라 이들의 내부총질을 막을 방법도 없습니다. 공수처 수정법안 운운하는 소리가 민주당 내부에서 들리는 것도 이런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고요. 

 

친일파에서 연원하는 이런 악질적인 기득권들의 한바탕 분탕질이 지나고 나면, 아니 겨우겨우 넘기고 나면 검찰 개혁의 동력은 거의 다 형혜화되버리고 맙니다. 정부의 강경대응과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저들의 불법과 탈법을 극복한다고 해도 근본적 차원의 개혁 동력들은 대부분 소진되기 일쑤입니다. 민주당 내에도 자신의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한 놈들이 있어 공수처의 연내 출범은 한여름 밤의 꿈으로 무산되고 맙니다. 

 

 

문재인 정부는 이런 패턴을 끝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지만, 조국 죽이기와 박원순 죽이기, 의사파업과 추미애 죽이기 이외에도 박근혜 정부의 사드 도입 후유증, 트럼프가 일으킨 미중무역전쟁, 아베가 일으킨 한일무역전쟁, 이것도 모자라 코로나19 펜데믹과 기후 이상에 따른 초장기 장마와 태풍까지 겹치며 목표한 결과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검찰 개혁보다 더욱 중요한 언론 개혁은 말할 것도 없고요. 

 

국가를 이루는 행정부와 입법부, 사법부는 물론 제4부로 회자되는 언론까지 공화국적 자유주의 논리들이 기득권의 특권과 반칙, 세습과 독점, 불법과 협박 등에 휘둘리는 방식으로 세상을 돌아가게 만듭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다수의 민주주의가 무력화되면서 소수의 기득권이 그들만의 자본주의를 영속할 수 있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착실하게 국정운영을 준비한 문재인 대통령이었음에도 결국은 대한민국을 지배해온 기득권들에게 한판패를 당하기 직전입니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으려면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문통의 인기 뒤에서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 챙기는 비겁한 짓거리를 끝내야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공수처 출범과 4대의료정책 진행을 위한 관련 법들을 무조건 처리해야 합니다, 비열하고 악질적인 기레기들을 바로잡기 위한 거의 유일한 방법인 징벌적 손해배상제와 함께. 

 

 

https://youtu.be/c3lmjlQ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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