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한 이유와 목적에 대해. 그중에 반드시 들어가는 것이 여성이 행복한 차별이 없는 나라입니다. 사람사는세상은 그럴 때만이 현실이 됩니다. 동성애조차 진화론적으로 봤을 때 자연에 거스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물며 성선택론과 전혀 충돌나지 않는 페미니즘이야 말할 것도 없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jBP1630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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