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

 

 

박재범 도로순찰경찰, 너니?

내 차에서 차키를 빼낸 놈, 너니?

이 모든 것을 수수방관하고 나만 위협한 서부경찰서 놈들이냐?

 

 

당장 내 스마트폰 가져와!!

지금으로부터 3시간 준다.

안 그러면 너 옷 벗을 수밖에 없어.

감옥도 갈거고!!

니들이 공권력이냐?

야만공권력이지!

니들이 조폭과 뭐가 다르냐?

장애인 59세가 그렇게도 우습더냐?

 

 

서부경찰서와 은평경찰서 서장, 당장 달려오라니까. 국민과 장애인을 좃으로 아는 이 C8놈아!!!

언론의 자유, 출판의 자유 운운하며 나를 취재하려 오는 모든 신문과 방송국 기자 놈들, 취재하려면 관등성명부터 밝히고 전하해. 

 

 

그렇지 않으며 니들도 모두 죽는다!!

 

 

손석희, 고 성완종 회장 녹취록을 검찰로부터 뺏을 그런 짓거리 할거면 JTBC기자들 얼씬 거리지도 말라 그러고, 알았냐 이 양아치 새끼야!!! 

조중동 기자들, 내 주변에 얼씬거리면 니들도 죽는다.

 

 

서부경찰서와 은평경찰서, 니들 중 누군지 모르겠지만 정보계 형사들 시켜 나를 미행하고 사찰하면 당장 죽는다! 

대한민국이 박정희 유신독재로 회귀했니?

국민이 좇같이 보이지?

 

 

김어준, 당장 물러나지 않으면 죽는다, 너도!

유시민, 너도 당장 노무현재단 이사장직 내려오지 않으면 죽는다.

민주화운동이 무슨 무공훈장이라도 되는 줄 아냐?

알량한 글재주로 까불지 말고 은퇴해 한심한 글이나 쓰다 죽어! 

 

 

경제와 복지전문가, 천재... 야,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과학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아니 반대인 관계로 글로 설명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영상으로 곧장 넘어갑니다. 이해해주시면 짧은 영상을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뭐, 이런 놈이 다 있나고요? 그냥 넘어가 주시면.. ㅋㅋ 

 

 

 

 

https://youtu.be/pTy109TP3xk

 

 

 

처음은 두려움이고 설렘이다.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도 이것이 처음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 두려우면서도 설레고 있다.

이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떤 인연들을 만들고, 색다른 경험을 할지 나 자신도 궁금하다. 양자역학에 의하면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불확실하고 현재도 누군가 개입하지 않은다면 불확정이라고 한다, 모든 게 멈추지 않고 변한다고 주장하는 양자역학은 공부하면할수록 모르는 게 많아지는 거의 유일한 학문이다.

 

그렇다면 글은 어떨까? 글쓰기로 압축하면 또 어떨까? 죽어있는 경험들의 시공간적 변형에 불과하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을까? 무엇을 담아내던 현재만 존재할 뿐이라면 어떤 인칭인들 상관이 있을까? 글과 글쓰기가 과거와 미래를 대신할 수 없다면 글을 쓰는 모든 순간만 현재일 뿐일까? 지우고 수정하고 삭제하고 새로 쓸 수 있는데도 모든 게 현재에 속한다면 어떤 글이던 죽은 감정의 배설이자 표현일 뿐일까? 아인슈타인과 푸코는 과거의 사람일까 현재의 사람일까? 

 

 

미셀 푸코는 『지식의 고고학』에서 "한 사람 이상이, 의심할 바 없이 나처럼, 더 이상 얼굴을 가지지 않기 위해서 쓴다. 내가 누구인지 묻지 말라, 나에게 거기에 그렇게 머물러 있으라고 요구하지도 말라. 이것이 나의 도덕이다. 이것이 내 신분증명서의 원칙이다. 쓴다는 것이 필요할 때, 이것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라고 말헸늗데 이 또한 무효화시켜야 하는가? 푸코에게 현재란 무엇이었을까? 인용문에 나오듯 자유였을까? 출생증명서처럼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게 현재였을까?     

 

특수 및 일반상대성이론을 정립한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석학 중 한명으로 꼽히는 푸코는 존재했을까, 존재하지 않았을까? 모든 걸 분리하고 분절하고 도약하고 비약하면서 분석해서 분류하고 범주화해 낙인찍고 구분하는 권력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는 권력의 방식과 똑같은 접근을 통해 전혀 다른 결론에 이를 수 있음을 증명함으로써 권력을 해체하는데 성공했었다, 최소한 글이나 끌쓰기를 통해서는.

 

 

그는 이런 식으로 해체작업과 계보학적 분석을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었지만, 너무나 많은 추종자로 하여 자신이 지적 권력으로 우상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껴 무려 8년 동안이나 침묵을 했다. 아인슈타인이라면 엿이나 먹으라고 혀를 내밀고 말겠지만 푸코는 8년간의 침묵을 선택했다. 그런 과정의 결과로 나온 것이 그 유명한 푸코의 출생명증서다, 유시민의 '항소이유서'가 아니라. 

              

좌우와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집중포화를 받아야 했던 유시민이 항소이유서로 모든 비판을 일정 기간 피할 수 있었다면, 푸코는 사정이 달랐다. 비판의 질과 양이 월등하게 높았고 깊숙했던 푸코의 입장에서는 모든 비판들에 일일이 대항할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 논란에 빠져들지 않는 방법은 침묵밖에 없었다. 그는 알제리에서 발행된 출생증명서를 프랑스로 가지고 오는 대신 8년이라는 침묵의 고행을 선택했다. 그의 의지는 돌파보다는 멈춤을 선택했다.

 

의지의 원인이자 결과인 자유만 놓고 보면 필자도 푸코와 비슷하다. 쓸 것이 필요할 때, 사유의 결과물을 기록으로 옮겨야 할 때, 이곳에 글을 남김고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에 올림으로써 비로소 자유로운 구속을 선택한다. 나는 글로써 말할 것이며, 영상으로써 존재할 것이다. 나의 얼굴은 없으며, 신분증명서도 갖지 않고 있다. 표절과 같은 모방이 있을 뿐이다. 이에 대한 비판은 하나만 가능하리니 침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는 그럴 것이다.

 

어느 누구도 완벽하지 않기에, 나 또한 끝없이 모방하고 보다 많은 습작을 통해 보다 깊은 유사함을 내것으로 속화할 것이다. 이를 위해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것이며, 그것들을 글고 영상으로 대신할 것이다. 로렌스와 아렌트가 말했듯, 인간의 조건은 시작이며 언제나 사막과도 같았다. 자유로운 자만이 사막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출발하는 삶을 이어갈 수 있다. 내가 이해한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상보다 조금 높은 곳을 보기 보다는 현실의 가장 낮은 곳에서 주위를 둘러보며 생각에 대한 생각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죽음에서 시작하면 영원히 살 것이며, 출생부터 시작하면 죽음을 피할 수 없으리라. 오늘 또는 내일의 나는 또 다른 출발을 시작했고 할 것이다. 나의 실존은 푸코의 출생증명서가 아니라 나만의 죽은 감정이며 표현된 영상의 멈춤이자 탄생이다. 길은 있어서 가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가 지나왔기에 길이 될 수 있음을 잊지 않으면서. 윤여정 배우의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면서, 그레타 가르보와 다른 길을 가는 윤여정의 오늘이 브래드 피트의 냄새가 아닌 향기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인생을 오래 살아서 배반을 많이 당했기 때문에 요행수는 믿지 않는다'는 미나리 같은 윤여정 배우는 1947년 한반도에서 태어나 국적이 없었다고 한다. 출생증명성의 진실 여부를 가려주는 제헌헌법과 하위 법령들이 1945년에 모두 다 갖추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그때만 한반도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중앙일보 때문에. 미나리는 존재했어도 설사 윤여정이 태어났어도 태어난게 아니라고 말했다.

 

 

TMI로 유명한 중앙일보의 TMT 짓거리는 인류역사상 다시 없을 나치의 논리였고, 히틀러를 동경한 맥카시의 꿈이었으며, 입만 열면 거짓말을 했던 레이건이 대처로 성전환을 시도하다가 실패했을 때 조선일보가 보도했으나 보도되지 않았다. 위대한 전두환 각하가 언론통제를 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방씨와 전씨의 악연관계는 지금까지도 검증하지 못했으니 냄새와 향기의 차이 정도라 할까? 지금까지 CSI도 검증하지 못했다, 아래의 영상까지!!



https://youtu.be/RG_0UCYjZXk

 

 

나왔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유시민이 나온다 해서 봤더니만. 늘 진실을 찾는 호기심이 문제라고 했듯이 나 또한 '기쁨의 원천에서 서식하는 발레'를 찾고 싶었다. 그래봤자 무질서도만 높아지며 엔트로피가 큰소리 빵빵치겠지만. 열이 역하여 몇 개의 법칙을 세워 토를 하는데 두 번째인가 하는 순서에 따르면. 진실이 무엇이고 대단히 불편하다 해도 재방송에 나왔어도 나온 것이겠지?

 

 

누군가 말했었다, 죽도록 즐기라고. TV로 안되면 스마트폰이라도 꼬셔서. 무엇보다도 액정 화면을 살살 문질러 크게 만드면 잘 보일 수도 있으니. 역시 만지는 것보다 문지르는 것이 효과가 컸다. 액정에서 부드러운 무엇인가 나와 역한 표정의 유시민을 즐겁게 해주었다. 아, 내가 즐거웠구나. 요즘에 들어 하도 왔다갔다 해서. 이 죽일 놈의 설왕설래!! 해어질 것을 왜 그렇게 만나려 하는지? 만나면 반드시 떠나가면서.

 

 

 

 

 

 

어쩌면 꼬인 것은 유시민의 무릎과 무릎 사이가 아니라 털보에 대한 나의 열등감 아니었을까? 꼬인 건 털보의 머릿털인데, 왜 양심에 털이 나면서 내가 꼬여버렸을까? 답은 하나고 누구나 알지, 나만 빼고! 그것만 인정하면.. 하지만 됐어!! 쫄 이유가 뭐 있다고?!!

 

 

아무튼 난 재방송을 봤어. 봤지만 볼 수 없었어, 기대한 것을. 그래서 본방사수하라고 하는구나?!! 늦은 깨달음이라도 괜찮다면 김어준, 오늘만 넌 멋있었어. 무려 유시민보다!!! 그럴 때도 있어야지 너도 살아남을 수 있지 않겠어? 신은 참 개구장이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유시민과 김어준을 일란성쌍둥이로 만들었다면.. 아, 상상도 하지 말자! 그냥 내 배나 통일시키자, 사진에 나온 것처럼.  

 

 

아침 무렵 내 양심은 나의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을 강요한다. 나는 많은 죄를 본다. 인생의 죄. 더 이상 바뀔 수 없는 순간에 이런 통찰이 주는 고통은 컸다. 나는 니나에게 마지막 편지를 썼다. 동이 터온다. 이제 시간이 됐다. 고통이 나의 의식을 덮고 있다. ....... 대체 누가 그 그물을 찢어버릴 수 있 이싿는 말인가? 설령 그 그물에서 벗어났다 해도 그것은 발치에 걸려 있으며 인간은 그것을 끌고 다닐 수밖에 없다. 그 그물은 아무리 얇아도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다. 

 

 

얼마 동안 앉아 있었는지 모른다. 나는 빗소리와 먼 데서 나는 도시의 소음들을 들었다. 천천히 저녁이 오고 있었다. 나는 기다리는 것이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나에게는 이 남자를 만나는 것이 힘에 벅찬 일로 느껴졌다......나는 떠나고 싶었다. 시내로, 아니면 친절한 이웃집 여자에게라도. 그러나 나는 이 집을 단 5분간만이라도 떠나는 일을 감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나에게 무겁고 수수께끼 같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이 일에 대해 어떤 말도 그에게서 듣지 못하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그에게 몇 가지를 말해야만 했다. 나말고 누가 하겠는가......고맙습니다. 그는 중얼거리듯 말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당신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아닙니다. 나는 말했다. 그렇지 않을 거에요. 아마 나는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일을 한 것 같아요.

 

 

이상은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에 나오는 내용이다. 소설의 전반적인 내용이 참 많은 것을 말해주지만 서로를 모두 다 알고 모두 다 모르는 두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노무현과 문재인, '운명'이라는 것이 끝이자 시작으로 갈라놓은 두 사람. 우리는 지금 끝나지 않은 소설을 보는지도 모른다. 무엇이 사실이던, 건너야 할 것은 대지나 강, 바다가 아니라 늘 사람들이었다. 벽창호가 아닌 유시민 또한 그러하리라. 

 

 

 

 

 

https://youtu.be/9zZu3JjqTy8

아닌 밤 중에 홍두깨.. 아니 주진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자의반타의반 방송에서 퇴출된 김제동이 화려한 입담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굶주렸던 짐승들이 울부짖는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더욱 더 카랑카랑해졌고, 정곡을 찔렀으며, 거침없었고, 부드러웠으며, 따뜻했고, 다정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변함없었고, 더 젊어진 것 같았고, 더 늙었으며, 주인없는 방에서 혼자 떠들되 주인이 주인 같지 않고, 손님이 주인 같았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놈 중에 하나인 주진우의 방송에 초대된ㅡ새로 출판된 책을 장사하러ㅡ그는 이분법으로 보면 가장 완벽하게 설명될 '적'이라는 단어를 금기처럼 싫어하는 것이 여전했습니다. 나꼼수 아류에 불과했던ㅡ불과하며 불과할 것일ㅡ주진우는 무명에서 유명으로 수직상승 했다는 점에서 이승윤과 그의 동료들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기회를 찾아 천하를 누볐으나 별로 얻은 것 없었으나 친구 따라 강남 간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의 출세스토리는 모두가 아는 것, 동시에 모르는 것이지만ㅡ루이저 진제에 의하면 "여자형제들은 서로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던지 혹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든지 둘 중 하나"라고 하지만 중요한 것은 결과일 수 있으리라. 강자가 살아삼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자라면 주진우가 그러하리라, 김제동처럼. 삶의 여러 굴곡을 초라하게 때로는 멋지게 가끔은 놀랍게 뛰어넘어온 김제동은 이번에도 지옥에서 돌아왔고, 부활에 성공한 듯하다.    

 

 

지속성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 내가 그렇게도 좋아하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은 분명하나, 그가 완전히 변했는지는 알 수 없다. '변하는 중에는 변한 것이 아니'라는 마루야마 마사오의 말이 참이라면, 그는 참과 거짓, 그 사이 어디쯤 자리하고 있는지, 그러면서 유동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없으나, 이번에 출판한 책을 기준으로 하며 별로 변한 것은 없어보인다. 수단이 목적을 결정하는 법이기도 하니. 

 

 

아무튼 지켜볼 일이리라. 다시 시작점에 선 김제동, 그의 변화가 진실하고 완전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그야말로 진정한 벽창호려니, 유시민은 김제동의 귀환을 어떻게 평가할까? 서로 짜기나 한듯이 20대에 대한 생각도 완전할 정도로 똑같다. 일란성쌍둥이라 해도 모자랄 판이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 일란성쌍둥이는 상당한 수준의 동성애적 성향을 띠고 태어난다. 자라서 바뀌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고자ㅡ다수의 뜻을 내포한다ㅡ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1. 머털 2021.05.13 12:16

    단단해졌다
    스텐레스처럼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사람만큼 아름다운 이들은 없다고? 그딴 것은 없어. 누구나 죽음이 두렵고 삶의 미련이 무서워. 그래서 함께 하는 건데, 홀로 된 자의 외로움은 거짓말로 채울 수 없다. 누구나 임계점에 이르면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하지만 처음에 생각이 없다면 끝이라고 생기지 않는다. 늘 깨어있어라, 그러나 잠들어야 한다면... 

 

 

 

https://youtu.be/kVzgOMaNQ98

 

 

 

지금은 전시상황, 어떤 예외도 없다. 지금까지 가슴에만 묻어둔 것들을 모두 드러내리라. 나는 늘 틀리고 실족하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걱정 따위는 사치 중의 사치다. 지금은 앞을 막는 누구라도 없앤다. 그게 부처와 예수라 해도 목을 배야 한다. 하물며 헛지랄과 비열함이 늘어가는 유시민 쯤이야, 김어준과 이재명은 말할 것도 없지만. 

 

 

내가 틀렸을 경우 죽음으로 사과하겠다, 두세 달만 지나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겠지만, 그때까지 바닥을 다진다. 그 밑으로 가면 지옥만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낙연이라도 실족하면 죽인다. 명심하라, 권력을 잡은 다음 나를 비롯한 모두를 단두대로 보내도 좋다. 그전에는 내가 보낸다, 단두대로!! 

 

 

 

https://youtu.be/jM7c68j83lg

 

김어준, 너는 깜도 되지 않지만 제거되야 할 대상. 며칠 간의 생명 연장이야 기다려주마. 공은 적고 과는 많은 너,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라. 

 

 

  1. 空空(공공) 2021.04.12 08:48 신고

    지금은 전시 상황인데 그걸 느끼는 사람은 별로 없네요 ㅡ.ㅡ;;

 

 

180석 발언 이후 대단히 위축된 유시민 이사장의 <알릴레오 북스>를 보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은, 그 빌어먹을 놈의 서울대 출신 중에서 가장 사람다운 냄새가 나는 상당 수준의 천재입니다. 젊었을 때의 유시민을 잘 모르지만, 그의 <항소이유서>를 보면 청년 유시민의 천재성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글의 곳곳에 서 터져나오는 그의 천재성을 지금의 유시민과 비교하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발터 벤야민이 <괴테의 친화력>과 <번역가의 과제>,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아케이드 프로젝트> 등에서 확실하게 보여주었듯이 원어를 모른다 해서 대가가 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을 '지식소매상'으로 자리매김시킨 유시민 이사장의 자기변명이 원어로 석학의 책들을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의 변명이 정당성을 갖는다면 어떤 누구도 자신의 언어에서만 대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입증돼야 합니다. 

 

 

하지만 인류의 지성사를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예들로 넘쳐납니다. 유시민 이사장이 좀더 일찍 발터 벤야민의 다양한 비평서들을 접했더라면 지금처럼 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푸코에 대해 얼마나 공부했는지 알 수 없지만, 벤야민과 푸코에 대한 공부가 깊었더라면,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다독했다면 지식소매상으로 살아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을 만큼의 천재성을 가진 사람이 유시민이었습니다. 

 

 

<알릴레오 북스>를 보면 한없이 위축된,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싶은 두 종류의 유시민이 갈등하는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0석 발언(누구도 할 수 있었던 발언이었음에도 유시민이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과 검찰의 노무현재단 계좌 사찰 발언(유튜브에서의 대성공이 불러온 확증편향의 불행한 사례) 때문에 발생하게 된 현재의 상황은 어이없는 모순이되, 대단히 폭력적인 현실의 반영이라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래에 링크한 영상을 통해 이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jQ3G-miOatE

  1. 空空(공공) 2021.03.08 07:19 신고

    알렐리오 북스는 생소하군요
    찾아 봐야겠습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의 움직임을 보면 최소 3가지는 확실하게 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국가적 차원의 코로나19 방역을 정세균 총리와 정은경 청장에게 맡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축적된 자료와 통계, 경험ㅡ대다수의 성공과 소수의 실패가 함께한다ㅡ 등을 통해 보다 세밀하고 맞춤형 전략과 전술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간호사들의 헌신적인 희생이 맨앞에 자리합니다. 

 

 

두 번째는 인구수가 5천만 명을 넘는 선진국 중 어느 나라도 성공하지 못한 국가적 차원의 방역과 끝없이 이어지던 외부요인에도 불구하고 경제방역에도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전적으로 탁월한 국민 덕분이고, 그중에서도 깨어있는 시민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일 결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깊이와 넓이, 폭을 알 수 없었던 문프의 근심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이지요. 문프가 이 모든 것들이 전적으로 위대한 국민 때문에 가능했음을 여러 번에 걸쳐 언급한 것이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문프와 청와대가 이낙연 대표의 민주당과 손잡고 미루고 미루었던 선거공약들을 본격적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것도 여기에 기인합니다. 문프의 확실한 신임을 받고 있음에도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 이재명이 제멋대로 해석을 경계함과 더불어 확대재정에 지나칠 정도로 소극적인 홍남기 부총리에게 책임은 대통령인 자신과 문재인 정부 모두가 책임질 테니 보다 유연한 접근을 해도 된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4차 재난지원금이 순식간에 정해진 것도 문프의 교통정리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지요. 

 

 

세 번째는 노통을 지켜줄 수 없었던 노사모의 확대재편성의 실패를 현재의 진성문파ㅡ천만 문파의 99%ㅡ는 성공했다는 사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과 함께 민주당 대선후보들에게 문파의 지지를 받으려면 어떤 정책들을 내놓야 하는지 말해주기 위함입니다. 문프는 흔들리지 않는 99%의 문파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있어, 어떤 시대의 인류와 국가도 경험하지 못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붙이면,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이어서 상당한 분들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지만, 민주진보진영의 최고 스피커였던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함일 수 있습니다. 이젠 정치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살아도 된다는 의미로요. 유 이사장이 없었다고 생각해보거나, 그의 자리에 다른 스피커를 놓아보면 답은 명백합니다. 노통을 위해서도 그렇게 싸웠는데 이젠 원하는 삶을 살라는 고마움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몇 가지 추측들이 있지만 그것들에 대해서는 침묵하겠습니다. 이승윤의 덕질을 통해 제가 목표한 바에 전념하면서요. 그것에 대해서는 오늘 늦게 글과 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시민 이사장님,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님이 있어 99%의 문파가 든든했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1. 참교육 2021.02.11 07:23 신고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이네요
    후세사가들은 어떻게 평가할지 몰라도 저는 미국에 대한 저자세와 세월호문제를 덮어두고 그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미국에 대한 저자세는 지정학적 한계를 장점으로 바꾸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중국과 등지는 순간 대한민국 경제는 무너져내립니다.

      세월호참사는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고민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가설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반면에 몇 가지 사안으로 대통령을 평가하는 것도 위험한 접근이고요.

      밖으로 나가보시면 문프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전세계가 문프의 지도력을 높이 칭송하는데 한국의 구좌파와 노조 중심의 이데올로기를 가진 분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뿐이지요.

      마르크스는 단지 철학자로써만 인정받는 것이지, 그의 유물론적 변증법이 옳기 때문이 아닙니다.
      마르크스는 하나에 집중하지 않았고, 그래서 평생을 자신의 잘못된 이론을 수정하기에 바빴고요.

      각자의 신념은 건드릴 수 없는 것이기에 평가는 천차만별일 수 있지요.
      완벽한 대통령이란 있을 수 없고, 문프의 자리에 다른 정치인을 대입해보시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요.

      이재명처럼 시장친화적 사기만 치는 자들이 최후의 위험이고요.
      교황까지 들먹이며 사기치는 그를 보고 있자면.... 어휴!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전교조 복귀도 제 예측보다 빨랐던 것처럼 전 종합적인 접근을 합니다.
      국정운영이라는 것이 몇 가지 기준으로 평가할 만큼 단순한 것이 아니니까요.

    • 미국에 대한 저자세는 지정학적 한계를 장점으로 바꾸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중국과 등지는 순간 대한민국 경제는 무너져내립니다.

      세월호참사는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고민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가설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반면에 몇 가지 사안으로 대통령을 평가하는 것도 위험한 접근이고요.

      밖으로 나가보시면 문프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전세계가 문프의 지도력을 높이 칭송하는데 한국의 구좌파와 노조 중심의 이데올로기를 가진 분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뿐이지요.

      마르크스는 단지 철학자로써만 인정받는 것이지, 그의 유물론적 변증법이 옳기 때문이 아닙니다.
      마르크스는 하나에 집중하지 않았고, 그래서 평생을 자신의 잘못된 이론을 수정하기에 바빴고요.

      각자의 신념은 건드릴 수 없는 것이기에 평가는 천차만별일 수 있지요.
      완벽한 대통령이란 있을 수 없고, 문프의 자리에 다른 정치인을 대입해보시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요.

      이재명처럼 시장친화적 사기만 치는 자들이 최후의 위험이고요.
      교황까지 들먹이며 사기치는 그를 보고 있자면.... 어휴!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전교조 복귀도 제 예측보다 빨랐던 것처럼 전 종합적인 접근을 합니다.
      국정운영이라는 것이 몇 가지 기준으로 평가할 만큼 단순한 것이 아니니까요.

 

민주진보 진영의 최대 스피커였던 유시민 이사장이 정치세계로부터 영원히 퇴장하게 됐습니다. 유 이사장이 이 지경까지 몰린 상황이 대단히 안타깝지만, 유시민 이사장이 완전한 자유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의 사과문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서 이제는 그를 놔주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난 몇 십 년 동안 제가 보기에 유시민 이사장은, 전체를 100을 칠 때 96가지를 잘해왔지만 4가지 면에서는 비판의 여지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들에 대해서는 몇몇 영상에서 다루었지만 편집으로 잘라내곤 했는데 이번 영상에서 그것들을 다루어봤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을 완전히 놓아주려면 그에 대한 비판적 접근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구석에 몰린 사람에게 못할 짓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영상을 찍는 것을 미루고 미뤘지만, 유 이사장이 이번 기회에 확실히 털고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비상하기를 바라는 마음만은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유시민 이사장 덕분에 희망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고, 그가 없었다면 작금의 정치상황이 가능하기는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이라면 천하의 유시민도 그랬던 것이었겠지요. 진중권이나 그런 부류의 사람들처럼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는 파렴치한에 비하면 유시민 이사장의 사과는 진정한 용기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아듀, 유시민! 거자필판이요 회자정리라 했으니, 지금은 이별을 준비해야 할 때인가 봅니다,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www.youtube.com/watch?v=w-k-b76hdeg

 

  1. 2021.01.28 01:02

    비밀댓글입니다

  2. 참교육 2021.01.30 13:07 신고

    참 똑똑한 사람인데... 넘쳤네요...
    실천업없는 관념적인 지식인 사대는 이제 그쳐야지요.

 

 

경제적 손실만 따져도 수십 조에 이를, 전광훈 목사와 미통당 관계자들, 그들의 잔당들이 자행한 광화문 전염 테러의 후폭풍이 대한민국을 침몰 직전까지 몰고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시민으로 돌아온 조국 전 장관의 정의 실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조국 전 장관은 자신과 자신의 딸을 파렴치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 <가세연> 관계자들을 고발함으로써 이땅의 정의가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국에 퍼뜨리고자 의도한 듯한 광화문 집단테러는 윤석렬이라는 최악의 검찰총장 치하의 법치주의가 정치적 셈법에만 빠져 공공의 안녕과 질서, 국민의 행복권 추구를 무력화시켰 때, 정의 실현의 근원에 자리한 도덕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웅변해줍니다. 광화문 집단테러를 무법천지라는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음도 그들의 테러행위에는 최소한의 도덕도 자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의를 실현하는 수단으로써의 법을 최소한의 도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도 법과 도덕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주장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송가》의 저자, 호라티우스는 "법적 처벌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죄책감을 토로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또한 도덕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법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고 말함으로써 법과 도덕이 함께 작동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같이 움직여야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는 법과 도덕의 시너지 효과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윤리학》에서 "입법자들은 습관을 심어줌으로써 사람들을 좋은 시민으로 만든다. 좋은 법이 나쁜 법과 차이가 나는 것은 바로 이 점에서다"라고 말한 것으로도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의예지를 강조한 공자와 맹주의 가르침도 이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공화국을 수립하고 법을 제정하려는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이 악하며,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결코 좋은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던 마키아벨리마저 《로마사 논고》를 통해 "법이나 명령만으로는 부패가 보편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억제할 수 없다"며 "좋은 관습이 유지되기 위해서 법이 필요한 것처럼, 법이 준수되기 위해서는 좋은 관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법과 도덕을 서로 대립하거나 교환 가능한 대체재가 아닌 서로 협력하는 보완재로 본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반문연대 기레기들의 왜곡·조작·가짜뉴스를 동원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의 꼭지점을 향해 달려갈 수 있었던 것도 법과 도덕을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 봤기 때문이며, 이는 조국의 '뚜벅뚜벅 고발'에게서도 정확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광화문 집단테러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격노도 윤석렬식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도덕적 이상이 반영돼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탁월한 지혜와 인내, 뚝심과 돌파력을 중심으로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주도하고 있는 검찰개혁은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로 가는 과정이며, 수구세력과 반문연대의 온갖 방해와 음해를 뚫고 하나하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인간을 짐승들과 구분해준 도덕과 양심, 관용과 배려, 상식과 원칙이 경제적 탐욕과 정치적 욕망, 종교적 특권으로 뒤틀려버린 2020년도의 대한민국을 바른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법과 도덕을 아우르는 문재인 대통령의 선한 리더십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는 것처럼 악함도 선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조국과 추미애가 추동하고 있는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는 문재인의 운명이었으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그래서 먹을 것 입을 것 걱정없이 하루하루가 신명나는 사람사는 세상을 이룩했을 때 비로소 내려놓을 수 있는 국민과 미래세대에 대한 의무이기도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Gx01-1Kfk      

 

  1. 버디 2020.09.07 15:04

    선한 리더쉽이 다 죽었습니까. 전광훈보다 더 추악한 놈이 문재인이고, 지금 코로나 사기극으로 헬조선 쳐말아먹고 있는 건 문재인이지, 전광훈이 아닙니다. 이번 코로나 사기극 전에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어떤 상태였는지 생각해보세요. 지지율 하락으로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있었고, 기상조작 폭우 날씨장난으로 헬조선 국토는 폐허가 됐는데, 그걸 해결할 능력 따위 전혀 없었던 문재인 정부고, 수해 관련기사 계속 나오면 어떻게 될지는 뻔했죠. 그 와중에 광복절에 대규모 문재인 탄핵시위까지. 그런데 그 모든 걸 뒤집어엎어준 게 이번 코로나 사기극입니다. 궁지에 몰렸던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모든 화살을 전광훈에게 돌리고 빠져나간 건 물론, 기세등등하게 살아나게 됐고, 코로나 사기극 찌라시로 수해 관련기사들은 모두 묻어버렸죠. 이건 우연이 아니에요. 이걸 위해 코로나 사기극을 벌인 거였으니까. 그래놓고 적들에게 몽땅 다 뒤집어씌운 겁니다. 이게 선한 리더쉽으로 보이십니까? 자신들 살 생각에 삼성과 한통속이 되어 헬조선을 이따위로 뒤집어엎어놓은 거라구요.

    그리고 추미애 검찰개혁의 결과물이라는 게 삼성 합병을 수사하던 이복현 부장검사를 대전으로 좌천시키고, 삼성 수사팀을 해체시킨 건가요? 추미애가 '노무현을 위해서' 법무장관 되.자.마.자. 검찰인사를 악용해 이재용 구할 삼성 변호사 출신을 검찰국장으로 세우려고 수작부리고, 삼성 수사팀 해체하려했던 거에요? 결국 이번 검찰인사까지 악용해 그 모든 작업을 끝내서 검찰을 망가뜨리고 이재용 구할 준비를 끝내놨네요. 이게 노무현을 위한 것이랍니까? 이게 삼성과 이명박 정권이 그따위로 죽인 노무현을 위한 것이라고? 이게 검찰개혁으로 보이세요? 이재용을 기소한 건 이따위 짓 하다 들통나서, 이재용 기소조차 하지 않으면 문재인 정권과 추미애가 삼성 개라고 인증하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이복현 검사가 좌천되기 전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마무리한 걸 가져다 자신들 공처럼 가로챈 거지만요.

    [삼성+문재인 정부+방탄+손석희] 서울사랑제일교회-용인 우리제일교회-방탄 '다이너마이트' 1억뷰·영국 싱글 차트 3위/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1위 사기극 #이재용 구속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063977223

    [삼성의 이재용 구하기] '검언유착' 한동훈 검사 감찰 착수-대검 수사심의위 결과 조작-추미애 수사지휘권 발동-안희정 모친상·AOA 지민 탈퇴 #이재용 구속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013055410

진격의 이재명, 선명성으로 여권 대표 굳히기

 

진격의 이재명…선명성 뚜렷한 민생 정책 잇달아 발표하며 대선 승부수

이재명 경기도지사(56)가 민생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며 대선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news.khan.co.kr

 

이재명 "그린벨트에 분양아파트 못 짓게 하겠다"

 

이재명 "그린벨트에 분양아파트 못 짓게 하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8.4 부동산 대책과 관련 "앞으로 경기도는 '기본주택' 공급용 외에 일반분양을 위한 녹지훼손이나 택지개발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겠다"고 9일 밝혔다. '기본주택

www.nocutnews.co.kr

 

이재명 "1% 부족 발언 와전...청와대 비서진 겨냥 아냐"

 

이재명 "1% 부족 발언 와전...청와대 비서진 겨냥 아냐"

"1%의 투기가능성까지 배제하고 기득권 저항 돌파하는 강한 추진력 병행돼야"

www.ohmynews.com

 

이재명, 이번엔 전국 최초 '농민기본소득' 공론화 착수

 

 

이재명, 이번엔 전국 최초 '농민기본소득' 공론화 착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번엔 전국 최초로 '농민기본소득'을 추진한다. 농민 개인에게 일정 금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농민개인소득 도입을 위해, 경기도는 지난 6일 경기농식품유...

www.pressian.com

 

이재명, 채널A에 “정치비판적 왜곡보도” 무슨 일이?

 

이재명, 채널A에 “정치비판적 왜곡보도” 무슨 일이? - 미디어오늘

경기도 하남시 지하철 5호 미사역 개통식 당시 하남시가 주민들에게 인근 오피스텔 주차장을비우라고 했다는 채널A 보도에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치 비판적 왜곡보도라고 비판했다.채널A

www.mediatoday.co.kr

 

제가 선택한 언론사들의 네이버 메인화면에서만 가져온 것이 이만큼이나 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문재인 아니라 이재명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보도량입니다. 이재명의 정책이 얼마나 표퓰리즘적이며 실제적으로 불평등과 양극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인정하고 유지하기 위함이라는 것도 모른 채 이재명을 극단적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입진보를 자처하는 언론들, 또는 진보적 기독교 매체들의 공통점이 이재명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채 그의 정책이나 행보가 진보적이며 정의로운 것의 표상인양 보도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기자와 저널리즘이 쓰레기 수준으로 전락하면서 더욱 강화된 이런 뉴스와 보도의 범람은 전세계적 우경화와 토착주의의 강화로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현상은 신소유주의(신자유주의) 50년 동안 부정적 세계화의 일방통행로 수많은 패자들이 양산되자, 그들의 이익을 대신해주겠다며 전세계적으로 급부상한 표퓰리즘과 좌우를 가리지 않고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는 권위주의적 표퓰리즈스트에 대한 선호가 합쳐지며 만들어졌습니다. 프랑스 르펜의 국민전선(극우), 이탈리아의 오성운동(극우와 국수주의), 스웨덴의 스웨덴민주당(극우), 스페인의 포데모스(극좌), 독일의 독을 위한 대안(신나치즘), 영국의 국가자유당, 이외에도 폴란드, 헝가리, 브라질, 페루, 베네스엘라 등등 모든 대륙 모든 국가에서 정권을 잡거나 주요 정당으로 발돋음했습니다. 

 

현재 이재명을 대놓게 밀어주는 미디어들의 공통점이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던 것입니다. 이들에게 차베스의 완벽한 실패는 좌절이자 수치심의 원천이었지만 그에 대한 반성과 자기성찰은 없었습니다. 어떤 미디어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고, 당시의 쪽팔림과 절망을 안으로만 숨긴 채 노무현과 문재인 죽이기와 조국 죽이기에 동참하는 것으로 복수의 날만 고대했던 것입니다. 

이때 김어준의 나꼼수와 그들이 띄워준 이재명이 나타났습니다. 한동안 얼치기 진보좌파 매체들이 칭찬일색으로 찬양했던 차베스와 대단히 비슷한 행태를 보여준 정치인이 이재명이었기에 다시 살아난 그를 미친듯이 띄워주는 것이지요. 쪽팔림이 길었던 만큼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고 싶은 마음은 무한대로 커진 것이지요. 

 

이재명이 내놓은 정책들의 허와 실을 이번 영상에서 자세히 다룰 수 없지만, 그의 표퓰리스트적 언행은 재정이 가장 튼튼한 성남시의 모라토리움을 선언해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은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이것을 통해 톡톡히 재미를 보는데 성공한 이재명은 절대다수의 국민에게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를 가한 세월호참사를 최대한 정치적으로 우려먹은 것으로 이어집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보여준 행태와 비열함의 극치를 달린 수많은 SNS는 그의 권위주의적 독재자와 비열한 이중행태의 본질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문재인 후보와의 일문일답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이, 그는 민주적 토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자기중심적인 인간이며, 이런 성향은 히틀러와 스탈린, 모택동, 매카시, 피노체트, 박정희 등처럼 전설적인 독재자들이 공유했던 성향이었습니다.  

 

IMF외환위기보다 더 위험한 국가적, 세계적, 인류사적 위기들을 민주적이고 효율적이며 슬기롭게 해결해가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정책으로 휘청거리자 이재명은 자신이 대통령이라도 된듯이 월권에 월권을 남발하며 내부총질을 가하고 있습니다. 반문연대를 결성한, 아니 언제나 반문연대였던 얼치기 진보매체들이 이재명을 띄우고 문통을 비판하는 것도 이런 연장선상에서 보면 충분히 예상가능하며,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조국의 고발이 진행되고 이에 대한 국민의 열광이 쓰나미처럼 커지자 이재명은 거기에도 숟가락을 얹었습니다. 채널A를 고발한 것이지요. 그는 늘 그런 식입니다. 국민적 관심사가 모이는 곳이면 자신이 성남시장이던, 재판을 받는 피의자이던, 경기도지사이건 상관없이 숟가락을 얹고 봅니다. 김어준과 그의 아류들, 얼치기 진보매체들이 널려있으니 그 다음은 그들이 알아서 확대포장해줄 테니 일단 질러보는 것이지요.   

 

이재명이 스스로 만들어낸 의제는 없습니다. 그는 이미 만들어진 의제 중 가장 표퓰리즘적 것들을, 다시 말해 누구도 대변해주지 않는 시대의 패배자들을 대변해주겠다는 것들만 의제로 받아들여 떠들어대는 것입니다. 이재명 자신이 떠들어대고 후원자들이 널리 퍼뜨려주는 의제들에 대한 이재명의 이해가 부족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재명이 자신의 발언을 해명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 것도 이런 준비 부족과 기회주의적 처신 때문입니다. 그는 본질적인 것들을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는 언제나 표상에만 매달립니다. 그때그때 가장 인기있는 현상과 표상들에 발을 들이밀어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는데 급급합니다. 사이다 발언의 본질이 이것입니다.  

 

 

유시민 이사장은 이재명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 발언은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자신의 발언과 배치되기 때문에 오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이후의 미래를 걱정해서 한 말이라고 이해하지만 이재명의 본질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음은 최근의 내부총질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더 가관인 것은 그의 실족을 대신 변명해주는 얼치기 진보매체들의 뻔뻔스러움입니다. 이재명을 띄워주는 것으로 안되니까, 하도많이 실족하니까 그를 대신해서 변호까지 해주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기레기가 괜히 기레기가 아니고 입진보가 괜히 입진보가 아닌 것이지요.  

 

많은 분들이 이재명을 좋아합니다. 이놈의 세상, 한 번 뒤집어버리고 싶은 것이지요. 상위1%와 지배엘리트들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민주주의를 자본주의와 자기조절시장(아담 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을 말함)으로 난도질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권위주의적 독재자의 부활이라도 상관없는 것이지요. 전세계적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지지도가 30~50%대로 떨어진 것도 이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는 정의와 선을 구현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민주주의는 너무 많은 허점을 가지고 있고, 이 때문에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는 명제가 진리처럼 굳어진 것입니다. 체제이자 이념이며, 행동규범인 민주주의는 명확한 형태를 보여주지 않는 미완성형의 유동적인 시스템이라 이명박근혜 9년처럼 무한퇴행도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지난 신자유주의 50년 동안 선진복지국가에서 일어난 일들을 돌아보면.......

 

 

https://www.youtube.com/watch?v=bEpH_25b33k 

 

 

적폐들의 대반격도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치경제적 성찰에 이른 깨시민들이 많기 때문에 불평등과 기득권에게 정당성을 부여해준 신자유주의 50년과 사유재산에 무한대의 신성을 씌운 신소유주의 50년이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습니다. 마르크스는 틀렸지만 그가 꿈꾼 '자유의 왕국'은 상당한 수정을 거쳐 새로운 형태의 정치혁명을 통해 상당 부분 실현될 것입니다.

 

노통과 함께했던 유시민과 문통과 함께한 조국 같은 청렴하고 진실되고 강단있으며 변함없이 좋은 사람들이 정치혁명을 이뤄내는 선두에 있습니다. 그들의 고투와 전진 때문에 세상은 하루하루 좋아질 것입니다. 좋은 학문들과 깨어있는 시민들이 조직된 힘을 이루면 민주주의는 최후의 보루에서 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이동재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취소라는 사상 초유의 해프닝은 불평등주의 기득권의 힘이 얼마나 강고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개를 자처하는 기레기들이 살처분되지 않고 있어, 우리가 목표로 하는 세상에 이르는 길이 멀고도 험하지만 우리는 끝내 사람이 먼저인 사람사는 세상에 이를 것입니다.

 

우리는 그곳이 성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먹을 거 입을 거 걱정하지 않고 아니꼬운 꼴 보지 않으며 하루하루가 신명나면 그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세상입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가고 있으며, 무엇도 우리의 걸음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조국이 있고 유시민이 있기에. 

 

 

https://youtu.be/AhKY0cUfeFQ

 

 

예상했던 데로 윤석렬을 딱갈이로 내세운 법조3륜(검사, 판사, 변호사)과 엘리트주의적 불평등주의 기득권들의 발악이 한동훈 수사 중단 권고로 맨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이재용 기소 중단 권고'라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성공적인 연습게임을 마친 그들이기에 압도적인 표차로 한동훈의 불기소와 수사 중단에 일치단결했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이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온 이유도 이것을 예상했기 때문일 터, 윤석렬이 사회적 흉기집단의 두목 방상훈을 만났다는 보도와 합치면 완벽한 뒷배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동재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울 때부터 충분히 예상했던 결과였기에 충격적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옛것이 악착같이 버티면 촛불혁명 이상의 충격을 가할 수밖에요. 어둠이 짙어야 새벽이 오듯이 새것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유시민 이사장이 몇 번 정도 더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조국의 반격과 김경수 지자의 무죄 가능성이 높아지자 초조해지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S1AUitHmeQ

 

 

 

 

정말 오랜만에 유시민 이시장이 바깥나들이를 했습니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것이지요. 한동훈과 이동재의 녹취록을 분석하면서 윤석렬의 연루 여부까지 추론해냈는데, 특유의 날카로움을 보여주는 유시민은 그 다웠습니다. 덕분에 제가 궁금했던 것까지 풀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큰 그림을 이제는 알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들 각자의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고 있어서 참 기분 좋은 요즘입니다. 고난의 시기는 끝나가고 이제는 결실을 거둬들일 시기입니다. 그 서막을 조국 전 장관이 열었고, 유시민 이시장이 크라이막스로 인도했습니다. 김경수 지사가 무죄 선고를 받고, 임은정 부장검사가 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되면 멋진 종극이 될 것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N6W0lO6yWM

 

정의당의 고 박원순 시장 장례 불참 선언에 숨겨져있는 특정 세대의 과잉대표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야 합니다. 스토리텔링돼 정치사회적 후광효과까지 지니게 된 그들의 과잉대표 때문에 4050세대와 그들의 자식세대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까지 파괴하고 있는 그들의 과잉대표된 전염성은 코로나19보다 심각할 지경입니다. 

 

이때의 정의당은 어디 갔을까요? 서울시민과 각지의 국민으로부터 골고루 사랑을 받던 그 정의당이. 

 

 

현 정의당의 문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이 사진은 우리나라를 과잉대표하고 있는 세 개의 담론을 보여줍니다. 하이에나 같은 언론들에 의해 무한증폭된!! 

 

이땅의 20대 여성 중 상당수는 현재의 대한민국이 노예 거래가 이루어지던 그리스 시대로 퇴행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벌거벗겨진 여성들로 상징되는 이 그림이 2020년 상당수 20대 여성들이 인식이자, 두려움이며, 과잉된 공포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추동했던 6070세대의 권력과 담론 독점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고요. 그들의 권력과 담론 독점은 이명박근혜 9년의 극단적 퇴행으로 결론났지만, 두 사람의 퇴장 이후로도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는 4050세대의 약진으로 보다 평등하고 민주롭고 참여적인 사회로 달려가고 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q_vUqLgdYuw

 

 

너무 큰 마음의 상처를 입고 알릴레오 시즌2를 마친 유시민 이사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가 돌아와야 할 이유는 넘칠 정도로 많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만큼 충분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고, 다시 지옥으로 돌아와야 할 것을 생각하면 돌아오지 않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용지식인을 선언한 이상,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를 함께 하겠다고 약속한 이상, 돌아오셔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엘리트주의적 수구세력들의 총공세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유시민 이사장밖에 없습니다.

민주당의 움직임도 그렇고 박원순 시장의 갑작스런 실종도....

 

 

https://www.youtube.com/watch?v=241rPJ0dtS4

 

 

https://www.youtube.com/watch?v=tZahjDNpe9w

 

  1. 송승희 2020.07.09 23:45

    마음이 답답하고 왠지 무섭기까지 하네요
    당신의 말 한마디가 간절해집니다
    어서어서 돌아오세요
    시장님도요 ㅠㅠ

 

 

 

청년들이 원하는 것은 정규직이 아니라, 200~300만원 받는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같은 현실적인 것입니다. 한 회사를 오래 다닐 생각도 없거니와, 선택한 회사가 자신의 성향에 맞을 것이란 보장도 없기 때문입니다. 취직이 되면 경험을 축적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정규직에 도전하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던 알아서 결정할 것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희망 없는 세상에 적응한 그들의 진화방식은 보다 현실적이며 많이 거대하지 않는 것으로 결혼까지 포기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상위1%의 금수저와 상위5% 상류층의 청년들에게만 해당하는 내집 마련은 부착적이고 먼 미래의 일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은 바로 이런 소박하고 현실적인 변화입니다. 그 이상의 것은 알아서 해나갈 것입니다.

 

 

 

여성과 청년을 희생물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기득권 연합의 행태와 이데올로기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층의 가장 약한 고리를 끊어놓는데 있습니다. 청년과 여성들이 지배엘리트와 그들의 후계자들과 직접 싸워 승리할 방법이 없으니 모든 분노와 절망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쏟아내도록 만들지요. 이재명을 다음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이해찬과 김어준 패거리, 진보언론들의 문재인 죽이기를 막으려면......

 

 

 

https://www.youtube.com/watch?v=sK1eHz5Ahac

https://www.youtube.com/watch?v=SUN0vsyl5jc

 

 

비록 1심에 불과하지만 조범동 사건에 대한 재판부의 판결은 윤석렬 총장의 '조국 죽이기'가 권력형 범죄에 대한 정의 실현이 아니라 검찰 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저지하기 위한 정치 공작이었음을 간접적으로 얘기해주었습니다. '노무현 죽이기'와 완전히 닮은꼴이었던 '조국 죽이기'는 이땅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두 집단이 정치적으로 합작하면 전임 대통령은 물론 현직 법무부장관까지 죽일 수 있음을 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탄핵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치의식을 보여준 깨어있는 시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던 과거의 잘못과 회한을 되풀이할 생각이 추호도 없었습니다. 두 번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한 동안 모든 국민을 속일 수 있었던 윤석렬이 조국을 죽이기 위해 그의 부인과 딸을 탈탈 털어댄 것에 대한 여성들의 분노 표출과 정치적 반격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유시민 이사장의 김경록 pb와의 인터뷰였습니다. 법조팀이 장악하고 있었던 KBS 보도를 한 방에 뒤집는 그 인터뷰는....... 

 

 

https://www.youtube.com/watch?v=pP5WR2BZShQ

 

 

무명의 미술작가에게 주문을 맡겨 전시회를 열고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작품을 팔아, 검찰에 의해 사기죄로 재판을 받게 된 조영남에게 최종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검찰이 아닌 대작을 한 당사자가 재판을 걸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가능성이 높지만 일사부재리에 의해 조용남은 완전한 미술가로 우뚝 설 수 있게 됐습니다. 진중권 같은 미학 전공의 자칭 전문가들은 팝아트와 현대미술 등을 예로 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유시민은 정반대로 생각했습니다.

 

 

대법원 판결과는 달리 1심 재판부는 조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작업에 참여한 송씨를 조씨의 조수가 아닌 '독자적 작가'라고 봤고 조씨의 '그림 대작'도 구매자들을 속인 행위라고 판단해 조영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했었습니다.

 

 

항소심은 이를 뒤집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화투를 소재로 한 작품은 조 씨의 고유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이고 조수 작가는 저임금노동에 해당하는 기술 보조에 불과하다는 취지였습니다. 최종심인 대법원은 미술 작품이 제3자의 보조를 받아 완성된 것인지 여부는 구매자에게 필요한 정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는데 이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미술계 관행이라는 주장과 당사자 고발이 아니라는 점이 먹힌 것이지요. 

 

 

재판부는 "미술작품 거래에서 기망 여부를 판단할 때 위작 여부나 저작권에 관한 다툼이 있지 않은 한 가치 평가는 전문가의 의견을 존중하는 사법 자제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판시했는데, 창작과 판매를 구별하지 않은 이상한 판결입니다. 정확히 일치하는 사례는 아닐지라도 '핑크레이디' 사태와 비교해봤고, 향후 인공지능 시대의 세계상에 비추어 이번 판결의 파장에 대해 영상으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A5rxa9t4tg

 

맨 아래의 동영상은 같은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다루었습니다. 목표는 같지만 내용은 많이 다릅니다. 선택하는 재미 아닐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표현의 자유(종교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법을 만들 수 없다)가 헌법상의 기본권으로 정착된 것은 미국의 수정헌법 1조가 최초이며, 법앞의 평등과 무죄추정의 원칙과 함께 프랑스 혁명의 기폭제로 작용한 '인간과 시민에 대한 인권선언'에 명시됨에 따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로 자리잡았습니다. 검열에 반대하는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에서 본격화된 표현의 자유는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했던 자유민주주의적 이상으로 확고해졌습니다. 세계 최초의 민주주의 국민국가로 평가되는 미국의 탄생으로 표현의 자유는 천부인권과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비약합니다. 

 

 

<미국의 민주주의>의 저자 토크빌을 비롯해 수많은 학자와 정치인, 시민들이 공권력을 독점한 정치권력과 유한한 자원을 독점하다시피하는 경제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수단으로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민주주의의 핵심가치로 규범·제도화했습니다. 프랑스혁명 정신을 유럽에 전파한 나폴레옹의 정복전쟁, 기술과 금융 위주의 자본주의적 산업혁명, 자기조절능력이 있다는 시장경제(보이지 않는 손), 팽창주의와 제국주의의 결과물인 식민지 확장경쟁 등의 대의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근대성과 함께하면서 표현의 자유는 정치경제사회적 약자들의 천부인권과 권리지킴이, 저항과 감시의 상징으로로써 굳건히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또한 인쇄술의 발전에 따른 각종 팜플랫과 신문, 잡지 등의 폭발로 더욱 일반화되었습니다. 빛의 속도로 정보와 뉴스, 지식을 전달하는 전기와 그것의 기술적 파생물인 라디오,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폰, 포탈, SNS 같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권재민과 시민주권을 넘어 직접민주주의로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표현의 자유와 기술의 발전은 표현의 자유를 반박불가의 가치로 승천시켰습니다. 

 

 

하지만 천부인권과 민주주의와 동급인양 대기권까지 진출한 표현의 자유(언론의 자유)도 사실과 진실에 기반하지 않고, 타자와 사회, 국가, 인류에 즉각적이고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줄 경우 제한받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너무 높은 곳까지 올라가면, 즉 무소불위의 지위까지 올라가면 그에 따르는 책임으로부터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 수준에 이른 가치는 생사여탈권을 지녔다는 인정되는 신과 다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유의 과잉은 책임의 부재를 초래하고 타인과 사회, 국가, 인류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으로 변질되기 일쑤입니다. 

 

 

사실과 진실 여부를 확인하기도 전에 빛의 속도로 전파되는 디지털 기술과 책임지지 않는 익명성, 특수·집단이익을 대변하는 언론의 타락과 가짜뉴스의 온상이 된 거대 플랫폼기업의 독점이 일반화된 작금에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단계를 넘어 민주주의와 시민주권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권력에 대한 감시라는 민주주의와 헌법상의 기본권으로써의 표현과 언론의 자유가 그것이 탄생하게 된 존재의 근거마저 위태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들 입장에서 광고의 이탈에 따른 이윤 악화와 기자들에 대한 구조조정, 저널리즘 전반에 대한 기해 하락 등으로 어뷰징을 위한 극단적이고 선정적이며 폭력적인 보도의 량이 늘었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될 수 없습니다. 언론의 존재 이유를 근본으로부터 무너뜨리는 자가당착적 변명이기 때문입니다. 살기 위해 가짜뉴스와 악성댓글, 각종 혐오 표현 등을 허락해야 한다면 언론 자체가 필요없는 세상이 더욱 낫습니다.  

 

 

억울한 피해자를 양산하고 극단적인 갈등을 야기하는 악성댓글의 범람은 가짜뉴스에 의해 촉발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본질을 호도하는 디지털 찌라시의 홍수로 이어집니다. 포탈의 실시간검색어와 SNS, 카톡 등을 통해 무한대의 자양분을 얻은 가짜뉴스와 음모론, 막말, 찌라시들은 악성댓글의 지원 속에 여론 조작과 인지 편향을 넘어 정치의 역할까지 마비시켜 버립니다. 필터링을 통해 교정과정이 끼어들 수 없는 즉시성은 수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잘못된 판단을 유도하고 불합리한 행태로 표출되게 만듭니다. 

 

 

촛불혁명처럼 압도적인 다수의 시민이 나서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도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내세운 가짜뉴스와 악성댓글, 막말, 악성 루머와 저열한 음모론, 인격살해 등의 범람에서 기인합니다.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기레기와 댓글부대, 각종 이익집단, 사회불만세력, 이념·종교적 근본주의자, 차별·혐오주의자, 악성 아웃사이더, 진중권 같은 비열하고 어리석은 사이비 지식인 등에 의해 정치·경제·사회적 갈등의 첨예화를 넘어 극단적인 진영 갈등과 세대 갈등, 젠더 갈등까지 확대재생산되고 있습니다.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악용한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악순환적 연쇄고리는 소집단의 무한적 팽창이란 인터넷과 SNS의 무정부주의적 속성과 어우러져 '자유방임에 의한 다양성의 역설'에 직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자유방임, 즉 책임지지 않는 자유가 표현의 자유를 죽이고 있고, 책임지지 않는 기레기들과 인터넷언론, 지역언론들이 사주의 이익을 위해 사실은커녕 거짓과 왜곡으로 점철된 보도를 쏟아내며 언론의 자유를 죽이고 있습니다.

 

 

사주의 이해와 광고팔이에 목을 맨 온갖 언론들의 기록적인 타락상은 권력과 자본에 대한 감시라는 그들에게 주어진 민주적이고 헌법적인 특권을 더 이상 인정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저널리즘으로써, 시민의 이익에 봉사하는 매체로써,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미디어로써 이 땅의 언론들은 사실상 종말을 고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마저 내다버린 이들이 타락과 반칙의 범람은 민주주의의 적으로써의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범죄를 저질렀는지 끝을 알 수 없는 이명박의 5년과 얼마나 무능하고 사악했는지 바닥이 보이지 않는 박근혜의 4년이 그래서 가능했습니다. 천하의 사기꾼 이명박과 최악의 무능아 박근혜를 누가 어떻게 포장했는지 확인해보면 답은 금새 나옵니다. 권력의 압제에 대한 시민의 기본권으로 제시된 법 앞의 평등, 무죄추정의 원칙, 표현의 자유가 책임지지 않는 강자와 상위 1%의 무기로 자리잡은 것도 이런 과정에서 민주주의가 거꾸로 뒤집어졌기 때문입니다. 

  

 

인터넷과 SNS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이 가장 크게 성공을 거둔 곳이 정치 분야였습니다. 정치의 본질이 말이고, 그에 따른 관계의 확대를 추구하는 것이라면 인터넷과 SNS가 가장 정치적인 매체로 자리잡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정경언 유착이 민주주의의 역설이었다면, 인터넷과 SNS는 시민의 힘으로 뒤집힌 민주주의를 바로잡는 최대의 무기라 할 수 있었습니다.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범람은 이런 추세를 근본적으로 뒤흔들었습니다. 

 

 

최근에는 표현의 자유의 성지라고 하는 미국에서 대통령과 그의 핵심 간부였던 전임관료와의 추잡하고 비열한 폭로전과 표현의 자유를 천부인권이라 운운하며 한반도를 전쟁위협 및 과거로의 퇴행으로 이끌고 있는 탈북단체와 그 후원자들의 파시즘적 행태까지 더해졌습니다. 게릴라전을 방출케하는 그들의 행태는 빨갱이의 전형으로 비판받아온 빨치산의 게릴라전을 빼다박았습니다. 그들이 북한을 김씨 일가에 의한 빨갱이 독재라는 주장은 그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는 사실조차 무시하며 남북관계를 파탄지경으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휴전선 근처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들의 파시즘적 빨갱이짓거리에 하루하루가 공포와 두려움의 연속입니다. 극소수에 불과한 탈북민의 반민주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의 자유가 상당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유와 권리, 생명권, 행복추구권 등으로 대표되는 천부인권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존하는 명백한 위협을 넘어 수많은 국민들에 대한 사실상의 범죄이자 폭력이지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결코! 이들을 옹호하는 뉴라이트 제성호와 기타 극우 인사들의 주장은 기본적인 논리조차 갖추지 못한 파시즘적 궤변에 불과합니다.

 

 

노인은 빈곤과 고독 속에 죽어가고, 청년은 사회에 진입하지 못해 포기의 대상들이 늘어나고, 여성은 폭력과 차별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공습을 정치적 자양분으로 삼는 꼰대정치인들의 좌파타령, 종북몰이, 안보팔이, 음모론, 무분별한 폭로, 책임지지 않는 아무말대잔치에 짓눌리기 때문입니다. 총선에 참패하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미통당과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최악의 기레기들, 권위주의 독재를 찬양하는 댓글부대라는 악마의 삼각편대는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을 고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을 때, 대한민국은 코로나19 극복의 성공사례를 넘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적인 모델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만이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촛불시민과 깨시민들이 간절하게 원하고 하나하나 실현해가고 있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으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는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은 표현과 언론의 자유에 속하지 않습니다. 탈북자의 대북전단 살포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중권의 게릴라식 막말 퍼레이드는 표현의 자유를 악용한 언어폭력이자 스트레스를 양산하는 루저의 전단 살포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시민주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의 생산자, 폭력적인 막말, 의도적인 갈등 조장에 가혹할 정도의 가중처벌이 부과돼야 합니다. 국민의 절대다수도 이에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있었으니 정치권, 특히 국회(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의 결단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입법화하지 않는 그 무엇도 이런 반민주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론부터 시작해 조국죽이기를 거쳐 볼턴 회고록과 남북관계 경색, 코로나19의 n차감염 및 재유행 등으로 끊임없이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을 흔들어대는 언론과 사이비 평론가들을 바로잡으려면 '가짜뉴스 보도 언론사의 징벌적 과세'의 입법이 절대적으로 요청됩니다. 자체적인 언론개혁을 기대할 수 없다면 국민의 힘으로 언론을 개혁하고 단죄해야 합니다. 시민과 세대, 성별, 계층 간의 갈등과 혐오, 폭력을 조장하는 언론은 살처분해야 마땅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징벌적 손해배상만이 현실적으로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자유의 소중함은 결과에 책임질 때 가장 강력한 힘이 되고 선한 연대의 동력으로 작용하며, 시민주권과 민주주의의 보루이자 사람사는 세상의 뿌리로써 착근하며, 미래세대의 동반자이자 희망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 보수 기독교,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이념적 기성세대들의 각성과 반성이 불가능하다면, SNS로 대표되는 집단지성의 현명함과 예리함,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Z세대와 k-pop세대로 대표되는 미래세대의 현명한 대처만이 이 모든 퇴행적 행태들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iy-yzQAkIg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자연선택과 함께, 진화의 또다른 축을 이루고 있는 성선택론은 도덕적 리더십을 진화에 유리한 형질로 만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조국(법적으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등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반면 비도덕적 리더십을 보여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비판하고 경멸하는 것입니다. 여성의 선택과 이에 따른 남성의 적응도 향상은 인간을 도덕적 동물로 발전시켰습니다. 첫 번째 영상의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C9Set3avOc

 

 

결과의 평등이 진화론적으로, 또는 인간의 본성에 적합한 이상일까 다루었습니다. 자신의 이익에 따라 비도덕적 음모론을 남발하는 진중권은 이런 면에서 최악의 인간 중 하나이고요.  2번째 영상의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sused4fIiQ

 

진화심리학적 성선택론으로 여러 명의 국가지도자를 살펴봤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찾아나지만 하나의 관점인 도덕적 행위를 더욱 높게 진화시킨 정치인일수록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성공한 지도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 신뢰는 그런 경우에 저절로 우러나옵니다. 그것이 성선택론적 진화가 발전시켜온 인간의 도덕적 성향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트럼프와 아베는 최악의 지도자이고요.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은 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r3Y5-2oQBU

 

 

 

 

 

https://www.youtube.com/watch?v=JZEDBIdIi5Y

 

구글이 크리에이터에 대한 보다 완화된 정책을 내놓을 때 비로소 사악해지지 않고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됩니다. 현재의 체제는 절대 다수의 크리에이터를 번아웃으로 몰고가고 극소수의 크리에이터만 승자독식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슈퍼챗 정책은 그것이 극대화된 대표적인 예이며, 성선택에 의한 진화로 얼마든지 설명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hIu38EvWL8

 

 

검찰의 유시민 죽이기인 신라젠 사건으로 본 진중권과 유시민의 지적, 도덕적 차이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인간의 일부 성향인 악한 성질을 전체인양 포장해낸 것이 극단적 이데올로기로써의 성악설입니다. 이에 대해 영상으로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oH1_lG2Uo4

 

 

 

노무현 대통령과 도울의 대담을 보면 노통의 민주적 성찰과 깊이, 리더십의 위대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관점에서 윤미향 사건과 한명숙 사건, 임은정과 서지현, 이수진에 대한 희망을 찾아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eSG2crkpMg

 

조국과 정경심 재판에서 보여주는 온갖 언론들의 쓰레기 짓거리를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g2Ity2mGTI

 

 

 

https://www.youtube.com/watch?v=LyPxPUWIDjA

 

노무현과 문재인 대통령의 위대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비판만 하거나 이용해 먹기만 하는 사이비 진보좌파 비판.

대한민국과 독일이 왜 코로놔19의 모범국이 되었나? 

 

 

 

 

https://www.youtube.com/watch?v=eeWtVk6nhxI

 

최대한 재미있게 풀어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0aNT7INSAI&t=39s

 

  1. 과유불급 2020.05.01 13:50

    이런저런 핑계로 선생님의 유툽을 오늘에서야 보게 될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몰아치기는 누구나 했었다고 생각했는데 21C 동영상시청을 이런식으로 하게될줄.ㅎㅎ 선생님이 준비해오셨고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을 주말동안 몰아서 시청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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