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의 페이스북에서 가져온 가짜뉴스의 메뉴 성분입니다. 명백한 오보는 가짜뉴스의 출발점인데 정정보도만 하면 모든 것이 면책되는 기레기들의 관행이 얼마나 심각한지 말해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연합뉴스 발 오보행진의 시작이었습니다, 아래의 보도와 함께!! 책임지지 않는 오보 행진의 퍼러이드가 빛의 속도로 이루어졌습니다. 너무나 익숙해 친숙해진 기레기들의 오보행진은 며칠이 멀다하고 무한 재생되는 호러 동영상의 원조격입니다. 

 

 

국가로부터 수백억 대 지원을 받는 연합뉴스 발 오보행진은 다음과 같이 이어집니다, 눈 깜빡할 틈도 주지 않은 채! 눈 뜨고 있어도 코 배가는 바람에 눈이 멀어 소리가 들리지 않는 세상이 다시 도래했다고 하네요. 

 

 

 

희대의 검언유착도 서슴치 않은 채널A가 빠지면 팥없는 진빵이자 김 빠진 일본 맥주이지요. 김밥 옆구리 터지는 것이 너무도 부러웠던 채널A의 바이러스 전파는 빛의 속도를 능가할지 모릅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이론을 무력화시킬 정도로! 무슨 짓을 해도 방통위의 재허가 승인은 나오고야 마는 신통방통함은 토착왜구의 원조 방우영 조선일보 초대 회장의 필살기였던가요?

 

 

변장의 대가인 JTBC가 빠지면 섭섭하지요. 여성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지만 종편의 변신도 무죄일까요? 변신이란 단어를 칠 때는 정말로 조심해야 합니다, 유시민과 진중권의 차이만큼이나 달라지니까요? '진실, 오직 진실만 보도한다'는 손석희 총괄사장은 잘 지내시는지요?

 

 

사진도 작아졌지만, SBS가 빠져서 이상하셨죠? 정치검찰의 호구이자 애완견으로 등극한 위대한 민영방송 SBS가 이렇게 후순위로 밀린 것은 순전히 방송시간 때문이랍니다. 배구에서도 무서운 것이 시간차 공격 아닙니까? 트럼프와 오바마를 대칭시키는 기민함까지, SBS를 누가 따라잡을 수 있겠습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종.. 아, 독존이라고요? 개진도진 아닐까요? 

 

 

 

YTN의 방패막이 뉴잇져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TV조선과 MBN은 왜 없나구요? 제가 워낙 게을러서 여기에서 검색을 끝냈답니다. KBS와 MBC는 확인조차 안했으니, 저의 게으름이 <조국흑서>의 다섯 명 기생충 저자들과 동급에 이른 것이 아닐까요? 논리의 흐름이 잘못된 것 아니냐고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전면파업에 들어간 최대집의 의료계도 있는데요, 뭘? 흥! 앗, 콧물이!!! 

 

 

이 모든 오보행진의 시발점ㅡ이 단어도 잘못 치면 큰일납니다ㅡ이 이 자라고 하네요. 어느 유튜버의 팩트체크 사진이었는데 슬짝 가져왔습니다. 사진이 또다시 작아진 게 이것을 숨기려는 의도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웃지요.' 앗, 이것도 표절에 해당하네요. 누군가의 시에서 봤다는 것은 기억하는데... 검증은 독자의 몫으로 떠넘기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래서 무엇??

 

https://www.youtube.com/watch?v=DL4YpGDLL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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