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 지지자가 천만 명에 이름에도, '한줌 문파'라는 말이 유행되고 있습니다. '한줌 문파'를 제일 먼저 쓴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사람이 어떤 정치성향을 가졌고 어떤 의미로 '한줌 문파'라는 말을 만들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한줌 문파'라는 말을 어떤 의도로 썼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는 이 말을 문파 트워터리언과 '문파 라이브 에이드'에 참석한 문파 팟캐스트의 구독수를 합쳤을 때 5~6만도 넘지 않기 때문에 나왔다고 봅니다. 여론을 만들거나 주도할 수 없는 숫자에 머물러 있으니 '한줌 문파'라는 말이 회자된다고 봅니다. 

 

 

 

 

'한줌 문파'에 속한 분들이 트윗상의 갈등과 분열, 조리돌림, 악마화 때문이라고 하지만 문파 팟캐스트의 구독수가 점점 줄어드는 것은 설명하지 못합니다. 구독자수보다 적기 마련인 시청숫자를 기준으로 하면 규모가 더욱 줄어듭니다. 제가 '한줌 문파'라는 프레임에 걱정을 금지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문파 전체가 천만 명을 넘나드는 것에 비하면 '문파 라이브 에이드'에 참여한 문파 팟캐의 구독자 규모는 정말로 '한줌 문파'라고 해도 반박할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방송을 하겠다고 결심한 이유 중 하나도 이것과 관련됩니다. 그들의 방송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름의 이유로 그들을 응원할 것입니다. 그들의 구독자가 늘어나고 정치사회적 영향력이 커지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래야 '한줌 문파'에서 벗어나 문프의 성공을 위한 여론을 조성하거나 그런 여론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규모로써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한줌 문파'를 위한 팟캐에서 벗어나 천만 문파를 대표하는 팟캐로 발돋음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어떤 분들은 '한줌 문파'로 지내는 것을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팟캐나 방송과는 차별성이 있어서 좋아할 수 있습니다. 숫자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한줌 문파'로써의 역할에만 충실하면 되는 것이라며 제 글을 반박하겠지요.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정치신세계> 등도 있으니 우리는 우리의 길만 가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고발인단도 3,245명에 머룰렀고 궁찾사 실무진들은 찢바들과 주완 등으로부터 고소고발을 당하고 있으니 '한줌 문파'에 머물러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문파 라이브 에이드'에 참가한 문파 스피커의 영향력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생각이 다를 것입니다. 그들의 구독자수와 시청자자가 늘어나면, 그들의 재정적 어려움도 줄어들고 정치적 영향력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다양화해야 합니다. 구독자와 시청수가 줄어들거나 늘지 않는 이유를 냉철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한줌 문파'의 규모를 대강이라도 파악하고, 어떤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보였는지 계량적·정량적·회귀적 분석 등을 해야 합니다.

 

 

어떤 콘텐츠가 반응이 좋았고, 어떤 콘텐츠가 반응이 나빴는지 분류한 다음, 추정가능한 요인들을 찾아내는 작업도 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선호도가 높은 순으로 콘텐츠를 나열해 향후 방송에 적용해야 합니다.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팟캐들의 콘텐츠도 그런 과정을 통해 분석해 앞으로의 주제 선정에 참조해야 합니다. 몰락하는 팟캐들도 같은 방법으로 분석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그럴 때만이 천만 명에 이르는 문파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만 명에 이르는 문프 지지자들이 어떤 주제나 콘텐츠에 목말라 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테니까요. 이밖에도 여러 가지 분석틀이 있고, 특화된 프로그램도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2월 중순에 첫 번째 방송을 내보낼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문파 스피커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변의 실체를 밝히려다 그의 옹호자들에 의해 변절자와 찢빠로 확정됐기 때문에 문파 스피커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주로 트위터를 사용하는 문파는 현재의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많은 트위터리언들이 떠났고 떠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신의 입장과 선호, 성향에서만 서둘러 결론을 내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트위터를 떠난 분들과 개별적 연락 수단이 있다면 그분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토론에 열려있어야 하며 감정적 대응은 자제해야 합니다.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되, 서로에게 예의를 갖추고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모든 사안에 합의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나와 다른 견해의 소수가 미래에는 다수가 될 수 있음에 열려있고 그것을 장려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격렬하게 논쟁하지만 감정의 찌꺼기를 남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논쟁을 벌일 때 욕을 하지 않고 존댓말을 고수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저는 '한줌 문파'가 미래의 '다수 문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변에게 고급정보가 무엇인지 그것만이라도 말해달라고 하는 것도 '다수 문파'로 가려면 갈등의 핵심을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변만이 고급정보가 최재성과 김빈에게 흘러들어간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가 '한줌 문파'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 정도는 해줄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제가 방송을 통해 문파 스피커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문파 라이브 에이드'에 참여한 스피커 중에 마이클님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분의 진정성과 순수성은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가진 지식들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해드리는 방송이 궤도에 오르면 더욱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생각입니다. 

 

 

 

 

'한줌 문파'의 스피커들이 지금보다 정치사회적 영향력이 커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들의 재정 상태가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통해 콘텐츠의 질을 올리고 최고 수준의 셀럽들도 초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문프의 성공에 일조하고 문프의 국정철학과 거시정책을 이어갈 정권재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해찬의 민주당을 바로잡고, 이재명의 정치·경제·사회적 명줄을 완전하게 끊기를 바랍니다.

 

 

'문파 라이브 에이드'에 참여한 문파 스피커들의 업그레이드와 지속적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줌 문파'라는 단어가 문프가 진행하고 있는 '거대한 전환'의 역사적 기록에 한 페이지를 차지하기를 바랍니다. '한줌 문파' 사이에서는 서로 갈등하고 격렬하게 토론하더라도 따돌림이나 조리돌림은 없었으면 합니다. 방송을 시작하면서 문파 스피커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안고 가겠습니다. 저 나름의 방식으로 문프를 돕겠지만 문파 스피커는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올해는 남북관계에 획기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10년 넘도록 대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세계경제가 대공황으로 넘어가지만 않는다면 2020년부터는 한국경제도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입니다. 내수도 상당히 좋아질 것이고요.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그것 때문에 99%의 절망에 시달려야 하지만, 늘 1%의 희망이 미래의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유시민 이사장의 <고칠레요 1회>는 예상했던 대로 진보적 자유주의자로써의 그를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유시민 이사장이 환하게 웃는 얼굴로 "아이 좋다"라고 마지막 멘트를 남긴 것까지, 그는 노통의 조언에 맞게 새로운 형태의 정치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유주의 정치철학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정의'의 개념화에 그렇게 힘을 쓰는 이유는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이 최종적으로는 개인의 행복과 연결될 때 극대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진보적 자유주의자로써 유시민 이사장도 읽었을 존 롤스의 《정의론》부터 시작해, 드워킨과 벌린, 노직, 킴리카 등의 '정의' 관련 책들의 공통점도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으로써의 '정의'가 최종적으로는 사회와 국가를 바꿔나가는 동력이라는 것이다. 사익과 공익의 조화로운 일치는 이런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정의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공정과 공평, 공익과 공리, 자율과 책임, 사회적 합의와 사회계약, 새로운 계약과 합의는 물론, 그것을 넘어서는 최고의 가치인 평등과 자유의 실현도 개인 행복의 총합으로써 사회와 국가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발전을 열망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책들을 읽는 과정이 대단한 인내와 집중, 투자를 요구하는 것도 정의를 개념화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정의 실현과 개인의 행복을 연동시키려면 그 정도의 노력과 희생을 각오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위에 언급한 학자들은 정치철학과 법학의 대가들이지만 현실정치를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루소와 밀, 벤담 등처럼 사회계약에 근거한 근대의 정의를 넘어 현대의 정의를 정립해간 이들의 성찰은 유시민 이사장이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우여곡절 끝에 <알릴레오>와  <고칠레요>라는 그에게 가장 어울리는 형태로 발현되는 지점에까지 이르렀다. 

 

 

유시민의 말처럼, 필자도 끊임없이 공부ㅡ행복하고 즐거운 일ㅡ를 하는 가운데 글을 써야 할 필요가 생기면 자유롭게 내 의견을 밝히고 그에 대해 책임을 지는 방식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 공영방송으로써 존재의 근거를 상실한 MBC와 이번 기회에 조선일보를 밀어내고 수구기레기의 우두머리가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고 있는 중앙일보가 유시민을 포함시킨 차기주자 여론조사를 함으로써 나름의 갈라치기에 나선 비열하고 저급한 행태도 그들만의 정치다.이를 비판하는 것이 나만의 정치이듯이.

 

 

이전에는 신문, 라디오, 방송, 영화 등처럼 소수의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었던 고비용의 도구를 소셜미디어와 1인방송, 블로그 등처럼 저비용의 도구로 대체할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정치를 하는 것은 자살에 버금가는 선택이다. 압도적인 권력으로 모든 언론의 입을 틀머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수백~수천만에 이르는 시민들의 입까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정치란 어떻게 해도 욕과 비난, 비판, 고소·고발, 집회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노통이 자신에게 말했주었다고 유시민 이사장이 <고칠레요>를 통해 전해준 것처럼 '정치를 하지 않으면 안달이 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현재의 정치판에 뛰어든다는 것은 자살행위에 다름아니다. 노통에 버금가는 고난의 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문프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만 해도 가슴이 저며온다. 유시민 이사장은 마침내 자신의 몸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찾은 것 같다. 이해찬 대표가 잘한 일이 단 하나라도 있다면 유시민 작가에게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맡아달라고 한 것이다. 

 

 

이로써 문파는 초딩보다 못한 음모론과 마구마구 쏟아내는 낙인찍기(가장 낮은 수준의 프레임전쟁)를 빼면 아무런 내용도 없는 홍준표를 포함해 디지털 공간을 부패시키고 타락시키는 모든 스프커들을 도닥거릴 수 있는 최대 스프커를 확보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리라. 자신의 정치철학을 공유하는 인물들로 이루어진 공격적인 차관인사, 곧 있을 청와대 참모진의 대대적인 개편, 문파 전용 스피커들과 흥행에 성공한 문파의 라이브에이드, 재등판한 어용지식인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고칠레요> 등까지 문프의 2019년이란 성공이란 단어로 귀결될 것 같다.

 

 

즐겁게 하는 일만큼 투자 대비 효율성이 높은 것도 없다. 어느 집단에서든 갈등은 일어나기 마련이고, 그것이 보다 정의롭고 공평하며,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라면 민주적 갈등은 장려해도 모자람이 없다. 케네디가 쿠바 침공에서 참패한 것도 내부의 갈등을 허용하지 않았던 시절의 집단극단화와 만장일치 합의에 있었다. 문파 내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격렬하게 오갈수록 밖으로 내보낼 콘텐츠의 질과 양은 공히 높아진다.

 

 

이제 문프의 성공을 어떻게든 저지하고, 국민보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면 그만인 자들의 악의적인 발목잡기와 그들만의 '도토리 키재기'는 더욱 혼란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유시민 이사장 덕분에 집필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방송을 하지 않아도 될 모양이다. 유시민의 흥행대박은 나에게 지금처럼 공부를 계속하면서 집필에만 집중하라고 하는 것 같다. 체력적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재명 제명 촉구 집회'에 더 이상 나가지 않아도 되니 걱정 붙들어 매라는 그의 메시지로 보인다. 

 

 

 

 

유시민 이사장이 시민으로 돌아온 노통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이는 <고칠레요 1회>의 마지막 멘트를 따라하면서 이번 글을 마쳐도 될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유시민 이시장도 필자의 연구대상으로 집필의 일부분을 차지하는데 <알릴레오>와 <고칠레요> 덕분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용은 풍부해지면서. 10일은 이재명의 구속 여부가 결정나는 날이기도 하지만, 문프가 신년기자회견을 하는 날이기도 하다.

 

 

두 개의 법적이고 정치적인 이벤트에서 모두 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간절희 희망한다. 필자는 지금 셸던 월린의 《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있을까》를 읽고 있는데, 미국에는 제대로 된 정치학자가 없다는 나의 해묵은 편견을 완전히 깨버리고 있다. C. 라이트 밀즈와 함께 미국의 '68혁명'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신좌파 지식인 중에 이렇게 대단한 학자가 있다는 것은 미국 진보 진영의 자랑이라 할 수 있다, 구좌파 성향의 리처드 로티와 함께.  

 

 

필자는 지난 18년 동안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서 공부했기에 특정 부분은 지나칠 정도로 많이 알지만, 몇몇 부분은 빈공간으로 남겨둘 수밖에 없었다. 그 때문에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셸던 월린의 책을 접한 후 그런 빈공간의 대부분이 채워지고 있다. 몇 권의 책들을 추가로 주문했으니 집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시 말해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뜻이었는데 유시민 이사장 덕분에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유시민 이사장에게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문프도 그러시죠? 노통은 말할 것도 없고.^^ 야, 기분 좋다!!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반골 2019.01.07 23:34

    글 잘 읽 었습니다. 유시민 의 알릴레요와 고칠레요 모두 봤습니다.
    역시 유시민이더군요~ ^^ 도령님이 읽고계시다는 셸던 월린의 《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있을까) 를 언제 한번 읽어 보고 싶군요..
    몸 건강하세요~^^

    • 늙은도령 2019.01.08 15:37 신고

      조금 전문적인 책입니다.
      그것만 말씀드릴게요.
      미국의 전체주의적 성향을 이전의 전체주의와 비교한 것으로 부시 정부의 폭정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신랄할 정도로 맹폭을 가했습니다.

  2. 강물 2019.01.08 00:36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고칠레요의 폭발적 반응은 그만큼 사람들이 공정한 언론에 목말라 했다는 뜻이죠. 종편은 물론 언론노조 출신들이 장악한 소위 진보 언론이라고 하는 MBC,KBS,YTN,TBS등 모든 언론이 제대로 된 보도를 하지 않고 있어서 암울 했었는데 유시민의 유툽방송은 한줄기 빛과 같네요

  3. 정원중 2019.01.08 03:53

    어이가 없네 유시민이 한게 이룩해 놓은게 뭐가 있다고?
    이재명은 그나마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새로운 행정을 고안해 내서 그것도 성공적으로 시행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 최초의 인물이다. 그의 사생활이나 가정 생활이야 어찌 되었던 간에 시민이나 국민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다.
    문대통령에게 점점 실망하는 국민들이 늘어나는 이유가 뭐냐?
    노통처럼 확고한 철학이 없다는 거다.
    지지율에 억메여 적당히 타협을 하고 노통 따까리들 데리고 끼리끼리 정치를 할려고 한다는 점이다.
    박근혜 처럼 되어 가는 것 같다.
    대통령 한 번 더할 것도 아니고 지지율에 연연하지 말고 소신 정치를 이재명 처럼 하길 바란다.
    이재명 죽이기를 하는 바람에 문통 지지율이 빠지고 있는 것은 전혀 고려도 안하는 모양이다.
    적어도 행정만큼은 이재명을 능가하는 자가 앞으로도 100년동안은 나오길 힘들거다.
    100년만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한 행정의 달인을 정부 수립이후 우린 처음 만난거다.
    대통령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다.
    그를 지지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4. 2019.01.08 08:4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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