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3사가 박근혜의 푸들을 자처하는 상황에서 JTBC 밤샘토론의 가치는 단 1분도 낭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토론프로그램이다. 팟캐스트라는 대안언론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지만, 그 수준과 영향력에서 방송을 따라갈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할 때 야당의 입장에서는 JTBC 밤샘토론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방송이 박근혜 정부에 장악된 상황까지 더하면 이런 절박성은 더욱 커진다. 





이런 면에서 볼 때, 김두관 더민주 의원은 최악 중의 최악이었다. 토론의 주제에 대한 공부도 턱없이 부족했고, 논리의 흐름도 곳곳에서 끊겼으며, 주제에서 이탈하는 경우도 여러 번이었다. 수준이 양아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의 거짓말과 막말, 사실 호도와 왜곡마저도 제대로 받아치지 못하는 모습이란 기가 찰 노릇이었다. 오늘의 토론만 놓고 보면 김두관은 토론자로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말했듯이, 야3당이 김재수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통과시킨 것은 박근혜의 폭정에 대한 명백한 경고로서 야당이 취할 수 있는 정치행위의 하나임에도 김두관은 이것조차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듯했다. 정세균 의장에 대한 토론에서도 김두관은 야당의 입장을 제대로 펼치지도 못했다. 이것 역시 핵심을 짚은 김경진의 반격이 없었으면 본말이 전도되는 결과도 나올 수 있었다. 



김재수 해임건의안 처리와 차수변경 등은 그 원인이 박근혜의 폭정과 일방통행, 여소야대를 받아들이지 않는 새누리당과 국무의원들의 필리밥스터 등에 있었기 때문에 그 정당성이 지탄받을 이유는 없었다. 국회 파행이 정세균 의장의 편향적 운영에 있었는지, 국민만이 아니라 입법부와 야당마저 개·돼지로 여기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있었는지, 그것만 명백하게 밝혔어도 오늘의 토론은 더욱 효율적이었을 텐데 김두관은 이것에서 한참은 멀었다.



김두관의 한심함은 토론의 끝에 시민판정단으로 나온 김재원(인천대 정치외교학과 1학년)군의 날선 질문에서 극대화됐다. 김재원군의 마음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필자가 보기에, 그의 날선 질문은 토론 내내 무력한 모습만 보여준 김두관에 대한 분노의 표현으로 읽혔다. 국민이 여소야대를 만들어주었으면 목숨을 걸고 국민의 뜻을 실현해야 함에도 토론에 나와서도 수준미달의 새누리당 의원에게도 휘둘리니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필자가 총선 이후의 더민주(전략적 모호성이 최악)를 보면서 분통이 터졌던 것은 마치 정권이라도 탈환한 듯 배부른 돼지 행태를 이어가는 것이었다. 조심하고 조심하며 반사이익만 챙기면 정권을 탈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지랄같은 부자몸조심을 보고 있자면 너희들이 진정 여당이 되고 싶은 야당인지, 야당행세를 하는 여당인지 구별하기 힘들었다. 지지자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인지, 자신의 경력을 위해 일하는 것인지 의심스러운 경우가 허다했다. 



모든 더민주 의원들이 노무현이나 유시민처럼 토론의 달인이 되라는 것은 아니다. 정치가 말(의식의 발로이자 행위의 원천)이라면, 최소한 토론에 있어서는 새누리당에 밀리지 말아야 했다. 보수는 뭐라고 치장해도 현재의 상태를 보호하고 수호하면서 아주 작은 것만 수선하면서 기득권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것이기에, 이들의 우세한 권력을 넘어서려면 야당의원의 말(주장)에 압도적인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의 협치란 정치적 용어는 정치와 정당민주주의를 작동하지 못하게 하는 언어의 유희로 악용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임을 명심해야 한다. 1대 99사회에서의 협치란 1의 비중을 최대한 인정하지 않는 한 작동할 수 없다. 다시 말해 극단적으로 벌어진 불평등을 상당 부분 인정하고 합의하기 위한 토론에 들어가자는 것이 협치라는 단어에 담겨있는 기득권의 꼼수인 것이다.  



야당 정치인은 명심해야 한다, 이것을 뒤집을 능력이 안 되면 물러나고, 부족함을 느끼면 죽을 만큼 노력해야 한다.

새누리당 의원들이 정세균 의장에게 했던 막말과 조롱들에서 무엇을 보았단 말인가? 야당의원들이 여소야대의 국회에서도 새누리당에 휘둘리고 있을 때, 동거차도의 차가운 물속에는 9명의 미수습자가 방치돼 있고,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백남기 시신을 지키기 위해 이름없는 국민들이 밤을 지새며 싸우고 있었음을 명심하라. 



야당이면 야당답게 싸워라. 국민이 여소야대를 만들어준 이유가 거기에 있으니!!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공수래공수거 2016.10.01 06:58 신고

    JTBC 손석희나 기자들 반의 반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자질이 의심스럽네요

    • 늙은도령 2016.10.01 16:00 신고

      그럼요, 국회의원인데요.
      제발 공부 좀 하고 죽을 만큼 노력했으면 합니다.

  2. 무디 2016.10.01 07:51

    한심하더군요..토론에 왜나왔는지

  3. 하늘이 2016.10.01 07:53

    저도 어제 토론보다가 김두관의원의 답답함과 새누리의 억지논리에 분통이 터져서 일찍 자버렸습니다 ᆞ그나마 김경진의원이 있어서 참 다행이였지만 더민주에서 왜 저런분을 데려오지 못했을까~?아쉬웠습니다 ᆞ

    • 늙은도령 2016.10.01 16:01 신고

      더민주 개개의 의원들이 중무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은 폼 잡으라는 자리가 아닌데....

  4. 신호재 2016.10.01 08:02

    김두관님 원래 머리가 못따라가죠

  5. 참교육 2016.10.01 10:26 신고

    더민주에 대한 기대는 예전에 접었습니다.
    밤샘토론... 정권이 바뀌고는 보지 않았는데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6. 함께다시 2016.10.01 16:10

    김두관... 여러분..무엇을 기대할까요?

    • 늙은도령 2016.10.01 16:12 신고

      미친듯이 노력해야죠.
      이런 식의 의정활동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7. 무식이 2016.10.02 10:14

    다시 남해로가서 이장을 좀 더함이 좋을듯합니다

    • 늙은도령 2016.10.03 00:24 신고

      정치에서 물러났으면 합니다.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더민주도 세대교체가 시급합니다.
      이 나라의 문제는 정치권이 너무 늙었다는 것입니다.

  8. 맹그로브 2016.10.04 12:43

    전 김두관이 왜 떴는지 궁금하더군요..... 단순히 노무현 정부시절 인사라는 점 하나 외에는 그다지... 느낌이 김진표하고 비슷...

  9. 금관후 2016.10.05 13:46

    김두관의원 말의 무게와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알맹이 없이 많은 말을 내뱉은 이우현과 매우 대비 되었다. 충분히 더민주의 수권정당의 면모를 보였다고 본다.

  10. 금관후 2016.10.05 13:51

    김두관의원 신중하고 진솔하게 토론에 임하여 야권의 진정성을 국민들에게 확인 시켜 주었다.

    국민을 기만하고 억지를 쓰는 새누리 이우현과 매우 대조되었다. 판정단은 그러한 김두관의원의 진정성을 보았던 것이다.

  11. 내실 2016.10.05 18:15

    말 잘한다고 일 잘하는 것도 아닌듯 합니다.
    토론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이 걸어온 길도 보고 해온 일들이 어떠한 가치를 향하는지도 함 보고...
    우리도 토론 함 해보면서..^^

    • 늙은도령 2016.10.05 20:06 신고

      그것과 토론 프로그램에 나와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김두관은 토론에 나오지 말았어야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 국회의원 일을 잘할 수 있었다면 다른 의원에게 양보했어야 합니다.
      정치는 한 사람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민주를 대표해서 나왔으면 더민주에 누가 되지 않을 정도의 준비와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김두관은 그런 면에서 대단히 잘못했습니다.
      그것을 비판했습니다.
      글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듯하네요.
      님도 달을 보라는데 손만 보는군요.
      이래서 더민주가 더욱 발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형편없고 파렴치한 새누리당에 끌려다니게 되고요.
      제발 노무현처럼 일당백이 되는 능력을 갖추기를 바랍니다.

  12. 손님 2016.10.05 21:42

    김두관이 사람은 괜찮은데 정치적 한계를 보인 것 같습니다. 사람 좋은 것과 정치 잘하는 것은 다르겠죠. 김두관은 정치인인데

    • 늙은도령 2016.10.06 02:05 신고

      바로 그것이 핵심입니다.
      사람 좋은 것과 정치는 다릅니다.
      정치는 서로 상충하고 충돌하는 이해를 조정하는 행위입니다.
      다수의 이익을 추구하되 소수의 이익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요.

  13. 부산 2016.10.07 21:09

    김두관 파이팅~♡

    • 늙은도령 2016.10.08 01:25 신고

      이 글은 토론에 한정된 글입니다.
      김두관은 토론보다 현장에서 잘할 수 있는 정치인이니 자신의 장점을 살릴 수 있어야 하고, 너무 욕심내면 안 됩니다.
      그가 토론에 나왔을 때는 더민주를 대표한 것이었기에 자신의 정치인생만을 생각하면 안 되는 것이지요.
      토론에 다시 나오겠다면 죽을 만큼 노력해야 합니다.

  14. 사람사는세상 2016.10.07 21:11

    김포의 밀린 숙제, 나라에 못다푼 과제
    잘 해결할 사람은 풀뿌리정치로 성장한 스토리가 있는 김두관뿐이라는걸 토론 들으며 느꼈다.

    • 늙은도령 2016.10.08 01:27 신고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에도 나름의 도리가 있는 법입니다.
      무조건적인 지지는 정치인을 망칩니다.
      정치인이 끊임없이 노력하게 만드는 것이 지지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김두관의 지지자라면 냉정하게 판단하십시오.
      저는 친노이지만 노통이 생존했을 때 비판적 토론을 한 적도 있습니다.
      노통을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완벽한 정치인은 없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라 견해가 다른 것에 대해서는 비판적 토론을 했던 것이고요.

    • 마린 2019.03.21 23:20

      늙은 도령님은 사람사는 세상님의 판단이 잘못된 것처럼 느껴지게 얘기하시는데 걸어온 발자취를 얘기할 정도면 무조건지지자가 아니라 충분한 이유가 있기에 지지하는 겁니다.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가 원수죠. 행정과 대립 간의 화해능력은 김두관이 최고입니다. 잘 모르시겠지만요.
      그동안 김두관이 걸어온 길과 현재 김포에서 국회의원으로서 현안을 해결하고 숙원사업 성취시키고 교육에 힘쓰는 모습은 지금 국회의원들이 1/10은 커녕 1도 못하는 인간들이 더 많을 겁니다.
      최소한 김두관 지지자들은 단언컨데, 맹목적 지지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15. 1234 2016.10.29 07:42

    그건 니 생각이다 인간아



막장 국정원의 하부조직처럼 돌아가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검사 김신)가 권은희 의원을 ‘모해위증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황교안의 친정인 공안2부는 권 의원이 법정에서 ‘김용판 전 청장이 국정원 직원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보류하라고 했다’는 발언이 명백한 위증으로 밝혀졌다고 기소 이유를 밝혔다.





이로써 공안2부는 보수정부가 들어서면 어김없이 되살아나는 정치검찰의 위대한 전통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그것도 무려 130석에 이르는 국회의원을 보유한 거대 야당의 고발은 무시한 채, 폭력적인 집회와 시위로 유명한 자유청년연합 등 보수단체의 고발에는 발 빠르게 움직여서.



정치검찰의 이런 이중적 행태는 레이저 여왕의 남다르고 특별한 국정원 사랑에 기인한 것 같다. 사실 수첩공주가 레이저 여왕으로 등극하는데 국정원의 불법적인 역할이 얼마나 결정적이었는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애써 모른 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면 상대적 소수이다.



따라서 문고리3인방이 버티고 있는 청와대를 빼면, 한국 최고의 실세는 국정원이라는 판단은 삼척동자도 내릴 수 있다. 하물며 권력의 눈치 보기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정치검찰이야 말할 필요도 없으리라. 그들이 거대 야당의 고발을 업신여기며 보수단체의 손을 들어준 것도 이 때문이다.





하긴 국정원에 대한 거대 야당의 견제능력이 역사상 최악이어서 핫바지로 보일 수도 있다. ‘안보’에 관해서는 여당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보수화된 야당이니, 정치검찰의 눈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는 국정원의 불법과 탈법과 월권을 견제할 생각도, 처벌할 의지도 없어 보일 수 있다.



국민의 눈에는 불법의 증거들로 보였던 것들이 대법관의 눈에만 들어가면 쓰레기로 보이는 것이 한국 사법체제의 현실이니, 정치검찰이 여왕과 대법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국정원을 위해 권은희 의원을 사법처리하는 이율배반적이고 자가당착적인 행태(위법을 밝힐 증거를 위법으로 뒤바꾼)를 보이는 것도 당연한 일일 수도 있다.



언론에선 사실보다 거짓말이 대접받고, 공적 영역에서 법을 치기면 손해고 법을 어기면 이익이 되고, 말은 뒤집기 위해서 하고, 약속은 깨기 위해서 하는 미친 엘리트의 천국에서 단 하나라도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이상한 일이다. 상식이 죽으면 진실은 완전히 제거된다.





국정원에 확실한 면죄부를 주겠다는 정치검찰의 권은희 기소는 이승만이 국부로 부활하고 역사교과서가 국정화의 길로 접어든 것만큼 박근혜 정부의 생얼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노무현의 영혼이 하늘에서 통곡하고 있을 지금, 새정치민주연합이 권은희 의원을 지키지 못한다면 차라리 해체하는 것이 낫다.  



박근혜 정부의 역주행이 아무리 일상화됐다 해도, 제1야당의 무능력이 아무리 고착화됐다 해도 한계란 있는 법이다. 특검을 해야 할 상황에서, 공안2부(부장검사 김신)의 권은희 불구속 기소는 국민을 엿 먹이고 제1야당을 업신여기는 명백한 정치행위다. 국정원과 정치검찰의 역주행을 이 선에서 막지 못하면 다음이란 없다.



이 정도면 정말 막 가자는 것이다. 미치지 않고서야 이럴 수는 없다. 국민은 잊지 않고 있다, 그날의 진실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국정원의 거짓말과 경찰의 비이성적 행태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수없이 많은 국민들의 피와 땀, 희생과 투쟁을 통해 쟁취한 것이지 허투루 얻은 것이 아니다.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마라.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참교육 2015.08.20 04:43 신고

    이 정도는 정말 얼굴에 철판 깔았습니다.
    정의고 뭐고 없습니다. 떡검들 눈에는 권력만 보입니다. 정말 이런 나라에 살아야 하는지....

    • 늙은도령 2015.08.20 05:15 신고

      정권 3년차에 들자 정권재창출을 위해 법도 무시한 채 몰라치고 있습니다.
      가히 대한민국을 수중에 넣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새정치는 조금씩 혁신작업을 하고 잇습니다.
      문재인도 강공으로 돌아선 것 같고...
      노력한 보람이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2. 공수래공수거 2015.08.20 08:05 신고

    정말 왜 견찰이라는지 알것 같군요
    무소불위라고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3. 바람 언덕 2015.08.20 09:44 신고

    저도 오늘 이것 쓰려다가 말았는데요.
    정의가 사라진 곳에서는 정의가 구박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원세훈, 김용판, 김하영, 그리고 13명의 영혼없는 부속품들이
    시대의 양심을 저리 모욕주는군요...
    그러나 권은희를 건드리면 그보다 100배는 돌려받아야 할 겁니다.

    • 늙은도령 2015.08.20 17:14 신고

      한명숙 유죄까지 이제는 우경화의 강도가 너무 커졌습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4. 耽讀 2015.08.20 12:23 신고

    정권을 되찾아 와야 하는 이유입니다.
    적어도 진보세력은 20년은 정권을 잡아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새누리당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새정치가 보수정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정의당, 녹색당, 노동당이 진보정당으로 통합 후 새정치와 진보정당이 정권을 번갈아 잡아야 한다고.

    • 늙은도령 2015.08.20 17:15 신고

      네, 그렇게 20년은 흘러가야 합니다.
      그래야 도덕과 정의, 상식 등이 살아납니다.
      이런 상태로는 안 됩니다.

  5. 나를 갈지 마오 2015.08.21 12:00

    권은희 혼자 고집하고 지를 밀어 주는 정당하고
    짜고 고스톱 치는데 당연한것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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