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생각할 것도, 고민할 것도 없다. 문재인의 말처럼 '거짓은 복잡하고 진리는 간단'하기 때문이다. 박근혜 게이트의 주범과 공동정범들이 어떤 꼼수를 벌이던지 간에 결정은 국민이 한다. 정신나간 추미애가 야비한 김무성을 만나서 무엇을 얘기했건, 3당대표가 뭐라고 결정했건 탄핵 일정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받아들일 분노한 시민이란 없다. 국회가 2일의 탄핵소추 표결에 들어가지 않으면, 성사여부와 상관없이, 정치권 전체가 청산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경고한다. 





개헌을 고리로 권력재구성과 집권에 올인한 기회주의자 박지원과 국민의당이 2일의 표결에 불참한다면, 분노한 시민들의 청산대상이 늘어난 것에 불과하다. 5일 표결을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청산대상이 늘어난 것 이외에 달라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분노한 시민들은 박근혜의 3차담화에 담겨있는 현 집권세력과 부패 기득권의 정치적 술수와 야비한 담합을 알고 있기에, 그리고 청산의 대상이 늘어났기에 촛불 대신 횃불을 들 것이며, 더 이상의 비폭력 평화집회를 고집하지도 않을 것이다. 





2일의 국회에서 탄핵소추 표결이 진행되지 않으면 촛불은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전국을 뒤덮을 것이고, 가장 강력한 횃불은 여의도로 향해 표결에 불참한 자들과 정당들을 태워버릴 것이다. 추미애의 조급함이 초래한 오판이건, 박근혜 부역자 김무성의 비열한 꼼수이던 사형에 처해도 모자란 박근혜에게 형사책임을 면해주는 것은 꿈도 꾸지 마라. 분노한 시민은 법정최고형이 고통없는 사형이라는데 만족하지 못할 정도로 폭발 직전인데, 형사책임 면죄 운운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언제나 형편없었고 어제도 여지없이 형편없었던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에서 새누리당과 일부 야당 의원들이 보여준 행태에서 이런 최악의 결과를 예상했지만, 그에 개의치 않고 11월의 체제혁명은 12월로 넘어갔을 뿐이다. 그만큼 분노는 쌓이고 축적돼 쓰나미처럼 들고 일어나 이땅의 썩은 자들과 부패한 기득권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반칙과 특권의 쓰레기들이 쓸려나간 최초의 땅에 분노한 시민들이 사람사는 세상을 건설할 것이다. 





더민주와 정의당은 민심의 명령대로 #2일의 탄핵소추 표결에 들어가라! #박지원과 국민의당에 연연하지 말라! 깨어있는 시민들은 3일에 전국적을 촛불과 횃불로 들고일어나 최소 300만 명 이상의 분노를 #박근혜 하야! #새누리당 청산! #국민의당 해체!로 표출할 할 것이며, 반칙과 부패의 기득권에 대한 전쟁에 들어갈 것은 선언한다. 분노한 시민들이 정의로운 세상을 향해 전진할 것이니 무엇으로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토마토 2016.12.01 15:53

    똥꾸네가 대구가서 똥볼을 찼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미 닭모가지가 잘렸는데, 살아있는줄 착각하고 갔다가ㅋㅋㅋ 암튼 쌤통 입니다.
    그리고 국물당도 새누리2중대임을 자명했으니 그들도 갈기갈기 찢겨야 할겁니다.

    • 늙은도령 2016.12.01 23:09 신고

      이럴 줄 알았습니다.
      안철수와 박지원을 믿지 말라고 그렇게 많이 얘기했던 것도 이 때문이었는데...
      지난 총선에서 정의당에 정당표를 몰아줘야 한다고 했던 것도....

      박지원 이 미친 새끼는!!!!!

  2. 2016.12.01 17:26

    비밀댓글입니다

    • 늙은도령 2016.12.01 23:10 신고

      지금의 정치는 정치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제대로 된 정치를 경험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신자유주의 체제하의 정치를 너무나 모릅니다.
      지금의 정치는 민주공화국의 정치가 아닙니다.

  3. 대구류 2016.12.01 18:02

    메모에 적힌것은 행상책임이고 형사책임은 JTBC오보로 알고있습니다.
    형사 처벌없이 풀어주겠다고 제안한게 아니라 탄핵절차인 행상책임을 묻는것 은 형사재판이 아니기때문에 시간이 그리 오래걸리지않는다는 말을 한것같더군요.
    그나저나 박지원은 당지지율은 부진하고 안철수는 4위로 밀리니 어떻게든 개헌으로 정국주도권을 가져오려고 무리수를 둔 것 같습니다..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것 같더군요.
    2일에 부결될것 이라면 9일에 해도 부결될것이고 그 심판은 국민이 해줄것인데..
    모지리 박지원이 지금은 비박의 동의가 아니라 국민의 동의가 더 중요하다는걸 모르는지... 참 한심합니다

    • 늙은도령 2016.12.01 23:12 신고

      김무성의 간교함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지요.
      추미애로서는 박지원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김무성과 유승민의 의중을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추측합니다.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 자들은 모조리 청산해야 합니다.

  4. 과유불급 2016.12.01 18:51

    서문시장에서 개누리당의 대가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부역자들의 역겨운 냄새가 화재의 참혹함을 묻히게 만들더군요. 대가리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그 불쌍한 상인들의 눈에
    맺힌 눈물과 아우성은 단지 소리없는 메아리로
    치부하고 유유히 사라지는 ㅈ같은 퍼포먼스만
    보여주고 사라졌으니까요. 제소리와 행동도 더러운 부역자 집단에게 제지당했습니다. 이게 민주주의 나라에서 과연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까?
    국민의 입과 귀를 막는 대가리가 도대체 뭘 바라고 청와대에서 대구까지 왔을까요?
    먼집 불구경한다는 말은 이럴때 개누리당과 그
    대가리에게 붙혀주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오늘 이후 마티즈가 제뒤를 따라붙을지도 모르겠네요.참 씁쓸합니다.

    • 늙은도령 2016.12.01 23:15 신고

      제발 대구분들이 박정희의 피를 이어받은 박근혜가 어떤 사람인지 깨닫기를 바라며, 두 사람의 수하인 새누리당의 본질을 깨닫기 바랍니다.
      한국근현대사를 제대로 공부하면 박정희-박근혜 부녀가 이 나라를 얼마나 말아먹었는지 알 수 있는데, 드라마나 오락프로는 보면서도 정치는 남일인듯 하니.....

  5. 공수래공수거 2016.12.02 08:37 신고

    박지원을 믿으면 안 되는데
    이건 알고도 당한 꼴이네요
    어차피 오늘은 어려우니 되든 안되든 5일 탄핵 표결하여야 합니다
    안 그러면 주도권 완전히 넘어갑니다
    민주당에 투사가 없습니다 ㅡ.ㅡ;

    • 늙은도령 2016.12.02 20:49 신고

      분노만 쌓아가면 됩니다.
      지금은 정치권의 탄핵이 꼭 필요한 시기는 아닙니다.
      저는 분노하면서도 즐기고 있습니다.
      박근혜가 버틸수록 새누리당과 가짜 보수의 기울어진 운동장이 제자리를 찾는 것을 넘어 좌측으로 기울 테니까요.

  6. 동우 2016.12.04 10:24

    12·3 촛불집회 “탄핵지연 정치인들 무대 발언 안돼”…광주 촛불 문재인 등 ‘자유발언’ 불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32042011&code=940100

    일부 종편과 신문 보도들이 비슷한 타이틀로 보도를 하더군요.

    그런데 기사를 검색하던 중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는 문재인 전 대표님의 광주 연설이 실린 SNS)
    https://twitter.com/tgs432004가 있더라구요.

    요즘 들어 언론에 관해 많은 걸 생각하게 됩니다.

    • 늙은도령 2016.12.04 22:17 신고

      그래서 늘 확인작업을 해야 합니다.
      모든 기득권 언론은 문재인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이재명은 언론개혁을 말하지 않지만 문재인은 그것을 말하고 행했었기 때문이지요.
      언론이 바로 서야 합니다.



박근혜와 최순실 일당, 부패 기득권세력을 대변하는 새누리당과 함께 청산대상 1호인 조선일보와 TV조선의 문재인 죽이기가 본격화됐다. 필자가 더민주 지도부를 비판한 이유는 그들의 머저리 같은 짓거리들이 (전면에 나서면 수렴청정 비난에 휩싸일) 문재인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었는데, 문재인이 작심하고 '박근혜에게 국정에서 손을 떼고, 새누리당은 석고대죄하라'고 하자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 등을 동원해 문재인 죽이기에 나섰다. 





이들은 유력한 대선후보라면 국가와 국민을 생각해 여론에 편승하지 말고, 국정의 연속성과 헌정 중단을 막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문재인을 비난했다. 이들은 북한의 위협을 수없이 되풀이해서 강조하고, 이명박근혜 정부를 도와 경제를 망친 주체이면서도 경제위기 운운하며 문재인을 비난했다. 국정 마비를 즐기는 것이 아니면 거국내각을 받으라는 조선일보 사설을 인용해 문재인을 비난했다.



이들은 국민의 분노와 실망이 담긴 여론조사 결과를 이용해 북한과 내통하는 세력이 내란을 선동한다며, 이에 놀아난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열고 있다고 종북몰이를 다시 들고나왔다. 심지어 이들은 박근혜를 지켜주고자 하는 국민들도 상당히 많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들이 대통령을 지킬 수 있는 명분을 제시해줘야 한다며 훈수까지 두는 친일수구세력의 리더이자 종북몰이라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잠깐 동안 이루어졌던 이들의 일탈을 멈추고 제자리로 돌아온 것은 김기춘-최재경을 앞세운 친위쿠데타 세력(조선일보가 핵심축이라는 의심도 받고 있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며, 분노한 시민과 국민의 여론을 이대로 두면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물론 자신의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는 판단에 최후의 몸부림에 나선 것이다. 정진석과 정우택 같은 또라이들의 망발이야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조선일보와 TV조선의 분탕질은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넘어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주범들에 살생부의 첫 장에 조선일보와 TV조선를 올려야 한다는 주문이 빗발치는 상황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조선일보는 일제에 협력한 언론사"라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다. 친일부역의 선봉에 섰던 방응모의 조선일보는 일제에 충성한 것을 넘어, 친일파들이 맥아더의 낙점을 받을 수 있는데 앞장섰고, 북한군의 서울 입성에 맞춰 '김일성 만세' 호회를 내보낸 반민족적 언론사였다. 



오늘의 조선일보와 TV조선의 사설과 칼럼, 보도들이 보여준 것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북한에게 손을 내밀 수 있다는 대국민 공갈협박에 다름아니었다. 문재인의 박근혜 하야와 새누리당 석고대죄 요구, 더민주 지도부 질책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가장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국민의 여론과 동일함에도, 새누리당과 함께 이를 맹비난한 조선일보와 TV조선의 종북몰이와 막장질은 그들이 첫 번째 청산대상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해준 것에 불과하다.  



#조선일보를 폐간하라! #TV조선을 폐방하라! #새누리당을 해체하라! #박근혜는 하야하라! #미국은 한일군사협정에서 손을 떼라!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하늘이 2016.11.01 23:33

    벌써 시작 되었네요 ᆞ지금 우린 깨어나야하고 한 목소리로 에너지 뭉쳐야합니다 ᆞ결국은 조선이 이 모든판을 흔들었고 새로운 판을 짜고자 이제 문재인 죽이기로 돌아선거죠 ᆞ하늘이 이번 만큼은 저들을 그냥두지 않을겁니다 ᆞ화이팅입니다 ᆞ

    • 늙은도령 2016.11.02 00:46 신고

      네, 이번에는 확실하게 결론내야 합니다.
      조선일보와 TV조선는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2. 과유불급 2016.11.02 05:19

    노통때 숨통을 끊어놓지 못했지만 이번엔 씨를 말려버리기 위해 차곡차곡 준비해야 됩니다.
    닭년 패밀리에 가려 잊고 있었지만 조선일가는 이땅에서 사라져야 할 주적임을 명심해야 되구요. 없어져야할 이유가 너무 많기에 순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남권 팩트입니다. 조선의 파괴력은
    늙은도령님이 생각하시는것 이상입니다.
    선동 수준이죠.실제 반문재인 기류가 가장 강한
    곳이기도 합니다. 예로 이곳 출신인 제동이 죽이기의 시작과 끝을 조선이 만들어 놓았다고 보셔도 될것입니다. 조선을 대한민국 유일의 언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과반수 이상입니다.
    그들과 다른 의견 제시로 "빨갱이"라 불리며 제가 몸소 겪고 있는 현실이구요.

    • 늙은도령 2016.11.02 15:03 신고

      일단은 젊은층들이 말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밀어줘야 합니다.
      어차피 매년 19세 이상이 유권자로 들어옵니다.
      그들이 영남권을 바꿀 주역입니다.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법으로 가야지 기성세대와 싸우는 것은 하책입니다.
      젊은층에 집중하면 됩니다, 영남권에서는.

  3. 모도가 2016.11.02 06:41

    숙청은 좌파의 핵심테마죠.. 늙은 도령님이 숙청의 무서움을 잘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15:04 신고

      숙청이 아닙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하는 청산입니다.
      이것은 좌파 우파를 넘는 헌정파괴와 국기문란의 문제입니다.

  4. 청공(靑空) 2016.11.02 07:48 신고

    진정한 민주주의는 정의 위에 바로 섭니다. 정의를 위해서는 친일수구세력을 박살내어야 하는데, 저들은 혈연으로 금권과 정치로 철옹성을 구축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하겠으나, 그게 힘들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야말로 어리석은 자입니다. 바위는 시간이 흐르면 하늘거리는 바람과 내리는 빗방울만으로도 바수라져 없어지는 운명이나, 계란은 닭이 되고 수천 수만 세대 번창하여 이 땅을 가득 채웁니다. 그저 뜨거운 온기만 있다면 병아리는 태어납니다.

    뜨거운 열정을 잊지 맙시다. 그거 하나면 됩니다.
    껍질을 깨고, 용약합시다.

    • 늙은도령 2016.11.02 15:06 신고

      지금 이 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19세기처럼 부의 불평등이 극대화되고 세습자본주의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대항세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노조와 시민단체, 깨어있는 시민, 전교조, 언론, 지식인, 논객 등이 대향세력으로 다시 힘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절대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 청공(靑空) 2016.11.02 20:30 신고

      네, 그러나 한국의 상황은 유독 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대항세력이 강해져야 하는데... 이 대항세력은 독립적 주체, 진실과 정의를 위해.. 가치를 위해 싸울 수 있는 인간와 동의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 노무현 대통령의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개인과 집단, 미시와 중범위 차원에서의 변화가 이루어져야 거시차원의 국가 시스템의 변혁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한 철학과 사상의 정립, 그리고 실천과 투쟁방법이 동시에 발전해야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 차원에서는 바른 사고와 행위의 기반으로서 양심을 지키고 실천한다면, 반복된 양심의 고뇌와 실천은 바른 정신의 자양분이 되고, 그 결과 흔들림없고 맑고 단단한 정신을 통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혜로운 사람이라야 정의를 실천하고, 실현할 수 있으며... 자연스레 구심점이 되어 각 사회의 하부조직 혹은 의사결정과정의 주요한 참여자가 되어 조직과 사회를 강건하게 만들게 됩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창조물-사상, 기계, 제도, 국가-는 인간으로 비롯되고, 인간을 향합니다. 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즉, 본질은 인간...인간이 바껴야 합니다. 어떤 인간이 우리는 되어야 하고, 그 방법론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가 현대 인류가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의 핵심이며 또한 돌파구라고 전 생각합니다.

    • ^~^ 2016.11.02 21:03

      와 멋진글입니다.
      저도 흔히 "계란으로 바위치기" 라는 소리많이들었습니다. 흔히 패배주의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레파토리죠 뭐 제대로 행동해보고 실천해본적도 없으면서 안될거라는 부정적인 자세만 고집하는것..

      앞으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소리하는 패배주의자 놈들한테 님이 쓰신반박대로 쏘아붙여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늙은도령 2016.11.03 16:15 신고

      인류의 역사는 우리의 의지와 꿈에 의해 새롭게 의미를 획득해왔습니다.
      지금은 우리의 의지와 꿈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싸워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면 그것이 노예의 특징인 자발적 복종입니다.
      단 한 발만 움직이면 자발적 복종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도.
      단 한 발이면 충분합니다.
      의지와 꿈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5. 참교육 2016.11.02 07:54 신고

    조선일보가 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언론의 지유도 없습니다.
    조선일보는 민족의 반역자 민중의 적입니다.

  6. 공수래공수거 2016.11.02 08:10 신고

    조선일보 송 논설위원 사태때 없어져야 했습니다
    그걸 간과한거지요..

    • 늙은도령 2016.11.02 15:09 신고

      그때부터 작업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지금의 친위쿠데타 세력의 난리는 그때부터 준비한 것의 결과 같습니다.

  7. 맹그로브 2016.11.02 09:23

    더 웃긴건 더민당 비상의총에서 우상호가 문재인에게 한 말입니다.
    물론 중앙 일보 기사라 신빙성이 없어 보이지만...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1102030205551

    우상호 이 섹히 완전 개쓰레기 입니다. 만약 이번에 박근혜를 끌어 내리지 못한다면 다 저 섹히 작품일 겁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15:10 신고

      더민주 지도부는 아웃입니다.
      전 그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더민주는 머저리의 집합입니다.

  8. 그노시스 2016.11.02 11:15

    아고라를보니 가관입니다.
    문재인죽이기 알바들의 활동이
    극심합니다.
    야권분열과 문재인죽이기
    야권에대한 국민들의
    부정적이미지 심화작전인듯합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15:11 신고

      마지막 난동이지요.
      그들은 문재인 지지를 높여줄 뿐이라 저는 그냥 나둡니다.
      어차피 그들은 우리의 편입니다, 결과적으로.

  9. 질그릇 2016.11.04 15:53

    박근혜 대통령으로 찍었습니다. 보여지는 모습이 진실이고 신뢰했기 때문에...
    다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았고 실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참 허탈합니다.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문재인!
    그는 지금 보여지는 모습이 진실이고 감춰진 것은 없는지요?
    세상에 사실을 사실대로...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었음 참 좋겠습니다.
    믿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늙은도령 2016.11.07 02:42 신고

      문재인이란 사람의 평생을 보십시오.
      그는 불의한 방법을 한 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부패와 비리, 반칙과 특권과는 정반대에 섰던 사람입니다.
      송민순 회고록이 나왔을 때도 정치공학적 언어로 말하도 되는데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사실대로 얘기했습니다.
      참여정부의 시스템상 문재인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는 사안이었으니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뇌과학을 공부하면 기억이라는 것이 1/3은 잘못되고, 자신의 입장에서 왜곡되는 경우가 수없이 많고, 같은 공간에서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기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억이란 부정확한 것입니다.
      문재인은 그런 점에서 거짓말보다는 참여정부의 시스템과 인사들을 믿었던 것이지요.

      또한 문재인이 하야를 얘기하는 것과 이재명 등이 하야를 얘기하는 것은 다릅니다.
      문재인은 최후의 보루로 남아있어야 합니다.
      지지율이 수직하락하는 한이 있더라도 배후의 조정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지막 카드는 아끼고 있어야 합니다.
      현재 야권에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재인밖에 없습니다.
      부정선거의 최대 피해자이면서도 온갖 욕을 먹었던 그인데, 그보다 더한 욕을 먹더라도 박근혜 하야와 새누리당 해체까지 가려면 문재인은 최후의 카드를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잘하고 있고, 이재명과 박원순 등이 잘하고 있으니 하야 정국의 영광은 그들이 가져가야지요.
      문재인은 처음부터 박근혜에게 국정에서 손을 떼고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야와 다를 것이 없지요.
      다만 정치는 말이기에 그런 면에서 최대한 신중한 것이 나약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과는 다릅니다.

  10. 국민만 고통 2016.11.08 12:05


    여야 모두 권력투쟁에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국민의 삶에는 그닥 관심들이 없어 보입니다.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도 우리나라의 사회구조상 선진국같은 나라가 되기엔 요원해 보입니다.
    흔한 말로 환골탈태 하기 전에는 말입니다~

    • 늙은도령 2016.11.11 17:36 신고

      선진국들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평등이라는 사회적 합의가 충실한 나라를 빼면 다 비슷비슷합니다.
      다만 우리는 박정희 신화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만 제거하면 탈태환골이 가능합니다.
      일단 박근혜부터 끌어내립시다.

  11. 오봉산 2016.12.14 11:19

    댓그을 읽다보니 몇 사람이 앉아서 글을 만들어 내 놓은듯하군요.
    제발 이런유치한 행동들은 멈처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먹 할 일이 없는가요? 참으로 안타갑스비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