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과 민경욱, 보수유튜버의 거짓말, 가짜뉴스, 음모론, 루모 등이 도를 넘었습니다.

국민과 국가를 좀먹는 이런 해악들을 표현의 자유라고 용납해야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gmPAE-LB6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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