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가 악마적 천재인 이유..

 

 

앨런 머스크가 그보다 더 천사적 악마인 이유..

 

이대남들아 부디 정신 좀 차려라. 너희가 억울하다면 세상을 바꿔라, 직접. 억울한 것들을 다 열거해놓고, 세상에 알린 다음 전복의 정당성을 확보한 다음 니들 꼴리는 대로 하라. 세상은 바뀌어도 본질은 그대로인 법, 니들이 하겠다면 본질까지 바꿔야 할 터, 이번 영상에서 다룬 두 가지 바로 그것들이다. 

 

 

doitnow61.tistory.com/1992

 

사토시는 왜 비트코인을 2100만 개로 한정했을까?

2008년에 사토시가 블록체인에 기반한 비트코인을 설계하며, 채굴 가능한 코인을 2,100만 개로 한정한 이유는 자유시장 자본주의의 최대 약점인 인플레이션(특히 바이마르 공화국을 무너뜨려 히

doitnow61.tistory.com

 

더 알고 싶다면...   doitnow61.tistory.com/1991

  1. ㅉㅉ 2021.05.05 01:41

    도지물렸음?ㅋㅋ

 

 

모든 문제는 JTBC에서 시작됐다. 법위를 좁히면 싱어게인이지만. 더 좁히면 참가자, 더더 좁히면 TOP10, TOP3, 원탑에 이르리라. 양보에 양보를 더한다 해도 민초를 싫어하는 선에서 그쳐야 했었다. 이 정도면 출마해도 되겠다고 말한 것까지 더하면 도망갈 구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화근은 거기서 시작돼 유명가로 이어졌고, 부산과 서울을 거쳐 여의도에서 그 이상일 수 없는 쪽팔림으로 폭발했다, 반민초의 싹을 밑둥부터 쏙아내기 위한 민초연합이 구성됨으로써.

 

 

지랄도 풍년이라는 말에는 단 1%의 거짓도 담겨있지 않았다. 시작은 좀스러웠지만 다음날에는 제법 창대해진 악취가 민초의 결합에 결정적인 동인으로 작용했다. 장고 끝에 악수라고 했으니 50명 민초의 쿠데타가 그러하다. 민주당 초선의원 50명, 지랄도 풍년이다. 곤충과 벌레는 '2'로 시작되는 모든 자들의 공통된 지향점인가 보다. 유권자 중의 이대남과 민주당의원들 중의 이십대 초선의원들! 

 

 

김어준부터 버려라, 그가 키운 이재명과 함께. 살아서 자결하는 년놈들이 되거라. 자결하고도 기억되지 못하는 기록으로만 남아라. 그 정도도 과분하고 넘치니. 그 끝에는 먼저 손절한 유시민이 자리하고 있을지니! 민초를 싫어하는 이승윤은 유명가에 있으니 넘볼 생각은 꿈도 꾸지 말고. 처음에 저항하라, 그리고 끝을 경계하라. 잃은 건 어떻게든 찾을 수 있지만 잊은 건 어떻게도 찾지 못한다.

 

 

카프카적 벌레들이 지랄을 편다, 천일을 발하고 1일을 광하니 벌레가 탄생했도다. 가볍기로서니 이리도 가벼울 수가. 비어엉신들의 비언신, 비현실의 현실화 그리고 탐욕적 권력의 천박한 버리지짓거리에 대해. 조기숙이 비대로 올지도? 어..  기생충이 된 서민도 있다고? 호. 호옹.. 홍 세화도? 이젠 알겠어, 민초의 배후에 누가 자리하는지! 진중권이 서민과 절교했어, 방이 비었다고? 흑서가 민초고 민초가 흑서라며..

 

 

 

https://youtu.be/yFtHBD0_XTo

 

 

 

 

 

'일베는 싫지만 차별은 좋아, 페미는 싫지만 혐오는 좋다'는 18, 19, 20대의 궤변! '육식은 싫지만 고기는 좋아, 투기는 싫지만 불로소득은 좋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기득권은 싫지만 기득권은 되고 싶어, 재벌은 싫지만 재벌은 되고 싶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명박은 싫지만 그때가 좋았어, 꼴통은 싫지만 오세훈은 좋아, 보수는 아니지만 박형준은 좋아' '부모의 증여는 좋지만 부모는 싫어, 가족은 싫지만 세습과 증여는 좋아'와는 또 무엇이 다른가? 

 

 

 

'내가 능력없다면 어떤 능력도 인정 못해', '내가 가질 수 없다면 누구도 가지면 안돼', '내가 가진 게 없기에 모두가 갖지 말아야 해', '내가 받지 못하면 어떤 복지도 인정할 수 없어'. '의무없는 자유와 책임없는 권리를 위한 공짜와 무임승차를 찾아서' 등등등.. 2021년 재보궐선거의 승패를 결정한 18, 19, 20대 초반의 선택은 이런 궤변으로 대체될 수 없는 모순과 이율배반의 향연이었다. 

 



결국 2021년 재보궐선거는 그 처음에 하나된 일베와 메갈이란 양극단이 자리하고 있었다면, 그 끝에 '집값 상승은 좋지만 세금 상승은 싫다'는 탐욕과 욕망의 폭주가 자리하고 있다. 어떤 미사여구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1. 空空(공공) 2021.04.09 06:40 신고

    언론..특히 조중동의 승리입니다 ㅡ.ㅡ;;
    일년뒤가 두렵습니다

    • 늙은도령 2021.04.10 13:49 신고

      전 걱정하지 않아요.
      이제 어느 세대가 문제인지, 내부의 숨은 적이 누군인지 지금까지 정확히 알 수 없었던 문제요인들을 파악할 수 있었으니까요.

  2. 한심... 2021.04.10 03:14

    진짜 친문이면 국민 눈높이에 맞출 수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초선의원들 내부총질하던거 기어이 터졌죠?

    이러고 친문이실까요? 이러고 자꾸 PC 페미 고집하실래요?

    • 늙은도령 2021.04.10 13:51 신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저 페미 맞고요, 그건 죽을 때까지 그럴 거구요, 행동하는 페미도 맞는데요.
      친문도 여러 부류 있고요, 엿같은 친문도 있어요. 친문의 가면을 쓴, 그런..

      이제 바닥을 쳤으니 올라가야죠.
      패인이 너무 많아 추리는 시간이 필요한 법, 그때까지는 기다려야죠.

  3. 꿈과희망 2021.04.10 11:57

    한심합니다. 죄송합니다. 실례인 것 알면서도 그리 표현했습니다.

    한심~ 그럼 당신은 누구이십니까? 당신도 친문이십니까? 아님 박근혜, 이명박, 이런 자들 추종자이십니까? 아니면 이재명지사 대통령 만들겠다고 대통령과 대통령의 뜻을 응원하는 사람들을 시기하고 음해하는 자들과 한통속인 그런 분이십니까?

    그런 것이 무엇이 중요합니까?

    옳고 그름을 바로 살필 줄 아신다면 지금 누구를 믿고 응원하며, 어떤 무리들을 벌해야 하는지 또한 바로 아셔야 합니다.

    뭉쳐야 하는데 또 모두 흩어져버렸습니다.

    정말 안타까운건, 아이들까지 잃었다는 겁니다.

    아이들이, 청년들이 정의를 잃었어요.

    휘둘리고 흔들릴수밖에 없는 상황에 아이들과 청년들을 그냥 내팽겨쳐두었으니 그리될수밖에요.

    대통령이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모든 것을 방해하고, 어떤 것도 할 수 없게 괴롭히고 방해하는 곳에서, 그래도 그만큼 해내고 계신 분입니다.

    친문들이란 집단의 사람들은 그래도 의로운 사람들을 응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자신들 안위 살피기에만 분주해 있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과연 앞으로 저 양심없고 사악한 탐욕의 무리들을 온전히 완전히 몰아내버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더 부끄럽지 않으려면, 무엇보다도 지금은 우리가 똘똘 뭉쳐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한당으로 이어졌던 저 사악한 무리들부터 몰아내야 합니다. ♡꿈♡

    • 늙은도령 2021.04.10 13:52 신고

      전, 늙은도령입니다.
      그게 접니다.
      일베화된 자들을 인간이 아닌 벌레로 치는 사람이고, 이번 선거는 벌레들이 인간을 이긴 선거일 뿐입니다.
      벌레는 잡으면 끝납니다.
      피해는 일어났으니 거기에서 출발하는 것이죠.

  4. 섬초롱 2021.04.10 15:12

    진정한 진보가 해야할 일은 시대정신을 선점하며 앞으로 나가는것입니다.
    사건 사건에 매몰되다가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욕망이 훈계로 다스려질수만 있다면 아무걱정 없겠지마~
    그 욕망조차 간단없이 녹여버리는 시대정신을 구현할때 대한민국과 진보의 발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좌우간 마음은 무지 아픕니다.

    • 늙은도령 2021.04.11 02:07 신고

      진보와 보수와 상관없이 시대정신을 선점해야죠. 그 다음에 이념을 챙겨도 됩니다. 순서가 아닌 과정, 과정이 아닌 결과.. 역이어도 시대정신이면...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