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이후 꽃길을 걸을 것 같았던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정부, 민주당 등 범여권이 연이은 악재와 이를 악용한 기레기들의 융단폭격으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문통 지지율의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추월하기 직전이라며, 데드크로스를 기정사실화하는 여론조사기관과 기레기들의 일치단결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 때와 상당 부분 일치합니다. 

 

 

한경오와 프레시안, KBS, MBC를 포함한 진보 매체까지 포함해 이땅의 모든 기레기들이 조국 죽이기가 관련 재판을 통해 거의 다 뒤집어지고 있어서 조심하는 것은 있지만 그것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명백한 오보에 속하는 한겨레의 '탁현민 일감몰아주기'를 비롯해 좌우의 모든 기레기들이 문재인 정부에게 맹폭을 가하고 있습니다.

 

문통의 인격마저 조롱한 조기숙과 참여연대, 문통과 민주당의 지지층인 2030세대 여성들을 등 돌리게 만드는 미투공작설까지 문재인 대통령을 식물대통령으로 몰아가는 일들이 거리낌없이, 아무 생각없이,그저 진영논리와 음모론에 빠져 자행되고 있습니다. 노통에게 비극적 선택을 강요하도록 만들었던 그때의 공격들도......  

 

 

 

 

https://www.youtube.com/watch?v=web-MkXV9I0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촉발된 논란을 발전적으로 해결하고자 문재인 대통령이 시민단체 회계의 투명성 제고를 아젠다로 던져주었지만 이것이 철저하게 외면되고 있는 이유를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5leJ5WfStM

 

  1. 2020.06.15 21:02

    비밀댓글입니다

윤미향 당선인의 수족을 잘라나는데 성공한 조중동, 이번에는 참여연대와 민언련 노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NS-XBXeB5o8

 

  1. 2020.06.03 21:09

    비밀댓글입니다

산으로 가버린, 그러나 국민들은 본질을 놓치지 않고 있는 정의연 회계 부정 논란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07BDuGVhcM

 

  1. 홍세영 2020.05.22 15:39

    윤미향 사퇴는 언제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실 확인 부터 해야죠.

    그리고 일본의 극우는 윤미향 사퇴를 바랄 겁니다. 그래서 조중동과 토착왜구와 같은 목소리를 내고..

    세계인들에게 국회의원 윤미향과 시민단체 윤미향의 목소리의 무게는 분명 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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