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외교 일정 소화와 김병준의 총리 임명(각계의 반응을 체크하고 있는 김병준이 내일 오후의 기자회견에서 임명 거부로 돌변할 가능성도 있다. 이 자는 진정한 친노는 아니지만 노무현의 부관참시에 협력하는 최악의 변절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까지 어제와 오늘의 상황을 볼 때 박근혜는 마지막까지 자신에게 충성을 표할 자들을 모아 마지노선을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 최순실 일당이 국정 개입을 마음대로 했다고 해도 대통령을 통하지 않으면 실제적인 진행이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박근혜가 모든 국면에서 직접 나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임종범이 검찰에 소환되기 전에 말했다는 '박근혜 직접 개입'도 이런 선상에서 보면 이상할 것도 없다. 재벌들이 찍소리 못하고 거액의 돈을 내놓게 만들려면 박근혜가 직접 불러 압박하지 않은 한 불가능한 일이다



삼성은 별도의 수사가 필요하다. 삼성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비정상적 합병을 정부의 묵인 속에 진행하고, 합병을 무산시키려는 특정 집단(엘리엇)의 방해를 막기 위해 국민연금을 끌어들이는 등 이재용 체제 완성의 화룡점정인 등기이사 등록을 위해 최순실과 정유라에 공들였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과 함께 미래의 먹거리, 이를 테면 의료민영화를 추진하기 위해 다른 재벌과는 달리 자발적으로 최순실 일당을 도왔고, 박근혜에게 확답을 받아내는 것이 목표였을 것으로 보인다.


 


최순실과 정유라 주변에 언제나 삼성전자가 있었고, 사장급 수준에서 적극적이며 조직적으로 도왔다는 것은 그들의 관여가 상당함을 말해준다. 전임 2인자였던 이학수보다 힘이 세진 최지성 부회장과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권오현 부회장이 주도(최근에 삼성그룹 내부에서는 삼성은 '전자와 후자'를 넘어 '전자와 팔자'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냉혹한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필자는 갤럭시 노트7의 베터리 폭발사건도 이런 가혹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익이 높지 않다는 이유로 삼성전자가 초국적기업으로 자리잡는데 협력한 그룹사들을 무자비하게 팔어버리니 이런 그룹에 누가 충성을 할 것이며 품질관리 같은 부수적인 일들에 매달리겠는가? 이들은 이번 사태로부터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갤럭시8의 출시도 앞당기겠다고 했으니, 삼성을 몰락시키는 것은 오너의 황제경영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대가로 자신의 탐욕을 채우며 피도 눈물도 없는 구조조정을 자행하는 최고경영자들이다)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회에 행정부·입법부·사법부·언론·거대 로펌 등에 퍼져있는 삼성장학생들을 제거해야 한다. 다른 재벌들처럼 삼성도 one of them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라를 말아먹은 최순실 일당이 모조리 사형당해도 사이코패스의 전형인 박근혜는 대통령에서 물러날 뜻이 추호도 없다는 뜻이다. 어차피 대통령에서 물러나는 순간 자신의 목숨도 끝이라고 생각하는 박근혜가 임기 중에는 형사소추(수사를 받는 것과 별개의 것)를 당하지 않는 것을 이용해 악착같이 버티다 보면 반전의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광기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오늘 국회에서 '사정당국이 밝힌 것이 아니어서 언론 보도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비서관의 발언도 친위쿠데타의 주역들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이정현 같은 숭박계 의원들의 암묵적 동의 하에 친위쿠데타의 주역이 김기춘이 아니라 박근혜와 이번에 살아남은 청와대 보좌진이었다는 것이 김병준 총리 임명과 셀프 개각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 



결국 문재인과 안철수 등이 분노를 표출하며 박근혜에게 물러나라고 말한 것처럼 분노한 시민들의 힘으로 하야를 이끌어내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분노한 시민들과 거대한 국민적 분노를 무시한 채 끝끝내 자신의 길만 가겠다면 청와대로 갈 수밖에 없다. 전국적인 동시다발의 시위도 필요하지만, 박근혜 일당이 이렇게 나온다면 그 대상이 누구던 모조리 쓸어버릴 수밖에 없다. 최재경의 지휘 아래 움직이고 있는 정치검찰과 음지에서 움직이고 있을 국정원, 폭력진압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을 살인경찰, 야당의 대선후보와 분노한 시민들과의 이간질에 나선 조선일보와 TV조선 같은 악마의 매체들도 포함된다.  





최순실의 태블릿PC를 확보하고 있는 JTBC의 경우, 전국적으로 박근혜 하야를 외치는 분노한 시민들이 300만 명 정도에 이를 때까지는 정치검찰의 수사와 피의사실 공표, 청와대의 행태를 지켜보며 그에 맞대응하는 형식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 손석희의 JTBC가 정치검찰 머리 위에서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박근혜 일당의 판 다시짜기가 불가능하지만, 분노한 시민들의 숫자가 박근혜 하야를 이끌어낼 만큼 거대해지지 않는 이상 정치검찰의 주도하는 지리한 공방만 이어질 것은 명약관화하다



야3당이 합의한 특검이 국회를 통과한다 해도 박근혜가 끝까지 광기를 꺾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전국적으로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지역방송국, 관청, 최고 번화가 등에서 하야 촉구 집회를 열어야 하며, 그 분노의 총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청와대를 향해 나가야 한다. 박근혜가 하야하지 않는 이상 어떤 청산와 단죄도 불가능하다. 박근혜의 하야가 늦어질수록 대한민국은 걷잡을 수 없는 총체적 난국으로 접어들 수밖에 없다. 



모든 힘을 박근혜 하야로 모아야 한다. 이것만이 이 지랄 같은 정국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고, 박근혜-최순실 '무당독재 공동정부'에 부역한 자들과 집단을 청산하고, 침몰 직전의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박근혜는 하야하라! #삼성을 수사하라!! #박근혜는 하야하라!!! #삼성을 수사하라!!!!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그노시스 2016.11.02 19:32

    이명박과 친일보수 매족
    그리고 조선
    그들의 정권탈취를위한
    플랜이 이미 가동되고 있다고
    봅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22:42 신고

      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저들을 박살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완의 승리로 끝나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2. 과유불급 2016.11.02 19:42

    닭은 제스스로 내려갈 생각이 없음은 분명합니다. 아니 단 1%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녀뿐 아니라 그녀에게 동조한 패밀리 집단의 파국까지 몰고갈것이 확실함으로 개,돼지 국민들이 적당히 짖어대다 어느순간 끝나길 기다리고 있겠죠. 마치 소나기 한바탕 쏟아진것 뿐이야. 하는 생각으로...결국 국민들이 십시일반 에너지를 모아 태풍으로 만들어 싹쓸어버리지 않는 한 레임덕이 시작된 그녀의 광기는 분명 끝장을 보려고 할것입니다. 국민
    아니면 그녀 둘중 하나는 죽어야되는 전쟁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모아야 됩니다. 이제 닭의 광기어린 폭주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단 한사람도 없게 되었기에 국민이 끌어내려야 합니다. 국민이 해내야만 합니다. 모읍시다. 대한민국 5천만이여... 이 나라를 리셋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힘을 모아 청와대로 갑시다. 우리 젊은세대에게 기성세대는 지금도 너무나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일어납시다.
    닭을 하야 시킵시다.광기어린 폭주를 멈추게 할 수 있는건 우리 국민들 밖에 없습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22:43 신고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그런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싸워야 합니다.
      단 한 발도 물러나면 안 됩니다.

  3. 개누리척결 2016.11.03 06:02

    이제 사생결단의 싸움이 시작됫네요

    이제 개누리 순실그네 이것들과는 그냥 전쟁입니다 아주 숨통을 끊어놓아야죠

  4. 공수래공수거 2016.11.03 08:38 신고

    이제 국민의 힘으로 끌어 내려야 합니다
    성난 민심의 힘을 보여 주어야 할때입니다

  5. 맹그로브 2016.11.03 09:51

    악은 끝까지 추격해서 숨통을 끊어 놓아야 그 의미가 있습니다.

    그들은 판세를 뒤집을 틈만 노리고 있을 뿐이지 절대로 그 이상의 어떤 일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 할 것 없이 이미 그들에게 전부 점령 당했기 때문에.. 그들이 수세에 밀리고 있는 이유는 단 한가지 명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과 야당은 충분한 명분을 가지고 있고, 마지막에 그 명분 마저 힘으로 누르겠다면, 그 때는 6월 항쟁 아니 광주 민주화 항쟁으로 가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11월 내에 그들을 모두 끌어 내려야 하고 나라를 정상화 시켜야 합니다. 지금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가 비정상이라는 것을 모든 국민이 인지 했기에 그들을 끌어 내릴수 있는 명분과 동력은 충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늙은도령 2016.11.04 02:28 신고

      정치에서는 명분이 중요하지만, 시민에게는 정의와 자유, 평등, 양심, 상식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깨어있는 시민입니다.

  6. 맹그로브 2016.11.03 10:08

    인간의 생활이라는 면과 자본주의는 상충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자본주의에 근접한 것은 저는 로봇이나 기계라고 생각합니다. 기계나 로봇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고용주의 욕구대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도 모순이 있는 게 고용주 역시 사람이라는 거죠. 자본주의 원리라면 고용주 자신도 그 프레임속에서는 노동자인데, 더 많은 자본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그 역시 쉬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본주의라는 것은 가장 이상적인 노동을 목표로 삼고 있지만, 결국 인간이 개입되어 있는 한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상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십년간, 정확히 말하면 CDMA로 이동 통신이 시작한 이래로, 뒤쳐진 기술 습들을 위해서 밤을 세고, 자기 사생활을 포기하면서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 때는 신화에 취하고, 그 자체에도 의미가 있었습니다만, 그런 방식이 정착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정착이 되고 대한민국 IT산업의 패러다임이 되고 말았습니다.

    쉬지 않는 두뇌는 창조적인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창조는 뽑아 내는 것이 아니라, 나오는 거니까요.

    • 늙은도령 2016.11.04 02:31 신고

      우리가 과학과 기술에 맞춰가면 답이 없습니다.
      과학과 기술이 우리에 맞춰져야 합니다.
      이런 상테로 가면 인류는 무조건 멸종됩니다.
      느리고, 직접 하고, 나누고 함께 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과학과 기술의 노예에 불과합니다.

  7. 김♡♡ 2016.11.03 19:06

    지금 대안을 찾아놓고 이런지 우리는 지금 냉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나라 망하면 무슨 필요있나요.
    대통령이 잘못한것 맞지만 지금 이런식은 다 죽자는것으로만 보입니다.
    언론이난 국민이나 이국면을 잘 이용하면 더낳은 세상이 있다고 봅니다.
    힘 합쳐 이난국 잘 풀어가보자구요.

    • 늙은도령 2016.11.04 02:30 신고

      시민에게 대안까지 찾으라면 답이 없지요.
      지금은 사악한 무리들을 잘라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도와 체제는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정부에 각각의 부처가 있는 것도, 부처마다 목적이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시민은 일종의 심판관입니다.
      심판이 끝나야 다음을 얘기할 수 있지요.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그렇게 형편없지 않습니다, 추악한 친일수구 부패 기득권세력만 빼면.

  8. 꽃님 2016.11.04 18:10

    독재자 딸을 지지하고
    얼굴마담 시킨 집단 인간들을
    처리해야합니다

  9. 꽃님 2016.11.04 18:12

    우리는 백성이 아니라
    이 나라를 지키는 국민임을 촛불집회로
    보여주어야하고 꼭 이루어냅시다
    수구 세력과 새누리 당을 해산 하고 하야 시킵지다
    우리 모두 힘내요
    우린 국민이예요
    백성이 아니라



박근혜와 최순실 일당, 부패 기득권세력을 대변하는 새누리당과 함께 청산대상 1호인 조선일보와 TV조선의 문재인 죽이기가 본격화됐다. 필자가 더민주 지도부를 비판한 이유는 그들의 머저리 같은 짓거리들이 (전면에 나서면 수렴청정 비난에 휩싸일) 문재인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었는데, 문재인이 작심하고 '박근혜에게 국정에서 손을 떼고, 새누리당은 석고대죄하라'고 하자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 등을 동원해 문재인 죽이기에 나섰다. 





이들은 유력한 대선후보라면 국가와 국민을 생각해 여론에 편승하지 말고, 국정의 연속성과 헌정 중단을 막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문재인을 비난했다. 이들은 북한의 위협을 수없이 되풀이해서 강조하고, 이명박근혜 정부를 도와 경제를 망친 주체이면서도 경제위기 운운하며 문재인을 비난했다. 국정 마비를 즐기는 것이 아니면 거국내각을 받으라는 조선일보 사설을 인용해 문재인을 비난했다.



이들은 국민의 분노와 실망이 담긴 여론조사 결과를 이용해 북한과 내통하는 세력이 내란을 선동한다며, 이에 놀아난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열고 있다고 종북몰이를 다시 들고나왔다. 심지어 이들은 박근혜를 지켜주고자 하는 국민들도 상당히 많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들이 대통령을 지킬 수 있는 명분을 제시해줘야 한다며 훈수까지 두는 친일수구세력의 리더이자 종북몰이라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잠깐 동안 이루어졌던 이들의 일탈을 멈추고 제자리로 돌아온 것은 김기춘-최재경을 앞세운 친위쿠데타 세력(조선일보가 핵심축이라는 의심도 받고 있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며, 분노한 시민과 국민의 여론을 이대로 두면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물론 자신의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는 판단에 최후의 몸부림에 나선 것이다. 정진석과 정우택 같은 또라이들의 망발이야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조선일보와 TV조선의 분탕질은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넘어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주범들에 살생부의 첫 장에 조선일보와 TV조선를 올려야 한다는 주문이 빗발치는 상황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조선일보는 일제에 협력한 언론사"라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다. 친일부역의 선봉에 섰던 방응모의 조선일보는 일제에 충성한 것을 넘어, 친일파들이 맥아더의 낙점을 받을 수 있는데 앞장섰고, 북한군의 서울 입성에 맞춰 '김일성 만세' 호회를 내보낸 반민족적 언론사였다. 



오늘의 조선일보와 TV조선의 사설과 칼럼, 보도들이 보여준 것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북한에게 손을 내밀 수 있다는 대국민 공갈협박에 다름아니었다. 문재인의 박근혜 하야와 새누리당 석고대죄 요구, 더민주 지도부 질책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가장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국민의 여론과 동일함에도, 새누리당과 함께 이를 맹비난한 조선일보와 TV조선의 종북몰이와 막장질은 그들이 첫 번째 청산대상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해준 것에 불과하다.  



#조선일보를 폐간하라! #TV조선을 폐방하라! #새누리당을 해체하라! #박근혜는 하야하라! #미국은 한일군사협정에서 손을 떼라!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하늘이 2016.11.01 23:33

    벌써 시작 되었네요 ᆞ지금 우린 깨어나야하고 한 목소리로 에너지 뭉쳐야합니다 ᆞ결국은 조선이 이 모든판을 흔들었고 새로운 판을 짜고자 이제 문재인 죽이기로 돌아선거죠 ᆞ하늘이 이번 만큼은 저들을 그냥두지 않을겁니다 ᆞ화이팅입니다 ᆞ

    • 늙은도령 2016.11.02 00:46 신고

      네, 이번에는 확실하게 결론내야 합니다.
      조선일보와 TV조선는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2. 과유불급 2016.11.02 05:19

    노통때 숨통을 끊어놓지 못했지만 이번엔 씨를 말려버리기 위해 차곡차곡 준비해야 됩니다.
    닭년 패밀리에 가려 잊고 있었지만 조선일가는 이땅에서 사라져야 할 주적임을 명심해야 되구요. 없어져야할 이유가 너무 많기에 순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영남권 팩트입니다. 조선의 파괴력은
    늙은도령님이 생각하시는것 이상입니다.
    선동 수준이죠.실제 반문재인 기류가 가장 강한
    곳이기도 합니다. 예로 이곳 출신인 제동이 죽이기의 시작과 끝을 조선이 만들어 놓았다고 보셔도 될것입니다. 조선을 대한민국 유일의 언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과반수 이상입니다.
    그들과 다른 의견 제시로 "빨갱이"라 불리며 제가 몸소 겪고 있는 현실이구요.

    • 늙은도령 2016.11.02 15:03 신고

      일단은 젊은층들이 말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밀어줘야 합니다.
      어차피 매년 19세 이상이 유권자로 들어옵니다.
      그들이 영남권을 바꿀 주역입니다.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법으로 가야지 기성세대와 싸우는 것은 하책입니다.
      젊은층에 집중하면 됩니다, 영남권에서는.

  3. 모도가 2016.11.02 06:41

    숙청은 좌파의 핵심테마죠.. 늙은 도령님이 숙청의 무서움을 잘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15:04 신고

      숙청이 아닙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하는 청산입니다.
      이것은 좌파 우파를 넘는 헌정파괴와 국기문란의 문제입니다.

  4. 청공(靑空) 2016.11.02 07:48 신고

    진정한 민주주의는 정의 위에 바로 섭니다. 정의를 위해서는 친일수구세력을 박살내어야 하는데, 저들은 혈연으로 금권과 정치로 철옹성을 구축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하겠으나, 그게 힘들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야말로 어리석은 자입니다. 바위는 시간이 흐르면 하늘거리는 바람과 내리는 빗방울만으로도 바수라져 없어지는 운명이나, 계란은 닭이 되고 수천 수만 세대 번창하여 이 땅을 가득 채웁니다. 그저 뜨거운 온기만 있다면 병아리는 태어납니다.

    뜨거운 열정을 잊지 맙시다. 그거 하나면 됩니다.
    껍질을 깨고, 용약합시다.

    • 늙은도령 2016.11.02 15:06 신고

      지금 이 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19세기처럼 부의 불평등이 극대화되고 세습자본주의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대항세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노조와 시민단체, 깨어있는 시민, 전교조, 언론, 지식인, 논객 등이 대향세력으로 다시 힘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절대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 청공(靑空) 2016.11.02 20:30 신고

      네, 그러나 한국의 상황은 유독 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대항세력이 강해져야 하는데... 이 대항세력은 독립적 주체, 진실과 정의를 위해.. 가치를 위해 싸울 수 있는 인간와 동의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 노무현 대통령의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개인과 집단, 미시와 중범위 차원에서의 변화가 이루어져야 거시차원의 국가 시스템의 변혁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한 철학과 사상의 정립, 그리고 실천과 투쟁방법이 동시에 발전해야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 차원에서는 바른 사고와 행위의 기반으로서 양심을 지키고 실천한다면, 반복된 양심의 고뇌와 실천은 바른 정신의 자양분이 되고, 그 결과 흔들림없고 맑고 단단한 정신을 통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혜로운 사람이라야 정의를 실천하고, 실현할 수 있으며... 자연스레 구심점이 되어 각 사회의 하부조직 혹은 의사결정과정의 주요한 참여자가 되어 조직과 사회를 강건하게 만들게 됩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창조물-사상, 기계, 제도, 국가-는 인간으로 비롯되고, 인간을 향합니다. 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즉, 본질은 인간...인간이 바껴야 합니다. 어떤 인간이 우리는 되어야 하고, 그 방법론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가 현대 인류가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의 핵심이며 또한 돌파구라고 전 생각합니다.

    • ^~^ 2016.11.02 21:03

      와 멋진글입니다.
      저도 흔히 "계란으로 바위치기" 라는 소리많이들었습니다. 흔히 패배주의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레파토리죠 뭐 제대로 행동해보고 실천해본적도 없으면서 안될거라는 부정적인 자세만 고집하는것..

      앞으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소리하는 패배주의자 놈들한테 님이 쓰신반박대로 쏘아붙여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늙은도령 2016.11.03 16:15 신고

      인류의 역사는 우리의 의지와 꿈에 의해 새롭게 의미를 획득해왔습니다.
      지금은 우리의 의지와 꿈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싸워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면 그것이 노예의 특징인 자발적 복종입니다.
      단 한 발만 움직이면 자발적 복종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도.
      단 한 발이면 충분합니다.
      의지와 꿈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5. 참교육 2016.11.02 07:54 신고

    조선일보가 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언론의 지유도 없습니다.
    조선일보는 민족의 반역자 민중의 적입니다.

  6. 공수래공수거 2016.11.02 08:10 신고

    조선일보 송 논설위원 사태때 없어져야 했습니다
    그걸 간과한거지요..

    • 늙은도령 2016.11.02 15:09 신고

      그때부터 작업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지금의 친위쿠데타 세력의 난리는 그때부터 준비한 것의 결과 같습니다.

  7. 맹그로브 2016.11.02 09:23

    더 웃긴건 더민당 비상의총에서 우상호가 문재인에게 한 말입니다.
    물론 중앙 일보 기사라 신빙성이 없어 보이지만...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1102030205551

    우상호 이 섹히 완전 개쓰레기 입니다. 만약 이번에 박근혜를 끌어 내리지 못한다면 다 저 섹히 작품일 겁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15:10 신고

      더민주 지도부는 아웃입니다.
      전 그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더민주는 머저리의 집합입니다.

  8. 그노시스 2016.11.02 11:15

    아고라를보니 가관입니다.
    문재인죽이기 알바들의 활동이
    극심합니다.
    야권분열과 문재인죽이기
    야권에대한 국민들의
    부정적이미지 심화작전인듯합니다.

    • 늙은도령 2016.11.02 15:11 신고

      마지막 난동이지요.
      그들은 문재인 지지를 높여줄 뿐이라 저는 그냥 나둡니다.
      어차피 그들은 우리의 편입니다, 결과적으로.

  9. 질그릇 2016.11.04 15:53

    박근혜 대통령으로 찍었습니다. 보여지는 모습이 진실이고 신뢰했기 때문에...
    다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았고 실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참 허탈합니다.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문재인!
    그는 지금 보여지는 모습이 진실이고 감춰진 것은 없는지요?
    세상에 사실을 사실대로...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었음 참 좋겠습니다.
    믿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늙은도령 2016.11.07 02:42 신고

      문재인이란 사람의 평생을 보십시오.
      그는 불의한 방법을 한 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부패와 비리, 반칙과 특권과는 정반대에 섰던 사람입니다.
      송민순 회고록이 나왔을 때도 정치공학적 언어로 말하도 되는데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사실대로 얘기했습니다.
      참여정부의 시스템상 문재인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는 사안이었으니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뇌과학을 공부하면 기억이라는 것이 1/3은 잘못되고, 자신의 입장에서 왜곡되는 경우가 수없이 많고, 같은 공간에서도 관점에 따라 다르게 기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억이란 부정확한 것입니다.
      문재인은 그런 점에서 거짓말보다는 참여정부의 시스템과 인사들을 믿었던 것이지요.

      또한 문재인이 하야를 얘기하는 것과 이재명 등이 하야를 얘기하는 것은 다릅니다.
      문재인은 최후의 보루로 남아있어야 합니다.
      지지율이 수직하락하는 한이 있더라도 배후의 조정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지막 카드는 아끼고 있어야 합니다.
      현재 야권에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재인밖에 없습니다.
      부정선거의 최대 피해자이면서도 온갖 욕을 먹었던 그인데, 그보다 더한 욕을 먹더라도 박근혜 하야와 새누리당 해체까지 가려면 문재인은 최후의 카드를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잘하고 있고, 이재명과 박원순 등이 잘하고 있으니 하야 정국의 영광은 그들이 가져가야지요.
      문재인은 처음부터 박근혜에게 국정에서 손을 떼고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야와 다를 것이 없지요.
      다만 정치는 말이기에 그런 면에서 최대한 신중한 것이 나약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과는 다릅니다.

  10. 국민만 고통 2016.11.08 12:05


    여야 모두 권력투쟁에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국민의 삶에는 그닥 관심들이 없어 보입니다.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도 우리나라의 사회구조상 선진국같은 나라가 되기엔 요원해 보입니다.
    흔한 말로 환골탈태 하기 전에는 말입니다~

    • 늙은도령 2016.11.11 17:36 신고

      선진국들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평등이라는 사회적 합의가 충실한 나라를 빼면 다 비슷비슷합니다.
      다만 우리는 박정희 신화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만 제거하면 탈태환골이 가능합니다.
      일단 박근혜부터 끌어내립시다.

  11. 오봉산 2016.12.14 11:19

    댓그을 읽다보니 몇 사람이 앉아서 글을 만들어 내 놓은듯하군요.
    제발 이런유치한 행동들은 멈처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먹 할 일이 없는가요? 참으로 안타갑스비다.


JTBC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최순실이 (태블릿PC로) 연설문 고치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한 고영태가 우병우에서 김재경으로 넘어간 정치검찰의 수사를 받고 나온 후에 '태블릿PC를 본 적이 없고, 연설문을 수정하는 것이 취미라고 말한 적이 없으며, 언론의 오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치검찰로부터 기자와 만났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까지 코치받은 것이 분명한 고영태는 '검찰의 수사의지가 단호해 모든 것을 다 털어놓았다'고 말하며, JTBC 보도의 신뢰성에 흠집을 냄과 동시에 정치검찰에 힘을 실어주기까지 했다. 



고영태가 진술을 번벅하기 전에는 최순실의 권력을 처음으로 밝힌 박관천이 '정윤회 문건'에 관해서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겠다'며 자신의 가족과 친지들에 가해지는 정권의 공갈협박에 굴복했음을 선언했다. 이 두 가지만 가지고도 친위쿠데타 세력이 원하는 선에서의 진상규명이 이루어질 것이며, JTBC 뉴스룸과 보도부문의 신뢰성에 흠집을 냈다. 정치검찰에 의한 JTBC 의 죽이기의 첫 번째 공격이 이로써 본격화됐다. 





오늘 오후에 최순실로 보이는 여성마저 정치검찰의 수중으로 넘어갔기에, 노무현 수사 때 구역질이 올라올 정도로 경험했던 검찰발 피의사실 유포가 홍수를 이루며 조선일보를 축으로는 하는 친새누리매체들이 확대재생산에 나설 것이다. 당장 오늘만 해도 TV조선과 채널A, MBN과 연합뉴스, MBC와 KBS 등이 검찰 수사 후의 고영태 발언과 JTBC 기자와의 인터뷰를 비교하며 'JTBC 죽이기'에 시동을 걸었다. 



사운을 걸고 불의한 권력과 정면으로 맞선 손석희의 JTBC 뉴스룸은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대응과 정치검찰의 수사 진행과정을 지켜보며 최순실의 태블릿PC에 담긴 새로운 증거들과 다른 방송들은 절대로 하지 않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추가 취재를 보도함으로써 반격을 가했다. 뉴스룸은 우병우(출국금지에서 빠졌다)에게서 최재경으로 갈아탄 정치검찰이 최순실 일당에게 입도 맞추고 증거도 인멸하라고 제공해준 '의문의 31시간' 동안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통화내역 등의 보도를 통해 정치검찰의 최순실 긴급체포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손석희가 JTBC 보도부문 총괄사장으로 있는 동안 이런 방식의 치고받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최순실의 테블릿PC에 저장된 증거들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기에 야3당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을 하루라도 빨리 출범시켜야 한다. 한겨레와 SBS가 정치검찰을 압박할 추가 취재에 성공하거나 주진우 기자 등이 대형 사고라도 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최재경(김기춘일 가능성이 제일 높지만 이명재 전 검찰총장이자 청와대 특보도 한몫했다는 주장도 있다)으로 대표되는 친위쿠데타 세력으로 저울의 추가 기울 수밖에 없다. 



현재 가장 강력하고 거의 유일한 증거는 JTBC가 확보한 테블릿PC에 저장된 내용들이기에, 여기에서 더 이상 나올 것이 없으면 가장 약한 고리로 돌변할 수 있다. 최순실 일당을 넘어 박근혜까지 희생양으로 만들 준비를 마친 친위쿠데타 세력이 공격력을 집중할 곳이란 태블릿PC의 내용들이며, 최악의 경우 거기에서 더 이상 나올 것이 없을 때까지 이런저런 방식으로 시간을 끌면서 시민의 분노를 희석시킬 희생양들을 하나하나씩 내놓은 것이다.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는 조응천 의원이 전면에 나설 수 없는 상황까지 더하면, 성난 시민의 힘만으로 친위쿠데타 세력에 맞서 승리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미완의 4.19혁명과 노태우·김영삼 좋은 일만 한 6.10항쟁을 기준으로 한다면 서울에서만 100만 명, 전국적으로는 200만 명이 동시에 집회(이럴 경우 야만공권력으로 절대 막을 수 없다)를 열어야 친위쿠데타 세력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낼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판단인데, 나라가 존망의 위기에 처했음에도 할로윈 파티나 벌이는 자들이 수십만 명에 이르는 현실이 1%의 희망마저 짓밟고 있다. 



어제 방영된 '김제동의 톡투유'를 시청보며 많이 수척해지고 지친 모습이 역력한 김제동이 너무나 안타까웠는데,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분노를 표출했던 수많은 스타들이 김제동의 무거운 짐을 나눠지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아시아 최고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던 부산영화제를 개판으로 만들고, 히틀러의 나치나 스탈린의 소비에트에서나 가능했던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탄핵 요건으로 충분하다!)까지 작성해 탄압을 자행한 무당독재정권을 향해 국민으로서의 권리행사에 나선다면 성난 시민은 물론 JTBC와 한겨레, SBS에게도 커다란 힘이 되지 않겠는가.



지금은 깨어있는 시민의 폭넓은 연대가 절실한 시기다. 반인륜적인 불의에 대한 분노는 정의에 가장 가까운 감정이기에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것을 넘어 문화예술마저 권력에 복종해야 한다고 외치는 현 집권세력을 무너뜨리는 것은 프랑스혁명에 준하는 위대한 승리라 할 수 있으리라. 친위쿠데타 세력의 역공을 무력화시키려면 JTBC와 한겨레, SBS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필수조건이라는 것만 기억하자.   



#손석희 화이팅! #김제동 화이팅! #JTBC 화이팅! #한겨레 화이팅! #SBS 화이팅! #그리고 세월호참사는?#게다가 세월호 7시간은?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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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이 2016.11.01 23:07

    도령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ᆞ좀 더 분노의 에너지가
    타올라 임계점에 다다르면 이번에 깨어난 국민의 힘으로
    모든 쓰레기들 오물들 다 싸그리 청산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ᆞ그럴려면 매순간 깨어 있어야 하리라 믿습니다 ᆞ건강 잘 챙기시길 당부드립니다 ᆞ

    • 늙은도령 2016.11.01 23:18 신고

      네, 피로가 많이 쌓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쉴 수가 없네요.
      전 세계 40여 개 국가에서도 방문해주셔서 더욱 쉴 수가 없습니다.

  3. BC 2016.11.02 00:03

    감사합니다 꼭 시간 내어 찾아뵙겠습니다!

  4. 공산척결 2016.11.02 02:01

    지금정 권이 누구를 억압하나 ? 고정 간첩들아 이제는 전향해서 북에 있는 주민들 좀 편히 쉬게 좀해라 이글 쓴 이도 간첩 같은데 제 발 정신좀 차려라 니가 이 글 쓰는동안에도 북 주민은 기근과 허기로 힘들어 하고 있다

    • 늙은도령 2016.11.02 19:20 신고

      너의 아이피를 추적해 법정에 세워겠다.
      뭐, 간첩?
      이 개자식아 넌 사람 잘못 건드렸다.
      네놈을 반드시 감옥에 처넣겠다.

  5. 김은숙 2016.11.02 06:15

    이렇게 의식있는 글들이 넘쳐나서
    그들이 짜고 내놓은 판에 현혹되는 대다 국민들
    올바른 판단을 붙들어야됩니다.

    • 늙은도령 2016.11.03 15:19 신고

      박근혜 일당의 반격이 어마어마하네요.
      죽을 각오로 덤비니 무엇도 할 수 있나 봅니다.
      더민주는 부자몸조심만 하니.....
      에고....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인지?

  6. 미친것들 2016.11.02 08:38

    글 읽다보면 구역질이난다. 화가 나는게 아니고 짜증이 나. 이것도 글이라고 궤변을 떠는지..

    • 병신년 2016.11.02 10:41

      너도 순시리가 보낸 똥개니?

    • 늙은도령 2016.11.03 15:19 신고

      미친 놈!!!!!

    • 동우 2016.11.03 15:53

      TV조선에 시위하던 어버이 연합이
      JTBC로 옮겨서 시위한다더니 ... 그 중 한사람인가??

  7. 오류 2016.11.02 12:42

    Jtbc가 이 모든일에 선봉에 서있다고 믿는 분이시네요 그리고 곧 그선봉장이 여러언론에 의해 죽임을 당할거라 하는데 어느정도 공감은하나 오류가있어 지적합니다

    최순실관련 이슈가 떠오른건 세계일보에서 정윤회문건을 보도했을때죠 그리고 청와대의 반격에 거의 반쯤 갈렸고, 잠잠했고 잠시후 조선일보에서 우병우사건을 터뜨리고 당연히 청와대에 깨갱 그리고 다음은 한겨레에서 의혹제기 그리고 경향도 한몫했죠

    거기서 제이티비씨가 크게 터뜨린겁니다. 그리고 조선일보와 함께 요상한 좌우합작으로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낸거고요.

    근데 여기서는 제이티비씨가 무슨 유일한 피해자처럼 묘사되어있네요. 약간 편향된거같아서 말씀드립니다.

    • 늙은도령 2016.11.03 15:21 신고

      지금은 편향을 따질 때가 아니지요.
      한겨레와 TV조선 얘기, 정윤회 문건 등은 충분히 다루었기 때문에 본문에 일부만 넣었습니다.
      하나의 글에 여러 개를 풀어놓을 수 없고요.

  8. 무룡산참새 2016.11.02 12:51 신고

    최순실이 독일 검찰에 붙잡혔으면 우리가 이렇게 열을 올리지 않았어도 되었을텐데요.
    안타깝습니다.
    독일에서는 이들의 빽과 술수가 통하지 않았을텐데.....

    • 늙은도령 2016.11.02 19:21 신고

      독일도 돈세탁으로 수사 중이기 때문에 특검이 출범되면 더 큰 파장을 불러올 것입니다.

  9. 참 너무 하네요... 무능력한 국가와 이기적인 사람들이 문제네여

  10. 1345 2016.11.02 18:54

    이나라 북한에 팔아넘겨도 다음대선은 새누리당 안찍는다. 이름 바꿔도 안찍을거임

    • 늙은도령 2016.11.02 21:53 신고

      네, 그래야 합니다.
      꼭 주변에서 한 명만 손잡고 투표하면 대한민국을 반칙과 특권의 불평등에서 탈출시킬 수 있습니다.

  11. 2016.11.02 19:17

    최순실이 연설문 고치는게 취미라는 말을 하는 녹취록 잇음? 그거없으면 JTBC에서 지어낸건지 알 수는 없는거고
    박근혜하고 최순실은 이런 삐리리같은 ㅅㄲ들
    검찰도 다 똑같은 놈들인거는 맞는듯
    언론들이 증거수집하는 판인데
    사설탐정같은거 생겨야할듯

  12. 2016.11.02 22:02

    다 좋은데 김제동 너무 싫습니다!!!!!!

  13. M 2016.11.03 00:15

    정말.. 끝까지 최악의 모습만 보이네요 검찰은.. 검찰.. 믿을수나 있나요? 솔직히 검찰이 제대로 하기만 해도 빠르게 상황이 전환됐을거같은데 정말 끝까지 실망만 주는군요. 그 어느 기관보다 깨끗해야할 검찰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 정말.. 환멸감만 치밀어오릅니다.

    • 늙은도령 2016.11.03 06:45 신고

      우리나라 검찰은 일제의 잔재이기 때문에 조직논리가 최우선으로 치부되는 정치적 집단입니다.
      게다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수사권, 기소독점권, 기소편의주의를 모두 가지고 있어서 더욱 정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나라의 최대 특권층이 검찰입니다.

  14. 웃기네 2016.11.03 06:45

    소설쓰고 있네. 늙은도령은 자중하고 일부 국민 현혹하지 말고. 이런 기사쓰는 기자는 머리속에 무엇이 들었을까? 김제동도 문제있네요. 얼른 사과했으면 될 일을.

    • 늙은도령 2016.11.03 09:14 신고

      넌 차단에 들어갈게.
      다른 아이디로 들어오면 또 차단할게.
      그렇게 계속해서 차단할게.

  15. 롱스개미 2016.11.03 12:01

    검찰이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이유가 정말 정직하지 못해서 인지 아님 언론의 여론몰이로 괜한 오해를 받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검찰도 한 가정에 가장일텐데 제발 자녀들 앞에서 부끄럽지않은 정직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대통령은 임기가 있지만 부모자식은 임기가 없으니까요..

  16. 다좋은데 김제동에서 거릅니다 2016.11.03 12:31

    좋은글 하며 보고있다가 김제동에서 확 깨져버리는..

    • 늙은도령 2016.11.03 15:23 신고

      그러면 제 블로그에 오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는 김제동이 어마어마한 공헌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앞으로도 쭉 언급할 것입니다.
      그러니 방문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17. ABo 2016.11.03 21:35

    김제동 홧팅 !
    손석희 홧팅 !
    우리나라의 살아있는 양심 !!
    언제 까지나 영원하라 !!

  18. 고조선 2016.11.03 22:10

    순실이도 죽여주고 JTBC도 죽여줄라고?
    어르신들 왈 " 고놈 참 생긴대로 인물값 한다"고 하더이~~~

  19. 아재 2016.11.04 02:35

    그렇게 나오신다 이거지? 권력자들 얼마나 배워먹어서 그딴짓 하는가 모르겠는데 이번기회에 국민들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것이야.. 최순실 주변인물들은 한국땅에서 몬살게 해야돼..

  20. wlnbf 2016.11.08 09:10

    이번 사태는 조선x보(주필 송희x해임), JTxC, TV조x, 한겨x신문 등이 역활분담으로 거대 언론과 집권세력의 헤게모니에서 시작된 것. 김대중후보 <이회창저격수>김대업사건과 동일함. 김대중당선, 김대업유죄. 중요한 것은 이 과정에 진실도 정의도 국민도 없다는 것이다. 언론플레이란 주로 정치권력이 의도적으로 ‘여론을 만들어 가는 것’을 의미한다. 진실도 정의도 중요하지 않고 정치집단의 정치적 목적이 중요할 뿐이다. 여론을 입맛에 맞게 조작, 왜곡, 축소, 과장하여 정적죽이기 만 있을 뿐 이다

  21. 2016.12.18 17:12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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