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의 고 박원순 시장 장례 불참 선언에 숨겨져있는 특정 세대의 과잉대표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야 합니다. 스토리텔링돼 정치사회적 후광효과까지 지니게 된 그들의 과잉대표 때문에 4050세대와 그들의 자식세대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까지 파괴하고 있는 그들의 과잉대표된 전염성은 코로나19보다 심각할 지경입니다. 

 

이때의 정의당은 어디 갔을까요? 서울시민과 각지의 국민으로부터 골고루 사랑을 받던 그 정의당이. 

 

 

현 정의당의 문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이 사진은 우리나라를 과잉대표하고 있는 세 개의 담론을 보여줍니다. 하이에나 같은 언론들에 의해 무한증폭된!! 

 

이땅의 20대 여성 중 상당수는 현재의 대한민국이 노예 거래가 이루어지던 그리스 시대로 퇴행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벌거벗겨진 여성들로 상징되는 이 그림이 2020년 상당수 20대 여성들이 인식이자, 두려움이며, 과잉된 공포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추동했던 6070세대의 권력과 담론 독점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고요. 그들의 권력과 담론 독점은 이명박근혜 9년의 극단적 퇴행으로 결론났지만, 두 사람의 퇴장 이후로도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는 4050세대의 약진으로 보다 평등하고 민주롭고 참여적인 사회로 달려가고 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q_vUqLgdY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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