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빌 게이츠 회장이 인류를 종말의 위협으로 몰고가고 있는 전염병을 그 후보군에서 제거하기 위한 노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펼치는 협력은 인류의 역사를 이기주의의 무한경쟁에서 이타주의의 상호공존으로 바꾸는 위대한 도전입니다. 

 

지난 40~50년은 한 사람이 세계의 모든 부와 자원을 독점해도 어쩔 수 없다는 무한경쟁과 승자독식의 신자유주의와 신소유주의의 광기어런 탐욕의 기간이었습니다. 전 인류가 공통으로 누려야 하는 모든 이익들은 상위 0.01%에게 집중되고 그들이 쏟아낸 각종 폐해와 위험들은 하위99%가 뒤집어써야 하는 악마들의 원형경기장이자 쓰레기처리 공장이었습니다. 

 

좋은 세계화는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고 나쁜 세계화만이 전 세계를 지옥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좋은 세계화는 상생과 공존이 가능한 풍요롭고 인간다운 삶이 가능한 분배와 존엄함의 세상을 추구합니다. 몇몇의 부자는 나올진정 세계대전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고, 평화 속에서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좋은 세계화의 목표였습니다. 

 

지난 40~50년을 이어온 나쁜 세계화는 트럼프와 브렉시트로 대표되는 우경화와 인종차별, 근본주의, 생태파괴, 지구온난화, 핵전쟁 위협, 배타적 민족주의, 기술만능의 특이점주의(인공지능), 시장만능의 불평등주의 등과 함께 전염병이라는 인류 멸종의 요인들을 양산했습니다. 세계화는 그렇게 모두의 적으로 변질됐습니다. 

 

 

헌데 두 거인이 이런 물결을 바로잡으려 합니다. 좋은 의미의 세계화가 무엇인지 말해주려 합니다. 인류 멸종의 시나리오 중 선두에 있는 한가지를 영원히 추방하려 합니다. 코로나19로 대표되는 인류 공통의 전염병 퇴치 프로젝프! 세계에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구축한 문재인 대통령과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다는 것이 실제로 가능함을 입증하고 있는 빌 게이츠, 두 거인이 손을 잡았습니다. 

 

인류를 전염병의 공포로부터 해방시키려는 두 거인의 의기투합은 하찮은 음모론 따위가 끼어들 공간이 없습니다. 소아마비 백신 이후 거의 80년만에 부활한 백신 이타주의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eit2k9Oe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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