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명에 이르는 진성문파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써 깨어있는 시민들은 13분 이후부터 시청해도 됩니다. 법치주의와 검찰에 대해,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코로나19 때문에 참고있을 뿐 여전히 문통을 지지하는 진성문파에 대해 다루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의 앞부분은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을 지역상품권으로 시행하라는 이재명의 주장이 얼마나 문제가 많으며 후폭풍을 감당할 수 없는지에 댜루었습니다.

 

이낙연 대표가 말한 이익공유제는 삭제했는데 하나의 영상으로 다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짐당이 하나도 변하지 않았음을 입증하기 위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중도를 끌어들이기 위해 돈키호테처럼 좌충우돌하고 있는 김종인이 경제전문가도 아니며, 우리가 지금까지 지겹게 지켜본 시장우파일 뿐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부유세 도입과 법인세 인상 등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익공유제는 차선책으로써 으뜸입니다.

 

지지율이 1등으로 올라서고 이낙연 대표를 확실하게 따돌렸다고 판단한 이재명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사면권 등을 흔들어대고 정세균 총리에게 대든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잊지 마십시오. 이재명이 아무리 가면을 쓰고 착한 척을 하며, 국민을 위하는 척 하지만, 그가 주장하는 정책들과 행태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혜경굼 김씨'의 수많은 SNS가 여전히 유효함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10jqFtbzE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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