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손실만 따져도 수십 조에 이를, 전광훈 목사와 미통당 관계자들, 그들의 잔당들이 자행한 광화문 전염 테러의 후폭풍이 대한민국을 침몰 직전까지 몰고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시민으로 돌아온 조국 전 장관의 정의 실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조국 전 장관은 자신과 자신의 딸을 파렴치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 <가세연> 관계자들을 고발함으로써 이땅의 정의가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국에 퍼뜨리고자 의도한 듯한 광화문 집단테러는 윤석렬이라는 최악의 검찰총장 치하의 법치주의가 정치적 셈법에만 빠져 공공의 안녕과 질서, 국민의 행복권 추구를 무력화시켰 때, 정의 실현의 근원에 자리한 도덕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웅변해줍니다. 광화문 집단테러를 무법천지라는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음도 그들의 테러행위에는 최소한의 도덕도 자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의를 실현하는 수단으로써의 법을 최소한의 도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도 법과 도덕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주장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송가》의 저자, 호라티우스는 "법적 처벌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죄책감을 토로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또한 도덕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법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고 말함으로써 법과 도덕이 함께 작동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같이 움직여야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는 법과 도덕의 시너지 효과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윤리학》에서 "입법자들은 습관을 심어줌으로써 사람들을 좋은 시민으로 만든다. 좋은 법이 나쁜 법과 차이가 나는 것은 바로 이 점에서다"라고 말한 것으로도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의예지를 강조한 공자와 맹주의 가르침도 이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공화국을 수립하고 법을 제정하려는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이 악하며,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결코 좋은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던 마키아벨리마저 《로마사 논고》를 통해 "법이나 명령만으로는 부패가 보편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억제할 수 없다"며 "좋은 관습이 유지되기 위해서 법이 필요한 것처럼, 법이 준수되기 위해서는 좋은 관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법과 도덕을 서로 대립하거나 교환 가능한 대체재가 아닌 서로 협력하는 보완재로 본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반문연대 기레기들의 왜곡·조작·가짜뉴스를 동원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의 꼭지점을 향해 달려갈 수 있었던 것도 법과 도덕을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 봤기 때문이며, 이는 조국의 '뚜벅뚜벅 고발'에게서도 정확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광화문 집단테러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격노도 윤석렬식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도덕적 이상이 반영돼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탁월한 지혜와 인내, 뚝심과 돌파력을 중심으로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주도하고 있는 검찰개혁은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로 가는 과정이며, 수구세력과 반문연대의 온갖 방해와 음해를 뚫고 하나하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인간을 짐승들과 구분해준 도덕과 양심, 관용과 배려, 상식과 원칙이 경제적 탐욕과 정치적 욕망, 종교적 특권으로 뒤틀려버린 2020년도의 대한민국을 바른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법과 도덕을 아우르는 문재인 대통령의 선한 리더십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는 것처럼 악함도 선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조국과 추미애가 추동하고 있는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는 문재인의 운명이었으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그래서 먹을 것 입을 것 걱정없이 하루하루가 신명나는 사람사는 세상을 이룩했을 때 비로소 내려놓을 수 있는 국민과 미래세대에 대한 의무이기도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Gx01-1Kfk      

 

  1. 버디 2020.09.07 15:04

    선한 리더쉽이 다 죽었습니까. 전광훈보다 더 추악한 놈이 문재인이고, 지금 코로나 사기극으로 헬조선 쳐말아먹고 있는 건 문재인이지, 전광훈이 아닙니다. 이번 코로나 사기극 전에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어떤 상태였는지 생각해보세요. 지지율 하락으로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있었고, 기상조작 폭우 날씨장난으로 헬조선 국토는 폐허가 됐는데, 그걸 해결할 능력 따위 전혀 없었던 문재인 정부고, 수해 관련기사 계속 나오면 어떻게 될지는 뻔했죠. 그 와중에 광복절에 대규모 문재인 탄핵시위까지. 그런데 그 모든 걸 뒤집어엎어준 게 이번 코로나 사기극입니다. 궁지에 몰렸던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모든 화살을 전광훈에게 돌리고 빠져나간 건 물론, 기세등등하게 살아나게 됐고, 코로나 사기극 찌라시로 수해 관련기사들은 모두 묻어버렸죠. 이건 우연이 아니에요. 이걸 위해 코로나 사기극을 벌인 거였으니까. 그래놓고 적들에게 몽땅 다 뒤집어씌운 겁니다. 이게 선한 리더쉽으로 보이십니까? 자신들 살 생각에 삼성과 한통속이 되어 헬조선을 이따위로 뒤집어엎어놓은 거라구요.

    그리고 추미애 검찰개혁의 결과물이라는 게 삼성 합병을 수사하던 이복현 부장검사를 대전으로 좌천시키고, 삼성 수사팀을 해체시킨 건가요? 추미애가 '노무현을 위해서' 법무장관 되.자.마.자. 검찰인사를 악용해 이재용 구할 삼성 변호사 출신을 검찰국장으로 세우려고 수작부리고, 삼성 수사팀 해체하려했던 거에요? 결국 이번 검찰인사까지 악용해 그 모든 작업을 끝내서 검찰을 망가뜨리고 이재용 구할 준비를 끝내놨네요. 이게 노무현을 위한 것이랍니까? 이게 삼성과 이명박 정권이 그따위로 죽인 노무현을 위한 것이라고? 이게 검찰개혁으로 보이세요? 이재용을 기소한 건 이따위 짓 하다 들통나서, 이재용 기소조차 하지 않으면 문재인 정권과 추미애가 삼성 개라고 인증하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이복현 검사가 좌천되기 전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마무리한 걸 가져다 자신들 공처럼 가로챈 거지만요.

    [삼성+문재인 정부+방탄+손석희] 서울사랑제일교회-용인 우리제일교회-방탄 '다이너마이트' 1억뷰·영국 싱글 차트 3위/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1위 사기극 #이재용 구속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063977223

    [삼성의 이재용 구하기] '검언유착' 한동훈 검사 감찰 착수-대검 수사심의위 결과 조작-추미애 수사지휘권 발동-안희정 모친상·AOA 지민 탈퇴 #이재용 구속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013055410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글

전광훈 목사와 그 잔당들이 벌인 8.15집회는 불특정다수를 향한 살인행위를 넘어 국가체제를 무너뜨리겠다는 내란선동죄 이상의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코로나19를 퍼뜨리겠다는 행위는 미필적고의에 의해 살인행위에 다름아니며, 이를 통해 문재인 정부를 무력화시키겠다는 것은 박정희의 군사쿠데타에 준하는 국가전복행위에 다름아닙니다.

 

하루 사이에 코로나19 감염자가 279명에 이른 것이 이들의 집회가 살인행위에 해당하는 것임을 말해줍니다. 집회에 참석한 자들 중에, 그들과 접촉한 사람들 중에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 감염자까지 더하면 전국적으로 2차 대유행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시나리오도 가능한 상황이라 이번 집회의 파장이 어디까지 갈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방영당국과 의료진이 지칠대로 지친 현재의 상황에서 이런 급진적 확장세는 미국과 일본처럼 하루 확진자가 수천 명 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2차 대유행이 일어날 경우 미국과 일본처럼 정부의 관리가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국가체제가 전복되는 최악의 경우까지 치달을 수도 있습니다.   

 

살처분대상으로 전락한 언론들의 기레기짓거리도 이에 일조했고, 미친 판사의 집회 허가도 한몫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 밑으로 떨어졌다는 보도에 맞춰 전광훈과 그 잔당들의 최악의 범죄가 자행됐는데,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파괴함으로써 민주주의를 뿌리부터 뒤흔든 이런 중대 범죄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강제수단도 동원하겠다는 문통의 격노가 매우 적절해보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lqMYiuEMzo

 

 

  1. 왜누리안티 2020.08.17 10:15

    극우세력과 결탁해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려는 허선아 판사와 박형순 판사를 즉각 해임과 더불어 공적과 연금을 박탈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요.
    #사법부도공범이다

  2. 섬초롱 2020.08.17 12:44

    글 좀 쉬셔도 되니까 건강을 챙기세요~
    몇 일 글 안올라오면 걱정이 너무 됩니다.
    당장 어떻게 되는거 아니니까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 천천히 해주세요~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이 비극적인 죽음을 선택한 이후, 몇 년이 흐른 다음에야 참여정부의 실적이 대단히 좋았음을 알았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지도 모를 정도로 조중동을 비롯한 이땅의 기레기는 노통의 실적이 역사상 최악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문통과는 달리 기레기들이 다루기는 했지만 노통 죽이기의 일환으로써 임기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폄하, 왜곡,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국민이 가장 많이 하는 스트레스 풀기놀이가 '노무현 씹기', '모든 게 노무현 탓이야'가 될 정도였습니다. 위대한 선지자는 고향에서도 천대받고 쫓겨난다는 예수의 말이 정확히 맞았습니다. 바보 노무현은 그런 상황에서도 묵묵히 대한민국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오랜 적폐들을 걷어낸 자리에 미래의 자산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뿌리내리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단 한 번의 변명도 하지 않은 채, 국민들이 입고 먹는 거 걱정 안하고 하루하루가 신명나고 아니꼬운 꼴 보지 않은 채 살 수 있도록 평화통일의 초석을 다지고 세계 최고의 국가가 되기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외롭고 슬픈 마음에 빠질 틈도 없었습니다. 국민과 국가를 너무 사랑했기에 대통령으로써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노무현, 바보 노무현에 대한 평가와 임기 당시와 완전히 달라진 이유를 이제 우리는 압니다.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다시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뿌린내린 노통의 성과들은 이명박근혜 9년의 무한퇴행 중에도 대부분 살아남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모든 언론의 외면이야 변함없었지만 노통이 남긴 것으로 해서 문통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3년을 돌아보면, 인수위 없는 직무시작, 충실한 검증을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인사, 그에 따른 약간의 혼란, 박근혜가 들여놓은 사드 때문에 중국으로부터의 무역 보복, 어디로 틸지 모르는 김정은과 트럼프의 광기, 인류를 멸망으로 내몰고 있는 미중무역전쟁, 사드 사태와 더해져 한국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는 상황, 한국경제를 무너뜨리려는 아베의 군국주의적 무역 전쟁, 소부장 분야에서의 험난하고 낙관할 수 없는 극일의 과정, 전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19펜데믹, 국경을 봉쇄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도전적인 방역 진행, 그에 따른 극단적 수출 부진과 흔들리는 증시, 국민의 삶의 질 하락, 광풍처럼 몰아쳐 통치의 위기를 불어온 검언유착의 조국 죽이기, 내수경제의 무지막지한 폭락, 부동산 투기세력의 무차별적 공격, 지구온난화에 따른 집중 호우, 크고작은 사고 등까지 지난 3년을 돌아보며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은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몇 번이나 망해도 모자랐을 지난 3년과 작금의 집중 호우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기레기들이 매일같이 비관적이고 과장된 보도만 쏟아내는 중에도 이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극복해나가는 기적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국제기구와 국가들의 평가가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면에서 단연코 1등이라는 통계수치와 칭찬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의 통계수치와 우주까지 퍼져나갈 칭찬들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좌우를 가리지 않고 한국의 모든 기레기들의 보도와 뉴스를 보면,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를 보면, 수구보수 유튜버와 카카오톡으로 돌아다니는 가짜뉴스의 홍수들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합니다. 지난 3년 동안 잘한 것이 하나없는 실패한 대통령으로 규정되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당장이라도 무너져내릴 판입니다.

 

모두가 제 목소리를 내고 제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독재니, 전체주의니,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를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조폭집단의 두목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일개 검찰총장이 법무부장관은커녕 대통령까지 낮춰보는 지경입니다. 외국의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모든 이들을 문통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어떻게든 친해져보려고 난리를 치는데, 내부에서는 탄핵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극단적 차이가 어떻게 가능할까요? 무엇이 진실이며, 지난 3년 문통이 이룬 업적은 후대에 어떻게 평가될까요? 아직 2년 정도가 더 남았지만, 지난 3년만큼 극단적인 위험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않는다면 문통은 노통을 능가하는 성공한 대통령의 반열에 우뚝설 것입니다. 양질의 데이터를 놓고 보면 그런 결론에 이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동산 가격도 잡힐 것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잡히려면 어느 정도의 고통은 감수해야 하며, 그렇게 국민의 관심이 부동산 가격 하향안정화로 모아질 때에만 정부과 국회가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처럼 폭락의 위험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부동산가를 잡으려는 강공은 그처럼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은 시기가 도래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저는 낙관합니다. 낙관 정도가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였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노통에게는 정말로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문통이 어쩌면 노통을 능가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문통의 능력 모두는 노통에게서 배운 것이라 두 분이 이룬 성공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바보 노무현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문통도, 유시민도, 김경수도, 조국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저도요. 

 

 

https://www.youtube.com/watch?v=mhWztBmki_c      

 

 

문재인 대통령의 득표율을 들먹이며, 윤석렬에 뒤질세라 대통령의 인사권마저 부정한 최재형 감사원장은 이땅의 사법엘리트 출신이 얼마나 무지한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민주주의와 선거제도, 확률까지 포함해 가장 기본적인 차원에서 논리의 오류에 기반해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서 무엇이 잘못됐는지조차 모릅니다. 

 

카너만과 드버스키의 <생각에 대한 생각>, 드로라 보넷의 <확률의 함정>, 나심 탈레브의 <행운에 속지마라>까지 단 세 권의 책만 읽어도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을 터, 문재이 대통령은 당장이라도 그를 자르고 새로운 인물로 감사원장에 앉혀야 합니다. 세기의 재판이라며 오류투성이 논리가 먹혔던 'O.J.심슨의 재판'을 최재형에게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니 교수니 평론가니 하면서 으시대는 이땅의 엘리트들이, 무엇보다도 한 우물만 판 사법엘리트들이 보여주는 무지함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윤석렬 검찰총장, 한동훈 등 그의 졸개들에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득표율과 지지율의 차이도, 단순다수제와 결선투표제도, 조건 확률과 결합 확률조차도 구별하지 못하는 그의 무식함에서는 할 말을 잃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OuqntuaGCEc

 

문파라는 이름을 더럽히고 있는 개국본의 시사타파TV 개총수가 조국을 지키는 진정한 방법이라고 내놓은 것이 윤석렬의 검찰이 하는 짓거리와 완전히 똑같아 기절할 노릇이다. 이 자의 머리에 뭐가 들어차있는지 몰라도, 이해찬/이재명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조국을 비례대표 1번에 배정하는 정치적 인질극을 벌이자는 주장은, 조국의 가족을 사법적 인질로 잡아 조국을 죽이려고 하는 윤석렬 검찰의 인질극과 완전히 똑같다. 

 

 

 

개총수라는 자의 멍청하고 파렴치한 주장은 조국을 몇 번이나 더 죽이는 반인륜적 정치공작이어서 이재명의 찢빠들이나 동의할 수 있는 최악의 정치적 술수다. 문통의 지지율이 떨어진 것은 조국의 임명 강행(문통의 입장에서 보면 윤석렬 검찰의 보복수사에 대한 조국의 방어권 차원에서라도 임명을 강행할 수밖에 없었고, 법무부발 검찰개혁이 궤도에 오르자 그의 사퇴를 받아들인 것이다)에 따른 중도층과 온건진보, 합리적 보수, 구좌파, 급진적 좌파들이 이탈한 것 때문임은 상식의 수준에서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정치적 현실이 이러함에도, 개총수는 비례대표 1번이라는 민주당발 인질극을 벌여 문통으로부터 떠나간 유권자들의 표심이 자한당이나 기타 정당으로 흘러가게 만들자고 한다. 조국의 조기 사퇴로 하락 추세였던 문통의 지지율과 국정운영 지지도가 약보합 정도의 상승세로 돌아선지 얼마 됐다고 조국을 최고의 정치이벤트인 내년도 총선에 민주당의 간판으로 전면 배치해야 한다고 괴벨스적 선동을 조장하고 있다. 초딩보다 못한 개총수의 주장에 자한당과 정의당처럼 모든 야당들이 덩실덩실 춤추는 것이 눈에 선하다. 

 

 

조국을 비례대표 1번으로 삼는 인질극은 그를 수없이 죽이는 결과만 초래하는 김어준과 이재명식 정치계산법의 정수다. 아니, '주장의 저널리즘'에서 '긍정의 저널리즘(정파적 저널리즘)'으로 들어선 김어준은 그 정도로 저급하지는 않다. 검찰 수사와 재판에 전념해도 모자랄 조국을 인질로 잡아 총선을 치를 경우 민주당이 승리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조국 인질극으로 민주당이 승리한다고 해도 그가 재판에서 패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 조국을 유죄로 만들기 위한 윤석렬 검찰의 수사는 극단을 향해 달려갈 것이고, 조국과 그의 가족은 그 사이에서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야 한다. 

 

 

민주당이 패했을 경우, 모든 책임은 이해찬과 이재명이 아니라 조국에게 퍼부어질 것이다. 조국을 살리기 위해 비례대표 1번까지 내주었음에도 총선에서 패했기 때문에 모든 책임이 조국에게 퍼부어질 수밖에 없다. 조국이 어떤 지역구를 배정받아 직접 출마해 당선된 것과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된 차이가 여기서 나온다. 지역구에서의 승리란 주권재민의 유권자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뽑은 것이기에 민주적·정치적 정당성이 최고조에 이른다. 

 

 

이럴 경우 윤석렬 검찰의 수사가 대단히 확증편향적이고 정치적 계산에 따른 최악의 수사라는 뜻이 된다. 전체 국민은 대표하지 않지만 조국의 승리가 정치1번지라는 종로처럼 정치적 무게감이 크거나 당선확률이 대단히 낮은 강남이나 분당 같은 곳에서 이루어졌다면 상당한 수준의 민심이 반영된 결과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윤석렬의 검찰로써는 대단히 껄끄러운 투표결과가 될 터이고, 그들의 망나니짓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여지가 조금 또는 상당히 생긴다.  

 

 

반면에 비례대표 1번은 민주당이 승리하던 패배하던 무조건 당선된다. 그런 당선은 유권자의 직접투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정당에게 배정된 득표율의 산물일 뿐이다. 민주적·정치적 정당성이 떨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것 때문에 민주당 패배의 책임은 조국에게 또다시 집중된다. 자한당과 정의당처럼 야당에게 투표한 유권자들은 조국의 뒤에는 문통이 있기에 비례 1번이 가능했다며, 비판의 칼날을 문통에게까지 넓혀갈 것이다. 

 

 

조국은 이로써 또 한 번의 죽음에 이른다. 조국을 구속하고 유죄로 만들기 위한 윤석렬 검찰의 폭압적인 수사는 조민과 그의 동생, 조국의 모친, 동생의 전처에까지 전방위적으로 넓혀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조국은 수없이 죽음에 이른다. 문파라는 타이틀로 문파를 죽이는 자들이 한두 명이 아니지만, 그 중에서 으뜸은 시사타파TV의 개총수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다. 문통의 가치와 정신에 배치되는 짓거리만 남발하니 내부의 적도 이런 내부의 적이 없다. 

 

 

윤석렬의 검찰과 똑같이 조국 인질극을 벌이자는 개총수는 당장 그 입을 닥쳐라! 초딩보다 못한 너의 극단적 발언들이 나올 때마다 문통의 정신과 가치, 태도를 따르는 진성 문파는 더욱 왕따를 당하고 비판에 직면하니, 당장 그 입을 다물라. 이해찬과 이재명에게만 좋은, 그리고 정치적 계산의 교활함이 극에 이른 김어준의 머리에서나 나왔을 법한 조국의 비례대표 1번은 조국을 수없이 죽이는 것만이 아니라 민주당의 총선 승리도 망치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최종 피해는 문통이 모두 다 짊어져야 한다. 문파의 타이틀을 갈취한 자들이 문통을 죽이는 꼴이다. 문통이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선언하고 실천하고 있음에도 페미니즘을 공격하는 소수의 극렬 문파들이 국유계(모든 문파 사이트에 이런 자들이 포진해있다)에서 활개를 치면서 서초동집회의 동력에 피해를 주지 않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언어의 사용에서 절제되고 품위를 잃지 않는 문통을 보면서도, 지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재명이 문통에게 자행한 태도와 언어를 따라하는 자들이 개국본에서 활개를 치고 있지 않나,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현재 문통의 최대 지지세력은 서초동집회 참여자로 상징되는 깨어있는 시민으로써의 여성들이다. 그들에게 조국 인질극을 벌이는 것이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일인지 물어보라. 조국은 재판에서 승리한 후에 정치권으로 돌아올 때 노통과 문통에 필적하는 대권주자가 될 수 있다. 한국의 현대정치사에서 노통과 문통, 조국 만큼 모든 것을 털려본 정치인이 없었다. 털고 털다가 전생까지 털어도 먼지 하나 나오지 않은 정치인도 이들 뿐이다. 

 

 

조국을 지키는 일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하지, 정치적 셈법으로 이루어지면 부작용만 속출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조국 인질극으로 그와 그의 가족은 물론 문통까지 죽일 뿐, 이재명과 이해찬만 살리겠다는 개총수는 당장 그 더러운 입을 닥쳐라! 문파를 자처한다고 다 문파되는 것이 아니다. 문파란 문재인의 정신과 가치, 태도를 받아들이고 좋아하고 지지하며, 실제의 삶을 통해 실천하는 시민들의 자유롭고 유연하며 지혜로운 네트워크의 총합이다.  

  1. 참교육 2019.11.02 19:58 신고

    이게 나라야?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들을 보고 싶습니다.

    • 늙은도령 2019.11.02 23:12 신고

      정말 걱정입니다.
      문제가 보통 심가한 것이 아닙니다.
      외부적 요인이지만 트럼프의 탄핵이 반드시 성사돼야 합니다.
      그럴 때만이 문재인 대통령도 진보적 정책들을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2. 선한이웃moonsaem 2019.11.03 14:45 신고

    조국 전 장관과 문재인 대톨령까지 몰살하고 싶은 가보네요
    정신 빼서 천천히 깊은 물 속으로 끌고 가,는 프로젝트 명 '물귀신 수몰 작전' ㅜㅜ

  3. 과유불급 2019.11.25 15:06

    강가에 가야 고기의 특징을 알수있고 산속에 가야 새소리의 구분을 할수 있는법인데 이런 ♫♫♫♪의 듣보잡들이 설쳐대는 프로파간다가 과연 민주주의를 위한것인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답을 먼저 구해보는게 어떨런지? 어쭙 인간들에게는 꼭 필요한 참교육이 될것입니다.

  4. 박윤심 2020.02.26 00:59

    여의도 서초동 촛불 따로든다며 서로욕하는데 이들은 같은 한몸이다ㅡ속이는것ㅡ한자리씩 해먹으려는 의도가 예전부터 자유당야당을 위해 민주당 문재인 정부을 분열 시키는 방법임 ㅡ이드릐 속임수에 넘어가지말자ㅡ알고보면 속이 텅반 노무현 죽인자들임 ㅡ또 그때 처럼 이짓을 한다 국민들 속지말고 민주당 문재인 지지만하세요

  5. 개총질 2020.03.15 23:35

    개총수 요즘 입만 나불대고
    오만과 독선에 사로잡혀 있네요
    민경욱이 떠오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