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승부를 결정한 것은 박근혜였다. 자신의 맹견인 이정현의 당선을 위해 사실 왜곡과 선동도 서슴지 않은 박근혜의 연설에 새누리당 당원들이 넘어간 것이다. 박근혜의 연설은 박정희의 연설의 데자뷰였으며, 괴벨스가 써준 히틀러의 연설을 복사한 듯했다. 언론통제를 서슴지 않던 이정현을 당선시키기 위해 박근혜가 불공정한 개입도 서슴지 않은 것이 새누리당의 전당대회의 전부였다. 





박근혜의 연설은 곳곳에서 논리적 충돌과 자아도취적 망상, 사실왜곡을 기반으로 한 선동과 거짓말로 넘쳐나 일일이 지적하는 것이 창피할 따음이다. 박근혜에게는 1년 반 남은 자신의 임기만 중요할 뿐이어서 전당대회에 직접 나섰고, 지도부의 역할을 '투철한 국가관에 바탕해 나라가 흔들리거나 분열되지 않도록 바로 잡는 것'으로 규정함으로써 언론통제도 서슴지 않았던 이정현을 노골적으로 밀어줬다.



심지어 야당이 다수를 차지한 국회를 비판하며 "노동개혁과 경제혁신을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 막혀있고, 규제를 혁파해서 지역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규제프리존특별법은 논의조차 안 되고 있다"는 것에서는 남은 임기 내에 대한민국을 극단의 불평등과 차별이 넘쳐나는 신자유주의 천국으로 만들어놓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했다. 고위공직자들이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인식이 어디에서 기원하는지 이로써 확실해졌다. 



필자가 박근혜의 연설을 들으며 아연실색했던 것은 사드의 배치의 정당성을 확복하기 위해 1년 전에 비무장지대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끌어들인 대목이다. 사드의 성주 배치를 반대하는 것이 '이념과 정쟁의 틀'에 갇혀 안보를 무력화시키는 반역적 행태라고 규정한 박근혜는 문제의 병사들을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 젊은이들이 여러분의 가족이고 자식이었다면, 얼마나 가슴 저리고 고통스러운 일이겠습니까!"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살아야 하는 청년병사들의 비극을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다니! 자신을 향한 거센 국민의 비판을 모면하고자 부모의 죽음을 이용해 감성팔이를 하더니, 이제는 청년들의 비극까지 팔아먹었다. 새누리당 당원에게 감정이입을 선동하는 박근혜를 보며, 악마가 실존한다면 저런 얼굴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필자가 현장에 있었다면, 비열한 박근혜에게 묻고 싶었다. "청년들의 비극이 그렇게 가슴 아팠다면, 새누리당 당원에게 감정이입을 강요할 만큼 가슴 아팠다면, 250명의 단원고 학생들의 죽음은 당신에게 무엇이냐고? 그들의 부모와 형제자매들이 얼마나 가슴 저리고 고통스러웠는지 생각이나 해보았느냐?"고. 박근혜가 서있던 자리에서 새누리당 당원에게 "그 아이들이 여러분의 가족이고 자식이었다면 어떠했을 것 같으냐"고 묻고 싶었다. 



"자국의 영해에서, 한두 명도 아닌 250명의 아이들도 지켜주지 못한 대통령이 여러분들의 아이들을 지켜줄 것 같으냐?"고 묻고 싶었다. "국민에게 등급을 매기는 것을 넘어, 그들이 겪은 비극과 참사에도 등급을 매겨 차별하고 박해하는 박근혜가 당신들의 가족과 자식들을 지켜줄 것 같으냐?"고 묻고 싶었다. "평생을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찍은 성주군민을 폭도와 빨갱이로 몰고가는 박근혜가 당신들과 자식들을 지켜줄 것 같으냐?"고 묻고 싶었다.



사람이 먼저다. 권력이 사람에게서 벗어나 권력 그 자체의 논리에 따라 움직일 때 권력은 사람의 목숨을 먹고 번성한다. 필자는 박근혜에게서 악마를 보았다. 권력욕에 사로잡혀 사람의 목숨을 먹고사는 악마를 보았다. 독일인을 선동하던 히틀러적 광기에 사로잡힌 악마를 보았다. 반드시 탄핵시켜야 할 파시즘적 악마를 보았다.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1. 왜누리안티 2016.08.10 02:55

    박근혜는 완전히 국민 없는 나라와 제2의 일제강점기, 한국판 나치 독일을 만들려 작정했나 봅니다.
    히틀러가 행하던 악행을 박근혜가 유사하게 따라하고 있으니...
    그러다 그 반발로 피의 대혁명이 일어나면 어쩌자는 건지...
    거기다 사드를 계기로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응할런지...

    • 늙은도령 2016.08.10 02:57 신고

      자신의 권력과 임기만 생각하지 그밖에 것은 사족에 불과합니다.
      자신의 주인인 나라니 망가져도, 국민이 죽어도 신경쓰지 않는 것입니다.
      제 정신이 아닙니다.
      아무런 판단도 못합니다.

    • 왜누리안티 2016.08.10 03:25

      그러다 국민 없는 나라가 되면 어떨런지...
      뭐... 박근혜 입장에서는 국민 없는 나라가 가장 편하겠죠.

    • 늙은도령 2016.08.10 06:37 신고

      에고....
      대통령 잘 뽑아야 합니다.

  2. 공수래공수거 2016.08.10 08:24 신고

    남은 16개월이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말대로 단두대로 보내야 하는데..

    • 늙은도령 2016.08.10 08:33 신고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저변을 넓혀가야 합니다.
      그래야 부정선거를 꿈도 꾸지 못합니다.

  3. 홍쌤 2016.08.10 08:53

    그래서 선거는 모든 정치의 결과입니다.
    그 결과마저 온전하지 못하게 놔둔것도
    국민들의 몫으로 돌아온거네요.
    다시는 되풀이되지않게 살아야합니다.

    • 늙은도령 2016.08.10 08:56 신고

      그럼요.
      승리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선거는 현실정치에서는 절대적입니다.
      다만 그 결과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4. 웃기네 2016.08.10 09:18

    감정적 발언밖에 없네요
    논리가 있는 글인가요 이게??

    • 늙은도령 2016.08.10 09:22 신고

      당신 웃으라고요.
      됐어요?

    • 뀨우? 2016.08.10 14:07

      적어도 박ㄹ혜씨 연설보다는 논리적이네요

    • 늙은도령 2016.08.10 14:59 신고

      비논리는 비논리 상대할 필요도 있습니다.
      박근혜의 연설을 하나하나 비판하려다 그러면 효과가 반감하기 때문에 생략했을 뿐.....

  5. 맹그로브 2016.08.10 09:32

    이명박을 넘어서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써 심지어는 정신적인 이상도 의심하게 합니다. 박정희로 부터 물려 받은 독재의 유전자는 속일 수가 없으며, 모든 것이 자신의 부친이 통치하던 시대에 멈춰 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이 아닌 통치자인 자신으로부터 나오며 그 권력에 절대 복종과 자신을 위한 희생만이 인정이 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더우기 이번 새누리 전당대회는 새누리스럽고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모습에 그들이 각지로 돌아가 선동과 선전으로 지역민을 혹세무민할 것을 생각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누군가는 개돼지를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그것에 불쾌해 하지만, 누군가는 개돼지 답게 사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깨어 있지 못하면 민주주의도 법치주의도 돼지발에 진주목걸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 군요.

    • 늙은도령 2016.08.10 09:50 신고

      이정현의 대표가 된 것은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막기 때문에 잘된 것입니다.
      제가 말하려 했던 박근혜에 투영된 박정희입니다.
      한 편의 글에 다 담을 수 없어서 분산해서 쓸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제가 걱정하는 것은 문재인의 전략입니다.
      그가 대통령이 돼야 하는데 그의 책사들이 너무 고리타분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유일한 것입니다.

  6. 푸른하늘 2016.08.10 10:00

    그런데 지금도 세월호는 선사와 선장의 잘못일 뿐이고 대통령을 비난할 사유는 아니다
    사드는 대한민국의 방어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네요

    • 늙은도령 2016.08.10 10:23 신고

      박근헤를 비판하는 것은 정부의 구조작업이 형편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상규명을 가로막은 것을 비판합니다.

      사드는 국방의 수단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70년대 이전에 머물러 있으면 유효하고, 소프트파워가 더 중요하고, 경제의 역할이 최우선이 된 90년대 이후에는 득보다 실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북한이 한국을 목표로 할 때는 스커드 미사일과 방사포를 통해서고 미국의 압박에 맞서기 위할 때는 장거리 미사일과 핵을 통해서입니다.

      이런 시대적 변화를 모르는 분들이 사드에 찬성하는 것이고요.

  7. 참교육 2016.08.10 10:06 신고

    아무리 발악을 해도 박근혜 뜻대로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레임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늙은도령 2016.08.10 10:26 신고

      새누리당이 박근혜 체제로 대선을 치른다는 것은 손해날 것 없습니다.
      분당의 가능성도 높아졌고요.
      조금 더 지켜보면 분명해지겠지요.

  8. 노란 빛 2016.08.12 03:42 신고

    박근혜에게 물었다면 바로 퇴장당하셨겠지요...
    진짜로 언제 대통령 한 번 만나볼 수 있다면 이야기 해봐야겠습니다.

    역시 도령님은 사회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실 줄 아는 '깨어있는 시민'인 것 같네요.

    +)아. 학생연대 블로그에 공유해가도 괜찮을까요? 너무 좋은 글이라...

    • 늙은도령 2016.08.12 03:49 신고

      지금까지 수천 권의 책을 읽으며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을 축적했습니다.
      그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인성이 나쁘면 이런 공부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교양없는 학위는 재앙이라는 <블랙스완> 저자의 말이 진리입니다.

  9. 로트레아몽 2016.08.17 12:20

    김종인을 당대표로 뽑은게 문재인 아닌가요??
    문재인씨 하는거보면 이명박근혜와 다를바 없는것 같아요ᆢ
    정권을 잡기위해 국민은 안중에없고 복수혈전에만 힘을쏟고 ᆢ
    호남에서 버림받은 이유는 딱하나 배은망덕!!!
    문재인씨 머릿속에는 국민도 없고 나라도 없고
    호남사람들은 이런 문재인씨가 싫어서 민주당을 김종인씨에게 맡긴 문재인씨가 싫어서 국민의당을 선택한거죠
    작금의 사태에 대해 문재인씨나 김종인씨가 대처하는 모습이 야당의 정체성도 국민을위한 애민심도 없는 한낱 정권욕 권력욕에 사로잡힌 승냥이로만 보여지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 그들이 하고있는건 뭔가요ᆢ
    세월호 사드 위안부 경제 문제투성인데ᆢᆢ
    도데체 그들이 관심 갖고있는게 무엇이며 해결하고자하는 의지라도 있는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필자께서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어도 헬조선은 달라질게 없을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새록새록 져며져 오는 이유는 뭘까요ᆢᆢ

    • 늙은도령 2016.08.17 16:15 신고

      문재인은 대표에 뽑힌 날부터 박지원처럼 국민의당으로 간 자들이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표에서 물러나는 조건으로 당을 정비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권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당대표가 어디 있습니까?
      문재인은 선거 때도 대표 때도 국민의당으로 간 자들과 박영선 같은 자들 때문에 권한도 행사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자리를 내놓는 조건을 당을 개혁하고 인재들을 영입한 것입니다.

      김종인은 당 내부에서 김종인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영입했습니다.
      이건 분명 잘못된 결정이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문재인이 김종인과 각을 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문재인은 당을 개혁하고 조직을 정비하고 인재를 영입했고 온라인당원을 늘렸습니다.
      그런데도 평당원으로 물러나야 했습니다.
      억울해도 자신이 한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또 문재인이 무슨 힘이 있어 김종인을 자를 수 있는지요?
      김종인이 당무 거부를 하는 등 미친짓을 할 때 더민주 사람들이 누구에게 해결해달라고 부탁했나요?
      문재인이 평당원으로 돌아간 이상 월권을 하면 안됩니다.

      또한 더민주와 문재인이 김종인을 데려올 때 경제민주화와 전당대회를 잘 치르기 위함이었고, 김종인도 이에 동의했습니다.
      헌데 김종인이 약속을 어기고 자기멋대로 했습니다.
      문재인은 평당원으로서 할 수 있는 비판을 했지만 그가 아무런 권력도 없어 김종인이 무시했습니다.

      만일 김종인의 거취를 문재인이 책임져야 한다면 문재인에게 인사권이 있어야 합니다.
      그는 평당원으로 돌아갔는데, 인사권을 휘두를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김종인이 하는 모든 일을 문재인이 책임지면 더민주의 나머지 의원들은 왜 필요하죠?

      호남사람들과 많은 얘기를 나눴는데 문재인이 싫어서가 아니라 더민주의 행태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고요.
      박지원 등이 만든 거짓말인 호남홀대론의 진실도 알게 됐고요.
      김종인이 비대위 출신이어서 광주와 호남분들이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런 그가 광주와 호남을 대표하겠다고 하니 더민주를 버린 것입니다.

      헌데 결과가 너무 엄청나서 호남분들이 자기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호남의 여론이 변했습니다.
      그분들이 바라는 것은 단일 후보이고 정권 탈환입니다.
      저번 총선에서는 더민주가 이상한 길로 가기 때문에 벌을 준 것이고요.

      문재인은 권력의지가 약했기 때문에 모든 현안에 제 목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평당원으로서 월권이 되는 것은 피했습니다.
      그러다가 김종인이 더민주를 망치자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권력의지라는 것은 정권 탈환을 위한 첫 번째 조건입니다.
      그래야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되고, 야성을 폭발시킬 수 있습니다.
      권력만 탐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뿌리부터 개혁하겠다는 의미에서 권력의지가 강해졌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무엇보다도 권력의지가 강해야 합니다.
      단 박근혜처럼 악한 쪽이 아니라 선한 쪽으로요.
      이것을 님은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10. 好緣 2016.08.24 04:22

    슬픈 조국의 현실 어찌하오리까
    독재의 망령을 스스로 불러들여 고통을 자처하였으니 후세들에게 머라 변명할지...

    • 늙은도령 2016.08.24 04:56 신고

      그렇기 때문에 싸워야지요.
      우리가 미래세대에 제대로 세상을 물려주지 못하면 지금의 10대부터는 가장 불행한 인류로 기록될 것입니다.

  11. 이양호 2016.09.18 05:34

    야당을 두동강 낸 문재인은 자중하고 정계은퇴하라
    닭하고 다른게 뭔가?

    1.대선후보때 자신에게 유리한 규칙만 끝까지 끝까지,,, 초지일관 고집하며 조또 1전한푼 양보안해 안철수자진사퇴 양보 ( 그에 반해 노무현님은 자신에게 불리한 규칙까지 받아주며 모든걸 내 던졋었지- 무릇 죽고자 하는이는 살것이오. 살고자 하는 이는 죽을 것이다))

    2.대표경선시 대표될 욕심에 박지원과 경쟁하며 불공정 경선규칙에 대해 말이 많았으나 조금도 물러섬없이 고수// 절대 양보 안함(도대체 양보란 것이 없는 자임)

    2.대표시절 4.29보궐선거 개 망치고 모르쇠 먼산만 기웃기웃
    (그에 비해 김한길과 안철수는 선거패배 책임지라며 쫒아냄- 결국 김한길과 안철수는 선거패배 책임지고 물러 남)

    4.당내 민주화 요구에 모르쇠일관(결국 당이 콩가루 두동강 남)

    5.두동강 난 이후 그제서야 국보위 김종인 영입하고 마치 대의를 위해 물러나는 척 함 - 18 당이 ,,, 더 크게 보면 야권이 두동강 나기전에 결단을 좀 하지// (당의 정ㅊㅔ성까지 망가트림)

    6. 이번 총선에서 호남이 지지해 주지 않으면 마치 정계은퇴라도 할것인 양 비장에 찬 어조로 발표하더니 결국 호남 패배 후 기자가 물으니 "심사숙고 해 본단 뜻이었다며,,, 말돌림(하는 짓이 그그 참)

    대통령병 욕심에 양보없는 불통까지 어찌 저리 닭과 쌍둥이같을까 닭이나 문이나 내 보기엔 똑같다 저 인간보고 대구 출마하라면 하겠나?
    예전 바보 노무현님 봐라
    부산에서,,, 종로에서,,, 험지도 마다하지 않는 거
    참 이 인간이랑 비교된다

    문은 무조건 좋아하고
    박지원은 노회한 정치꾼이라고 매도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지만
    분열 전 어떻게든 야당을 통합하려 애쓰는 그러면서 대통령병도 없고
    똑똑하고 진솔하며 논리적인 박지원씨가 솔직히 말해 문보다는 천배낫다

    사람들아 제발 좀, 잘못 된 고정관념을 벗어내봐라

    차기 태통령 문재인되면 보나마나 망쪼다

    내 개인적으로는 손석희// 김부겸// 이혜훈 같은 분이 대통령이 되면 참 좋겠다

    • 늙은도령 2016.09.19 02:32 신고

      너나 그러세요.
      박지원이 문재인보다 낫다고?
      별 시덥지 않는 놈 다보겠네.

  12. 이양호 2016.09.20 04:02

    선생님
    말은 거울입니다
    건승하십시오

  13. 이양호 2016.10.27 22:11

    별 시답지 않은 놈이 손석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 말했었지
    보시오 요즘 세상 돌아가는 형국을,,,,,,,,,,,,
    그리고 솔직히 특검에 대한 입장도
    문재인보다는 박지원이 천배 똑똑하구만

    • 늙은도령 2016.10.27 22:29 신고

      문재인은 야인입니다.
      그가 말한 거국내각이 답입니다.
      탄핵과 하야는 국민의 힘으로 이루어야지 국회에 맡기면 답이 없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니 늘 새누리당에 패배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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