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글을 읽을 때면 확실하게 아는 어떤 글자가 다르게 보일 때가 종종, 또는 자주 일어납니다. 아예 이런 어이없는 경험에서 자유로운 분들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이런 해프닝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최고의 인공지능이라 하는 것들도 유튜버 상에서 이런 실수를 매일같이, 그것도 무더기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모두가 알고 있으리라 믿기에 여기서는 절대 다루지 않겠습니다, 죽어도.

 

 

구글이 어떤 유튜버도 모르게 천억 쯤 찔러준다면 생각을 당장이라도 바꾸겠습니다. 여기저기서 성난 소리들이 쓰나미처럼 밀려드네요. 죽어도 다루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죽여주겠다고 합니다. 살아있을 때 잘했어야 했는데, 저는 이런 경우 손바닥 뒤집듯 제 발언을 뒤집어버립니다. 추호의 주저함도 없는 한없이 가벼운 인간이라 이런 치사한 짓거리를 자행하는 것이지요. 이것도 제 삶의 패턴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사이클이 아니라요. 

 

 

패턴이라는 게 그렇게 무거운.. 또는 가벼운.. 그래서 어떤 무엇입니다. 패턴을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것도 하나의 패턴입니다. 모든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말해주는 패턴을 발견하면 신을 능가하는 돈을 벌 수 있음도 이 때문입니다. 증권사에서 일어나, 또는 거래에 관여하는 모든 이들이 주가의 패턴을 알아내고자 발악을 하는 이유를 이제는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고의 유튜버(아, 부럽당!!!) 빨간아재의 깊은 고민과 가벼운 성찰.. 아니, 변화를 부탁드리며, 캠페인이 성공하던 실패하던 조국은.. 아니, 늙은도령은 다른 방식으로 살아납니다. 그건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장남이 아니라 기꺼이 책임도 질 수 있습니다. 장남이 장님이면 책임질 수 없다고 해도. 제가 만일에 대비해 보험을 두는 이유는 이 글을 여기까지 읽는 모든 분들이 다 알아차리라 확신합니다. 

 

 

이 놈이 정말.. 하시며 이번에는 미사일을 발사시킨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두 번이나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구렁이 담넌듯 넘어가려고 하니. 아마도.. maybe.... 혹시 오월이 오면 달라질까요? 에이, 여기까지 온 거, 나도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캠페인이나 하나 벌이고자 합니다. 캠페인은 장난이 아니지만 모방까지 못하게 막지는 않겠지요? 이런 캠페인이면 그렇지 않을까요?

 

 

#나도유명가수다. 아니면, #너도유명가수다. 이것도 아니면 #나만유명가수다. 이것마저 아니면 #유명가세입자만유명가수다. 목슴을 걸고 마지막으로 하나도 아닌 두 개, 혹시나 몰라 하나를 더 더하고자 합니다. #나도무명가수다. #나는유명가수다. #이소정도유명가수다. 이렇게 많이 하고도 뭔가 걸리고 찝찝합니다. 그게 아마도.. JTBC 뒤에서 웃고 있는 텐센트?? 두 개의 눈동자를 특정한 방향으로 따로따로 모아놓고 있는대로 성질을 최대한 부리는 아이유가 걸려서??

 

 

P.S. 제목에서 '모방'을 '유방'으로 읽는 사람들은 늙은도령처럼 음흉한 생각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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