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떠나 신 이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책에 매달려 겨우겨우 버텼습니다.

그리움은 줄어들지 않고 더욱 커지기만 하지만 세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로 이사 가는 3월부터 유튜브를 통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는 것부터 시작해, 시사까지 넓혀가겠습니다.

염려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1. 선한이웃moonsaem 2020.01.26 00:36 신고


    어머니를 그리워 하시는 마음 어떤 마음인지 압니다.
    그래도 다시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힘 내 세요!!

  2. 별가기 2020.01.26 21:37

    힘내시고 기다리겠습니다

  3. 파울로스 2020.01.27 02:04

    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4. 과유불급 2020.01.31 14:23

    도령님이 소식을 전하시지 못하고 있었던 이유가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공감합니다.스스로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보아왔던 그전 그시절 제기억속의 굿굿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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