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런 재판은 처음입니다. 정경심 교수와 조국 전 장관 재판에서 윤석렬의 정치검찰이 내놓은 모든 증거들이 기각되고 있습니다. 사모펀드는 무죄로 나왔고, 권력형 범죄는 없었다고 판결났지만 이에 대한 보도 찾기는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보다 힘들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온 나라를 들끓게 만들었고, 이땅의 청년들이 공정, 공정, 공정을 외치게 만들었던 표창장 위조도 불가능하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정치검찰이 내놓은 마지막 남은 증거라고는 PC사용기록이지만 그것으로 사용자를 특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 증거 능력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결국 지금까지 윤석렬의 정치검찰이 내놓은 모든 증거 중 조국과 정경심의 유죄를 입증할 수 있는 직접증거는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연실색해 한마디 말도 하기 힘듭니다. 정말로 기절초풍할 노릇입니다. 정치검찰이 제출한 모든 증거는 조작과 날조의 결과라는 뜻입니다.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윤석렬의 정치검찰은 조폭집단에 다름아니없습니다. 공수처의 출범이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져야 할 이유가 차고넘칠 만큼 많아졌습니다. 조국과 정경심에게 씌워진 범죄 의혹은 윤석렬의 정치검찰과 조중동과 KBS, SBS를 비롯한 기레기들이 창조해낸 대국민사기극이었습니다.

 

박정희 유신독재의 중앙정보부도 이렇게는 하지 않았습니다. 광화문에 모인 백 만 가까운 국민들은 정치선동을 위한 그들의 노리개였습니다. 정치검찰과 기레기들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많은 국민들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조선일보가 주장한 전체주의적 군중 동원의 전형입니다. 히틀러와 스탈린, 매카시가 했던 바로 그 방법 말입니다. 

 

공수처가 출범하면 수많은 검사들이 '슬기로운 감방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콩밥을 먹이는 것을 모든 역사가 정의 구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촛불혁명은 아직 진행 중이고, 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어쩌면 지금이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241mrRA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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