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알 수 없지만 바이러스보다 더 바이러스 같은 좀비스러운 놈들이 미친듯이 날뛰고 있다. 모든 걸 먹어치우며 놀았던 탓일까? 아니면 이런 부정뉴스는 놓치지 않는 YTN이 이대남 좋아하라고 속보나 단독으로 스윙한 것이라면.. 전 몰라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싶지만 표절이 더 급해서.. 그렇게 찾다보니 River 근처까지 왔는데 호수는 없고.. 이거다! 싶었는데.. 왜 하필 박세리가 나와??

 

 

표절이 표절같으려면 표절다워야 하는데 무엇이 표절이지? 표절의 핵심이 뭘까? 정체가 모호하면 무조건 표절일까? 성정체성처럼 모호하게 감추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 미국에 딸을 홀로두고 귀국하면 일어나는 일일까? '나혼자산다'가 음흉한 오락이어서 그랬나? 혼자 나가지 말고 무인과 함께 나갔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 문파는 그 때문에..

 


정말 좋아했던 박세리인데, 최근에 들어 다이어트 한다고 미친듯이 놀더니 '완전히 돈 언니로 돌아버린 것일까? 돈만 많으면 장땡이라는 이대남들이 싫어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혹시 표절로 보여서? 그들이 입을 열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가 '피콜로 더듬어 빠는 소리'가 된다고 하지만, 이게 무슨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아니고...

 

 

뭐 때문에 박세리를 확진자를 만들어버렸을까? 박세리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죽어야 할 놈들은 모든 결정이 바이러스처럼 조변석개하는 놈들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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