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 사무총장 김동범씨.. 장애인신문사에 이어 이번에는 제 전화도 안받습니까?

그러지 마시지요. 

삼촌의 제안도 보내지 못하고 있으니 저와 일하시던지 그만두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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