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시작한지 4개월,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하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이유들을 내세워 온갖 음모와 조작, 선동과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세력들과의 싸움에 몰두하느라 소소하더라도 저에게는 대단히 소중한 행복들을 누릴 수 없었습니다. 사심이 없는 문통이 성공해야 나라가 잘되고 국민의 삶이 좋아지고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전력을 다해 싸웠습니다. 

 

지식 채널을 통해 세상에 널린 가짜, 사이비들을 가려내 소수에게 돈과 권력, 기회가 독점되는 불공정하고 차별적인 탐욕의 체제를 조금이라도 일찍 끝장내고 싶었습니다. 늦은 나이에다 최악의 상황이었지만 가족 운은 있어 마음 편히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정말 감당하기 힘들 만큼의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20년에 가까운 노력들의 결과인 지적 성찰들이 쌓여 세상에 널린 가짜와 사이비를 가려낼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는 이르렀습니다. 

 

마침내 목표했던 지적검증부대를 꾸리는 것이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얻은 지식과 성찰들을 잘만 나눠주면 디지털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는 곳곳의 사람들이 나라와 국민, 미래세대와 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자들과 집단들을 가려낼 수 있으리라 희망했었습니다. 가짜와 사이비를 찾아내고 진짜와 전문가를 구별할 수 있다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써 깨어있는 시민들이 늘어날 것이라 낙관적인 전망도 했었습니다.

 

좋은 지식과 성찰로 무장한 사람들이 늘면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사람사는 세상'에 성큼성큼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사람이 먼저이기 때문에 상호 존중과 배려, 호혜적 평등, 책임지는 자유, 의무를 받아들이는 권리, 전쟁보다는 평화, 경쟁보다는 공존, 각자도생보다는 상생, 폭력적인 성장만능보다는 지속가능한 성숙경제도 가능할 것이라고 희망했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잘만 다스리면 지구온난화와 전염병의 공습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지난 4개월 그런 마음가짐으로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형편없는 조회수에 불구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반응이 있을 거야 하면서 저를 몰아붙였습니다. 지적검증부대를 조직하겠다는 이 모든 노력들이 한여름 밤의 꿈에 불과함을 깨달은 것은 납득할 수 없는 변화를 들고나온 MBC 백분토론과 그 과정에서 거칠게 되돌아본 문재인 대통령의 3년 3개월이었습니다. 치솟았던 분노가 가라앉으며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하나의 깨달음이 '며칠 지나면 한가위'야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카페에 가서 책을 읽기 위해 준비를 하는 중에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전교조 지도부와 만나 '대법원의 판결'을 마무리짖는 행정조치를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 약속한 보도를 봤습니다. 연락이 끊긴 오랜 친구가 소식을 전해온 것처럼 그렇게 다가온 바람의 전언, '야, 지금이 한가위라니까'라는 것이 지칠대로 지친 세포 하나하나에 전해졌습니다. 문통 임기 말에야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전교조 해직교수 복직이 한가위 선물처럼 다가온 것이지요. 

 

 

'그래, 그랬구나! 나만 안달이나 광분했던 것이구나. 문통은 취임 첫날의 마음과 전혀 달라지지 않았고, 지난 3년 3개월 동안 단임제 대통령이 겪었던 위기들의 총합보다 더 많은 난제들에 부딪쳤지만 변명과 좌절, 방향 전환없이 그 모든 위기들을 극복해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들이 밀물처럼 밀려들었습니다.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경제 성적, 위기의 연속 중에서도 미국을 한참이나 아래에 둘 정도로 상승한 사회발전지수처럼 문통은 또 다른 신화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의 방송부터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문통의 호위문사처럼 싸워왔던 방송을 접을 생각입니다. 돌아보면 지난 4개월 간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은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았습니다. 가짜뉴스 같은 바이러스성 콘텐츠를 까발려야 했고, 그러면서도 숫자에 연연하게 되는 등 저답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야 했습니다. 책을 읽는 속도도 대단히 느려졌고, 어머님을 찾아뵙는 횟수도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수십 억의 빚을 지고 모든 재산을 날릴 때도 단 한 푼의 돈도 빼돌리지 않았던 저였는데, 광고비라는 몇 푼의 돈에 연연하는 저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됐는데도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영상을 찍고 자르고 올렸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죽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케인즈의 말처럼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모두는 죽지만, 살아있음에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즐겁지 않으면 어떤 일도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매달릴 수 없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독서가 즐거웠기 때문에 20년 가까이를 한 번도 지치지 않은 채 수많은 책을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의 간암으로 병원에 입원해서도 책을 읽었을 정도로 저는 제2의 안중근이 돼있었습니다.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혀에서 가시가 돋는 것 같다'고 말했던 위대한 안중근 의사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에 상당히 근접한 상황에는 이른 것이었지요. 

 

저는 되던 안되던, 지식 채널로 가는 연습을 시작할까 합니다. 문통을 걱정할 이유가 더 이상 없습니다. 문통은 그 자체로 완성된 지도자이고, 어떤 역경이 밀려들더라도 끝내는 해결해내고 마는 지혜와 뚝심을 가진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제가 걱정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그런 분이시고, 노통의 지혜와 성찰, 경험 등이 문통에게 온전히 전해져,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지도자도 문통을 따라갈 수 없는데 제가 싸움닭이 될 이유가 없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부터는 즐길 생각입니다. 방송을 찍는 것과 자르고 올리는 것이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유유자적, 느릿느릿, 이것저것, 그날그날 저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들을 다룰 생각입니다. 문통을 믿고, 위대한 깨어있는 시민을 믿고, 저는 좀 즐기고 살겠습니다. 무엇에 매여있지 않으면 어린아이처럼 자유분방해지는 저이기에 마음이 가는대로 가볼 작정입니다. 한 번 뿐인 삶, 즐겁게 살다 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6ABx4Ph-odc

 

민주주의는 국민의 다수가 결정하도록

모든 정보가 다양한 연령과 세대의 국민에게 똑같이 전달되지 못할지라도

어떤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는 언론이나 특정 이데올로기에 편향된 지식인들이 왜곡되고 조작되고 그래서 거짓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가 속출한다 하더라도  

그래서 단순 다수, 또는 절대 다수가 선택하고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그것이 최악의 선택이라도 스스로 책임지고 고쳐나가게

플라톤의 주장한 철인정치는 위대한 철인이 실현가능한 대안 중 최상의 것을 찾아내는 경향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다수의 국민, 더 넓게는 대부분의 국민이 원하는 대안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한계 때문에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써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한 것이며

좋은 언론과 지식인들이 필요한 것이며

그럴 때만이 다수의 국민들이 히틀러나 무솔리니 같은 독재자에게 속아넘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런 것들이 조화를 이룰 때 민주주의는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

 

언론과 지식인이 히틀러나 무솔리니를 밀어줬기에 그들이 정권을 잡을 수 있었다.

특히 당대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가 그것을 가속화시켰다.

무솔리니의 로마행진, 히틀러의 선동정치가 가능했던 것도 뉴미디어 덕분으로 라디오, 흑백TV, 영화, 다큐멘터리 등이 절대적 영향을 끼쳤다. 

 

기술에도 이데올로기가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닐 포스트만의 <테크노폴리> <죽도록 즐기기> 등, 그 이전에는 루이스 멈포드와 마셜 맥루한 등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지그문트 바우만, 울리히 벡, 니콜라스 카, 로버트 고든 같은 지식인이 있었다. 

 

민주주의는 그 나라 국민의 수준에 따라 결정되지만 국민의 수준이라는 것이 첨단기술을 반영하는 경향이 대단히 강한 미디어의 영향력에 따라 달라지기 일쑤다.

선거를 통해 독재자가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리처드 쌩크만의 <우리는 왜 어리석은 투표를 하는가>와 토마스 프랭크의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같은 책들이 이래서 나올 수 있었다. 

 

현대국가에서 벌어지는 다종다양한 이슈들에 하나의 시선과 관점,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접근할 때 기생충 5인방으로 대표되는 얼치기 사이비 지식인, 가짜뉴스와 상징조작만 남발하고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의 장막 뒤로 숨어버리는 기레기들이 여론환경을 갈등과 분열의 난장판으로 몰고갈 수 있다. 

제가 어떤 이슈를 애기할 때 중간에 옆으로 세기 일쑤인 것도 문제지만, 그래서 형편없는 유튜버에 머물러 있지만, 사실 혀를 통해 어떤 단어나 문장이 돌이킬 수 없는 엎질러진 물이 됐을 때 제 뇌 속으로는 오만가지 단어와 문장이 미친듯이 경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 혀가 가장 친한 놈들이 새치기를 하며 그날의 주제에서 벗어나 온갖 가지를 칩니다.

횡설수설..... 갈수록 줄어드는 시청자수와 시청시간...... 뭐하는 짓이지?!!!!!

 

저만 알고 있지요, 말을 하는 중에 제 머리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가 '나는 나만 내 뇌가 하는 일을 알고 있다'가 되버린다.

헌데 정말로 지랄맞은 것은 특이점주의자들과 미래학자들은 인공지능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에 노출되면, 헐! 허걱! 대박! 이렇게 된다. 

구글의 온갖 추천영상이나 검색결과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고 우긴다.

아날로그 기술들을 구닥다리로 만든 뉴미디어가 이렇게 새로운 무솔리니와 히틀러를, 즉 트럼프와 아베 같은 자들을 최고 국가의 지도자로 만들 수 있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첨단기술의 경연장인 미디어의 영향력을 받는다. 

그것도 상당히 많이 받는다. 

여기에 기생충 5인방과 미디어를 살처분대상으로 만드는 기레기 같은 지식인과 언론들의 영향까지 더해지면 '조국 죽이기'와 '추미애 죽이기'처럼 황당무계한 공작정치가 가능해진다. 

 

그람시가 말했듯, 옛것이 가고 새것이 오기 전에는 온갖 병리적 현상들이 속출하기 마련이다.

지난 50년 동안 전세계를 지배했던 신자유주의 체제의 공고함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병리현상들이 속출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이땅의 최고 엘리트라 주장하는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기절초풍할 정도로 무지하고 어리석고 이기적인 주장만 반복했던 것도 이런 병리현상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 3년 3개월을 돌아보면 국란에 준할 정도의 위기들이 내부에서도 외부에서도 한시도 쉬지 않고 줄기차게 달려들었다.

준비가 안된 대통령과 정부라면 수백 번 무너졌을 상황이었지만 우리가 받아든 성적표는 세계 최고의 것들로 수두룩하다. 

기레기들이 전혀 보도하지 않았을 뿐이지, 세계의 선진국조차 문재인 정부와 위대한 국민들을 주목하고 있다.

 

어둠이 깊어야 새벽이 온다.

미레르바의 부엉이는 밤이 깊어야 날아오른다.

노무현 대통령이 씨를 뿌렸고 문재인 대통령이 열매 맺고 있는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가 마지막 고비에 이르렀다.

진통이 클 수밖에 없다.

이번 고비만 넘기면 고지가 바로 코앞이다.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영원히 속일 수 있는 것은 없다.

아무리 거짓말로 속이려 해도 진실을 이길 수 없다.

우리는 모든 것을 극복했고, 극복하고 있으며, 극복해낼 것이다. 

그게 바로 세계 최고의 나라 대한민국이고 깨어있는 시민들의 촛불혁명이 꿈꾸었고 명령했던 나라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최후의 보루로써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는 이상, 사람이 먼저이며 비약하는 민주적 발전만이 있을 뿐이다. 

 

 

 

https://youtu.be/o9aVR27O7Us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펜데믹의 재유행이 가능한 상황에서 2차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이 아닌 피해가 중첩돼 한계상황으로 몰린 국민들에게 집중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이 단기간에 걸친 공습이었다면 전국민 재난지원금이 어느 정도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지만 피해의 양상이 너무나 다르고 하위 70%에 집중되는 장기전에서는 선별적 지원이 최선의 방책임을 확인한 것이지요.   

 

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2차 재난지원금 금액 지원 대상과 지급 방식에는 얼마든지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다"며 "모든 국민이 코로나 때문에 힘들고 지친 상황 속에서도 방역에 협력하고 계시기 때문에 적은 금액이라도 국민 모두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자는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말한 것은 이재명 지지자를 위한 배려 차원의 발언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민주당이 분열되는 것도 막을 필요가 있었고요.  

 

70~80넌대나 통할 수 있었던, 더 멀리가면 19세기에나 통할 수 있는 논리와 지식, 이념을 가지고 현대를 재단하는 일부 진보좌파들을 보면 답답한 심정을 떨칠 수 없습니다. 재벌이나 대기업을 공격하고 중소기업을 찬양하는 것도 현실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생태계 파괴와 환경 오염, 지구온난화 물질 배출은 재벌이나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더 많이 나옴에도 이들은 주구장창 중소기업 찬양론만 떠들어댑니다.

 

기술 발전과 강력한 규제, 자체 노력을 통해 재벌과 대기업의 오염물질 배출을 대폭 줄였지만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상당량의 오염물질을 여전히 배출하고 있습니다. 제조업 재편이 중소기업 위주로 이루어지면 답이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구화된 단일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까지 고려하면 더더욱 그러합니다. 산업구조 재편도 똑같은 논리가 적용되며 몇 가지 점만 보충하거나 1945년에는 가능했던 정치적 합의로 돌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핵심은 인류의 멸종 가능성을 줄이는 것인데, 과거에 머물러 있는 일부 진보좌파의 논리로는 이것이 불가능합니다. 1년 단위의 누진자산세 부과와 자본이동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유일한 답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을 넘어 보다 구체적인 방안까지 일부 다루었습니다.

 

 

 

https://youtu.be/ZIWPCCSQ1K0

 

 

 

이재명이 페이스북 글로 문재인 정부가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 불공정하다며 대통령병에 걸린 표퓰리스트 특유의 정치선동과 폭력성을 또다시 드러냈습니다. 주진우와 김용민, 김경래, 최경영,  등처럼 이재명을 노골적으로 밀어주는 MBC와 YTN은 물론 KBS까지 가세해 문재인 정부의 선별 지원을 불공정의 이름으로 공격했습니다. 이재명스러운 자들과 자칭 엘리트로 넘쳐나는 곳이 방송사라는 것까지 고려하면 이런 현상이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젠더 문제와 권력이 교차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불공정과 부정의로 몰아가는 '20대남자'의 자기파멸적 피해의식과 표피적인 반응의 맥락없음이 이재명과 그의 스피커를 자처하는 방송들에서 똑같이 되풀이됐습니다. 소수에 불과한 상대적 약자들을 이용해먹는 이재명의 불공정 운운은 코로나19의 피해가 전국민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될 때만 최소한의 맥락이라도 작동할 수 있는 극단적 정치선동이자 갈라치기의 전형입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모든 국민이 다 피해를 입은 것은 아니며, 반사이익을 누리는 부문의 기업들과 관련 종사자도 있습니다. 부동산투기를 일삼고 주식시장에 이상과열을 몰고온 상위 1%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재산을 늘렸다는 현실까지 고려하면 이재명의 주장은 대통령병에 걸린 자의 조급함을 보여줄 뿐입니다. <스트레이트>와 <시사직격> 등을 중심으로 한 MBC와 KBS의 노골적인 지원도 이에 편승한 것이고요. YTN의 이재명 편향성은 노골적인 것의 극단이고요(갈수록 심해지는 이들의 편향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글로 다루겠습니다). 

 

코로나19의 피해를 전국민에게 비례적으로 적용하자는 발상은 피해가 집중적으로, 중첩적으로 몰린 하위 70%에게 돌아갈 몫을 줄이기 때문에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습니다. 지역상품권 운운도 소비의 수도권 집중을 더욱 강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수도권에 의한 지방의 내부식민지화를 더욱 강화할 뿐입니다. 지역상품권은 모든 부문이 갖춰진 도시일수록 유리한 제도라 지역간 불평등을 늘릴 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책임총리제를 실천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 문제에 대해 전면에 나서지 않는 것을 이용해 문통가 민주당까지 공격하며 정치선동적 발언을 마구마구 쏟아내는 이재명의 폭주는 3차 거리두기 시행에서 최고봉에 이릅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다루겠지만, 코로나19 펜데믹까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모습에서 세계적인 표퓰리즘의 득세가 촛불혁명에 성공한 대한민국도 피해갈 수 없음을 말해줍니다.

 

이재명이 정치적 계산에 빠른 것까지 더하면ㅡ재난지원금 차별지원에 반발한 자신의 페이스북 글이 커다란 문제가 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태세를 전화하는 것에서 명확하게 드러남ㅡ그의 표퓰리즘은 원칙도, 맥락도 없는 기회주의의 극단까지 치닫게 됩니다. 디지털 시대의 최대 문제가 표현의 자유와 익명성 뒤에서 가짜뉴스를 통해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자들과 이들에 편승해 정치적 선동을 일삼는 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https://youtu.be/1aA-K2TUwwE

 

  1. 2020.09.07 06:32

    비밀댓글입니다

    • 늙은도령 2020.09.08 05:16 신고

      아니요, 그는 철학도 신념도 없습니다.
      있다면 대통령병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가 철학이나 신념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면 보수 진영에서 활동해야지요.
      그의 주장과 정책들의 대부분이 현대 보수들의 주장과 동일합니다.
      미래학자들과 현대 보수는 극단의 불평등을 양산한 현재의 체제를 그대로 유지한 채 기본소득이라는 영구처방으로 상위1%의 폭주에 면죄부를 주는 공통점이 있지요.
      또 하나는 무제한 양적완화 같은 무대포적인 확장재정을 주장하는 것이고요.
      많은 분들이 현대의 착한 경제학이나 피케티 같은 학자들의 책을 보지 않기 때문에 속는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이 세상에서 가장 미국적인 나라라고 수없이 말해왔습니다. 어쩌면 미국보다 더 미국적이라고까지 말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좋은 점은 외면한 채 미국의 나쁜 점ㅡ소수 엘리트에 의한 지배ㅡ만 도입하는 미국유학파가 대한민국의 지배엘리트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주장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전광훈 목사와 그 잔당들의 8.15광화문집회도 가장 미국적인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의 광기 폭발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의 이름으로 벌이는 이들의 범죄행위는 어떤 타협도 거부하기 때문에 막을 방법도 없습니다. 이들의 일방통행은 하나님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저질러온 수많은 학살과 전쟁범죄의 연속성상에서 볼 때만 제대로 된 이해가 가능합니다. 

 

알렉시스 토크빌이 《미국의 민주주의》에서 근대민주주의를 출범시킨 이민자의 나라, 미국을 기독교의 나라라고 한 것도, 막스 베버가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칼뱅주의의 금욕, 절제, 근면, 노동의 의무 등을 강조한 것도,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수정헌법 제1조에서 언론의 자유를 막는 어떤 법도 제정할 수 없다고 못박은 것도 기독교 근본주의의 발흥을 불러온 것들에 불과합니다.  

 

 

중국이 코로나19 펜데믹의 1차 근원지가 됐을 때 국경봉쇄를 목놓아 외친 자들이 미국이 2차 근원지가 되자 일언반구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는 대한민국의 지배엘리트를 독점하고 있는 미국유학파의 반민주적이고 기독교 근본주의적 행태와 반드시 연결시켜 봐야 합니다. 

 

그럴 때만이 우리는 노통의 꿈이었고 문통이 이루어가고 있는 동북아균형자로써 세계를 리드할 수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반감이 어느 때보다 커졌지만, 평화적이고 민주적인 방식의 통일로 가려면 미국적 편향에서 벗어나 세계를 직시할 때만이 미래세대에게도 환영받을 수 있는 통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가장 미국적인 대한민국의 두 가지 특성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cv0LufURjs 

 

  1. 그래서 2020.08.18 01:50

    늙은도령님은 윤미향 의원님도 그렇게 보이셨을까요?

    • 늙은도령 2020.08.18 02:00 신고

      무슨 말이죠? 윤미향 의원과 무슨 상관이 있지요? 그녀가 문제가 있으면 법적 처벌을 받을 것이고 반대의 결과가 나오면 그렇게 몰고간 자들이 벌받아야 겠지요.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이 비극적인 죽음을 선택한 이후, 몇 년이 흐른 다음에야 참여정부의 실적이 대단히 좋았음을 알았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지도 모를 정도로 조중동을 비롯한 이땅의 기레기는 노통의 실적이 역사상 최악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문통과는 달리 기레기들이 다루기는 했지만 노통 죽이기의 일환으로써 임기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폄하, 왜곡,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국민이 가장 많이 하는 스트레스 풀기놀이가 '노무현 씹기', '모든 게 노무현 탓이야'가 될 정도였습니다. 위대한 선지자는 고향에서도 천대받고 쫓겨난다는 예수의 말이 정확히 맞았습니다. 바보 노무현은 그런 상황에서도 묵묵히 대한민국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오랜 적폐들을 걷어낸 자리에 미래의 자산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뿌리내리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단 한 번의 변명도 하지 않은 채, 국민들이 입고 먹는 거 걱정 안하고 하루하루가 신명나고 아니꼬운 꼴 보지 않은 채 살 수 있도록 평화통일의 초석을 다지고 세계 최고의 국가가 되기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외롭고 슬픈 마음에 빠질 틈도 없었습니다. 국민과 국가를 너무 사랑했기에 대통령으로써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노무현, 바보 노무현에 대한 평가와 임기 당시와 완전히 달라진 이유를 이제 우리는 압니다.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다시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뿌린내린 노통의 성과들은 이명박근혜 9년의 무한퇴행 중에도 대부분 살아남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모든 언론의 외면이야 변함없었지만 노통이 남긴 것으로 해서 문통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3년을 돌아보면, 인수위 없는 직무시작, 충실한 검증을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인사, 그에 따른 약간의 혼란, 박근혜가 들여놓은 사드 때문에 중국으로부터의 무역 보복, 어디로 틸지 모르는 김정은과 트럼프의 광기, 인류를 멸망으로 내몰고 있는 미중무역전쟁, 사드 사태와 더해져 한국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는 상황, 한국경제를 무너뜨리려는 아베의 군국주의적 무역 전쟁, 소부장 분야에서의 험난하고 낙관할 수 없는 극일의 과정, 전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19펜데믹, 국경을 봉쇄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도전적인 방역 진행, 그에 따른 극단적 수출 부진과 흔들리는 증시, 국민의 삶의 질 하락, 광풍처럼 몰아쳐 통치의 위기를 불어온 검언유착의 조국 죽이기, 내수경제의 무지막지한 폭락, 부동산 투기세력의 무차별적 공격, 지구온난화에 따른 집중 호우, 크고작은 사고 등까지 지난 3년을 돌아보며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은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몇 번이나 망해도 모자랐을 지난 3년과 작금의 집중 호우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기레기들이 매일같이 비관적이고 과장된 보도만 쏟아내는 중에도 이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극복해나가는 기적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국제기구와 국가들의 평가가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면에서 단연코 1등이라는 통계수치와 칭찬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의 통계수치와 우주까지 퍼져나갈 칭찬들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좌우를 가리지 않고 한국의 모든 기레기들의 보도와 뉴스를 보면,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를 보면, 수구보수 유튜버와 카카오톡으로 돌아다니는 가짜뉴스의 홍수들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합니다. 지난 3년 동안 잘한 것이 하나없는 실패한 대통령으로 규정되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당장이라도 무너져내릴 판입니다.

 

모두가 제 목소리를 내고 제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독재니, 전체주의니,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를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조폭집단의 두목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일개 검찰총장이 법무부장관은커녕 대통령까지 낮춰보는 지경입니다. 외국의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모든 이들을 문통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어떻게든 친해져보려고 난리를 치는데, 내부에서는 탄핵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극단적 차이가 어떻게 가능할까요? 무엇이 진실이며, 지난 3년 문통이 이룬 업적은 후대에 어떻게 평가될까요? 아직 2년 정도가 더 남았지만, 지난 3년만큼 극단적인 위험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않는다면 문통은 노통을 능가하는 성공한 대통령의 반열에 우뚝설 것입니다. 양질의 데이터를 놓고 보면 그런 결론에 이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동산 가격도 잡힐 것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잡히려면 어느 정도의 고통은 감수해야 하며, 그렇게 국민의 관심이 부동산 가격 하향안정화로 모아질 때에만 정부과 국회가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처럼 폭락의 위험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부동산가를 잡으려는 강공은 그처럼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은 시기가 도래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저는 낙관합니다. 낙관 정도가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였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노통에게는 정말로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문통이 어쩌면 노통을 능가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문통의 능력 모두는 노통에게서 배운 것이라 두 분이 이룬 성공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바보 노무현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문통도, 유시민도, 김경수도, 조국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저도요. 

 

 

https://www.youtube.com/watch?v=mhWztBmki_c      

 

 

OECD는 물론 이땅의 기레기들과 미통당, 자칭 경제학교수와 전문가라 하는 자들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JP모건까지 문재인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경제에 성공한 정부라네요. 반문연대를 결성한 이 죽일 놈들의 경제대망론이 거짓말 중의 거짓말이며 최악의 소설이라는 사실이 연일 세계 주요 기구들에서 발표됨에도 이땅의 기레기들은 침묵으로 일관하며 부동산정책 실패만 주구장창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적이 세계 1등인 것은 너무나 당연해서 굳이 설명할 것도 없지만,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불확실성ㅡ국민경제에서는 가장 치명적인 것, 하지만 투기세력에게는 가장 좋은 것ㅡ을 가장 잘 관리하고 통제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어떤 나라도 이루어지 못한 이런 성과가 탁월한 결과로 이어졌고, 기업들의 실적이 회복세로 접어들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경제학은 금융과 재정학에 불과합니다. 죽은 학문으로써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땅의 경제학자나 전문가들 중에 세계적이 거장이 나오지 못하는 이유도 죽은 자식 불알만 만지며 지랄발광을 떨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무지함과 용감함은 동전의 양면으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무식하면 용감한 것인데,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이땅에 살았고 살고 있고 살아갈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감당했고 감당하고 있으며 감당해야 합니다. 

 

진실을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조차 힘겨워진 지금, 진정한 문파라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살처분해서 그들의 DNA마저 파괴하지 않으면 언제든 되살아날 수 있는 기레기부터 사악한 조폭집단에 불과한 정치검찰을 해체시켜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 이들의 주장 일부를 박살내 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k4T2pQljl4

 

 

문재인 대통령과 빌 게이츠 회장이 인류를 종말의 위협으로 몰고가고 있는 전염병을 그 후보군에서 제거하기 위한 노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펼치는 협력은 인류의 역사를 이기주의의 무한경쟁에서 이타주의의 상호공존으로 바꾸는 위대한 도전입니다. 

 

지난 40~50년은 한 사람이 세계의 모든 부와 자원을 독점해도 어쩔 수 없다는 무한경쟁과 승자독식의 신자유주의와 신소유주의의 광기어런 탐욕의 기간이었습니다. 전 인류가 공통으로 누려야 하는 모든 이익들은 상위 0.01%에게 집중되고 그들이 쏟아낸 각종 폐해와 위험들은 하위99%가 뒤집어써야 하는 악마들의 원형경기장이자 쓰레기처리 공장이었습니다. 

 

좋은 세계화는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고 나쁜 세계화만이 전 세계를 지옥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좋은 세계화는 상생과 공존이 가능한 풍요롭고 인간다운 삶이 가능한 분배와 존엄함의 세상을 추구합니다. 몇몇의 부자는 나올진정 세계대전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고, 평화 속에서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좋은 세계화의 목표였습니다. 

 

지난 40~50년을 이어온 나쁜 세계화는 트럼프와 브렉시트로 대표되는 우경화와 인종차별, 근본주의, 생태파괴, 지구온난화, 핵전쟁 위협, 배타적 민족주의, 기술만능의 특이점주의(인공지능), 시장만능의 불평등주의 등과 함께 전염병이라는 인류 멸종의 요인들을 양산했습니다. 세계화는 그렇게 모두의 적으로 변질됐습니다. 

 

 

헌데 두 거인이 이런 물결을 바로잡으려 합니다. 좋은 의미의 세계화가 무엇인지 말해주려 합니다. 인류 멸종의 시나리오 중 선두에 있는 한가지를 영원히 추방하려 합니다. 코로나19로 대표되는 인류 공통의 전염병 퇴치 프로젝프! 세계에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구축한 문재인 대통령과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다는 것이 실제로 가능함을 입증하고 있는 빌 게이츠, 두 거인이 손을 잡았습니다. 

 

인류를 전염병의 공포로부터 해방시키려는 두 거인의 의기투합은 하찮은 음모론 따위가 끼어들 공간이 없습니다. 소아마비 백신 이후 거의 80년만에 부활한 백신 이타주의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eit2k9Oe8U

 

 

문재인 정부의 국토부가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었던 이유에는 근본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한국처럼 아파트공화국인 경우에는 부동산가를 잡기 위한 과격한 정책이 너무나도 많은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하도록 만듭니다. 부동산 투기세력이 노리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단지 내에서 한두 채만 팔려도 전체가 오릅니다. 몇 몇 단지에서 투기세력이 고가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짜고치는 고스톱판을 벌이면 모든 단지의 집값이 오릅니다. 그에 따라 정부가 세금을 올리면 소득이 적고 오래 산ㅡ오래 살ㅡ집주인만 피해를 봅니다. 투기세력은 오른 가격에 아파트를 팔고 차익을 실현하면 오른 세금은 껌값도 못됩니다. 

 

국토부가 풍선효과가 일어날 줄 몰라서 그랬을까요? 그처럼 멍청할까요? 이번 영상에서 국민에게 말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담았습니다. 문통의 고뇌와 국민 사랑을 풀어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8xeSGmJ2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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